MORE NEWS
-
설날에는 우리 모두 울진군민~ 왕피천케이블카, 울진아쿠아리움 특별할인
설날에는 우리 모두 울진군민~ 왕피천케이블카, 울진아쿠아리움 특별할인
[knews25] 울진군 왕피천공원에서는 설 연휴인 9일부터 12일까지 특별할인 및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 연휴 동안 울진군민과 동반한 고객들에게는 왕피천케이블카는 탑승료 군민할인 을, 울진아쿠아리움은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울진아쿠아리움에서는 물범 생태 설명회, 수달 먹이 주기 퍼포먼스, 꼬북이 맘마 속 특별한 선물 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더불어 케이블카와 아쿠아리움 광장에 윷놀이, 투호, 널뛰기, 굴렁쇠 등 민속놀이체험존을 설치 운영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케이블카와 아쿠아리움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함으로써 설연휴 소중한 시간을 선물할 것”이라며 “울진 왕피천공원이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제도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현장에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축제 방문객들에게 현장 룰렛을 통한 무료티켓, 50%할인 쿠폰 등을 지급하는 케이블카 현장 홍보 및 모객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4-02-05
-
영덕군, 희망2024 나눔캠페인 180% 초과 달성
영덕군, 희망2024 나눔캠페인 180% 초과 달성
[knews25] 영덕군은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영덕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으로 62일 동안 진행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통해 애초 목표했던 2억 7,800원을 180% 초과한 5억여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 시작돼 올해 1월 말일까지 진행됐으며 캠페인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성금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했음에도 관내 개인·마을·단체·기업 등 각계각층에서 나눔 문화 실천을 이어가 종료 시점에는 사랑의 온도를 180도까지 높일 수 있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향한 관심과 실천은 지역 공동체의 가치와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단체의 이상을 실현하는 원동력”이라며 “많은 분의 참여로 다시 한번 지역과 이웃을 위한 사랑을 확인한 것은 영덕군의 저력과 가능성을 가늠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4-02-05
-
김광열 영덕군수, 지역 경기부양에 업무 집중 지시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김광열 영덕군수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정례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할 것을 직원들에게 지시했다.
먼저 김 군수는 조직개편과 연초 업무보고를 비롯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에 눈코 뜰 새 없이 고된 한 달을 보낸 직원들을 격려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김 군수는 최근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속에 경제 활성화가 국가적인 최대 목표로 인식되는 만큼 지역 경기부양을 위한 조기발주, 신속집행 등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김 군수는 관내에서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춘계 중등 축구대회’에 110개 팀 4,500여명의 선수단이 몰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대회를 끝까지 잘 매조지고 추가적인 전지훈련을 유치해 지역의 이미지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에 이바지하자고 독려했다.
또한 경상북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로부터 우수축제로 지정된 영덕대게축제의 명성을 이어가 전국에서 확고한 지위를 갖고 있는 지역대표 특산물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다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으로써 지역관광산업의 탄탄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광열 영덕군수는 “여러분이 노력하는 일이 모두 군민의 삶에 혜택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명심하고 공직자로서 보람과 긍지를 가져달라”고 당부하며 “여러분과 함께하는 모든 과정에서 재가 가장 앞에서 비바람을 맞고 책임을 짊어질 것이라는 믿음 속에 소신과 자신감을 갖고 공무에 임해달라”고 힘주어 말했다.
2024-02-05
-
“트랙터 조작 정비·점검기술 교육”실시
“트랙터 조작 정비·점검기술 교육”실시
[knews25] 군위군수는 농기계임대사업소 근무하는 직원 8명을 대상으로 대동공업 경북영업소 서비스 교육담당을 초청해 2024년 2월 5일 10:00~12:00까지 “트랙터 조작 정비·점검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1월 10일날 원형결속기·원형랩핑기 정비 기술교육에 이어 2번째이다.
이번 교육은 임대용 트랙터의 사용률을 높이고 정비·점검기술 능력향상을 통해 농업인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의 핵심은 트랙터 고장사례 중심교육으로 진행을 했으며핵심정비기술 배양을 통한 현장 대처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 했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가정비 능력 배양과 실습을 통한 반복훈련 및 안전교육 강화로 농업기계 점검기술 능력향상으로 임대 농기계 관리 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 했다“고 말했다.
2024-02-05
-
김진열 군위군수, 전 마을 순회,‘공감하는 열린행정’펼쳐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2024년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21일 군위읍 하곡리를 시작으로 군위군 180개 마을 방문에 나섰다.
관내 마을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신년인사와 함께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불편사항, 건의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들으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번 마을별 순회방문을 통해 2023년 마을방문 시 마을별로 접수받은 각종 마을현안사업, 주민불편사항 등 670여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및 결과를 직접 전달하고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 개선할 점, 추가건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조치하고 관리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지난 11일 발표된 ‘군위군 공간개발 종합계획’과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등 군정현안에 대한 홍보와 토론도 이어졌다.
김진열 군수는 ‘공감하는 열린행정’을 군위군 군정비전중 하나로 정해 군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구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군민 소통을 역점적으로 추진 중이다.
김진열 군수는 “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재정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등 높아진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실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공감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05
-
이남철 고령군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이남철 고령군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knews25] 이남철 고령군수는 2월 2일 오후 군수실에서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적십자 회비 모금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해 고령군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이남철 고령군수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이뤄졌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상영 부회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된 특별회비는 취약계층 물품 지원 사업, 이재민 재난 구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경북 지역에서 울릉군 다음으로 면적이 작음에도 불구, ‘2023년 적십자 회비 모금 우수 행정기관’으로 선정될 만큼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가장 낮고 어두운 곳에서 위협 받는 모든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적십자 회원 여러분의 봉사 정신에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 우리 고령군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의 활동을 늘 응원할 것이며 우리 군민들도 적십자 회비 납부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시기 바란다 민생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군민 여러분들도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봉사 정신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5
-
경주시, 설맞이 대대적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설맞이 대대적 환경정비 실시
[knews25] 경주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시는 23개 읍면동 공무원,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자생단체 및 유관기관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주말까지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설 연휴 쓰레기 대책에 따라 지역 내 쓰레기 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도로변, 하천변 및 시가지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나들목 구간 등 그간 손길이 닿기 어려워 치우지 못한 이른바 ‘묵힌 쓰레기’ 수거에 집중했다.
또 환경정화 뿐만 아니라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종량제봉투 사용 및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 대시민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한편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0일 11일 양일만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쓰레기 수거에 나선다.
이밖에도 비상 상황실도 운영해 생활쓰레기 적치지역을 상시 파악하고 특별기동청소반과 함께 운반차량을 동원해 신속 처리에 나설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쓰레기와 관련된 환경 이슈는 시민의 복지와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주민들과 귀성객 모두 편안하고 깨끗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경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
경주시,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와 농·특산물 수출 MOU 체결
경주시,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와 농·특산물 수출 MOU 체결
[knews25] 경주시가 베트남 현지 대형 유통업체 ‘K-마켓’과 지역 농·특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공종태 경주시 농업유통과장, 고상구 K-마켓 회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업무협약서에는 경주에서 생산되는 신선농산물 수출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협조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K-마켓은 베트남 현지에 100여 개의 매장이 있고 온라인 쇼핑몰과 배달서비스 등으로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한국 식료품을 공급하는 대형 유통업체다.
경주시 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등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농·특산물의 수출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베트남 현지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5
-
경주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청소년 만든다
경주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청소년 만든다
[knews25] 경주시가 올해 아동·청소년들의 전인적 발달과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사업 진행과 홍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권리와 함께 의무를 활성화 하기 위해 아동수당 지원, 아동권리 골든벨, 아동정책 토론회, 저소득층 급식지원을 중점 추진한다.
또 안전하고 즐거운 방과 후 돌봄서비스 체계와 아동학대 즉각적 대응체계 구축, 아동발달 지원계좌 지원 확대 등의 사업을 병행한다.
특히 아동수당은 8세미만 전 아동에 대해 월 10만원을 지급하고 출생 신고 시 통합신청이 되고 있다.
아동발달 지원계좌 경우는 통장을 개설한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월10만원 내에서 정부 지원금을 1:2비율로 지원한다.
가입대상은 만18세 미만 아동·장애인 복지시설 보호아동, 가정위탁, 소년소녀가정,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으로 이 중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 가입연령을 기존 12~17세에서 0~17세로 확대했다.
더불어 예산도 지난해 4억2천만원에서 올해 10억원으로 대폭 증액해 더 많은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와 위기 청소년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특기 적성교육 50여개 과정, 방과후아카데미 4개 반 운영, 청소년 동아리 지원 등을 운영한다.
여기에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 운영, 저소득 여성청소년 위생용품지원,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진로교육체험센터 등도 진행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상담과 찾아가는 학교·성폭력 예방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로교육체험센터는 청소년 진로교육, 청소년 및 부모 대상 진로 상담과 대학입시 컨설팅, 초·중 전환기 교육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전 직원이 힘을 합쳐 올해도 적극적인 사업추진과 수혜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2024-02-05
-
경주 모화1,3리·남산·하동지역 도시가스 보급된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와 서라벌도시가스㈜가 2026년까지 지역 도시가스 보급률 85% 달성에 나선다.
두 기관은 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모화1,3리·남산동·하동지역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주낙영 시장, 김준석 서라벌도시가스㈜ 대표, 이동협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지역 이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향후 두 기관은 사업비 75억2200만원을 들여 올 12월까지 552세대를 대상으로 도시가스 배관망을 구축한다.
사업규모는 모화1·3리 남산동 하동 등 총 21.3㎞로 도시가스배관이 매설된다.
업무협약에 따라 시는 각종 인허가 지원과 공사 구간 내 파손·누설되는 상하수도 배관 보수를 담당한다.
서라벌도시가스㈜는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 시공 총괄과 배관 및 정압기 관리를 담당한다.
두 기관은 이달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3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올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에너지 분야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안전하고 저렴한 도시가스 공급으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고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며 “사업추진 기간 중 안전하고 완벽한 시공에 최선을 다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와 서라벌도시가스㈜는 지난 2014년부터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에 총 364억5000만원을 투입해 배관망 136.29㎞를 구축, 1만 2천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보급해 현재 72%의 도시가스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