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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원 서비스 향상 ‘인허가 대행업체 간담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5일 시청강당에서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2024 인허가 대행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허가 담당 공무원과 건축사·토목 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부패 척결 및 공정 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동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원스톱 민원서비스’ 향상 시책 교육과 이에 대한 토론시간으로 이어졌다.
교육은 분야별 건축, 개발행위, 농·산지전용, 도로점용 허가 등 분야별 담당 팀장이 최근 법령 개정사항 및 다양한 인허가 민원처리 사례 설명으로 진행됐다.
이어 대행업체와 질의응답을 통해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불합리한 규제 및 제도와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한 고객 불만요인과 인허가 기간 단축 장애요인 등에 대해 관계자 간 상호 토의로 개선방안을 찾는 데 집중했다.
시는 추진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허가 대행업체에는 건축관련 자치법규집과 사전 체크리스트를 작성 배포해 반복되는 실수를 줄이고 현장 위주의 실질적인 점검으로 내실있는 인허가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업무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우수 설계업체를 표창하는 등 인허가 대행업체의 능력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공정한 인허가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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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연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408면’ 무료 개방
영주시, 설 연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408면’ 무료 개방
[knews25]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시에 따르면 개방 대상은 영주공설시장 주차타워 180면, 신영주번개시장 주차장 101면, 영주365시장 공영주차장 127면 총 3개소 408면의 주차 공간이다.
개방 기간은 설 연휴인 9일부터 12일까지로 이용자 누구나 주차요금 전부를 면제받을 수 있다.
시는 쾌적한 쇼핑환경과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차장 주변을 청소하고 설맞이 장보기 현수막도 설치할 예정이다.
최대열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설 연휴 고향에 방문한 귀성객이나 전통시장 이용객이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침체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이므로 더 많은 분이 전통시장을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전통시장 내 3개소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평일 야간과 공휴일 무료 개방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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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12.9도’ 달성 마무리
영주시,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12.9도’ 달성 마무리
[knews25] 한파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영주시민들의 나눔의 열기는 뜨거웠다.
경북 영주시는 ‘희망 2024 나눔캠페인’이 사랑의 온도 112.9℃를 기록하며 종료됐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주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시는 지난해 보다 5300만원이 증가한 9억 800만원을 모금하며 당초 목표액보다 1억 3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시는 이 같은 성과는 용돈을 모은 저금통을 들고 온 어린아이부터 폐지를 팔아 기부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이 돼 참여한 결과로 분석했다.
시민과 기업, 기관·사회단체 등이 한마음이 되어 두 달간 모은 성금 8억 3700만원 및 성품 7100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박남서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도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게 됐다”며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영주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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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는 가득 담고 물가부담은 덜어내세요”
영주시,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는 가득 담고 물가부담은 덜어내세요”
[knews25] 경북 영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설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공무원과 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동참해 시장별, 시간대별, 부서별로 분산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미리 구입한 영주사랑 상품권을 사용해 설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구매해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 장보기를 진행해 위축된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2월 12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며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전통시장의 활성화가 곧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준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는 철저한 방역과 관리로 시민과 상인이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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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경북교육감,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결의 다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5일 예천 국공립행복주택어린이집과 호명라온유치원을 현장방문하고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교육·보육통합을 추진하는 두 기관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영유아 교육·보육 업무 관리체계를 교육청으로 일원화하는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교사의 자격 기준, 교육과정, 시설기준 등 여러 문제로 쟁점이 있지만 지난해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은 관계자들의 연수, 토론회 등을 개최해 유보통합 정책을 안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특히 이번에는 양 기관장이 함께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교육·보육 수업 현황을 직접 참관했으며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로 현장 관계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양 기관은 유보통합 정책 필요성에 대한 공동 인식을 바탕으로 유보통합 정책 실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함을 목적으로 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유보통합 실현에 협력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해 합리적이고 안정적으로 보육업무·재정·인력 이관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질 높은 교육·돌봄 체계 마련으로 저출생 극복과 아이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은 위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도 유보통합은 꼭 실현되어야 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교육과 돌봄 현장에 어떠한 차이도 없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1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저출생 극복 대책 끝장토론, 저출생극복TF 출범 등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다.
안심주거와 완전돌봄에 방점을 두고 가용재원을 모두 투입해, 지방이 주도하는 체감형 저출생 극복 시책을 발굴·추진한다.
이와 함께 임종식 교육감은 “유보통합 정책은 현장과의 소통 창구를 통해 긴밀히 협업해야 할 과제”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기대와 바람이 반영되고 모든 영유아가 이용 기관과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보육을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는 유보통합 모델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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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의 정신으로 지방시대 열어가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공동으로 5일 도청 화백당에서 지방시대 계획 수립을 위한 도민들의 의견을 듣는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의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기회발전특구 추진방안, 경상북도의 ‘경상북도 지방시대 계획’의 비전과 목표 그리고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수립방향을 소개하고 도민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은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5대 전략과 지방시대위원회의 중점 추진 과제를 설명하고 정부의 속도감 있는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4대 특구와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이행에 중앙과 지방이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위원장은 지방시대위원회의 금년도 우선과제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에 처음 반영된 ‘4+3 초광역권발전계획’과 ‘2024년 경제정책방향’에 명시된 ‘인구감소 지역 부활 3종 프로젝트’의 본격 이행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방투자촉진활성화를 위한 기회발전특구 추진방안을 설명했다.
특구 설계부터 운영까지 지방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상향식 지역개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경상북도는 ‘지방소멸을 극복한 최초의 지방정부’라는 비전 아래 수립한 ‘경상북도 지방시대 계획’ 5대 전략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2024년 경상북도 지방시대 시행계획’과 ‘2024년 대구경북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의 수립 방향을 설명했다.
2024년 경상북도 지방시대 시행계획은 저출생 극복과 민간 주도 경제성장에 초점을 두고 민간투자활성화 펀드 프로젝트, K-U시티 플러스 프로젝트, K-대학 대전환 Start-up 등 5대 전략 22개 핵심과제 344개 사업에 2조 7000억원 규모를 투자한다.
또한, 2024년 대구·경북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은 글로벌 신 국제공항, 항공 물류 지원 인프라 구축과 대구·경북 접근성을 높일 철도망 건설 등 두 지역을 연계해 지역발전을 이끌 5개 전략 12대 핵심과제 18개 사업에 1천8억원 규모를 투자한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해 지방정부가 플랫폼이 되어 기업과 대학을 이어주는“K-U시티 프로젝트”로 행안부 인구감소 대응 전략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올해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저출생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 TF를 구성하고 저출생극복 정책메뉴판, 저출생 극복 시범도시 등 다각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지방시대를 새롭게 열자는 의미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이 수립됐다”며“대한민국이 맞이한 저출생과의 전쟁, 저성장의 늪을 징비의 정신으로 헤쳐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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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2024년도 상주시 자전거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가입대상은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 및 공영자전거 대여자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 기간은 1년으로 2024년 1월 17일부터 2025년 2월 16일까지이다.
보장내용은 상해 최대 50만원, 후유장애 1천만원, 사망 1천만원, 벌금 2천만원 등이며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까지 청구할 수 있다.
상주시장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건전한 자전거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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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문경 청년 간담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2월 2일 상주시 함창읍 소재 청년카페에서 ‘2024년 상주·문경 청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실 정책보좌관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문경 청년 소상공인 30명이 함께해 지역 청년으로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일들을 공유하고 또 소상공인으로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동료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다.
뿐만 아니라 정책보좌관과 함께 앞으로 지역 청년 소상공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그들이 직면한 문제점들의 해결 방안을 강구하며 청년에 국한되지 않는 지역 전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함께했다.
차형원 미래정책실장은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 청년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 일자리, 문화, 교육, 복지 등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을 많이 발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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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특강 실시
공모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특강 실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2일 전 부서 공모사업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국·도비 확보를 위한 경쟁력 있는 공모사업 기획 및 계획서 작성을 위한 ‘공모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특강’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정부의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모사업의 기획 및 프레임 만들기, 공모사업 계획서의 세부내용 및 작성 방법에 대한 특강을 마련했다.
상주시는 전년도 2023년 12월 말 기준 공모사업 49건에 선정되어 국·도비 1,218억원을 확보했으며 지속적인 직원 역량강화와 선제적인 공모사업 대응을 통해 시정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차형원 미래정책실장은 “공모사업은 지역발전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으며 지방자치·지방분권·재정분권의 본격화에 따른 지자체 간 선의의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속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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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누구나 함께, 정기과정 강사 위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2월 1일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2024~2025년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교육을 이끌어 갈 강사 33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2024년 상반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상반기 정기과정 운영계획 및 수강생 교육, 강사 준수사항 안내 등 정기과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상반기 정기과정은 개편·신설된 15개 강좌를 포함해 총 36개 강좌가 3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위촉된 강사는 2025년 12월까지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이호성 평생학습원 원장은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새롭게 위촉된 강사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평생학습을 통해 성장하는 기회가 되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