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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로명판 85개 신규 및 재설치
김천시 도로명판 85개 신규 및 재설치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망실·훼손된 도로명판 42개를 재설치했다.아울러 길 찾기 불편 해소를 위해 신규 도로명판 43개를 추가로 설치했다.도로명판은 운전자와 보행자가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로명과 방향 등을 안내하는 주소정보시설로 교차로와 가로등, 교통신호 등에 설치된다.현재 김천시에는 6041개의 도로명판이 설치되어 있다.시는 매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해 시설물의 망실·훼손 여부와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김천시 관계자는 “도로명판은 시민들의 정확한 위치 확인과 편리한 길 찾기를 돕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인 만큼,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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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체육회, 2026 시민체전 해단식 개최
지좌동 체육회, 2026 시민체전 해단식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지좌동 체육회는 지난 10월 26일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선수단 및 체육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시민체전 지좌동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번 해단식은 지난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선수단을 응원하고 대회 운영에 헌신한 지좌동 체육회 등 각 단체 회원, 그리고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수상 내역 보고 선수단 인사, 정산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기까지 협력해 준 소중한 발자취를 돌아보고 감사를 나누는 훈훈한 소통의 장이 됐다.지좌동은 이번 체육대회에서 단결된 응원 호흡을 선보이며 응원상 최우수상을 차지한 데 이어 2부 노래자랑 무대에서 흥겨운 매력을 발산해 노래자랑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회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김기옥 지좌동 체육회장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각 단체 분들과 동민 여러분 덕분에 응원상 최우수, 노래자랑 우수상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번의 영광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더욱 단합된 지좌동 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배정화 지좌동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대회 준비부터 응원까지 온 힘을 모아주신 선수단과 체육회 및 각 단체, 그리고 1만여 지좌동민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모인 뜻깊은 화합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지좌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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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천시민체전 자산동 선수단 해단식
2026 김천시민체전 자산동 선수단 해단식 (김천시 제공)
[knews25] 자산동 체육회는 지난 10월 28일 저녁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김천시민체전 선수단 해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해단식에는 김천시민체전 종목별 선수단과 추진위원회, 기관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대회의 감격을 나눴다.특히 이번 시민체전에서 자산동 선수단이 열정과 단합된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입장식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이날 해단식의 기쁨과 의미를 한층 더 더했다.참석자들은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멋진 화합을 보여줬던 체전 전 일정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특별했던 기억을 되새겼다.또한 서로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산동 주민으로서의 긍지를 나누었다.임무식 자산동 체육회장은 “모든 선수가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체전을 마친 것에 감사드리며 특히 훌륭한 성과로 입장식 최우수상을 안겨준 선수단과 고생해 주신 체육회 임원, 추진위원, 그리고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여러분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자산동장은 “진정한 화합과 단결의 의미를 몸소 보여주며 입장식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이뤄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전은 잊을 수 없는 멋진 추억이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자산동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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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울 한복판서 김밥 말다
김천시, 서울 한복판서 김밥 말다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전국적인 화제를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 김천김밥축제’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트렌드의 중심지 서울 성수동에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깜짝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전국적인 화제성 속에서도 지리적 거리나 일정 등으로 미처 현장을 방문하지 못했던 관광객들의 짙은 아쉬움을 달래고 현장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 하는 방문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화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축제 현장에서 연일 품절 대란을 빚은 인기 김밥 3종과 공식 캐릭터 꼬달이 굿즈,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 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오픈런 신화·품절 대란’의 인기 김밥과 꼬달이 공식 굿즈 선보여 이번 팝업에서는 축제 기간 동안 새벽부터 장사진을 이루며 완판 행진을 이어갔던 인기 김밥 3종을 엄선해 팝업 현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준비한다.개성 넘치는 레시피의 김밥을 성수동 현장에서 갓 말아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또한, 김천김밥축제 공식 마스코트이자 축제 기간 내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꼬달이 굿즈를 다시금 선보이며 축제 이후 빗발쳤던 온·오프라인 재판매 및 추가 제작 요청 등 팬들의 폭발적인 수요를 적극 반영한다.기존 인기 상품은 물론 이번 성수 팝업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규 굿즈 라인업까지 확충해 MZ 세대의 발길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영진 토크쇼, 가수 자두 특별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현장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했다.축제의 유쾌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옮겨온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김천시 관광 홍보대사로 맹활약 중인 개그맨 박영진이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가 6일 오후 4시에 진행되어 방문객들과 재치 넘치는 소통을 나눌 예정이다.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히트곡 ‘김밥’ 으로 김밥축제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던 가수 자두의 특별 공연도 7일 오후 4시에 마련되어 성수동 거리를 들썩이게 할 전망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 김천김밥축제에 보내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압도적인 성원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축제의 열기와 김천의 역동적인 도시 브랜드를 서울 성수동에서 다시 한번 생생하게 경험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광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혁신적인 관광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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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 만든다
구미도시공사,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 만든다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도시공사는 10월 29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여건 향상을 위해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부설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사가 보유한 전문기술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각 가구의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지난 9월 해평면 고령가구의 노후 주거시설을 개선한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 1호’ 사업에 이어 10월에는 장천면 취약가구의 생활안전 시설을 정비한 2호 사업을 추진했다.직원들이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노후 시설을 보수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직접 힘을 보탰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의 발굴·연계, 임직원 재능기부 및 물적 자원 연계,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 개선, 지역사회 공헌활동 공동 발굴·수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공사의 전문기술과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의 지역사회 연계 역량을 바탕으로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으로 이웃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공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와 지원 대상 가구 발굴 및 주거환경 개선 활동의 세부 추진사항을 협의하고 후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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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107명 첫 단체 귀국…8개월 영농 마무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30일 지역 농가에서 약 8개월간의 영농활동을 마친 외국인 계절근로자 107명이 올해 첫 단체 귀국길에 오른다고 밝혔다.이번 출국 대상자는 지난 3월 입국한 필리핀, 라오스, 가족초청 국적 근로자들로 사과 적과와 수확, 인삼·채소 재배 등 다양한 농작업에 참여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탰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일정 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영주시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해 왔다.시는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영농활동을 위해 입국 이후 근로조건과 생활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농가와 근로자 간 애로사항 해결과 무단이탈 예방 등 현장 관리에도 힘써왔다.이번 첫 단체출국을 시작으로 근로기간이 종료되는 계절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귀국할 예정이다.시는 출국 일정과 이동 지원 사항을 점검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정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채우며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큰 힘이 됐다”며 “성실하게 근로를 마친 계절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제도 운영을 위해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93명을 280개 농가에 배치했으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과 해외 지방자치단체 간 업무협약 등 다양한 도입 방식을 활용해 농번기 인력 수급 안정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힘쓰고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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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캐시백 5% 추가 적립
영주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캐시백 5% 추가 적립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5% 추가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전국적인 소비 촉진 행사와 연계해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으로 QR 또는 카드 결제 시 기존 12% 캐시백에 5%가 추가 적립돼 총 17%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추가 캐시백은 1인당 누적 최대 1만 5천 원까지 적립된다.행사 기간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으로 30만원을 결제하면 기존 캐시백 3만 6천 원에 추가 캐시백 1만 5천 원을 더해 총 5만 1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지난 9월부터 시행 중인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적립 이벤트’ 와 중복 적용도 가능하다.행사 기간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기존 12%에 각 이벤트의 추가 캐시백 5%씩을 더해 최대 2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다만, 이벤트별 추가 적립 한도는 각각 적용된다.이번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지류식 영주사랑상품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이벤트가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영주사랑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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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미래교육축제 눈길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영주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영주 미래교육 어울림축제’에서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을 활용한 디지털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기존 ‘영주 창의융합축전’과 ‘영주학교 예술교육 페스티벌’을 통합해 개최됐다.행사장에는 과학·수학·창의융합과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65개 부스가 마련돼 학생과 교원,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하는 배움과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영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첨단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AI 오목대결 △AI 캐리커처 배지 제작 △플라이트 비행 △VR 리얼 카트레이싱 △AI 서부의 총잡이 등 5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참가자들은 AI와 오목 대결을 펼치고 인공지능이 그려준 캐리커처로 자신만의 배지를 만들며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했다.비행 체험과 VR 카트레이싱, AI 게임 등 실감형 콘텐츠도 마련돼 다양한 미래 기술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디지털 기술을 놀이처럼 즐기며 호기심을 나타냈다.한 학생은 “AI와 오목을 두는 것도 신기했지만, VR 카트레이싱은 실제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처럼 실감 나고 재미있었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체험부스는 학생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학부모와 지역민도 디지털 교육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됐다.하천수 선비인재양성과장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학생들이 다양한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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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도움단체봉사단, 장애인종합복지관서 급식봉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상망동도움단체봉사단은 30일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급식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는 지역 내 장애인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서 봉사단원 10여명이 참여해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급식 준비와 배식을 도우며 이웃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했다.단원들은 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식사 후 정리 등 역할을 나눠 맡아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용자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했다.봉사를 마친 뒤에는 식당 주변까지 말끔히 정리하며 마무리했다.김필여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복지관 이용자분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과 기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호정 상망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 사랑이 널리 퍼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상망동 도움단체봉사단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상망동도 지역단체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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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복지·사회적경제 연계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나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29일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다양한 수요와 사회적경제기업이 보유한 자원을 연계해 지역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보장 증진 및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지역사회 문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한 공동 협력 △사회적경제조직과 지역사회 복지자원 간 연계 활성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보유한 복지 네트워크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기업 지원 기반을 활용해 지역의 복지 수요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서비스를 연계하고 실질적인 지역사회 공헌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역사회 공헌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복지 분야와 사회적경제 분야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내 사회적가치 확산과 상생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와 사회적경제가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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