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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REB행복HOME사업과 연계해 장애인가정 주거환경개선 진행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REB행복HOME사업과 연계해 장애인가정 주거환경개선 진행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부동산원이 후원하는 ‘REB행복HOME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복지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사업대상 가정은 장애로 인해 주거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이에 현장실사를 거쳐 부엌 도배·장판 및 싱크대 교체, 작은 방 도배·장판 교체를 지원 내용으로 확정했다.지난 9일에는 한국부동산원 진주지사 자원봉사자,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담당자, 복지관 직원 등 참여해 철거 및 정리 작업을 실시하고 부엌과 작은 방의 도배 및 장판 설치를 완료했다.그리고 10일에는 싱크대 설치를 마무리하고 식기 정리까지 함께 진행하며 모든 공사를 종료했다.사업 대상자 가정은 달라진 주거환경에 매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스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분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REB행복HOME사업은 한국부동산원이 후원하고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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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철 노인일자리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사천시, 봄철 노인일자리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지난 1월 12일 시작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시니어안전 모니터링 사업을 비롯해 공공서비스지원, 장애인돌봄지원, 돌봄시설지원, 교육시설지원, 공공시설지원 등 총 6개 사업 166명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사업장 안전환경, 보호장비 착용여부, 참여자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또한, 노인일자리사업 전담 기관인 사천시니어클럽을 비롯한 3개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도 4월까지 계절별·사고 유형별 안전수칙과 감염병 예방 수칙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교육을 진행 중이다.한편 시는 올해 135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3008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3개 유형 총 41개 사업을 추진한다.지난해 대비 예산은 16억 6000만원이 증액됐고 참여 대상자도 58명이 증가했다.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저소득 노인세대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를 동시에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일자리 지원 관리에 만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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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립도서관, 2026 북스타트 사업 추진
통영시립도서관, 2026 북스타트 사업 추진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 통영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이 생애 초기부터 책을 가까이하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독서문화운동인 ‘2026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평생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북스타트코리아와 지자체가 함께 펼치는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이다.통영시립도서관은 2010년 북스타트 선포식을 가지고 책꾸러미 배부 및 후속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 가능한 독서 공동체 구축에 힘쓰고 있다.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5일부터 단계별 책꾸러미 배부를 시작한다.통영시에 주소를 둔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연령별 5단계 맞춤형 그림책과 독서 가이드북 등이 담긴 꾸러미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한다.또한 5월부터는 그림책을 활용한 오감 놀이, 부모 교육, 세대별 독서 코칭 등 시민들이 책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북스타트는 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 나아가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운동”이라며 “4월 책꾸러미 수령을 시작으로 5월에 진행될 후속 프로그램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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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관광지, 모두가 즐기는 봄… 열린여행 프로모션·봄 시즌 행사 동시 운영
당항포관광지, 모두가 즐기는 봄… 열린여행 프로모션·봄 시즌 행사 동시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관광재이 운영하는 당항포관광지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모두의 봄, 열린여행 특별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2026 모두의 봄, 열린여행 특별 포로모션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열린관광지 운영 지자체 및 민간사업체가 함께 운영하는 관광취약계층 특화 프로모션으로 장애인·고령자 등 관광 소외계층이 보다 편안하게 국내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각 참여 기관이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당항포관광지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인 4월 14일부터 5월 17일까지 장애인, 임산부를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현장에서 직접 증정한다.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서류를 확인한 후 증정품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다.당항포관광지는 장애인·고령자 등 다양한 관람객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재단은 이번 프로모션 참여를 통해 당항포관광지의 무장애 관광 인프라를 더욱 널리 알리고 관광 소외계층의 방문 수요를 적극적으로 창출할 계획이다.재단은 이번 프로모션 참여를 계기로 당항포관광지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한국관광공사 공식SNS 포털사이트 배너 등 공사 차원의 대외 홍보망을 최대한 활용하고 서울 하이커그라운드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수도권 방문객에게도 당항포관광지를 알릴 계획이다.재단은 이번 기회를 통해 고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당항포관광지의 인지도를 전국 단위로 높여 나가겠다는 방침이다.한편 당항포관광지는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봄 시즌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당항포만의 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만들기 체험, 야외 화석 발굴 체험, 당항포 스탬프 랠리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매 주말에는 마술, 풍선 공연과 공룡 라이브 가든이 상설 운영되며 5월 2일과 3일에는 ‘고성 봄바람 난리 부르스’를 주제로 한 대규모 문화 퍼레이드도 펼쳐질 예정이다.이처럼 봄 시즌 행사와 열린여행 프로모션이 동시에 운영되는 4월은 당항포관광지를 방문하기에 최적의 시기가 될 전망이다.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당항포관광지가 모든 분들에게 열린 관광지임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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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위택스 중단에 따른 지방세 납부 불가 안내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knews25] 하동군이 행정안전부의 안내에 따라 위택스 서비스를 통한 각종 지방세의 신고·납부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시스템 중단 기간은 2026년 4월 18일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이며 해당 기간에는 △위택스 관련 서비스 전체 △지방세·세외수입 전자신고·신청·조회·수납 △링크 정보 제공 서비스 전체 △제·증명 발급 △지방세 연계 신고 등의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이번 시스템 중단은 시스템 스토리지 증설 및 DB 구조개선 작업으로 인한 것이며 전국 지방세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군 관계자는 “위택스를 이용한 모든 서비스는 물론 무인 발급기 등을 통한 제 증명 발급 같은 연계 서비스 또한 중단된다”며 “지방세를 납부하거나 연계 서비스를 이용할 예정이 있는 경우, 시스템 중단 시간을 피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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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지사협,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남지읍지사협,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창녕지역자활센터와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 등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정서적 안정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하승범 센터장은 “작은 반찬이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과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김선경 공공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은 물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과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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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행복나눔후원회, 어르신 위한 기저귀 기탁
함안행복나눔후원회, 어르신 위한 기저귀 기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기저귀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기저귀는 군내 읍면을 거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 9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곽필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함안군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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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 슬세권’문화거리로 경남의 365 핫플레이스 등극
통영시, ‘청년 슬세권’문화거리로 경남의 365 핫플레이스 등극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가 청년들이 언제든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청년 슬세권’조성을 위해 통영시 광도면 죽림 만남의 광장 일원을 청년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고 있다.3년 연속 공모 선정, 탄탄해지는 청년 기반시설 통영시는 2024년 ‘청년문화거리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사업’경상남도 공모에 연달아 확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이를 통해 3년 연속 청년친화공간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문화거리’ 와 ‘청년포차’ 2026년 이원화 운영 올해 시는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기반 참여형 문화거리와 관광기반 청년포차 기능을 분리해 운영한다.죽림 문화거리에서는 상설 무대 운영 및 다채로운 청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강구안에서는 청년포차 운영으로 관광객과 청년을 잇는 먹거리 거점으로 운영하며 한 달에 한 번 강구안에서 만날 수 있다.투나잇 통영 즐거울 행사에 포차 운영) 365일 즐거움이 가득한 무대 죽림 만남의 광장 죽림 만남의 광장에 마련된 문화거리 무대는 누구나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통영시 공원녹지과 사전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통영 청년 문화거리는 매월 말 마지막 주 금·토요일에는 특별 프로그램, 웰니스 시리즈, 야간 시티런, 워터 페스티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청년의 아이디어가 현실로‘문화거리 실험단’ 운영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근 청년공간을‘거점형 청년 체류지’로 지정한다.특히 이곳은 ‘문화거리 실험단’의 아지트로 활용될 예정이다.문화거리 실험단은 청년이 지역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험하는 팀으로 실제 실행 시 활동비를 지원하며 정기 모임 및 회의 공간을 제공한다.경남 대표 청년 핫플레이스로 정착 지난 2024년부터 매주 진행된 버스킹, 보이는 라디오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청년 통캉스, 청년어부스토리 등 기획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마당에서 펼쳐지는 캠핑 컨셉의 청년포차는 청년들에게 놀거리와 일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며 명실상부한 ‘경남 청년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활력 넘치는 도시 통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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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벼 첫 모내기 실시
창녕군, 2026년 벼 첫 모내기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13일 남지읍 마산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모내기는 남지읍 쌀전업농 회원인 임현섭 농가가 약 1300평 규모의 논에 ‘밀키퀸’품종을 식재하고 기계이앙 방식을 적용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밀키퀸은 극조생종 일본산 품종으로 쌀이 차지고 식미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주로 초밥용 등 프리미엄 쌀로 활용되고 있다.이날 모내기한 벼는 8월 10일경 수확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이 추진될 전망이다.특히 밀키퀸 재배는 농번기 노동력 분산 효과와 함께, 9월 태풍 시기 이전 수확을 통해 기상재해에 따른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품종 보급과 재배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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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조은주 셰프 초청 인문학 토크콘서트 개최
‘흑백요리사’ 조은주 셰프 초청 인문학 토크콘서트 개최 (양산시 제공)
[knews25] 흑백요리사 조은주 셰프 초청 토크 콘서트’ 가 지난 10일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목화당 1944에서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최근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끈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자이자 63빌딩 수석셰프 출신인 조은주 셰프를 초청해 진행됐다.조은주 셰프는 ‘2026 외식 트렌드 및 미식 전망’을 주제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하는 하이퍼 로컬 및 지속가능성 △푸드 테크를 접목한 외식 소비 트렌드 △외식업 성공률을 높이는 자가 진단 전략 등 현장감 넘치는 강연을 펼쳤다.특히 지역 상권에서 외식업을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행사에 참여한한 주민은 “방송으로만 보던 유명 셰프의 요리 철학을 직접 듣고 수준 높은 음식까지 맛볼 수 있어 매우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우리 동네에 이런 훌륭한 문화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특히 이번 행사가 열린 ‘목화당 1944’는 양산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인문학 토크 콘서트의 성공적인 개최는 해당 공간이 단순한 마을 카페 시설을 넘어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와 소통을 이끄는 진정한 마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