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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한국전기연구원과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 협력
창원특례시, 한국전기연구원과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 협력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4월 13일 ‘한국전기연구원 개방형 제2캠퍼스’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창원시청에서 열렸으며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김남균 KERI 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써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KERI는 미래 50년을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산·학·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개방형 제2캠퍼스’ 구축을 기획하고 있다.제2캠퍼스는 AI와 전력반도체 등 국가 전략기술의 연구 협업부터 실증·인증,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핵심 인프라로 기능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창원시 관내에 KERI 개방형 제2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더불어 △정부 지원 사업 유치 및 정책과제 대응 △기업 지원 및 투자 유치 활성화 모색 등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제2캠퍼스는 부지 선정 이후 단기, 중기, 장기 등 단계별로 추진될 계획이다.현재 창원시와 KERI는 △지능 전기·기계 융합 및 전기추진시스템 분야 기술 사업화와 창업 기업을 지원하는 ‘강소특구’△기업 제품의 개발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는 ‘시뮬레이션센터’△의료기기 핵심 부품·모듈 산업을 육성하는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그만큼 이번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이 지역 경제와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반세기 동안 창원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KERI가 제2캠퍼스를 통해 지역 혁신의 또 다른 랜드마크를 구축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김남균 KERI 원장은 “첨단 전기화 기술의 혜택을 창원 시민이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제2캠퍼스가 큰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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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 개막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 개막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오는 18일 강구안 해상무대 및 강구안 일원에서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3년 연속 개최, 시민과 관광객의 큰 사랑을 받아온 통영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주관한다.첫 공연의 주인공은 재즈 보컬리스트 문미향이 이끄는 ‘문미향 퀸텟’ 이다.보컬 문미향을 중심으로 피아노 곽정민, 기타 나영찬, 베이스 김대호, 드럼 김태선이 함께하며 깊이 있는 사운드와 감각적인 연주로 강구안의 밤을 아름답게 물들일 예정이다.달빛처럼 섬세한 음색을 지닌 문미향은 엘라 피츠제랄드, 사라 본으로 이어지는 정통 재즈 보컬의 계보를 잇는 아티스트로 2022년 재즈피플 ‘라이징 스타 보컬’ 선정, 2023년 정규 1집 앨범 발매, 2024년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 등으로 한국 재즈계를 이끄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Moon River’, ‘Cheek to Cheek’등 시대를 대표하는 재즈 명곡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공연 이외에도 청년포차, 로컬마켓 등 다양한 먹거리와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야간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또한 스마트 관광도시 콘텐츠를 활용한 게임형 미션투어, 포토존 인증 이벤트, 영수증 이벤트, SNS 팔로워 이벤트, 야광페이스 페인팅, 인생두컷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구도심 일원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로컬마켓을 함께 운영해 지역경제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측면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이와 함께 음악분수, 강구안 문화마당 미디어아트, 동백이 버블 플레이 등 야간경관 콘텐츠도 어우러져 강구안의 밤을 더욱 화려하고 생동감 있게 연출한다.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오는 5월 2일 ‘첼로가야금’, 6월 13일 ‘팬텀 포 테너스’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매회 색다른 장르의 음악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강구안 일대는 미디어와 예술이 어우러진 ‘미디어미항’ 으로서 통영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강구안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야간 명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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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낙동강유채축제서 반부패·청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창녕낙동강유채축제서 반부패·청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연계해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남지 유채단지를 찾은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창녕 유채꽃과 함께 향기로운 청렴길만 걷자’를 주제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창녕 유채꽃을 테마로 한 ‘청렴 사진관’네컷 포토 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이 청렴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군을 대표하는 축제와 연계한 청렴 부스 운영으로 군민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청렴을 실천하고 창녕군의 청렴 행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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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창녕군,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올해 일자리 1만3302개 창출과 고용률 73.5% 달성을 목표로 ‘2026년 지역일자리 공시제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새롭고 변화된 좋은 일자리로 군민을 신나게’라는 비전 아래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스마트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유치 및 산업환경 개선, 농업·관광 기반 일자리 확대, 민간협업 일자리 활성화 등 5대 주요 전략과 18대 실천 과제로 구성했다.특히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청년 정책 강화,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고용 기반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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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우수 등급 획득
창녕군,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우수 등급 획득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공약이행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6개 등급으로 분류한다.군은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을 통한 공약사업의 점검 및 현장 방문 등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군 관계자는“이번 평가 결과는 각 부서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노력이 반영된 것이며 앞으로도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군은 군민과의 약속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재 추진 중인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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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4회 남망산 전국 가요제 성료
통영시, 제4회 남망산 전국 가요제 성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통영시지회에서 지난 11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제4회 남망산 전국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제4회를 맞은 남망산 전국 가요제는 지역 대중예술 발전과 유망한 신인가수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적인 관심을 받는 가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4일 열린 예선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총 71팀이 참가했으며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 속에 엄격한 심사를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를 최종 16명이 선발됐다.본선 진출자 16명은 저마다의 독보적인 음색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으며 영예의 대상은 김홍락에게 돌아갔다.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시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소통의 장으로 통영의 봄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아름다운 통영의 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신인 가수들에게는 등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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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김현미 군수권한대행 여름철 자연재난 위험지역 현장 점검
거창군, 김현미 군수권한대행 여름철 자연재난 위험지역 현장 점검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3일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주관으로 가조면 고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김현미 권한대행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하천 인근 침수 위험지역의 재해예방사업 추진사항과 안전관리 현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여름철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대응 태세를 확인했다.가조면 수월리 ‘고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총 연장 2.79 구간을 정비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종합 정비사업으로 △교량 재가설 3개소 △오수관거 정비 △취수보 낙차공 13개소 설치 등을 통해 자연재해를 종합적으로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거창군은 재난 3대 유형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급경사지 등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주민 참여형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속해서 발굴·점검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현미 권한대행은 “국지성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은 우리의 예측을 벗어나 불시에 시작된다”며 “급경사지, 하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만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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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충 및 특이민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고성군, 고충 및 특이민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 10일 금요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충 및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고충 및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 확보와 심리적 부담 완화를 통해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인 안재원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충·특이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상황별 대응 요령과 실무 중심의 대응 전략을 전달했다.특히 민원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갈등을 완화하는 소통 방법, 신뢰를 바탕으로 한 민원 응대 자세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군 관계자는 “고충 및 특이민원 대응은 공직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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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임불마을에 개나리 꽃길 조성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임불마을에 개나리 꽃길 조성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3일 지역 명소인 임불마을 일원에서 마을 환경 개선과 관광 자원 확충을 위한 ‘개나리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남상면 주민자치회, 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기존에 조성된 화사한 능수벚꽃길 사면을 따라 개나리 묘목 1500주를 식재했다.내년부터는 분홍빛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어우러진 한층 풍성한 봄의 경관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임불마을의 능수벚꽃길은 매년 봄마다 늘어진 가지에 분홍빛 꽃망울을 터뜨려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다.주민자치회는 기존에 잡풀이 무성했던 구간을 정비하고 포근한 노란색의 개나리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색감의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신광식 남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꽃길 조성사업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자체 기금으로 묘목을 준비해 직접 식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에서 모든 마을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식재에 참여한 곽칠식 남상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자치회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면민의 안전을 위한 도로 표지병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풍물, 밴드, 목공교실 등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및 나눔활동을 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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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 제18회 정기총회 개최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 제18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 온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는 4월 10일 오전 11시 친환경농업연구소 강당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 주요 사업추진 현안 심의,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한 회원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친환경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회원 및 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이명주 회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더불어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회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며 “회원 간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친환경 농업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현재 고성군 친환경 농업협회는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서 440여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김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 농업은 단순히 먹거리 생산을 넘어 지구를 살리는 생명 산업”임을 강조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세대에 건강한 땅을 물려주기 위해 힘쓰는 친환경 농업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