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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봄맞이 꽃길 조성
산내면, 봄맞이 꽃길 조성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내면은 13일 산내면 생활개선회와 함께 지역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봄맞이 꽃길 조성’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밝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산내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참여해 얼음골삼거리와 임고교차로 등 주요 도로변과 유휴 공간에 데이지, 목수국, 라일락 등 총 7000여 본의 봄꽃을 식재했다.정영숙 생활개선회 회장은 “이번 활동이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들의 마음에도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꽃길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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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오감체험 자원순환 환경교육’4월부터 본격 실시
창원특례시, ‘오감체험 자원순환 환경교육’4월부터 본격 실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기후위기 시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돕기 위해 오는 4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오감체험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진해구에 위치한 오감체험 자원순환교육장과 관내 찾아가는 교육을 병행해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기존 유아·청소년 대상 정기 교육에 더해, 성인과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수시 프로그램을 마련해 교육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교육 과정은 참여자의 연령과 눈높이에 맞춰 회당 60분으로 진행된다.복잡한 자원순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청각 영상 및 분리배출 이론 교육 △교육용 활동지를 활용한 분리배출 체험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라이브 스케치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또한 흥미를 유발하고 오감을 만족시키는 ‘업사이클링 체험’도 한층 다양화했다.유아와 청소년은 버려지는 일회용 페트컵을 활용한 힐링 정원·폐플라스틱 키링 만들기를, 성인과 가족 단위 참여자는 폐양말목과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친환경 도어벨 만들기 등 실생활에 유용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원의 재사용 가치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교육 신청은 창원시 환경교육포털에서 가능하며 포털 우측 상단에서 본인인증 후 ‘교육신청-환경교육프로그램 신청’메뉴에서 원하는 일정을 선택하면 된다.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만지는 오감 체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의 의미를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성인과 가족 단위 참여가 확대된 만큼, 교육장에서의 배움이 각 가정에서의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줄이기 등 지속가능한 생활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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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축제 행사장서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추진
유채축제 행사장서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추진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10일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린 남지 유채단지 행사장에서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지역 건설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축제 방문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역 건설업체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원자재 수급 불안과 수주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자재 우선 사용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장영준 운영위원장은 “화사하게 핀 유채꽃처럼 우리 지역의 건설 경기도 다시 활짝 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중동 전쟁 여파로 건설 현장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며 군에서도 주요 자재 수급 현황을 살피고 지역 건설업계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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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 문화체험활동 성료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 문화체험활동 성료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1일 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주 일대에서 진행된 주말체험프로그램 ‘경주를 느껴“봄”-문화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봄을 맞아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또래 간의 협동심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경주 엑스포 대공원’체험 이날 오전 청소년들은 먼저 경주 엑스포 대공원을 방문했다.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VR체험을 통해 몰입감 있는 문화 콘텐츠를 즐겼으며 ‘우리놀이터’에서는 팽이치기, 산가지 등 우리나라의 정겨운 전통놀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어진 ‘조별 미션 활동’에서 청소년들은 조원들과 협동해 공원 내 다양한 장소를 탐방하고 관람하며 부여된 미션을 수행했다.이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화를 감상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마지막으로 경주 타워에 올라 탁 트인 경주 시내의 전망을 감상하고 경주의 역사를 다룬 미디어를 시청하며 천년 고도 경주의 가치를 되새겼다.자연 속에서 즐기는 ‘한우리팜’농장 체험 오후에는 인근에 위치한 ‘한우리팜’ 으로 자리를 옮겨 자연 교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청소년들은 농장 곳곳을 둘러보며 소, 염소, 토끼, 양 등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생생한 체험을 즐겼다.특히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피자 만들기 시간에는 직접 반죽과 토핑을 얹어 나만의 피자를 완성했다.오븐에서 막 구워져 나온 따끈따끈한 피자를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며 청소년들은 요리에 대한 성취감과 직접 만든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했다.소통과 성장의 발판 마련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아이들이 경주의 아름다운 봄 풍경 속에서 역사와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전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조별 미션을 수행하고 경주 타워에 올라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직접 만든 피자가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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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험생 필승 전략 돕는 ‘1:1밀착 컨설팅’ 실시
양산시, 수험생 필승 전략 돕는 ‘1:1밀착 컨설팅’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가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꿈펼침 대학입시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꿈펼침 대학입시컨설팅은 빠르게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대응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1:1 맞춤형으로 진로·진학정보 및 대입전략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4년 첫 도입 이후 매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참가자 만족도가 95% 이상으로 꾸준히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는 3년차를 맞이하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필요로 하는 대표적인 진학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에 힘입어 양산시는 올해 더욱 내실 있는 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특히 소외계층 학생들의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이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양산시의 정책 방향을 보여준다.컨설팅은 6월과 8월 중 2회를 실시하며 상담 시간은 1인당 50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경상남도 대학진학전문위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상담 강사로 나서 △대입전형 및 수시지원 전략 △개인별 성적에 맞는 피드백 제공 등 체계적이고 알찬 정보 제공으로 학생들이 목표한 대학 합격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네이버 폼 링크에 접속해 신청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양산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양산시 관계자는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사이버영어스쿨 등 서민자녀를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모두가 함께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균형 있는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서민자녀 지원사업 추진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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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한국전기연구원과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 협력
창원특례시, 한국전기연구원과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 협력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4월 13일 ‘한국전기연구원 개방형 제2캠퍼스’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창원시청에서 열렸으며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김남균 KERI 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써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KERI는 미래 50년을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산·학·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개방형 제2캠퍼스’ 구축을 기획하고 있다.제2캠퍼스는 AI와 전력반도체 등 국가 전략기술의 연구 협업부터 실증·인증,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핵심 인프라로 기능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창원시 관내에 KERI 개방형 제2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더불어 △정부 지원 사업 유치 및 정책과제 대응 △기업 지원 및 투자 유치 활성화 모색 등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제2캠퍼스는 부지 선정 이후 단기, 중기, 장기 등 단계별로 추진될 계획이다.현재 창원시와 KERI는 △지능 전기·기계 융합 및 전기추진시스템 분야 기술 사업화와 창업 기업을 지원하는 ‘강소특구’△기업 제품의 개발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는 ‘시뮬레이션센터’△의료기기 핵심 부품·모듈 산업을 육성하는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그만큼 이번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이 지역 경제와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반세기 동안 창원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KERI가 제2캠퍼스를 통해 지역 혁신의 또 다른 랜드마크를 구축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김남균 KERI 원장은 “첨단 전기화 기술의 혜택을 창원 시민이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제2캠퍼스가 큰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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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 개막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 개막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오는 18일 강구안 해상무대 및 강구안 일원에서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3년 연속 개최, 시민과 관광객의 큰 사랑을 받아온 통영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주관한다.첫 공연의 주인공은 재즈 보컬리스트 문미향이 이끄는 ‘문미향 퀸텟’ 이다.보컬 문미향을 중심으로 피아노 곽정민, 기타 나영찬, 베이스 김대호, 드럼 김태선이 함께하며 깊이 있는 사운드와 감각적인 연주로 강구안의 밤을 아름답게 물들일 예정이다.달빛처럼 섬세한 음색을 지닌 문미향은 엘라 피츠제랄드, 사라 본으로 이어지는 정통 재즈 보컬의 계보를 잇는 아티스트로 2022년 재즈피플 ‘라이징 스타 보컬’ 선정, 2023년 정규 1집 앨범 발매, 2024년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 등으로 한국 재즈계를 이끄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Moon River’, ‘Cheek to Cheek’등 시대를 대표하는 재즈 명곡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공연 이외에도 청년포차, 로컬마켓 등 다양한 먹거리와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야간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또한 스마트 관광도시 콘텐츠를 활용한 게임형 미션투어, 포토존 인증 이벤트, 영수증 이벤트, SNS 팔로워 이벤트, 야광페이스 페인팅, 인생두컷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구도심 일원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로컬마켓을 함께 운영해 지역경제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측면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이와 함께 음악분수, 강구안 문화마당 미디어아트, 동백이 버블 플레이 등 야간경관 콘텐츠도 어우러져 강구안의 밤을 더욱 화려하고 생동감 있게 연출한다.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오는 5월 2일 ‘첼로가야금’, 6월 13일 ‘팬텀 포 테너스’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매회 색다른 장르의 음악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강구안 일대는 미디어와 예술이 어우러진 ‘미디어미항’ 으로서 통영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강구안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야간 명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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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낙동강유채축제서 반부패·청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창녕낙동강유채축제서 반부패·청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연계해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남지 유채단지를 찾은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창녕 유채꽃과 함께 향기로운 청렴길만 걷자’를 주제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창녕 유채꽃을 테마로 한 ‘청렴 사진관’네컷 포토 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이 청렴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군을 대표하는 축제와 연계한 청렴 부스 운영으로 군민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청렴을 실천하고 창녕군의 청렴 행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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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창녕군,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올해 일자리 1만3302개 창출과 고용률 73.5% 달성을 목표로 ‘2026년 지역일자리 공시제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새롭고 변화된 좋은 일자리로 군민을 신나게’라는 비전 아래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스마트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유치 및 산업환경 개선, 농업·관광 기반 일자리 확대, 민간협업 일자리 활성화 등 5대 주요 전략과 18대 실천 과제로 구성했다.특히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청년 정책 강화,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고용 기반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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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우수 등급 획득
창녕군,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우수 등급 획득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공약이행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6개 등급으로 분류한다.군은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을 통한 공약사업의 점검 및 현장 방문 등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군 관계자는“이번 평가 결과는 각 부서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노력이 반영된 것이며 앞으로도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군은 군민과의 약속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재 추진 중인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