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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으로 실천 기반 마련
사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으로 실천 기반 마련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기 만료에 따라 재구성된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위촉식에서 21명을 위촉했으며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과 실천사업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동협의회장에는 전봉규 위원, 부회장에는 제경민 위원, 사무처장에는 이재순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새롭게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발굴과 실천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유엔이 제시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을 위해 지역 차원의 실천사업을 추진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환경·사회·경제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그동안 협의회는 해양생태교육, 자전거 안전교실, 도전 환경골든벨,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뻔뻔마켓 등 다양한 실천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발전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시 관계자는 “새롭게 출범한 협의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발전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위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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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사천시,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내 사업장으로의 취업 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업 현장에서의 다양한 직무를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고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참여 기업에는 청년 참여자 1인당 월 150만원의 청년 일경험 수당과 기업 멘토에게 월5만원의 멘토 수당이 지급되며 지원기간은 최대 3개월이다.신청 대상은 사천시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 및 단체로 일부 제한업종을 제외한 가운데 4개 기업을 선정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경상남도 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한 기업당 최대 2명까지 채용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고시·공고을 확인하거나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일자리경제팀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안정적인 취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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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 개최
사천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지난 13일 2026년 사천시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증대하는 제도이다.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할 예정이며 시 누리집, 방문 등을 통해 사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접수된 제안 사업은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기구 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내년도 예산으로 편성될 예정이다.김제홍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고민해볼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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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중앙동,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오후 5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중앙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중앙동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정과 주민이 협력하는 민·관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시책과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부패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렴 시책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홍보 활동 △공무원 및 관련자의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 방향 및 아이디어 제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지속 가능한 청렴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성제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도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책임감을 갖고 참여하며 실효성 있는 활동으로 신뢰받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최명희 중앙동장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며 “청렴이 일상이 되는 중앙동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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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돌발해충 조기 예찰 방제 체계 구축
고성군, 돌발해충 조기 예찰 방제 체계 구축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검역대상 외래해충인 열대거세미나방 신속한 조기 예찰과 현장기술 지도에 나섰다.7년 전부터 발견되고 있는 열대거세미나방은 남중국에서 기류를 타고 날아오는 검역대상 해충으로 유충 시기에 작물의 잎과 줄기에 해를 끼쳐 피해를 발생시키며 번식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특히 옥수수, 수수, 벼 등 약 80여개 작물에 피해를 주고 알부터 성충까지 약 44일 발육 기간 중 200~300개의 알을 산란하며 산란 전에 100km까지 이동할 수 있다고 밝혀져 있다.과거 고성군에서 발생한 열대거세미나방은 고성읍 월평리의 옥수수밭에서 발견됐고 특히 잎이 10장 이하인 어린 옥수수에서만 발생하고 있으며 피해주율은 0.5 ~ 10% 수준으로 조사됐다.고성군에서는 4월 13일부터 옥수수 주산지 고성읍, 마암면, 동해면, 거류면 20개소에 유인페로몬트랩를 설치해 현장 정밀예찰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의 열대거세미나방 예찰·방제 메뉴얼에 따라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발생 확인 시 즉각적인 대응 준비를 마쳤다.한편 박태수 농업기술과장은 “열대거세미나방 방제 시기를 놓치게 되면 큰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옥수수 재배 농가에서는 옥수수밭을 자주 살피고 피해 잎이나 어린 벌레가 발견되는 즉시 농가에서는 적용약제로 방제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고 밝히며 농가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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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 14년째 ‘희망의 집수리’ 활동으로 주거복지 향상
고성군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 14년째 ‘희망의 집수리’ 활동으로 주거복지 향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고성군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이 올해로 활동 14년 차를 맞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제1차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봉사단은 지난 12일 회화면, 상리면, 마암면 일대 복지 사각지대 5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전기 점검 등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노후 주택에서 생활의 불편을 겪는 이웃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지난 2012년에 결성된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은 올해로 14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그간 봉사단의 도움을 받은 가구는 총 101세대에 이르며 단순한 집수리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들이 더욱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해오고 있다.봉사단은 그동안 쌓아온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총 13가구를 선정해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최재상 집수리봉사단장은 “지난 14년간 100가구가 넘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열정 덕분”이라며 “올해 계획된 13가구 모두가 따뜻한 집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군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인다”며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과 긴밀히 협력해 도배, 장판, 전기 점검 등 전문 인력이 필요한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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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화왕산 진달래 절정…봄 정취 물씬 허준세트장 진달래 군락지, 분홍빛 물결 상춘객 반겨
창녕 화왕산 진달래 절정…봄 정취 물씬 허준세트장 진달래 군락지, 분홍빛 물결 상춘객 반겨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의 진산인 화왕산에 진달래가 만개하며 봄 정취를 만끽하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화왕산은 대한민국 100대 명산으로 높이 756.6m로 정상부 18.5ha 대평원에는 펼쳐지는 가을 은빛 억새물결이 유명하지만, 매년 4월 초순이 되면 또다른 매력을 뽐낸다.화왕산 진달래는 드라마 ‘허준’세트장 부근에 최대 군락지가 형성돼 있으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분홍빛 물결은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이 시기만의 특별한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올해는 예년에 비해 개화가 이르고 최근 큰 일교차의 영향으로 낙화가 진행된 만큼 화왕산 진달래의 절경을 즐기고자 하는 등산객은 일정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군 관계자는 “진달래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화왕산을 찾아 봄의 정취를 즐기시길 바라며 봄철 산행 시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와 자연환경 보호에도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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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천원의 아침밥’ 참여 대학 현장 점검 실시
김해시, ‘천원의 아침밥’ 참여 대학 현장 점검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14일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과 관련해 관내 참여 대학교 2개소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타 지역 대학교에서 천원의 아침 도시락 섭취 후 구토·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발생함에 따라, 학생들이 안심하고 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제적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식재료 위생관리 상태 △조리·배식 과정의 위생수칙 준수 여부 △급식시설 청결 상태 △보관·유통기한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을 위해 보관 온도 관리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철저히 지도했다.아울러 대학 관계자와 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강화와 철저한 관리 이행을 당부했다.점검 결과, 관내 참여 대학교는 전반적으로 위생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식품 안전과 관련한 특이사항이나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정영신 시 농업정책과장은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은 쌀 소비 확대와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는 총 2억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인제대학교와 김해대학교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은 1식당 1000원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아울러 ‘천원의아침밥 지원사업’은 대학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우리 쌀 소비 확대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김해시는 향후에도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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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사업 실시
김해시,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사업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오는 5월 말까지 ‘2026년도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개에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예방을 위해서는 3~4개월령에 1회 접종 후 1년마다 보강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시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고려해 야생동물의 출현이 빈번한 산간·농촌지역과 도심지역을 구분해 개 광견병 예방 사업을 하고 있다.산간·농촌지역 예방접종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공수의 8명이 각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실시한다.단체 접종일은 각 읍·면마다 다르니 해당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아울러 도심지역 예방접종 희망 시민은 사업 기간 동안 지정 동물병원에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미등록 견도 동물등록 신청을 하면 접종이 가능하다.지정 동물병원 명단과 주소는 시 누리집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다만, 병원마다 약품 수량이 제한돼 약품이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문의 후 방문을 권장한다.지난해 시는 1060마리에 800만원을 지원했다.정동진 시 축산과장은 “시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을 하시기 권장 드린다”며 “더불어 동물 관련 영업장은 물론 식당 등 각종 영업장에서 광견병 접종 증명서 휴대 필요가 확대되는 만큼 접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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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활 속 꽃 소비 촉진 운동’ 추진 “경기침체 수입급증 위기의 화훼농가 돕기”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생활 속 꽃 소비 문화 확산과 침체된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 사무실 꽃 생활화와 NH생생화환 소비 촉진 캠페인을 본격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국내 화훼산업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수입산 꽃·조화 급증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화훼 재배 면적은 2005년 6681ha에서 2024년 3850ha로 약 42% 급감했으며 화훼 수입액은 같은 기간 2884만 달러에서 약 1억 1000만 달러로 4배 가까이 증가했다.특히 수입 국화는 2020년 6342t에서 2024년 7301t, 카네이션은 878t에서 2259t, 장미는 389t에서 1365t으로 각각 크게 늘었다.조화 수입 역시 전체의 98.3%가 중국산으로 국내 화훼 유통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어 농가의 어려움이 날로 가중되고 있다.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김해시는 김해시의회, 전 실과소, 읍·면·동,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사무실 꽃 생활화 캠페인인 ‘1테이블 1플라워’ 와 ‘NH생생화환’소비 촉진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한다.NH생생화환은 영남원예농협 등 4개 품목농협이 공동사업단을 결성해 개발한 100% 국산 생화 화환으로 화훼 유통 정상화에 기여하는 새로운 화환 모델이다.이와 함께 김해시는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리는 가야문화축제의 생동감을 더할 시민 참여형 ‘플라워 교실’을 운영해 화훼 체험과 전시를 진행한다.직접 꽃다발을 만들어 가져갈 수 있는 꽃꽂이 체험과 더불어 싱싱한 생화로 제작된 ‘신화환’ 전시가 함께 열린다.또 올해 10월 예정된 제10회 김해 꽃축제로 생활 속에서 꽃을 가까이하고 즐길 수 있는 화훼 소비 촉진·전시 행사를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일상의 꽃사랑 운동을 추가 추진하고 전 실·과, 유관기관, 관내 업체 등에도 꽃 소비 활성화에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할 방침이다.김해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을 활용한 NH생생화환 보급과 1테이블 1플라워 캠페인이 시 전역에 보편화돼 꽃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