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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여름철 호우 대비 배수장 점검 실시
하남읍, 여름철 호우 대비 배수장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하남읍은 지난 26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배수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하남읍 내 양동·평지배수장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펌프·전기·제어설비 등 주요 시설의 작동상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중점 점검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했으며 추가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우선순위를 정해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또한 여름철 호우 기간에도 상시 점검과 보고 체계를 유지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안선미 하남읍장은 “배수장 기능 이상은 인근 지역 침수로 직결되는 만큼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방재시설물 관리를 강화해 호우 기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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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확대 추진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확대 추진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 이 지난 4월 30일 일부 개정됨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방제에 더욱 선제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침 개정으로 특별방제구역 중 확산 우려가 현저히 낮은 지역에 한해, 기존 방제 기간이 아닌 때에도 피해 고사목의 벌채 및 파쇄 처리가 가능해졌다.현재 밀양시 특별방제구역은 2024년 1월 고시에 따라 삼랑진읍 외 9개 읍면동, 8685.7ha가 지정되어 있으나, 시민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6월 밀양시 전역을 특별방제구역으로 확대 지정할 예정이다.이번 지침 개정과 특별방제구역 확대는 현장 대응력과 작업 안전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연중 발생하는 생활권역 피해 고사목을 즉시 처리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특정 기간에 집중되던 작업 시기를 분산함으로써 혹한기 및 급경사지 등 열악한 현장 여건에서도 작업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시는 2025년 9월부터 현재까지 수종전환 방제 345.4ha, 강도간벌 78.8ha, 단목방제 1만 3천여 본, 예방나무주사 6만 7872본 등을 추진하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재발생률 제로화를 위해 수종전환 방제 규모를 작년 대비 5배 확대했다.아울러 훈증더미 5857개를 제거 완료한 시는 경관 개선과 산불 예방을 위해 해당 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특별방제구역 확대에 맞춰 생활권역 최우선 방제, 집단 피해지 수종전환 확대, 문화재·관광지 중심의 면밀한 상시 점검 등 더욱 강화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으로 고사목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킬 기반이 마련됐다”며 “효율적인 방제 체계를 통해 재선충병 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재선충병 방제는 시민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사목이나 감염 의심목 발견 시 임의로 처리하지 말고 밀양시 산림녹지과 소나무재선충병 TF 팀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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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거창 9경 탐험활동을 통해 지역 가치 재발견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거창 9경 탐험활동을 통해 지역 가치 재발견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청소년포상제에 참여 중인 청소년 10명이 ‘거창 9경 역사·문화·생태 탐사활동’을 주제로 탐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청소년포상제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로 나뉘며 △봉사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등의 4가지 활동영역에서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한 청소년들에게 활동 시간에 따라 금장, 은장, 동장의 인증서를 수여하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이번 탐험활동은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거창 9경 역사·문화·생태 탐사활동’을 주제로 사전에 제작한 워크북을 활용해 역사·문화·생태 관광 보고서를 작성하고 또래 친구들과 협동심과 성취감, 도전정신을 기르는 한편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탐험활동 기간에는 △1일차 항노화힐링랜드와 수승대 △2일차 서출동류 물길 트레킹, 산림레포츠파크, 금원산, 민들레울 일대 △3일차 창포원과 거창사건추모공원, 감악산 등을 탐방하며 거창의 역사·문화·생태를 체험했다.탐험활동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평소 가봤던 곳도 워크북을 활용해 직접 조사하고 기록해 보니 새롭게 느껴졌다”며 “우리 지역에 아름다운 자연과 소중한 역사와 문화 자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탐험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직접 체험하면서 공동체 의식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포상제를 통해 자기주도적 성장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흥사단은만 7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성취포상제 참가자를 연중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흥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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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본격 폭염 앞두고 경로당 시설 점검 나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 남하면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난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대상으로 냉난방기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전기시설 안전 상태 등을 미리 확인해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남하면은 냉난방기 가동상태와 실내 환경 등을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도 함께 청취할 계획이다.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 쉼터 이용 등 폭염 대응 행동 요령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이지은 남하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사전점검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하면은 상반기 동안 경로당 9개소를 대상으로 사업비 7천500만원을 투입해 벽지·장판 창호시설 교체, 화장실 수선 등 개보수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이용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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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인문학콘서트’ 성황리 개최
사천문화재단, ‘2026 인문학콘서트’ 성황리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인문학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문학콘서트는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가족 상담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이호선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21세기 가족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현대사회 속 가족관계와 개인의 돌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강연은 공감과 유쾌한 소통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사전 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전석이 매진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과 가족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7월 22일 19시부터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두 번째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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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여름철 재해대비 스마트 기반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여름철 재해대비 스마트 기반 (사천시 제공)
[knews25]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26일 본사 스마트기술처장 등 점검단이 사천 지역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시설물 안전 및 스마트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우기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ICT 기반의 재해대비 시스템을 공고히 해 지역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본사 스마트기술처장과 사천지사 관계자들은 먼저 지사 내 TMTC 실을 방문해 관내 저수지, 배수장, 수문 등의 원격 감시 및 제어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점검단은 국지성 호우 발생 시 실시 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신속한 수문 개폐 등 비상 대처 능력을 면밀히 살폈다.이어 사천시 관내 상습 침수 취약 지역인 덕진포배수장 현장으로 이동해 배수펌프와 제수문의 가동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며 디지털 기술과 현장 설비 간의 유기적인 연계 가동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본사 스마트기술처는 사천지사의 첨단 물관리 시스템 운영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재해 발생 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신속한 초동 대처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기술 기반의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재성 사천지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예측이 점차 어려워지는 만큼, TMTC 중심의 스마트 원격 제어 시스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본사의 스마트 기술 역량을 적극 접목해 어떠한 악천후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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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폭염 대비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사천시, 2026년 폭염 대비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5. 26. 오후 1시, 사천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녹지공원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이 고온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이 날 교육에서는 폭염특보 발효 시 행동 요령,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방법,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등 현장 근로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도 중점을 두었다.시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 여러분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현장점검 강화, 쿨링 용품 배부 등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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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여성농업인 ‘마을 건강리더’ 양성
사천시보건소, 여성농업인 ‘마을 건강리더’ 양성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보건소가 여성농업인을 지역사회 건강 전달자로 양성하는 우리동네 헬스메이트 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이 직접 마을 주민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문화를 확산하는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으로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된다.보건소는 서포면 여성농업인 5명을 건강리더로 선발·교육해 마을 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전파하고 배운 내용을 가정과 이웃으로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건강 안전망 역할을 맡길 계획이다.농촌 여성의 건강 부담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여성농업인의 심혈관계질환 유병률은 26.1%로 일반 성인 여성보다 약 1.5배 높다.여기에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의료기관 접근성 부족, 농번기 교육 참여 어려움 등으로 건강관리 사각지대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기존의 일방향 건강교육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건강지식을 배우고 지역사회 건강문화를 만들어 가는 참여형 모델을 도입했다.어떻게 운영되나 사천시보건소와 경상국립대학교 예방의학교실이 공동으로 헬스메이트를 교육한 뒤, 보건소가 5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한다.이후 헬스메이트가 마을 정자와 경로당 점심시간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짬짬이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주민들이 다시 가정에서 가족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전문 강사진과 함께 이론·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농업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스트레칭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안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자가관리법 △영양 균형 및 올바른 식생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건강리더 역할 및 마을 건강모임 운영 방법 등이다.교육을 마친 건강리더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이후 지역 내 여성농업인 건강모임의 자율 운영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보건기관 중심의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건강문화를 확산하는 참여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가정과 농촌 공동체에서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며 “건강리더로 양성된 여성농업인이 마을 단위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보를 직접 전달하고 건강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지역 건강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서 “단순한 건강교육 제공을 넘어 여성농업인 스스로 지역 건강문화 변화를 이끄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사천시보건소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성과를 분석해 참여 마을과 건강리더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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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섬지역 ‘찾아가는 건강증진 병원선’ 운영
사천시, 섬지역 ‘찾아가는 건강증진 병원선’ 운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보건소는 지난 5월 27일 경상남도 병원선과 함께 섬지역 마도 및 저도 어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병원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어업인 건강증진사업 일환으로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섬지역 주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5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5월에는 마도에서 인지선별검사 및 치매 예방·관리 교육, 저도에서 근감소증 예방 체조 및 어업인 안전 재해예방교육이 진행됐다.특히 어업에 종사하는 고령층 주민들이 많아, 기초 건강 정보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았으며 맞춤형 건강교육에 큰 호응을 보였다.한 어르신은 “배를 타고 나가지 않으면 병원가기 힘든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건강도 챙겨주고 유익한 운동까지 알려주니 정말 고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어지는 프로그램은 △6월 근감소증 예방 체조 및 어업인 안전재해예방교육 △7월 낙상 예방 운동 △9월 만성질환 관리 교육 등이 진행된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섬지역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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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석류마켓 개최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석류마켓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오는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석류클럽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석류마켓’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인 석류클럽의 운영 활성화와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나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와 판매·체험부스가 함께 운영된다.시민참여단이 직접 운영하는 4개 분과별 친환경 용품 판매부스를 비롯해 아나바다 부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자 공예품 판매부스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양말목 키링 만들기, 보드게임, 그림 부채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체험부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과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관내 여성복지시설에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석류클럽이 시민 소통과 참여의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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