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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개명2구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 추진
고제면 개명2구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7일 고제면 농어촌 체험휴양마을 베짱이 사랑방에서 개명2구마을 주민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 ‘빵굽고 정나누고-안부 쿠키 만들기 나눔’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빵체험 프로그램은 거창군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관계 단절과 돌봄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개명, 하개명마을 주민 간 교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젊은 세대 주민과 고령 주민이 짝을 이루어 참여해 함께 쿠키를 만들고 소통과 관계를 회복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지역사회의 힘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마을 돌봄으로 함께 살아가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고제면은 온봄지기, 공유냉장고 나눔가구 등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주민 스스로 서로를 살피는 마을 중심 통합 돌봄 기반을 강화하고 마을회관 등을 소통과 돌봄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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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광양시협의회, 영호남 화합 교류 개최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광양시협의회, 영호남 화합 교류 개최 (하동군 제공)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와 광양시협의회는 지난 27일 광양시 일원에서 ‘2026년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광양시협의회 영호남 화합 교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 김정완 광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강희순 하동군의회 의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김구연·민호영 경상남도의회 의원과 양 협의회 자문위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양 지역 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며 영호남 화합과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평화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광양 포스코 홍보관과 전남도립미술관을 방문해 지역의 산업과 문화 현장을 둘러보고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자매결연 협의회 간 유대를 다지고 영호남 화합을 위한 교류의 폭을 넓혔다.이어진 본행사에서는 하동과 광양의 주요 내빈과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호남 화합과 평화 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자문위원 소개에 이어 각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평화 통일 활동을 공유하고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통일 활동에 대한 경험과 의견을 나눴다.또한 향후 상호 행사 참여와 공동 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홍곤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장은 “지역은 다르지만, 평화 통일을 바라는 마음은 하나”며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고 각자의 경험을 나누는 이러한 교류가 영호남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광양시협의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평화 통일 공감대 확산과 영호남 화합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와 광양시협의회는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호 방문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영호남 화합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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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면 분회 경로당, 찾아가는 디지털(스마트폰) 교육 실시
북천면 분회 경로당,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실시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사)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2026년 경로당 활성화 디지털 교육’을 지난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북천면 분회경로당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매체 접근성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문 강사가 북천면 분회경로당을 직접 찾아 노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활용법을 교육했으며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1대1 맞춤형 강의와 실습을 병행했다.교육 이튿날에는 하동군의회에서 현장을 찾아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식지 않는 배움의 열정으로 참여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여러 기능을 알려주셨지만 자꾸 잊어버린다”며도 금세 집중해 와이파이 사용법과 사진 보내기, 화면 캡처, 카카오톡 사용법을 반복해서 익혔다.또한, 교육용 키오스크를 활용해 승차권을 예매하고 음식을 주문하는 방법까지 직접 실습하며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김상기 북천면 노인회 분회장은 “이제 식당에서 키오스크를 이용해 주문하고 버스도 스마트폰으로 예매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디지털 교육사업이 확대되기를 당부했다.조임식 북천면장은 “키오스크 사용법과 스마트폰 교육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문화에 친숙해지고 세대 간의 활발한 소통으로 고립감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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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진교면 가축 무료 순회 진료 실시
하동군, 진교면 가축 무료 순회 진료 실시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여름철 폭우와 폭염으로 가축의 면역력이 저하되고 열사병 등 대사성 질환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6일 진교면에서 찾아가는 가축 무료 순회 진료를 실시했다.이번 무료 순회 진료에는 하동군수의사회 수의사 8명과 군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진료반 4개 팀, 축협 공동방제단과 군 관계자로 구성된 소독 차량반 5개 팀이 참여했다.진료반은 소규모 및 고령 축산 농가 40곳을 방문해 가축 질병 상담과 예찰을 실시하고 여름철 가축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비타민 및 면역 증강제 등 약품 3종을 배부했다.소독반은 외부에서 유입될 수 있는 잠재적 질병 등 오염원을 차단하기 위해 축사와 축사 주변을 집중 소독했다.하동군수의사회장은 “여름철 폭염으로 가축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열사병 등 대사성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이번 무료 순회 진료가 축산 농가의 방역과 사양 관리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폭염 속 가축 사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교면 축산 농가들에 이번 무료 순회 진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축 질병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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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적극행정 9선’ 선정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는 대중교통·세정·인공지능·환경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기존의 관행과 한계를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낸 공무원 9명을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각 부서와 시민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받아 총 40건을 접수했다.성과 사실조회 등 사전검증을 거친 사례를 대상으로 내·외부심사와 직원, 시민 투표를 실시했다.특히 이번 투표에는 직원 719명과 시민 1256명이 참여해 역대 최고 참여율을 기록했다.이를 바탕으로 시민 체감도와 적극성,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노력 3명 등 총 9명을 선정했다.최우수는 대중교통과 신소라 주무관의 '경남 최초 김해패스 시행'이 차지했다.우수는 토지정보과 허선정 주무관의 '전국 최초 국·공유지 비예산 등록 전환', AI정책과 박성복 주무관의 '김해AI 서비스 구축 및 플랫폼 개발 운영'이 선정됐다.장려는 재산소득세과 고나은 주무관의 '몰라서 못 받던 감면, 행정이 먼저 찾아드립니다.', 도시관리과 이성태 주무관의 '생활 속 탈플라스틱 김해 조성,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성평등가족과 김보람 주무관의 '출산 장려에서 축하로-2년의 설득, 김해시 출산축하금 전면 개편'이 각각 선정됐다.노력 부문은 건설과 김연희 주무관의 '드론·지적 융합 국·공유재산 스마트 관리 혁신', 생활지원과 이혜정 주무관의 '과태료 3종 모바일 전자문서 발송 서비스 시행', 문화유산과 박병욱 주무관의 '역사는 가깝게, 주차는 편하게-봉황동유적 걷고 싶은 거리,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의 재탄생'3건이 선정됐다.선정 사례들은 교통·세정·복지·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선제적인 서비스 제공과 신기술 활용, 민간·기관 간 협업 등을 통해 예산 절감,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했다.시는 이번 선발에서 예산 부족이나 기존 업무방식, 관계기관 협의, 기술적 한계 등 행정 현장에서 마주하는 제약을 단순히 '할 수 없는 이유'로 두지 않고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 실제 성과로 연결했는지에 주목했다.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높이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한다는 취지다.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성과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등급에 따라 근무성적평정 가점과 성과급 최고등급, 특별휴가, 국내문화탐방 우선 선발권 등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시는 우수사례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확산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조직 전반에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정영두 시장은 이날 우수공무원 9명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정 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민이 겪는 불편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더 나은 방법을 찾는 데서 시작한다”며 “직원들이 시민을 위해 새로운 시도에 과감히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좋은 사례가 조직 전체 일하는 방식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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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검사의 날’ 운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봉황역 이편한세상 주차장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검사의 날’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배출가스 점검 활성화와 자율정비 독려로 수송 부문 미세먼지, 오존 저감을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검사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이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9대의 차량이 행사에 참여했다.올해 총 4회 실시로 누적 127대를 검사해 시민들이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대기질 개선에 기여했다.자동차 연료의 종류에 따라 경유 차량은 매연, 휘발유와 LPG차량은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등을 측정했으며 검사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더라도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은 주지 않아 운전자들이 부담 없이 자발적으로 차량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경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의 협조 속에 실질적인 혜택이 더해졌다.자동차 배출가스 검사, 자동차 무상점검, 와이퍼 무상교체, 워셔액 보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아울러 미세먼지 저감 생활 실천 수칙과 친환경 운전요령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웠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모여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깨끗한 대기를 만들 수 있다”며 “9월은 푸른하늘의 날을 기념해 김해시청에서 배출가스 무료검사의 날을 운영할 계획으로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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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원예농협, 꽃꽂이 교실 운영 화훼 소비 촉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와 영남원예농업협동조합은 ‘꽃피는 목요장터’의 소비자 교류 활성화와 화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9월 8일과 9일 이틀간 ‘꽃꽂이 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꽃꽂이 교실은 혹서기 휴장 기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지역 화훼를 직접 접하고 꽃꽂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꽃피는 목요장터’는 7월부터 9월 혹서기 동안 휴장한 뒤 오는 10월 1일 재개장할 예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터를 이용하는 소비자들과 미리 소통하고 지역 화훼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높일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생산된 꽃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꽃꽂이를 완성하는 체험을 진행한다.단순히 꽃을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꽃을 만지고 작품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화훼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 속 꽃 소비를 확대하는 의미가 있다.꽃꽂이 교실은 다음달 8일과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차별 25명씩 총 50명을 대상으로 한다.참가자에게는 꽃꽂이에 활용할 꽃을 무료로 제공하며 참가비는 기타 재료비 1만원이다.참가 신청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영남원예농협으로 신청하면 된다.한편 ‘꽃피는 목요장터’는 영남원예농업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정례 직거래장터로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김해화훼종합유통센터에서 열린다.장터에서는 김해지역에서 생산된 화훼류를 주로 판매하며.지역 청년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 농가공품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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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 ‘아로마테라피 건강동아리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이 주도하는 참여하는 ‘아로마테라피 건강동아리 2급 자격증 준비 클래스’회원을 모집한다.이번 건강동아리는 건강 리더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함께 배우고 활동하는 소모임 형태로 운영된다.참여자들은 에센셜 오일의 활용법을 학습하고 실습하며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전문지식과 활용 역량을 높이는 자율적인 학습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동아리 활동은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7회에 걸쳐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교육비는 무료이며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활동을 바탕으로 운영된다.모집 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지역 주민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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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 운영“대면 상담으로 건축민원 해소”
김해시,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 운영“대면 상담으로 건축민원 해소”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2026년 3분기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잦은 건축 관계 법령 개정과 복잡·다양한 건축 인·허가 절차로 인해 전화 상담만으로는 건축행정 민원을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2019년부터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을 운영하고 있다.대면 상담인 만큼 전화 상담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복합 민원을 주민들에게 보다 명확히 설명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여기에 본청 방문이 필요한 경우에는 시간·경제적 낭비를 없앨 수 있다.건축 등 관련분야 공무원, 지역건축사로 구성된 상담반은 읍·면·동을 방문해 건축 관련 민원을 대면 상담하며 지역주민 고충을 해결해 건축행정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3분기에는 한림면과 대동면의 건축민원을 상담하며 방문하지 않는 읍·면·동은 상담신청인과 전화상담으로 민원을 해소한다.주요 상담내용은 건축허가·신고 시 의제되는 복합민원 행정절차, 건축행위 등에 따른 건축 관련법령 적용사례, 건축물 관리부분 인·허가 등이며 최근 대두되는 빈집 정비 지원사업과 건축물 해체에 대해서도 상담한다.이처럼 시는 시민들에게 시간적, 경제적 편의를 제공하고 대면 상담으로 건축행정 신뢰를 강화한다.아울러 민원상담에 대한 사전검토와 파악으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 운영으로 건축민원 해소에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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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령군협의회, 거제 수해복구에 힘 보태
사진 1장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령군협의회, 거제 수해복구에 힘 보태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령군협의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의령군 제공)
[knews25]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령군협의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령군협의회는 지난 23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제시 둔덕면사무소에 집결해 수해 피해지역을 찾아 복구활동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피해 현장 정리와 주변 환경정비 등 복구 작업을 실시하며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이어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는 24일 회원 30여명이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로 유입된 토사를 정리하고 주변을 정비하는 등 복구활동을 펼쳤다.양 단체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작업 여건 속에서도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복구활동에 힘을 모았다.양 단체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복구활동에 참여했다”며 “피해지역이 조속히 복구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의령군은 앞으로도 재난·재해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서 지역 사회단체의 자원봉사활동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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