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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우양재단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 선정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우양재단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 선정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22일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영양 지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모 사업 선정은 주말 식생활 공백 등 급식 사각지대 어르신들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지관이 선제적으로 외부 후원 자원을 확보한 결과다.구산사회복지관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CJ 제일제당 ‘파로 통곡물죽’147개를 지원받았다.영양죽은 21일부터 26일까지 해당 어르신들의 가정에 개별 방문해 안전하게 전달됐다.지원 대상자 전원이 70세 이상 고령으로 저작 기능 상실과 연하 곤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조리가 간편하고 소화가 쉬운 상온 보관용 맞춤형 연화식을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영양 불균형 해소에 기여했다.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지역 내 고령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연화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취약계층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외부 자원 발굴과 후원 연계에 복지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산사회복지관은 맞춤형 사례관리, 경제적 지원사업, 주민조직화사업 등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밀착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주민 중심의 건강한 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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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소년의 달 기념축제 ‘별별유스’ 성료
김해시, 청소년의 달 기념축제 ‘별별유스’ 성료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시가 주최하고 시청소년센터가 주관한 5월 청소년의 달 기념축제 ‘별별유스’ 가 지난 23일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에서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6일 밝혔다.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이 지닌 저마다의 가능성과 개성을 별빛에 비유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공연과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며 스스로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됐다.현장 곳곳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고 무대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의 웃음과 열정이 이어졌고 시민들은 청소년들의 당당한 모습에 큰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축제의 시작을 알린 식전공연에서는 슈팅스타의 치어리딩, 점프윙스의 다이나믹 줄넘기, 장유중학교 루미너스팀의 댄스 공연이 잇따라 펼쳐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무대를 가득 채운 청소년들의 에너지와 관객들의 환호가 어우러지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어진 1부 기념식은 김해시 대표 청소년참여기구의 이미소·이지현 위원장의 청소년헌장 낭독으로 문을 열었으며 타의 모범이 된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 등 총 12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진행됐다.특히 ‘2026 김해시 청소년 비전 공유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꿈을 키우는 청소년, 미래를 여는 행복도시, 김해’라는 구호와 함께 손현수막을 펼쳐 들며 청소년의 성장과 미래를 함께 응원하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2부 공연마당에서는 지역 청소년 동아리들이 밴드·댄스·퍼포먼스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쳤다.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자신감을 얻었고 공연을 지켜본 또래 청소년들 역시 ‘나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자극과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됐다.김도경 청소년센터 서포터즈 회장은 “별별유스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을 표현하고 서로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축제”며 “직접 준비한 무대를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청소년과 서포터즈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축제에서 보여준 청소년들의 밝은 에너지와 주도적인 모습은 김해의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 속에서 스스로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활동 지원과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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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건설기술인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개최
년교육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오는 28일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지역 건설기술인과 도·시군 건설 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2026년도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신 건설기술 동향과 정책 정보를 제공해 지역 건설기술인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건설 현장에 접목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집중적으로 다룬다.주요 교육 내용은△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기술△로봇 기반 스마트 재난대응 및 시설 안전관리 기술△부실공사 및 안전사고 사례소개와 대책 방안 등이다.특히 관련 조례에 따라 매년 1회 실시해야 하는 ‘부실시공 방지교육’을 법적 의무교육으로 편성했으며 도내 건설기술인에게는 계속교육 8 학점이 인정된다. 또한, 관련 교육을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건설기술인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경남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기술인들의 스마트 건설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와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데이터와 첨단기술 기반의 안전·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전환점이 되어 향후 경남 건설산업 전반의 시공 신뢰도를 올려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이번 교육이 인공지능과 로봇 등 급변하는 스마트 건설기술 환경에 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기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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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가정의 달 맞이 취약계층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성료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가정의 달 맞이 취약계층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성료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인 ‘방방곡곡 행복 밥상’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S 강태원복지재단의 ‘2026년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아 추진됐으며 무료급식 및 밑반찬 배달서비스 대기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영양 보충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행사 당일 어르신들은 삼계동 소재 식당에서 입맛과 저작기능을 고려한 맞춤형 한식 정식으로 식사를 마친 후, 인근 카페로 이동해 다과 시간을 가졌다.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취약성으로 평소 외식 기회가 적었던 어르신들에게 존중과 환대의 경험을 제공하고 동년배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해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이번 외식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식사를 넘어 일상 속 따뜻한 위로와 삶의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정서적 지지망을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구산사회복지관은 주민조직화사업, 맞춤형 사례관리 등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밀착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주민 중심의 건강한 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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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응급의료종사자 심정지 대응 전문교육 실시
KALS교육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최일선에서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응급의료종사자들의 심정지 환자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교육에 나선다.이번 교육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뿐만 아니라 경남·소방본부 119 구급대원까지 포함해 총 72명의 응급의료종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교육은 경상남도응급의료지원단을 중심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협력해 5월 23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한국전문소생술과정’ 으로 진행된다.대한심폐소생협회가 개발하고 인증 및 품질관리를 하는 전문소생술 교육인‘한국전문소생술과정’은 병원 혹은 구급차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의 응급처치에 필요한 이론 교육과 술기 실습을 병행하는 6시간 집중 프로그램이다.강은영 경남도 의료정책과장은“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응급의료인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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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통영시, ‘다이브 아워 2026 : 통영 300’ 개최... “다이버 300명, 통영 앞바다서 세계 기록 새로 쓴다”
다이브아워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주최하고 경상남도·통영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대규모 해양 환경 캠페인‘다이브 아워 2026 :통영 300’ 이 오는 6월 20일 오후 3시 통영 죽림만 내죽도 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다이브 아워’는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인‘어스 아워’에서 착안한 세계적인 수중 정화 실천 운동으로 다이버들이 같은 시간대에 입수해 60분간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행사에는 전국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스쿠버다이버와 프리다이버 300명, 수상안전관리자․자원봉사자 등 100 여명을 포함해 총 400 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4년 5월 포르투갈 세심브라에서 수립된 단일 장소 최다 인원 동시 수중 청소 세계 기록경신에 도전한다.주최 측은 이번 동시 입수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행사 운영 성과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7년 기네스 세계기록 공식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다.행사 당일에는 수중 정화 활동과 함께 도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폐그물과 폐웻수트 등을 활용한△업사이클링 코스프레 블루카펫 퍼레이드, 시민 참여형△페트병 뗏목 만들기, 수거 폐기물을 활용한△정크아트 공동 창작 및 토크콘서트 등이 마련된다.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연간 129만명에 달하는 국내 다이빙 인구의 해외 유출 수요를 도내 해양 관광으로 전환하고 수중 정화와 지역 체류를 결합한 ‘경남형 이에스지관광 모델’의 경쟁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김기영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은“청정 통영 앞바다를 지키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청년 다이버 300명이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든든한 ‘관계인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통영에서의 도전을 계기로 경남의 해양환경 보호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24년 남해 미조면에서 90명의 다이버가 참여한 해양정화 다이빙 행사를 최초로 진행했으며 2025년 통영 사량도 행사에는 185명의 다이버가 참여하는 등 해양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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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엔 역시 ‘신토불이 국산 양파’
창녕군양파밭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중만생종 양파 출하 시기인 6월을 앞두고 신선하고 맛이 좋은 국산 양파 소비에 관심을 둘 것을 당부했다.최근 기후변화와 가격 하락, 수입산 증가 등으로 양파 재배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국산 양파 소비 확대의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국산 양파는 수확 후 비교적 빠르게 유통돼 신선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껍질이 단단하고 색이 선명한 국산 만생종 양파는 저장성이 우수해 가정에서도 두고 먹기 좋으며 찌개·볶음·조림은 물론 생채와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또한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만큼 원산지와 유통 경로를 비교적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기 좋다는 점에서도 장점이 크다.양파는 항산화 성분인 퀘르세틴과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알리신등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양파는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재료다. 찌개·볶음요리에 넣어 풍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고기를 구울 때 곁들이면 지방 흡수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양파의 알리신 성분은 생으로 먹을 때 가장 효능이 좋지만, 매운맛이 부담스러울 때는 살짝 볶아 단맛을 살리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알맹이뿐 아니라 껍질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양파의 유효 성분은 알맹이보다 겉껍질에 더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깨끗이 씻은 국산 양파 껍질을 말려 육수 재료로 쓰거나 차로 우려 마시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이는 식재료 활용도를 높이고 부산물 쓰레기를 줄여 환경보호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농업기술원 양파마늘연구소 손지영 박사는“국산 양파는 신선도와 맛, 활용성이 뛰어나 가정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며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 품질 좋은 국산 양파가 시장에 공급되는 만큼, 소비자들이 일상 식단에서 국산 양파를 자주 이용해 건강한 식생활은 물론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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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버스공영차고지 운영현황 점검 실시
창원가포시내버스공영차고지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노선버스 차고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운전종사자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조성된 도내 버스공영차고지에 대한 운영현황 점검을 5월 26일부터 6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조성된 버스공영차고지의 안전성과 운영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점검 대상은 도내 8개 시·군의 버스공영차고지 15개소다.창원·진주·통영·김해·양산·의령·함안·거창경남도는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진주 집현, 양산 웅상 버스공영차고지 등 5개소에 대해서는 시·군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10개소는 시·군 자체 점검반을 통해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시설물, 옹벽, 배수로 등 우기 대비 안전점검도 병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차고지 정상 사용 여부△시설물 유지관리 상태△건축물 안전관리△충전소 및 정비소 안전관리△우기 대비 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노후시설이나 위험 요소는 하반기 중 개선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버스공영차고지는 도민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앞으로도 버스 운행 기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도민 교통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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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자살예방회의 개최
보도사진 자살예방회의
[knews25] 의령군은 지난 20일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의령군 자살예방관인 표주업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최근 지역 내 자살 현황과 응급 위기개입 사례를 공유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과 치료 연계, 사후관리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응급출동과 이송·치료 연계 절차, 자살시도자 사례관리 강화, 기관 간 협조체계 유지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또 기관별 현장 대응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협조 필요사항을 공유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자살시도자에 대한 상담·치료·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 구축에도 협력하기로 했다.군 관계자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위기 대응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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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경남 교통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 확보
경남 교통행정 평가 우수기관
[knews25] 의령군은 2026년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에서 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경상남도는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행정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교통문화지수 △교통사고 줄이기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어린이 통학로 안전 △교통안전 시책 등 10개 분야 21개 항목을 평가했다.의령군은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한 점과 특별교통수단 확보율이 법정 기준 대비 42%를 초과한 점, K-패스 가입자 증가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또 초등학생 대상 자전거 교통안전교육과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 홍보, 찾아가는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안전 시책을 꾸준히 추진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표주업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들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교통편의와 안전을 위한 교통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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