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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립박물관, ‘제17기 문화유적 답사 및 해설사 교육’ 개강
밀양시립박물관, ‘제17기 문화유적 답사 및 해설사 교육’ 개강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립박물관은 4월 10일부터 5월 1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역사 인문 교육 프로그램인 ‘제17기 문화유적 답사 및 해설사 교육’을 운영한다.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박물관의 대표 교육과정이다.매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역시 모집 단계부터 성황을 이뤄 총 110명의 시민이 참여한다.이번 교육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9회 과정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론 강의와 현장 답사를 병행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올해는 ‘옛 시 속의 경관을 찾아서’를 주제로 고문헌에 기록된 밀양의 명승지를 직접 찾아 선조들의 자연관과 삶의 방식을 조명한다.반계정 12경, 칠탄정 16경 등 전통적인 경관 인식 체계를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온 선조들의 지혜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은 예로부터 내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거점으로서 문화의 수용과 확산, 재창조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지역으로 다양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고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립박물관은 교육 수료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박물관 해설사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본 교육과정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이끄는 선순환형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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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방문… ‘고쳐드림’ 노인일자리 모델 전국 확산 논의
밀양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방문… ‘고쳐드림’ 노인일자리 모델 전국 확산 논의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10일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이 밀양시니어클럽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지역 우수 모델인 생활 밀착형 집수리 사업 ‘고쳐드림’현장을 집중 시찰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총괄하는 중앙기관장이 밀양을 직접 찾아 지역 현장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밀양형 노인일자리 모델’의 전국적 확산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안병구 밀양시장, 김철오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경남지회장 및 시니어클럽관장단 등 1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밀양시니어클럽으로부터 지역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전국 시니어클럽 최초의 생활 밀착형 집수리 사업인 ‘고쳐드림’현장을 방문해 추진 과정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쳐드림’ 사업은 지난해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반을 마련해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됐다.전문 기술을 보유한 어르신들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전등, 방충망, 콘센트 교체 등 생활 속 필수 수리를 지원한다.어르신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소외계층에게는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혜택을 제공하는 ‘일자리-복지 연계형’모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고쳐드림’ 사업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해당 모델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밀양시 노인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활력을 이끄는 핵심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밀양의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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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 회원 체험 나들이 실시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 회원 체험 나들이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일 주간재활 프로그램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한천박물관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일원에서 현장 체험 나들이를 실시했다.이번 나들이는 체험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한천박물관에서는 양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직접 양갱을 만들며 다양한 향과 색감을 느끼는 등 오감을 활용한 활동에 참여했다.이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는 미디어아트 관람과 식물관 탐방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자연 친화적 공간을 경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심리적 환기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센터 관계자는 “체험 중심의 외부 활동은 회원들의 사회성 회복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재활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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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새마을지도자회,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날’ 행사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회,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날’ 행사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회는 10일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활동은 농경지와 생활 주변에 방치된 폐자원을 수거해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순환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마을 곳곳과 도로변 등에 버려진 폐지, 고철, 플라스틱, 빈 병, 농약 빈 병 등을 이른 아침부터 수거했으며 수거한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분류하는 작업도 병행했다.또한 활동에 앞서 마을별로 수거해 보관해 오던 재활용품을 함께 정리하며 보다 체계적인 수거가 이뤄졌다.조정제 산내면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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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약사회, 치매가족을 위한 구충제 기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양산시약사회로부터 치매 어르신 및 가족을 위한 구충제 10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치매 어르신은 인지기능 저하로 인해 스스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감염병에 취약할 수 있어, 이번 구충제 지원은 개인 위생관리 향상과 기생충 감염 예방 등 질병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양산시약사회는 지난 2023년에도 양산시 치매안심센터에 구충제를 기탁한 바 있으며 당시 기탁 물품은 치매 어르신 및 저소득층 등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활용된 바 있다.정종관 양산시약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약사회는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미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구충제는 치매 어르신들과 가족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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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통장협의회,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 위한 민 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삼성동-통장협의회,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 위한 민 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삼성동과 삼성동 통장협의회는 4월 10일 삼성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청렴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년 민 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 최일선의 부패요인 감시활동과 청렴문화 확산 등 지역 전반에 새로운 청렴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상호 간 공동 협력을 목적으로 체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및 공직사회의 청렴을 저해하는 관행 또는 제도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박숙진 삼성동장은 “이번 민 관 청렴 거버넌스가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의 출발점이 될 것이며 협력 활동의 결과가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한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박종태 삼성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부패 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공공의 강력한 의지와 더불어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가 맞물릴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고 보고 오늘 협약식이 그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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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원봉사센터, 새 보금자리서 도약 선언
양산시 자원봉사센터, 새 보금자리서 도약 선언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10일 양산시 자원봉사 정책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양산시자원봉사센터 이전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1997년 양산시청 인근에서 첫 문을 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여 년간 지역 자원봉사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이전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확장된 공간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게 됐다.새롭게 문을 연 자원봉사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1386㎡ 규모로 조성됐으며 180여 개 자원봉사 단체와 10만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양산 자원봉사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층별 공간은 기능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됐다.1층은 사무공간과 자원봉사자 쉼터로 조성돼 일상적인 활동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2층은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의실, 3층은 대규모 교육과 행사 진행이 가능한 대강당으로 조성되면서 자원봉사 역량 강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이번 이전은 기존 양산시 여성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돼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재활용과 기능 개선을 동시에 이룬 행정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양산시는 이번 이전을 계기로 단순한 공간 확충을 넘어 교육 소통 협력 기능이 결합된 자원봉사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이 공간이 나눔과 연대의 중심이 되어 양산시 자원봉사 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개관을 계기로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다양한 시민 참여 정책과 연계해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도시’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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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도서관, 함양연꽃의집과 취약계층 독서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양도서관, 함양연꽃의집과 취약계층 독서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양군 제공)
[knews25] 경상남도교육청 함양도서관과 함양연꽃의집은 4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독서문화 활성화 및 교육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문화 소외계층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동 사업 추진,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함양도서관은 전문 강사를 활용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함양연꽃의집은 참여자 모집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맡는다.양 기관은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 기관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독서 및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내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방침이다.김혜진 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재성 원장은 “입소자들이 책과 다양한 문화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어 매우 뜻깊다”며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은 동화구연, 책놀이,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인지능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야기 중심의 독서 활동과 신체 창의 활동을 결합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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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 주민참여 안전골목길 현장조사 실시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 주민참여 안전골목길 현장조사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 ‘안전한 골목길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7개 대상 마을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남하면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7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가로등 설치가 어려워 조도가 낮거나 야간 통행 시 안전이 취약한 구간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조사는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마을 이장들이 함께 참여해 야간 시인성 확보가 필요한 구간 노인 및 취약계층 상시 통행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를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최적의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체감형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이봉규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의 안전 문제는 주민들이 가장 잘 안다는 생각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현장 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 요소까지 꼼꼼히 살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예산 과정에 참여해 제안한 사업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밤낮으로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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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SNS 트래블리더와 함께하는 감성 팸투어 운영
창원시, SNS 트래블리더와 함께하는 감성 팸투어 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SNS 트래블리더 15명을 초청해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팸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참가자들이 창원의 봄을 직접 경험하고 바다와 도시,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진 창원의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첫째 날에는 진해의 시간을 따라 걷는 ‘군항문화 근대역사 탐방’을 시작으로 자연과 감성이 어우러진 진해보타닉뮤지엄을 방문한다.이어 저녁에는 바다 위에서 즐기는 요트투어를 통해, 봄밤의 바다와 도시의 야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을 경험할 예정이다.둘째 날에는 NC 다이노스의 홈구장인 창원NC파크를 둘러보며 도시의 활기를 느끼고 이어 마산해양드라마세트장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여행을 이어간다.또한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통해 창원 관광의 매력과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청년층의 시각에서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도 마련된다.창원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봄철 관광객들에게 창원만의 감성적인 여행 경험을 제시하고 SNS를 통한 콘텐츠 확산으로 관광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의 봄은 단순히 보는 풍경이 아니라, 직접 걷고 느끼며 기억에 남는 여행”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창원의 매력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담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