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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감염병 관리’ 부문 대통령 표창.‘전국 최고’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3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 행사’를 맞아 실시한 중앙단위 평가에서 감염병 예방·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감염병 관리 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평가는 코로나19를 비롯해 감염병 관리 전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경남도는 국가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도 등 공통지표와 법정 감염병 발생에 따른 환자 조기발견 및 전파방지 기여, 정부 감염병 관리 시책 관련 협조 등 전반적인 평가 지표에서 월등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데이터에 기반한 계절별 유행 감염병 선제적 예방, 만성감염병 관리강화, 코로나19에서 벗어나 미래 감염병 대응을 위한 신종감염병 감시 강화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 등에 노력한 결과라고 경남도는 밝혔다.
이도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수상은 밤낮없이 감염병 예방 및 대응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적극적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경남도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오는 11월 30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리는 ‘2023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 참가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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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가야, 시간을 건너 세계와 만나다’전시 개최
경남대표도서관,‘가야, 시간을 건너 세계와 만나다’전시 개최
[knews25] 경남대표도서관에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도민에게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가야, 시간을 건너 세계와 만나다’기획 전시를 12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가야의 역사부터 세계유산 등재의 의의, 도내 5개의 고분군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야 문명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의의를 보여주기 위해 ‘가야 북큐레이션’을 진행하며 가야사, 가야 유물 및 고분군 관련 도서들을 소개해 주변국과 공존하면서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동아시아 고대문명의 다양성을 알린다.
전시실 한쪽에는 대형 모니터를 활용해 가야와 가야고분군에 대한 관련 영상을 상영해 가야의 역사와 문화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야 금관 만들기’, ‘가야 토기와 철제갑옷 입체 퍼즐 만들기’ 등 가야의 대표적인 유물들을 직접 만들어보며 가야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체험활동도 진행된다.
경남대표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가야고분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경남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 전시를 운영해 경남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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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청학골 명사마을 돌배축제 열린다
주말 청학골 명사마을 돌배축제 열린다
[knews25] 2023년 가을 축제가 쏟아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인 11·12일 하동군 청암면 명사마을에 한마음 돌배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명사마을 만들기 준공기념으로 그간 주민역량 강화 교육으로 익혀온 재주를 발휘해 주민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다.
돌배축제는 명품 돌배마을로서 마을의 주민 소득을 창출하고 삼성궁 도인촌과 연계해 볼거리·먹거리를 선보이며 더 풍성한 관광 명소로서 청암면을 상징하는 축제로 거듭나겠다는 소망으로 마련했다.
축제에서는 마을만들기 사업 과정에서 개발한 돌배 막걸리, 돌배 묵, 돌배 전, 돌배 라떼, 돌배 쌍화차 등을 전시하고 시음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첫날은 개막식에 이어 풍물놀이, 퓨전국악, 가을 감성이 묻어나는 금관 5중주와 함께 댄스동아리 공연, 통기타 가수 공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요들송과 카우벨 공연, 정서적으로 소통하는 무용단 공연, 그룹사운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된다.
둘째 날은 청암면민과 함께하는 노래 및 장기자랑으로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청암면 색소폰 동아리와 함께하는 공연으로 방문객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또한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비롯해 향토음식 부스, 돌배 막걸리 시식회 등 축제장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와 볼거리도 풍성하게 제공한다.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이 오셔서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도와준 많은 분께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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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직자 대상 ‘청렴 문화체험’ 실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8일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민원 업무 담당자 86명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청렴이 일상이 되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가 요구되는 인·허가, 공사·용역·물품구매, 재·세정, 보조금 지원 등의 민원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청렴 특강을 통해 남명 조식의 경의사상과 공직윤리관을 배우고 산천재와 덕천서원을 걸으면서 선현의 발자취를 느끼며 공직자로서 자세를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리문화 판소리 공연과 선비 전통놀이, 청렴 좌우명 족자 만들기, 국궁 등 청렴한 선비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체험을 했다.
이날 체험에 참가한 한 직원은 “선비 정신에 깃든 청렴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남명 선생의 가르침을 본받아 청렴하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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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수확기 맞은 단감 농가 일손 나눔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8일 인력 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산읍 소재 단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일손돕기로 찾아간 농가는 농가주 부부가 고령과 질환으로 거동이 어렵고 일용근로자 고용에도 애로가 많아 3년째 협의회에서 방문하는 곳이다.
협의회 자원봉사자 45명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단감 수확과 선별 작업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심명환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협의회장은 “올해는 탄저병 확산까지 겹쳐 농가의 시름이 더하지만, 작은 일손이라도 보태고자 찾아온 자원봉사자를 보며 힘을 얻길 바란다”며 “어려울 때 서로 돕고 행복도 함께 누리는 지역사회의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매년 상·하반기 농번기에 농촌일손돕기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17일 ‘2023 진주시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개최를 앞두고 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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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 21일부터 온라인예약 가능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 21일부터 온라인예약 가능
[knews25] 진주시는 오는 21일부터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의 대여생활텝에서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예약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구축한다.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은 맞벌이, 야간 경제활동, 병원진료 등 긴급한 사정으로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만 6개월에서 만 5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진주시가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시는 저출산을 극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9년 4월 하대동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내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 운영을 시작으로 상봉동 상봉어린이집, 천전동 장난감은행, 가호동 진주센트럴웰가어린이집에 이어 충무공동 진주C3빛나라어린이집 내에 시간제 보육실을 추가로 설치해 현재 총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대상은 진주시에 주민등록 또는 직장을 둔 부모의 만 6개월에서 만 5세 이하 자녀로 이용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밤12시까지이다.
현재 시간제 보육실을 이용하려면 이용하고자 하는 보육실에 전화해서 사전예약 해야 하며 이에 따라 각 보육실에 개별적으로 전화해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진주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 대여생활텝에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운용한다.
시는 사전예약시스템 시행에 앞서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 위탁운영 어린이집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시스템 구축 설명회 및 시스템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은 진주시민과 진주시 소재 직장인들이 긴급 보육을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부모들이 더욱 편리하게 보육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 사전예약시스템 구축 및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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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채색화의 흐름Ⅱ’특별전 성황리 마무리, 10만 2천 명 관람
‘한국 채색화의 흐름Ⅱ’특별전 성황리 마무리, 10만 2천 명 관람
[knews25] 진주시와 국립진주박물관이 공동 주최한‘한국 채색화의 흐름Ⅱ’특별전이 지난 5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8월 29일 개막한 이래 지난 5일까지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10만 2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3만여명 많은 관람객이 찾아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전시기간 동안 주요 방문객으로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을 비롯한 문화계 주요인사들과 유관기관, 봉사단체원들이 방문해 채색화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또한 서부경남의 초중고등학교, 유치원 등 다양한 분야의 단체 관람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한국 채색화의 흐름Ⅱ’특별전은 전국 국공립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86점의 작품을 대여해 꽃과 새를 주제로 소개됐다.
특히 고 이건희 회장의 기증작 14점도 함께 공개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관람편의를 위해 전시해설, 오디오가이드 및 온라인 전시 등 관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부대행사로 진행된 학술강연회는 지역 미술인과 미술전공 학생들에게 수준높은 미술 강연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미술관에서 열린 주말 체험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한국 채색화의 흐름 특별전은 대규모 전시회를 통한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해소하고 문화도시 진주로서 인근 지역민들이 자유롭게 접근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작년부터 전시가 이어지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문화 브랜드로 정착한 한국 채색화 흐름 특별전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향유권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특별전이 종료된 이후에도 이성자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전시와 메타버스 전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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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찾아가는 과학관’성료
합천군, 2023년‘찾아가는 과학관’성료
[knews25] 합천군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과학관’이 약 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관람 위주로 방문객 눈높이에 맞춰 운영했으며 주말에는 과학실험, 실습, 마술, 강연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운영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았다.
평일 방문객의 주말 재방문율도 높았다.
또한 초계초등학교, 삼가초등학교 등 원거리 학생들을 위해 이동형 과학차량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메타버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150여명의 학생들이 평소 경험하지 못한 과학 콘텐츠를 눈으로 보고 만지며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참여한 한 관람객은 “과학관을 가려면 도시까지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우리 동네에 과학관이 찾아와서 주말동안 아이들과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가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과학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 복권위원회·합천군이 후원하는 행사다.
국립과학관 등 과학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소외·취약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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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2024년 어르신 처진 눈 효도 수술 확대 시행
합천군 보건소, 2024년 어르신 처진 눈 효도 수술 확대 시행
[knews25] 합천군 보건소는 눈꺼풀 처짐으로 생활 속 불편을 호소하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상안검 무료 수술 사업’을 2024년 수술법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상안검 무료 수술 사업’은 전문 과목을 활용한 합천군 보건소의 특수시책사업으로 2012년부터 시행했다.
합천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어르신 및 기준에 적합한 자에게 성형외과 전문의가 무료로 상안검 수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단순 상안검 성형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어르신들의 상황을 고려해 각 대상자에게 필요한 성형술을 확대해 2024년 시행한다.
군 보건소는 확대 시행을 위해 수술에 필요한 의료장비를 최신형으로 구입·설치했다.
안명기 소장은 “사업의 확대 시행을 통해 처진 눈꺼풀로 인해 어르신들이 겪는 불편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전문 의료를 제공해 지역주민이 경제적 혜택을 누리고 더 나아가 지역 주민의 눈 건강증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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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K-방산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선도
창원특례시, K-방산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선도
[knews25] 창원특례시는 창원산업진흥원과 함께 글로벌 방위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태국 D&S 2023’ 방산 전시회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국 D&S2023’은 6일부터 나흘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방산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 창원시는 창원형 방위산업 전문 인재 육성 프로그램 하나로 12명의 학생을 견학시켜 생생한 방산 수출 현장을 체험하게 한다.
창원형 방위산업 전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방산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실무형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창원 폴릭텍Ⅶ대학에서 12명의 학생이 실무형 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K-방산 수출 현장 실무교육을 통해 태국 D&S 전시회 참관 태국 현지 우수 방산 기업 견학 글로벌 방위산업 세미나 참가를 통해 최신 방산 동향 습득,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방산 수출 현장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참여 학생들의 취업 후 방산 수출 실무에 도움이 되도록 태국 왕립 군사령부 파이툰 품차런디 대령과 만남도 예정되어 있다.
학생들의 태국 국방 기술 및 방위산업 동향 파악은 취업 후 동남아 방산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승우 전략산업과장은 “창원시는 K-방산 대표 도시로 K-방산 수출 열풍의 주역이다.
이런 방산 수출 호조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방산 인재 육성이 필수이다.
창원시는 방산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와 수출 호조가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실무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