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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만 타이베이시에서 마이스 로드쇼 개최
부산시, 대만 타이베이시에서 마이스 로드쇼 개최
[knews25] 부산시가 찾아가는 마케팅을 통한 마이스 행사 유치에 나선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7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시에서 '2023 타이베이 마이스 로드쇼'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스 로드쇼는 11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마이스 로드쇼는 대만 현지 주요 기업, 여행업계 마이스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한 마이스 유치설명회로 마이스 목적지로서의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부산의 마이스 시장 다변화를 적극 모색하고 실질적 마이스 유치 증대를 도모한다.
대만 타이베이시는 인구 260만명이 거주하는 대만의 수도로서 정치, 경제, 문화, 국제교류중심지이며 부산과 직항으로 연결된 도시다.
타이베이시에는 인센티브 관광 전문여행사와 대형 아웃바운드 여행사 외에도 뉴스킨과 같이 한국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관광 이력이 있는 기업 등이 있어 인센티브 관광과 국제회의 등의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상담회와 리셉션 행사인 '부산 마이스 나이트'로 구성되며 시는 성과 극대화를 위해 세일즈콜을 병행해 우수 마이스 개최지 '부산'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한다.
행사에는 호텔, 여행사, 국제회의 전문용역업체, 면세점, 카지노 등 13개 지역 마이스업체와 대만 중대형 인센티브 관광 여행사 등에서 책임자급 8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현지 출장단을 꾸렸고 행사 현장에서 안 부시장이 직접 부산의 마이스 유치 의지와 부산의 우수한 도시브랜드를 참가자들에게 적극 강조해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만의 마이스 행사 유치를 적극 추진해 지역 마이스 업계의 경쟁력을 한층 개선하고 마이스 도시 부산의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부산의 마이스 시장을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시장 다변화와 공격적 마케팅 전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대만 마이스 행사 유치를 위해 지역 업계와 함께 협업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 다른 도시와의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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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폭 확대… 8일부터 대상자 모집
부산시, ‘2024년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폭 확대… 8일부터 대상자 모집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2024년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년부터는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을 5~69세의 장애인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또한 지원금액도 기존 9만5천 원에서 11만원으로 인상해 장애인들의 지속적인 체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9년부터 시작한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그간 19~64세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원해왔으나, 내년부터는 대상을 5~69세로 확대한다.
지원인원도 대폭 늘려 올해보다 45.9% 많은 인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시설이면 사설 및 공공체육시설 모두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관할 구·군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점 등록 여부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에 부산시민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애인들의 원활한 강좌 수강 신청을 위해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시설도 추가 모집 중이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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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3'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부산시,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3'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knews25] 부산시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3 행사와 연계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3은 산업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로 외국인 투자가, 외신, 국내 앵커기업 관계자, 정부지자체 등 1천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외신간담회 지자체 타운홀미팅 인베스트 코리아컨퍼런스 투자유치 박람회 및 상담회 외투기업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투자유치 박람회에서는 바이오 이차전지·에너지 미래차 반도체·소재 창업 초기 기업 금융·문화·식품 등 6개 전시관이 꾸려진다.
시는 이번 행사가 비수도권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점과 해외의 주요 투자자가 참석한다는 점을 고려해, 주행사장인 벡스코 제2전시장에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부제와 지향가치, 그리고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매력과 역량을 알리고 있다.
홍보부스는 인포그래픽존 엘이디영상존과 유치 결정일까지 남은 기간을 알려주는 디-데이존으로 구성됐다.
인포그래픽존에서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만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비전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엘이디영상존에서는 엘이디스크린을 활용해 2030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북항의 조감도와 부산 곳곳을 알리는 해외 홍보영상을 송출하며 부산의 매력을 소개한다.
아울러 시는 행사 기간 부스를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알리는 브로슈어와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하는 기념품을 나눠주면서 이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오후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박형준 부산시장, 산업통상부장관 등 행사장을 찾은 주요 내빈들이 홍보부스를 방문해 유치기원 퍼포먼스를 함께 하며 유치 공감대 형성에 동참하기도 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부스를 둘러본 관람객은 “세계박람회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구체적으로는 몰랐는데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세계박람회와 이를 유치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부산의 역량과 비전을 제대로 알 수 있게 됐다”며 “2030세계박람회가 대한민국 부산에서 개최돼 부산의 매력이 전세계에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유치 결정의 순간까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만큼, 우리시와 정부, 그리고 민간은 합심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부산의 매력과 역량을 알려,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할 뿐 아니라, 전 세계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분위기를 확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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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케이를 통해 부산 워케이션 홍보… ‘NIKKEI 워케이션 콘퍼런스 in 부산’ 개최
일본 니케이를 통해 부산 워케이션 홍보… ‘NIKKEI 워케이션 콘퍼런스 in 부산’ 개최
[knews25]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부산역 인근 아스티 호텔에서 ‘NIKKEI 워케이션 콘퍼런스 in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 일본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한다.
‘NIKKEI 워케이션 콘퍼런스’는 일본 언론사 가운데 일본의 워케이션 보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일본경제신문이 워케이션 목적지를 소개하고 관련 전문가들이 해당 지역의 워케이션 가능성을 토론하는 행사다.
현재까지 와카야마, 홋카이도, 오키나와 등 일본 내에서만 총 15회 개최됐으며 해외에서 개최되는 것은 부산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 우치야마 기요유키 일본경제신문 상무를 비롯한 국내외 워케이션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에서 가장 가까운 비일상적인 워케이션 목적지 부산'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 패널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본경제신문은 일본인들이 이번 행사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행사를 촬영해 11월 22일부터 일본경제신문 누리집을 통해 영상을 수록하고 12월 중순경 신문 지면에 수록 기사를 게재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작년 인구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일 삶, 쉼을 일상에서 누리는 워케이션 도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그 성과로 올해 2월에 동구 아스티 호텔 24층을 워케이션 거점센터로 꾸미고 본격적으로 수도권 기업 임직원을 유치해 1천여 개 기업, 1천8백여명이 이용 등록했다.
현재까지도 다양한 기업들이 부산형 워케이션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러한 성공적인 국내 기업 임직원 유치를 기반으로 부산시는 해외 기업 대상으로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자 한다.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각종 관광 설명회에서 부산형 워케이션을 홍보하고 에어비앤비 등 글로벌 여행사 등과 해외 기업인들 유치를 위한 다각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가까운 일본을 대상으로는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올해 일본경제신문에 부산형 워케이션 홍보 광고를 총 7차례 게재하고 지난 9월에는 워케이션 선진도시인 와카야마현과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일본 기업인 유치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이날 콘퍼런스도 이러한 부산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행사다.
일본 와카야마현에서도 시모 히로시 부지사 등 5명의 방문단을 보냄으로써 콘퍼런스 개최에 대한 축하와 부산시와의 워케이션 협력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대도심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일을 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휴양지에서 쉴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한 도시”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양국이 워케이션을 비롯한 다방면에서 공동 발전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매력적인 워케이션 도시 부산을 많은 일본 기업인들도 경험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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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2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knews25] '힘내라 소상공인 소상공인과 함께 웃는 부산'을 표어로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린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1층 로비와 대강당에서 ‘제2회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부대행사로 나눠 진행되며 기념식은 부산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고 부대행사는 연합회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부산시는 후원한다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지역주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11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2022년부터 제1회 부산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부산시소상공인연합회는 부산시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법정 경제단체로서 세무상담, 의료서비스 지원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은 오후 4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소상공인 활성화 유공자 표창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협력 다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박형준 부산시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최송회 부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 김일호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롯해 부산시소상공인연합회 16개 지부 회원과 소상공인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상공인연합회 사업 홍보관 소상공인 우수상품 판매전 소상공인 정책 홍보관 등을 마련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송희 부산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을 계속해서 발굴·추진함으로써 우리시가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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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광역시 산업평화상’에 모범노동자·기업인 등 10명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제31회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3년에 첫 시상식을 개최한 이래 올해로 31회를 맞는 산업평화상은 산업현장에서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동환경 개선과 기업 생산성 향상, 산업재해 예방 등 산업평화에 공이 있는 사람에게 시상한다.
올해는 산업평화상 부문 8명과 산업평화공로상 부문 2명으로 총 10명이 산업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범노동자 부문 수상자로는 김수남 전국담배인삼노동조합 부산지부 위원장 윤기장 동진상선㈜노동조합 위원장 강홍기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세원교통분회 분회위원장 김재원 부산항운노동조합 상임부위원장이 선정돼 노사상생과 노사협력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업인 부문에는 박용진 ㈜오토닉스 대표이사 신기현 정석아이앤디 대표 노인영 ㈜케이이엠 대표이사 이좌영 ㈜유니테크노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선정돼 노동자 복지증진과 산업자동화, 자동차 부품 등 각 분야의 산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공로자 부문에는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온 류명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과 김정우 부산환경공단 대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며 특히 모범노동자는 3년간 광안대교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등 혜택을 받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과 고용 여건 속에서도 화합과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의 평화를 유지해온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축하한다”며 “이번 시상은 노동자가 존중받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으로 나아가는 하나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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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D-100 기념행사 개최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D-100 기념행사 개최
[knews25] 부산시와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개막을 100일 앞둔 오늘 오후 5시 롯데호텔 부산 크리스탈볼룸에서 '대회 D-100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 의지를 더욱 단단히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유승민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대회조직위, 대한탁구협회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세리머니 사이닝 세리머니 D-100 선포 세리머니, 크게 세 가지 주요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개최도시 부산의 주요 관계자들, 대회조직위원회와 대한탁구협회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100일 앞으로 다가온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
먼저, 프레젠팅파트너인 BNK부산은행의 로고가 가미된 공식 엠블럼이 '오프닝 세리머니'를 통해 공개된다.
웅장한 대북 퍼포먼스를 배경으로 엠블럼의 각 요소에 담긴 의미를 차례차례로 선보인 뒤 하나로 합쳐지는 화려한 엘이디 조명 쇼가 펼쳐진다.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를 연상시키면서도 두 선수가 악수하는 모습을 형상화함으로써 화합과 스포츠 정신을 담아낸 엠블럼은, 모든 요소가 결합되면 라켓과 공의 형상을 이루면서 하나의 트로피 모양도 연상시켜 100일 앞으로 다가온 세계선수권대회의 긴장감을 조성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내빈들의 인사 후 프레젠팅 파트너 BNK부산은행과 대회조직위원회의 '사이닝 세리머니'가 연출된다.
사회자의 멘트에 따라 동시에 서명한 양 측 대표들의 사인이 스크린에 나타날 예정이다.
부산지역 대표금융기관인 BNK부산은행은 지난달 프레젠팅파트너 계약을 맺고 준비 과정을 함께하고 있다.
사상 첫 국내 개최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공식 명칭은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다.
모든 의전 절차가 마무리된 뒤에는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D-100 선포 세리머니'를 끝으로 행사가 막을 내린다.
공동위원장 박형준 부산시장과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함께 홀로그램 버튼을 터치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버튼 터치 직후 화려한 효과와 함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문구와 영상이 차례로 표출되면 참가자들은 이미 대회가 개막된 것과 같은 흥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대회 마스코트인 ‘초피’와 ‘루피’도 그 순간을 함께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국 최초 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도시가 부산인 것이 무척 영광스럽다”며 “이번 2024년 대회를 계기로 부산을 대한민국 탁구의 메카로 가꿔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한국탁구 역사의 가장 빛나는 장면이 될 수 있도록 우리시는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내년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치러진다.
한국탁구 사상 첫 국내 개최 세계탁구선수권대회라는 특별한 가치가 있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 총 80개국 2천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에는 특히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도 걸려있어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최근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은 탁구 스타들도 총출동한다.
팬들 입장에서도 세계적인 탁구 스타들의 묘기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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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주기 배호추모가요제’마산역 광장에서 성료
‘제51주기 배호추모가요제’마산역 광장에서 성료
[knews25] 사단법인 경남 가수협회가 주관하는 배호추모가요제의 본선 무대가 11월 7일 오후 2시 마산역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배호 추모가요제 개회식에는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시민들과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배호추모가요제는 가수 배호의 업적을 되돌아보고 음악의 열정을 가진 지역민들이 예선 무대와 본선 무대를 거쳐 본인들의 실력을 선보이며 경연을 치르는 가요제이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배호추모가요제는 가수 배호를 기리는 행사이면서도 시민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분들에게 기회의 무대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든 분이 가요제를 통해서 서로 즐기면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11월 1일에 열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11월 7일 본선에서 경연을 통해 실력을 뽐냈으며 ‘돌아가는 삼각지’ ‘마지막 잎새’ 등 주옥같은 노래를 남긴 가수 배호의 업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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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림1004들의 온정 전해져
거창군, 아림1004들의 온정 전해져
[knews25] 거창군은 7일 아림1004운동 후원금으로 가북면 새마을부녀회와 가조면 새마을부녀회가 각각 100만 4,000원, 고제초등학교가 140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지사가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북면과 가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한마당대축제에서 향토음식점을 운영한 수익금을 이날 기탁했으며 기탁식에서 “아림1004운동에 처음 참여해 감회가 남다르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아림1004운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학생들과 함께 기탁식에 참석한 오정식 교장은 “스스로 땀 흘려 가꾸고 판매한 수익금을 아림1004운동에 기부한 아이들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고제초등학교는 2020년과 2022년에도 ‘1인 1사과나무 기르기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미혼모 가정을 지원하고 아림1004운동에 기탁한 바 있다.
정병창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지사장은 “직원들의 월급을 조금씩 모아 봉사단 기금을 마련하고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지사는 직장 내 건이강이봉사단을 구성해 지역 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림1004운동을 기억하고 기부를 실천해 주는 각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환절기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주신 기부금을 꼭 필요한 군민에게 전달해 다 함께 행복한 거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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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기관·단체, 거창한마당대축제 수익금 메세나 후원금 전달
거창군 기관·단체, 거창한마당대축제 수익금 메세나 후원금 전달
[knews25] 거창문화재단은 메세나 기부금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가 200만원, 푸드트럭탑클럽이 200만원,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가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메세나란 기업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해 사회공헌과 국가경쟁력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2023 거창한마당대축제 기간 발생한 수익금으로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됐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는 지역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푸드트럭탑클럽 이희종 대표는 주상면민으로 푸드트럭 운영 수익금 일부를 주기적으로 기부하고 거창군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재활용품 판매장 운영, 이미용봉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반찬 배달서비스, 장애인의 날 행사 등 군의 크고 작은 행사에 늘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메세나 사업에 후원해 주신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 김일구 대표님과 푸드트럭탑클럽 이희종 대표님,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정연희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민의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해 활발히 메세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문화재단은 기부로 이뤄진 메세나 사업을 통해 찾아가는 행복나눔 공연, 문화티켓 나눔사업 등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올해 ㈜경남은행 500만원, 농협은행 450만원 등 10개 사가 참여해 총 2,050만원이 모금됐다.
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