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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자전거도로 휴게 쉼터 조성’ 현장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자전거도로 휴게 쉼터 조성’ 현장 점검
[knews25] 조규일 진주시장은 7일 대곡면 와룡리에서 대곡면 유관단체장 및 진주시 산악연맹 회원들과 함께‘대곡 덕곡 자전거도로 휴게 쉼터’조성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대곡면 와룡리 일원 자전거도로변 쉼터 주변에는 자전거도로와 암벽등반을 연습할 수 있는 ‘남강암’ 등의 즐길거리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지만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없어 이용객들의 불편이 있었다.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총사업비 1억 7천만원을 투입해 수세식 화장실 및 자가 태양광 발전시설 등을 갖추고 주변에 수목을 식재해 휴게 쉼터를 조성했다.
이날 현장을 점검한 조규일 시장은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 설치로 시민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한 여가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환경을 정비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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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단감’16톤 캐나다 수출, 올해 수출 시작
‘진주 단감’16톤 캐나다 수출, 올해 수출 시작
[knews25] 진주시는 6일 진주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단감 16톤을 캐나다 밴쿠버 로 수출, 올해 단감 수출을 시작했다.
이날 수출된 단감은 진주시 남부농협수출농단에서 생산한 ‘부유’품종으로 과육이 연하고 과즙이 많아 평소 해외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김철규 조합장은 “여름철 잦은 강우와 이상고온으로 탄저병 발생이 급증해 품질 기준에 적합한 물량 확보가 쉽지 않았으나, 진주시와 협력해 우리 단감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수출 판로를 확대해 장기적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수출을 적극 추진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진주 단감을 수출한 것은 해외 바이어와의 신뢰 구축, 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 등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속 가능한 수출을 위한 것이며 전년도 진주 단감을 수입했던 바이어 티-브라더스 푸드 앤 트레이딩사의 요청으로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물량은 벤쿠버에 위치한 연 매출 4500만 달러 규모의 한남슈퍼마켓 체인을 통해 유통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는 이상기후로 농작물의 전반적 작황이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신선농산물 수출은 9월말 기준 4405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상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진주시는 내년 물류비 폐지 등 수출여건이 전반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가별 시장 상황에 적합한 상품 공략, 경쟁력 있는 수출품목 발굴로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노력해 농가와 함께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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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 방문해 격려
조규일 진주시장,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 방문해 격려
[knews25] 진주시는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7일부터 시작해 이달 29일까지 실시한다.
건조벼 매입 첫날인 7일 조규일 진주시장은 집현면 중부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을 방문해 출하 농업인을 격려하고 농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매입 관계자에게는 매입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주시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40kg기준 산물벼 4만 3107포대와 건조벼 7만 7534포대 등 총 12만 641포대이다.
매입품종은 영호진미와 새청무 두 가지 품종으로 산물벼는 지난 10월 10일부터 진주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매입을 시작해 11월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진주시는 산물벼 출하농가의 편의를 위해 수매통 230여 개와 지게차를 지원해 산물벼 출하시간을 대폭 단축했으며 RPC 앞 출하대기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등 출하농가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산물벼 수매 시 발생하는 건조수수료 80%를 지원해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도움을 줄 계획이다.
매입대금은 매입 즉시 우선지급금으로 포대 당 3만원을 지급하고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서 12월 중에 최종가격을 확정한 후 정산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공공비축미곡 매입일정에 따라 수매 준비를 해주시고 매입품종에 대해서는 품종검정제를 실시하고 있으니 매입품종 외 타 품종이 혼입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품종검정 결과 매입 대상 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된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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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영농폐기물 무상수거 신청하세요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11월 한달 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영농폐비닐, 폐부직포, 폐차광막, 보온덮개 등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 등이다.
마을단위로 영농폐기물을 일정량 이상 모아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무상수거 신청을 하면 사천시로부터 위탁을 받은 업체에서 수거하게 된다.
시는 예산 범위내에서 선착순으로 집행할 예정인데, 하반기 수거 물량은 55톤이다.
영농 폐비닐·폐농약 용기류는 별도 공간에 반드시 분리 배출해야 하고 부직포, 차광막 등 영농폐기물은 한 곳에 모으면 된다.
특히 농촌지역 마을 안길 및 농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또한 마을단위로 한 곳에 모아서 수거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에 대한 수거보상금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는 한국환경공단 사천사업소로 가져가면 수거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영농 폐비닐은 130원, 폐농약 용기류는 1만6000원 등이다.
박동식 시장은 “쾌적한 농촌 환경을 위해 영농폐기물을 소각하지 않고 분리배출해 대기오염 방지와 화재 예방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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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진주-산청 일자리박람회’개최
‘2023년 진주-산청 일자리박람회’개최
[knews25] 진주시와 산청군이 지역 고용시장의 활성화와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오는 1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3년 진주-산청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현장면접 및 채용상담이 진행되는 채용관 일자리 유관기관 및 이전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일자리 홍보관 특별무대에서 진행되는 청년특강 취업 관련 이벤트 부스인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된다.
채용관에는 진주·산청 소재의 우수 중소기업 등 총 47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 이력서 접수대행 서비스 등으로 18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일자리 홍보관에는 일자리 유관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이전공공기관이 참여하며 계층별 취업 연계 상담, 전문직업교육 정보 및 각종 취업 정책 제공, 채용상담 등을 진행하게 된다.
행사 참여자는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취업 타로 면접정장 코칭 등 취업과 관련된 흥미로운 프로그램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개그맨 허경환을 초청해 ‘청년, 열정으로 도전하는 삶’을 주제로 청년들의 삶의 방향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특강도 마련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 협력 발전의 일환으로 진주시와 산청군이 함께 힘을 모아 개최하게 된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구직자분들의 취업성공을 응원하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사전 신청 없이 신분증 및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진주시 일자리경제과 및 산청군 경제교통과로 하면 된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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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추진위원회 5차 회의 개최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추진위원회 5차 회의 개최
[knews25]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를 위한 추진위원회 제5차 회의가 지난 6일 비즈니스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추진위원회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5차 회의에서는 유치지역, 주변지역, 해당 읍면동에 일원 주변거리와 인센티브안 및 심사기준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다뤘으며 추후 공모 세부논의를 거쳐 2024년경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추진위는 “장사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라 고인과 현재를 살고 있는 자손들에게 삶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양산시민 모두를 위한 공원같은 장사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앞으로 있을 회의에서도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의견을 부탁드린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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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배달앱 누비고 최대 3만원 캐시백 이벤트 추진
창원시, 배달앱 누비고 최대 3만원 캐시백 이벤트 추진
[knews25] 창원특례시는 민관협력 배달앱 누비고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럭키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11일부터 12월 3일까지 3주간 배달앱 누비고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모바일 누비전 3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하는 행사이다.
캐시백은 결제금액에 따라 5천 원에서 3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횟수 제한 없이 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혜택이 크다.
다만, 이번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는 내수 진작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시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역대급 배달앱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이번 행사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먹거리 물가 고공행진에 어려운 시민들과 경기침체로 힘든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누비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 민관협력 배달앱 누비고는 민간 배달앱과 달리 저렴한 중개 수수료만 내면 되는 착한 배달앱으로 누비고에서는 할인 판매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하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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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창원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knews25] 창원특례시는 11월 15일 여성회관 창원관 대강당에서 ‘2023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19일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하고 11월 19~25일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범시민적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이번 기념식은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를 표창해 격려하고 폭력에 시달리고 상처받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등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 밖에도 10월 30일부터 11월 24일까지 온·오프라인 그림일기 전시전을 개최하고 11월 6일부터는 창원시청 본관 1층에 그림일기 전시전을 펼친다.
그림일기 전시전의 작품은 ‘제2회 창원시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그림일기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로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행복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상남 분수 광장 등 5개 구별 거점지역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하는 등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시는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하는 등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는 다양한 가족 기능회복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이들을 학대로부터 지키는 적기는 우리 모두의 관심이다”며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아동 권리 존중으로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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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89%가 만족
창원시, 청년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89%가 만족
[knews25] 창원특례시가 지난 10월에 시행한 청년지원사업 참여자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청년들의 사업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3년 청년지원사업 8개 분야 참여자 5,800명을 대상으로 사업참여 만족도 사업 관심도 및 효과성 접근성 및 홍보 채널 정책 제안 등 총 13개 항목에 대해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 응답자 89% 이상이 청년지원사업에 만족한다고 나타났으며 전년 대비 5% 상승했다.
사업별 만족도는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93%,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 91%, ‘월세 지원사업’ 90%, ‘구직활동 수당’ 88%, ‘면접 정장 무료대여’ 87%, ‘내일 통장’ 84% 순으로 청년의 만족도가 높았다.
청년지원사업에 관한 관심도 역시 ‘많음’ 이상의 응답이 73%로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창원시 청년지원사업이 ‘청년의 삶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88%가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고 응답한 이유로는 ‘소득 기준 등에 따라 지원 대상이 되지 않는다’라는 의견이 많았다.
청년들이 생각하는 창원시에서 가장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는 ‘일자리 지원’이 가장 높았으며 ‘주거지원’, ‘구직활동 지원’, ‘자산형성 지원’, ‘문화활동비 지원’, ‘마음 건강 지원’ 순의 응답률을 보였다.
그리고 청년들은 주로 SNS와 시 홈페이지 등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청년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청년들이 생각하는 가장 효과적인 홍보 방법 또한 ‘인터넷 매체’를 통한 홍보라고 응답해 사업 홍보 시 청년들에게 노출이 많은 온라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에서는 청년 통합 정보제공을 위한 청년 정보 플랫폼을 구축해 내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들이 창원시에 바라는 정책 제안으로는 사업별 지원기준 완화 및 인원 확대일자리 지원 확대 주거지원 사업의 확대 및 다양화 문화 활동 지원 필요 등의 의견이 있었다.
그리고 창원시 청년지원사업에 대해 만족하고 감사하다는 청년들도 다수 있었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앞으로도 청년지원사업 참여자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매년 시행해 청년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한 청년 수요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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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창원시 새마을회 한마음 다짐 대회 개최
2023년 창원시 새마을회 한마음 다짐 대회 개최
[knews25] 창원시 새마을회는 7일 창원레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강기윤 국회의원, 최형두 국회의원,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 강용범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내빈들과 창원시 새마을회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창원시 새마을회 한마음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명랑운동회, 화합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그간 지역사회에서 공익활동과 사회봉사에 이바지한 새마을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단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홍판출 대행은 “새마을 가족의 단합과 성취를 위한 날이니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며 “지역 상생과 공동체 의식회복을 위한 창원시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창원시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시장은 축사에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이 국민개혁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지금의 대한민국과 창원시를 만들었다”며 “창원시도 동북아 중심도시의 위상 확립을 위해 언제나 최선의 노력으로 화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 새마을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봉사,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공동체 의식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