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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관광재단, 아시아 5개국 전문 여행사 초청 남해안권 공동 사전답사 여행 진행
경남도-경남관광재단, 아시아 5개국 전문 여행사 초청 남해안권 공동 사전답사 여행 진행
[knews25]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부산, 전남 지역과 연계해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중국 등 아시아 5개국 10개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남해안권 공동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사전 답사 여행은 남해안권 해양 관광 벨트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경남·부산·전남 3개 시도 관광 전담기관 간 공동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남해안권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투어 코스 개발을 위해 추진됐다.
참석 여행사는 기업 회의, 포상관광 전담 주요 여행사로 경남, 부산, 전남의 마이스 시설, 유니크 베뉴와 관광·마이스 콘텐츠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4박 5일 일정 중 1박 2일을 경남 통영, 남해를 차례로 방문하며 경남의 통영RCE세자트라센터, 디피랑,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 남해각, 남해 보물섬 전망대 시설을 답사했다.
시설 답사 외에도 통영 중앙시장과 동피랑, 남해 독일마을 등 시설 인근 관광지를 체험하며 경남 관광 코스 개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팸투어에 참여한 여행사 관계자들은 이번 팸투어에서 진행한 지역의 관광·마이스 시설 및 콘텐츠에 대한 답사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회의, 포상관광 맞춤형 투어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싱가포르 소재 Pal Marine Travel의 Lye Ling Agnes 씨는 “4박 5일 동안 경남, 부산, 전남의 다양한 관광·마이스 콘텐츠를 답사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남해안의 여러 도시를 오가며 해양레저 체험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매력적인 지역”이라고 말했다.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번 팸투어와 같이 지역 연계 공동 마케팅을 지속적 추진할 것”이라며 “경남 관광·마이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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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산청엑스포를 빛나게 만든‘숨은 주역들’
2023산청엑스포를 빛나게 만든‘숨은 주역들’
[knews25]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지난달 15일부터 35일간 개최되고 있는‘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가 폐막을 하루 앞두고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폐막을 하루 앞둔 산청엑스포가 대성공하기까지는 수많은 관계자들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 곳곳에 녹여져 있어 가능했다.
때론 울리고 웃기는 공연단부터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엑스포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고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문화해설사, 힘든 업무를 마다하지 않는 자원봉사자까지 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성공적인 산청엑스포를 만들고 있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자신들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노력한 숨은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뒷이야기를 들어본다.
산청엑스포 곰광장 무대에서 관람객들을 둘러보며 관람객을 능청스럽게 잡초로 만들어 버리는 하은희 배우 의 극 중 대사이다.
극단‘큰들’은 창립 39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로 산청마당극마을 이라는 예술공동체를 꾸리고 있다.
산청엑스포에서 선보인 작품 허준, 효자전, 남명, 찔레꽃, 목화는 모두 산청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를 마당극으로 옮겨놓은 극들이다.
특히 산청엑스포의 주제를 관통하는 동의보감을 보다 쉽고 재밌게 연출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찔레꽃 극 중에서 보인 오장육부 연출은 관객석에서 때론 “아, 저게 오장이었구나”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치있는 대사들로 매회 관람석을 꽉 메우게 했다.
배우들이 직접 대본도 쓰고 의상도 만들고 직접 리플릿도 나눠주며 홍보도 하는 극단 큰들의 신명 나는 무대는 엑스포 종료 후에도 산청에서 계속 만나볼 수 있다.
산청엑스포 동의전 무대에서는 기산국악당의 전통문화예술공연을 선보였다.
기산국악당은 산청이 낳은 국악의 선각자인 박헌봉 선생을 기념하는 곳으로 박헌봉 선생을 스승으로 둔 원조한류‘사물놀이’창시자 최종실 위원장이 이끄는 곳이다.
기산국악당에서 지난 2019년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선보였던 상설공연 80개 팀 중에 가장 우수한 8개 팀만을 뽑아 선보였던 무대는 매회 관객석에서 큰 박수를 받는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줬다.
국가무형문화재의 판소리부터 키보드와 드럼, 전자기타가 어우러진 대금, 태평소 연주까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전통문화예술공연의 진수를 보여주며 산청엑스포를 더욱 신명 나게 해줬다.
처음에는 그냥 국악공연이겠지 하던 관람객들도 어느새 빈 좌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빼곡히 앉아 연신 “잘한다~ 좋다~”라는 추임새를 넣어주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흔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엑스포가 종료된 후에도 기산국악당에서 토요일 상설공연으로 수준 높은 국악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산청엑스포에는 산청군 전역에서 모인 6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있다.
이들의 노력과 헌신 덕택에 성공적인 엑스포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
650여명의 자원봉사자 중에 일본어 통역을 맡은 유환 국 씨는 원래는 일본 나고야에서 건강식품 관련 기업을 다니던 직장인이었다.
산청엑스포 자원봉사를 지원한 계기는 지난 6월에 안타깝게 지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와 마지막으로 함께 지냈던 곳이 산청이었으며 우연히 일본으로 돌아가기 전 잠시 휴식하는 시기에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한다.
이른 아침 출근하면 한방항노화산업관에서 일본에서 오신 참가자분들을 위한 통역 업무부터 종합안내소에서 일본 관람객들을 위한 통역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산청군에서 신경을 여러 가지 써주신 데 대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는 유환국 씨는 35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하게 근무한 자원봉사자이다.
산청엑스포를 대표하는 마스코트인 금이와 준이 인형탈을 쓰고 엑스포 기간 내내 관람객들과 소통한 젊은이들이 있다.
바로 손광한 씨와 박소영 씨로 운영인력 중에서 선발된 인력들이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다가 이제는 본인들이 더 캐릭터에 빠져 활발히 활동한 덕에 엑스포장에 떴다하면 열성 팬들이 따라다니는 슈퍼스타가 됐다.
금이의 치마 길이가 준이보다 약간 더 길고 무거워서 실제로는 남성인 손광한 씨가 금이의 역할을 하고 여성인 박소영 씨가 준이의 역할을 담당해왔다.
초등학생들이 체험학습현장으로 방문한 날, 금이를 보고 바로 남자라고 자꾸 놀려대서 손광한씨가 초등학생에게 조용히 어깨동무하고“조용히 해라”고 했던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거꾸로 본인들이 더 즐기고 잘 놀다 간다고 말을 하는 멋진 두 청년 덕분에 산청엑스포가 한층 더 즐거운 현장이 됐다.
산청엑스포는 관람객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움직이면서 해설을 진행하는 6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하고 있다.
산청문화원 사무국장을 역임한 양일동 해설사는 처음 관광문화해설사가 되고 난 뒤 3년 동안 여러 자료를 직접 수집하고 공부하면서 노력한 실력파 해설사로 알려져 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기본적으로 산청의 역사, 문화, 인물 등을 총망라해 이야기를 풀어내는 스토리텔러라고 할 수 있다.
산청엑스포 기간에는 차량 운영이 안 되어 매일같이 하루에 최소 2만보는 넘게 매일 걷는 고된 일이지만, 관람객들이 본인의 해설을 들으며 눈을 반짝일 때마다 고됨을 싹 잊는다는 양일동 씨는 산청군 어디를 가도 말이 술술 나오는 타고난 문화관광해설사다.
산청엑스포의 모든 콘텐츠를 더욱 가치 있고 의미 깊게 만들어 준 덕분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엑스포가 됐다.
산청엑스포는 이 외에도 35일간 매일 1회 엑스포 주제를 연출한 주제공연과 마술버스킹, 거리퍼레이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되어 볼거리가 풍성한 엑스포로 입소문을 타게 되어 많은 관람객을 산청엑스포 행사장을 찾았다.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수많은 숨은 주역들 덕분에 2023산청엑스포는 성공적인 폐막을 위해 19일까지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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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최상의 노인복지 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겠다”
홍남표 창원시장 “최상의 노인복지 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겠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18일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노랑 나랑’ 이 근주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27회를 맞이하는 ‘노인의 날’은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1997년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기념행사는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해 6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념식, 빛과 소리 사랑예술단 축하공연, 먹거리 존, 에코 파우치 꾸미기, 포토존 등 6개의 체험 부스로 진행됐으며 행사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됐다.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은 지하 1층~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록 회원 수 8,500여명으로 매일 이용 인원이 600여명이 달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상담, 위기 노인 지원, 가족 통합, 건강증진, 급식 지원 등 350여 가지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노인의 날을 맞이해 후손이 안전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힘써주신 어르신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고령친화 선도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상의 노인복지 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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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년 연속 공모사업 천억원 달성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knews25] 의령군은 2년 연속으로 공모사업 ‘천억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의령군이 9월 말 기준 48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044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지난해 역대 최다인 1,348억원의 최대 공모사업비를 확보했는데 9월에 이미 천억원 이상을 달성해 올해 기록 경신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확보한 사업비 1,044억원은 올해 군 전체예산 5,008억원의 20.8%에 달하는 금액으로 군 재정 확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농촌협약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스마트빌리지보급 및 확산사업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정비사업 등이 있다.
특히 지난 8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105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서는 경사를 맞았다.
의령군은 정부 각 부처와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서 매년 평균 이삼백 억원 규모로 공모사업에 선정됐는데 오태완 군수 취임과 맞물러 2021년 39건 477억원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2022년에는 약 3배인 1,348억원의 공모사업 달성 성과가 나오자 지역사회가 크게 반색했다.
군은 지난해 이상의 성과를 내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의령전통시장 지중화사업 지방 상하수도 경영효율화사업의 선정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올해 국세수입 감소로 59조원의 세수결손이 예고되는 등 내년도 지방교부금의 대규모 구조조정이 예상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성과가 꽃을 피우고 있다”며 “지역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해 앞으로도 좋은 선물을 안겨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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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전통시장 토요장터 ‘3·8장 땡’ 큰 호응
의령전통시장 토요장터 ‘3·8장 땡’ 큰 호응
[knews25] 의령전통시장에서 열리는 3·8장 땡 토요장터가 호응을 얻고 있다.
토요일 의령시장에서 열리는 토요장터 행사는 직거래장터와 다양한 행사, 공연, 먹거리장터를 개최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주말마다 의령소바와 망개떡을 맛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시장 내부로 유인해 의령전통시장을 알리고 있다.
토요장터는 의령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직거래할 수 있는 장터를 열어 시장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양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또한 각종 무료 체험행사와 먹거지존을 운영하고 오후 1시, 3시에 다양한 거리공연을 개최해 시장 가는 즐거움을 더한다.
정갑동 의령전통시장상인회장은 “3.8장 땡 토요장터가 정착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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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애인 핸드벨 연주단
여성장애인 핸드벨 연주단
[knews25] 의령 사랑의집 소속 여성발달장애인 핸드벨 소리샘벨콰이어가 오는 20일 창원시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5회 소리샘벨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는 2023년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장애인의 문화예술 창작 활성화 및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핸드벨 연주회와 더불어 사회자 이수민, 국악 연주팀 풍류, 한사랑 다문화여성합창단이 함께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소리샘벨콰이어는 지난 2013년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폐막식 오프닝 공연과 대한민국 장애인 예술경연대회에서 동상 및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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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개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중심도시’인 창원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2023년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을 오는 11월 8 ~ 9일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은 그동안 원자력 발전소가 위치한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되어왔으나, 올해는 탈원전 정책의 피해를 직접적으로 받았던 원전기업들의 재도약과 국가 에너지 정책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원자력산업 핵심 제조기업이 밀집한 창원특례시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창원시는 국내 유일의 원전주기기 제조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140여 개의 원전기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원자력산업 분야의 매출액이 1조 5,000억원에 달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제조 분야의 핵심 도시이다.
창원시는 첫 원자력 분야 산업전시회를 개최해 원자력산업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원전기업의 홍보와 밸류체인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주최하며 한국원자력신문사가 주관한다.
행사 내용은 원자력산업 전시회 특별 세미나 이슈토론회 원자력 중소기업 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자력기업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된다.
이성민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원은 원전주기기인 원자로부터 터빈 등 발전 기기까지 생산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중심도시지만 그 위상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이 창원 원자력산업을 전국에 알리고 나아가 기업-연구기관-지자체간 소통과 협력의 계기가 되어 원자력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성장을 이끌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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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산업 디지털전환 협업지원센터’공모 선정
창원시,‘산업 디지털전환 협업지원센터’공모 선정
[knews25] 창원특례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비수도권 대상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 지정에 창원 소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가 지난 5월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11월 2일 개소식을 개최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27년까지 5년간 산업 디지털전환 협업지원센터에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 ‘디지털전환 거점 기반조성’을 위한 시비 5억원을 지원한다.
협업지원센터는 산업부의 산업 디지털전환 촉진법 및 종합계획에 따라 지정된다.
2021년에 수도권에 2개소가 지정됐으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남 창원시, 경북 구미시, 충북 청주시에 비수도권 최초 3개소가 추가 지정되어 전국 5개소가 된다.
그간 창원시는 산업부를 방문해 비수도권 디지털전환을 이끌 센터 창원 유치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고 협업지원센터 지정 및 운영 지원을 위한 경남도 및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및 기업관계자 등과 사전 회의를 하는 등 창원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이끌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
앞으로 KETI는 경남권 산업 생태계 디지털전환 촉진 전문기관으로 활동하게 된다.
향후 5년간 국비 20억 포함 총 50억을 지원 받아 창원의 주력 업종인 방산, 정밀 기계산업 기반으로 기업맞춤형 촉진 종합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센터는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소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 내부에 협업공간을 구축해 운영되며 기업의 DX 전략 수립 및 지능화 컨설팅, 산업DX 얼라이언스 조직⸱운영, 신규 DX 사업기획, DX포럼 및 세미나 개최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창원시는 경남권 디지털전환 협업지원센터 유치를 기반으로 24년 신규 국비 확보 추진 중인 ‘제조 DX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매개체로 활용하는 등 이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성민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지원센터 창원 유치를 시작으로 시정 핵심사업인 제조 DX 지원센터 구축사업과 연계해 국비를 지속 확보할 계획이다”며 “센터가 창원국가산단 및 창원 중소기업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동북아 중심 산업 디지털 전환 거점으로서 창원 산업을 지속 성장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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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박종우 거제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knews25] 박종우 거제시장이 18일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는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 확산시키는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 생활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실천 사항을 릴레이 방식으로 확산하는 챌린지로 지난 8월 한화진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됐다.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박종우 시장은 “매월 일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 진행,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플라스틱 없는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챌린지에 시민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우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거제경찰서장, 거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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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반기 귀농·귀촌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거제시, 하반기 귀농·귀촌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knews25] 거제시가 귀농·귀촌인의 기초역량을 배양하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하반기 귀농·귀촌 기초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대상은 신규 귀농·귀촌인, 예비 귀농·귀촌인으로 교육일정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귀농정책, 선배 귀농인 강의, 농가견학 등 총 5개 과정 30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을 출석해야 수료가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교육 우선순위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신청서를 거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3-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