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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야시대리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 거행
화촌면, 야시대리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 거행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 화촌면은 8월 25일 오전 11시 야시대리 추모 공원에서 ‘야시대리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거행했다.이날 위령제에는 박형철 부군수, 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 유영곤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장을 비롯해 유가족과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야시대리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는 1949년 7월 14일 야시대 가마덕산 기슭에서 무장 공비의 침투에 맞서다 희생된 열세 분의 영령을 추모하고 부상을 입은 몸으로도 나라와 향토를 위해 헌신한 스물두 분의 애국충정을 기리기 위해 매년 거행되고 있다.화촌면은 이번 위령제를 통해 자유 수호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호국영령들의 뜻을 후대에 계승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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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자율방재단, 폭염 대응 예찰활동 및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 자율 방재단은 지난 8월 23일 홍천읍, 화촌면, 북방면 일원에서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박종수 단장을 비롯한 자율 방재단원 8명이 참여해 무더위쉼터와 저수지 등 지역 내 재난취약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작동 여부와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부채와 팔토시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 시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도 안내했다.또한 저수지 주변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안전상태를 점검하는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병행했다.박종수 홍천군 자율 방재단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시기에는 특히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재난을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해 주시는 자율 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 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폭염을 비롯한 각종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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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벼 품종 다변화를 위한 현장 평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8월 26일 화촌면과 남면 일원에서 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지역 농업인 및 농협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품종 비교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홍천 지역의 기후와 환경에 적합한 고품질 벼 품종을 선발하고 다양한 우수 품종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한 기술 지원의 하나로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기존 주요 재배 품종인 오대, 알찬 미, 삼광 3품종과 신규 품종인 해들, 참 드림까지 총 5개 품종의 생육 상태를 한자리에서 면밀하게 비교, 분석했다.특히 오대벼 대체 품종으로 도입한 ‘해들’은 수량성이 높고 밥맛이 찰지고 부드러워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대체 품종으로서 높은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았다.‘참 드림’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2014년에 육성된 품종으로 올해 처음 홍천군에 도입했으며 향후 몇 년간 실증을 통해 재배 안정성과 수량, 미질 등을 검토, 분석할 계획이다.벼 품종과 조생, 중생, 중·만생 등 숙기를 다양화하면 냉해, 고온,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기상재해와 대규모 병해충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작업 시기를 분산, 농기계 가동률을 높여 농번기 일손 부족을 완화할 수 있다.이번 평가회를 통해 얻은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벼 품종 다변화와 쌀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품종을 도입, 분석해 농가들에 다양한 품종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해 홍천 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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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반려식물 힐링프로그램 운영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지역 내 우울감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어르신이 1대1로 짝을 이뤄 반려식물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물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안부와 일상을 살피는 등 정서적 교류를 이어갔다.특히 이번 사업에는 명륜동 소재 루아플라워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루아플라워는 매월 저소득 가구에 반려식물 1개를 지원하며 지역 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권영숙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식물을 가꾸는 작은 일상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주민들의 정서적 건강과 행복을 살피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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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해숙재가복지센터와‘우리동네 나눔가게’ 63호점 협약 체결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주시 제공)
[knews25]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조해숙재가복지센터와 ‘우리동네 나눔가게’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조해숙재가복지센터는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탁하며 후원금은 반곡관설동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조해숙 대표는 “크게 할 수 있는 일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우리동네 나눔가게’는 지역 내 상점과 업체가 자발적으로 후원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현재 다양한 업종의 업체들이 참여해 현금과 물품, 서비스 등 각자의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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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신규 지정 타당성 검토… 실현 가능한 개발방향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40여 년간 장기 현안으로 남아 있는 한섬 일원의 개발 방향을 현재 여건에 맞춰 다시 설계한다.시는 8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한섬유원지 관광지 신규 지정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관광지 신규 지정 가능성과 향후 개발방향을 논의한다.천곡동 도심과 맞닿은 한섬 일원은 해변과 송림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도심 생활권과 가까운 해안공간이라는 점에서 오랫동안 높은 개발 잠재력을 가진 지역으로 평가돼 왔다.KTX 동해역과 고속버스터미널 등 주요 교통거점과도 가까워 관광객 유입과 도심 상권 연계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1981년 유원지로 결정되고 1996년 조성계획이 수립됐으며 2010년에는 민간사업자와 한섬유원지 개발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여러 차례 개발이 추진됐으나 민간투자와 부지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본격적인 개발로 이어지지 못했다.이후 시는 토지 확보와 공공사업 등을 통해 개발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지만, 장기간 사업이 지연되면서 기존 유원지 개발방식과 과거에 구상된 시설계획을 그대로 추진하기보다 변화된 관광수요와 투자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개발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이번 용역 대상지는 약 29만7천㎡ 규모로 총 95필지 가운데 동해시 공유지 36필지, 국유지 28필지, 사유지 31필지로 조사됐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관광지 신규 지정 타당성 △공공 선도형 기반조성을 통한 단계적 개발 △도심 인접 해안관광지에 적합한 개발 콘셉트 △민간투자를 고려한 도입시설 및 공간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특히 특정 대규모 시설을 전제로 개발방향을 확정하기보다 한섬의 해안경관과 도심 접근성을 살리면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규모와 시설 구성,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관광지 신규 지정의 타당성과 사업성, 단계별 추진방안 등을 보완하고 한섬 일원의 실현 가능한 중장기 개발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김형기 문화관광국장은 “한섬은 오랜 기간 시민들의 개발 기대가 이어져 온 곳이지만 여러 여건으로 사업이 지연돼 왔다”며 “이번 용역은 또 하나의 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변화된 관광환경과 현재의 여건을 토대로 실제로 추진할 수 있는 한섬의 개발방향을 찾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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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여름김치’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 담은 여름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먹거리를 지원하고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정성껏 담근 겉절이와 물김치, 빵을 포장해 각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엄경희 위원장은 “폭염으로 지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송정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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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부터 11월까지 총 4회 운영… 국가대표 강습 및 안전 페이서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문화관광재단이 8월 28일부터 11월까지 망상 해변 일원에서 가을밤 바다를 달리는 ‘동해 망상 나이트 런’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해양관광 레저스포츠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총 95명이 참가했으며 만족도 조사 응답자 중 약 37%가 외지 관광객으로 집계되어 해양 레저를 통한 외지인 유치 및 체류형 관광 가능성을 확인했다.코스는 망상컨벤션센터에서 대진해변까지 왕복 약 5km 구간으로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참가자에게는 야간 러닝 키트가 제공된다.경쟁보다는 완주에 중점을 둔 이번 행사는 초보자와 중급자로 그룹을 나누어 진행된다.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의 러닝 기본 교육과 함께 페이서가 배치되어 안전한 완주를 돕는다.나이트 런은 11월까지 총 4회 열리며 회차별 참가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참가 신청은 동해관광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10월 이후 일정은 각 행사일 2주 전부터 접수를 받는다.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가을 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달리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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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고혈압·당뇨병·고콜레스테롤혈증 등 선행질환을 조기에 발견, 관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질환 인지도 및 건강관리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2040 청·장년층의 집중 관리에 나선다.시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9월 한 달간 현장 방문 캠페인을 펼친다.주요 일정은 △9월 3일 이마트 동해점 △9월 11일 동해시 노인종합복지관 △9월 17일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 △9월 18일 웰빙레포츠타운 동해시 무릉제 현장 등이다.현장 부스에서는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O X 퀴즈 및 맞춤형 건강 상담, 홍보물 배부가 함께 진행된다.이와 함께 관내 주요 사업장 및 의료기관 30개소에 홍보 포스터를 배부해 직장인과 청·장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동해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로 하면 된다.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혈관 숫자를 인지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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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평창군1388청소년지원단 권역장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6일 센터 집단상담실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권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하반기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1388청소년지원단 권역장들이 참석해 상반기 권역별 활동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평창군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을 위해 평창읍·미탄면 방림면·대화면 봉평면·용평면 진부면·대관령면 등 4개 권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역장은 지역 주민과 관계 기관 등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상담 및 지원 서비스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방학 기간과 개학 전후로 생활환경의 변화가 큰 청소년들의 위기 징후를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 밖·가정 밖 청소년 등 기존 지원체계에서 놓치기 쉬운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권역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또한 오는 11월 예정된 청소년 안전망 보고대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내 청소년 안전망의 지속적인 발전과 2027년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1388청소년지원단 연시권 단장은 “위기청소년은 제도적 지원에 앞서 가족이나 이웃, 지역 주민의 관심을 통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며 “권역장들을 중심으로 지역 곳곳에서 청소년의 작은 변화와 어려움에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청소년을 함께 지켜보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발견했거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및 보호자는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는 청소년 전화 1388 을 통해 상담 및 지원 받을 수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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