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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 직무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조직 혁신에 나선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직무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조직 혁신에 나선다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5월부터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 강화와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무 학습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직원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자율 학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학습동아리는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마다 1시간씩 소통 기반의 수평적 COP 학습공동체 방식으로 운영한다.재단에서는 지난해 5월부터 일하는 방식개선을 위한 직무역량강화를 위해 1단계 주요 업무 매뉴얼 표준화와 2단계 직무 전문 교육을 완료했으며 이번 3단계 학습동아리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공유와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학습동아리는 직원들이 관심 분야와 업무 주제를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구성·운영하며 사업기획, 예산·회계, 홍보마케팅, 문화예술 트렌드, AI 및 디지털 활용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선정하고 정기적인 학습과 사례 공유를 통해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실무에 직접 활용 가능한 역량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특히 재단은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업무를 공유해 빠르게 처리하고 나의 삶을 찾아 즐긴다”는 조직 문화 방향 아래, 직원 간 지식 공유와 유연한 협업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직무 학습동아리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업무 혁신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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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 직원 농촌 일손돕기 봉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5월 9일 춘천시 신북읍 소재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축산과 직원 7명이 참여해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진행했으며 5월 16일에도 직원들이 추가로 참여해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는 이번 활동을 통해 전 직원이 농촌 일손돕기 활성화에 힘을 보태며 농가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이번 일손돕기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농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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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관광재단, ‘2026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서 강원 관광 매력 전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서울특별시 주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 참가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 관광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축제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글로벌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강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렸다.특히 현장에서 운영된 ‘전통 고리던지기 게임’은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대기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재단은이 게임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참여자 대상으로 2026 강원 방문의 해 5월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된 삼척시와 양구군의 관광홍보물을 증정했다.또한, 양일간 1200여명의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달의 여행지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관광 공동체인 ‘관광두레’의 매력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서울시 주최의 글로벌 축제라는 특성에 걸맞게 부스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뿐만 아닌 지방 및 강원형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며 강원 적극 홍보에 나섰다.재단은 다국어 홍보물을 배포하고 현장 안내를 강화해, 전 세계인이 모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현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이번 축제를 통해 내외국인 모두에게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관광두레와 같은 지역 특화 콘텐츠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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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향교, 2026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원주향교, 2026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지난 11일 공기 2577년 원주향교에서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석전대제는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중요 무형유산 중 하나로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들의 정신과 학덕을 기리기 위해 매년 향교에서 거행하는 전통 유교 제례다.원주향교는 조선시대 강원도 수부 향교로서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크며 선조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유교문화의 맥을 잇기 위해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석전대제 봉행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전통 유교 제례의 재현으로 현대사회에서 잊혀 가는 전통 유교의 긍정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며 전통문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춘기 석전대제 행사에는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 김성진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 등 지역 유림과 관계자, 시민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전국에서 원주향교와 인천향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일무 공연도 제례 의식 중 함께 진행돼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치러졌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원주향교는 과거 향교의 기능을 계승해 교육적 기능을 이어가고 있고 지역 문화유산과 전통문화 보존·활용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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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수요조사를 6월 2일까지 실시한다.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관내 특정 지역을 선정해 주택·건물 등에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를 지원한다.2027년 대상 지역은 문막읍, 소초면, 판부면, 행구동, 반곡관설동, 농공·산업단지다.건물 소유자가 건물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건축물대장,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단, 미등기, 가압류, 무허가 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는 경우 자부담 예상 비용은 주택은 태양광 약 82만 8천 원, 지열 약 535만 5천 원이며 자부담금은 부가세 및 설비 지원 단가, 국·도비 지원 예산 규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시는 6월 중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공모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하반기 평가를 거친 뒤 12월 공모 선정 결과에 따라 내년 1월에 지원 대상자를 확정해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에너지과 신재생에너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938개소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신림면, 호저면, 흥업면 내 129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분산형 에너지 기반 확충으로 지역 에너지 자립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선정 및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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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실 후원자, 양로시설 상애원에 제작 의류 40벌 전달
하영실 후원자, 양로시설 상애원에 제작 의류 40벌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하영실 후원자는 지난 11일 독거노인을 위해 직접 제작한 의류 40벌을 원주시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양로시설인 상애원에 전달될 예정이다.하영실 후원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직접 제작한 의류를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원주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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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국폴리텍대학-㈜디에스테크노, 반도체기업 채용연계과정 교육생 모집
원주시-한국폴리텍대학-㈜디에스테크노, 반도체기업 채용연계과정 교육생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와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디에스테크노가 협력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도체기업 채용연계과정’을 개설한 가운데, 교육을 주관하는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가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이번 교육과정은 2025년 3월 원주시와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디에스테크노가 체결한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다.특히 지난해 하반기 처음 운영된 ‘디에스테크노 취업연계 맞춤과정’에서는 교육 수료생 19명 전원이 디에스테크노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를 바탕으로 올해 다시 개설된 ‘반도체기업 채용연계과정’은 총 7주간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지원 자격은 45세 이하 구직자다.모집 기간은 5월 29일까지며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교육생에게는 교육비 전액이 국비로 지원되며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수료 후에는 디에스테크노 우선 채용 기회도 제공된다.한편 디에스테크노는 경기 이천시에 본사를 둔 반도체 소재·부품 전문기업이다.국내에서 유일하게 카바이드, 실리콘, 쿼츠 부품을 모두 생산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인텔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올해 2월부터 가동 중인 원주 문막공장에서는 실리콘을 주력 생산하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향후 원주시가 반도체 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초석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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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반기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집중 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건설폐기물 적정 처리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남은 상반기 동안 각 업체가 사전·자체점검을 철저히 수행하도록 당부했다.점검 대상은 관내에서 허가를 받아 운영 중인 7개의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로 건설폐기물 보관 상태, 허가 사항과 실제 처리시설의 일치 여부, 올바른 처리 공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특히 부적정하게 사용되는 순환골재로 인한 토양과 수질 등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순환골재의 생산 및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하거나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과 사법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은 자원순환을 통해 이윤을 창출하는 동시에 환경보전이라는 목적을 달성하는 업종으로 사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사업자들도 환경적 책임을 다해 환경보전이라는 공익적 목적 달성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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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번영회, 화재피해 돼지농장에 위로금 전달
지정면번영회, 화재피해 돼지농장에 위로금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지정면번영회는 화재 피해를 입은 관내 돼지농장을 찾아 위로금 100만원을 전달했다.해당 돼지농장는 지난 4월 화재로 인해 건물 한 동이 소실되고 돼지 600마리가 폐사하는 등 큰 재산 피해를 입었다.김남수 회장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정면 번영회는 매년 관내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연말 송년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발전 및 공동체 화합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하며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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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새마을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실시
봉산동새마을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삼광택지, 봉산 어린이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봉산동을 만들기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최인순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봉산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자발적인 봉사에 늘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산동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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