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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남양지구 침수 예방사업 마무리 단계… 6월 준공
삼척시, 남양지구 침수 예방사업 마무리 단계… 6월 준공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상습 침수지역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 중인 ‘남양지구 침수 예방사업’ 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그동안 남양지구는 국지성 호우 시 배수용량 부족으로 저지대 도로와 주택 침수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해온 지역이다.이에 삼척시는 총 사업비 112억원을 투입해 남양동 보건소 앞 일원에 빗물펌프장과 방류관로를 설치, 집중호우 시 빗물을 신속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사업의 핵심 시설은 분당 200톤 규모의 빗물펌프장 1개소와 직경 1350mm 방류관로 570m로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호우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시는 2026년 6월중 전기 설비를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남양동 일원의 반복적인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비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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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건강측정기 대여 확대 운영… 시민 건강관리 지원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혈압·혈당 측정기 대여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확대 운영에 나섰다.시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112대 규모였던 혈압계·혈당계를 총 150대로 추가 확보하고 보건소와 8개 보건지소 등 총 9개소에서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개인정보 동의서 작성 후 대여할 수 있으며 혈압계는 최대 3개월, 혈당계는 최대 2개월까지 대여할 수 있다.또한 혈압·혈당 관리수첩과 혈당 측정 소모품 등을 함께 제공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시 관계자는 “혈압과 혈당은 꾸준한 측정과 관리가 중요한 만큼 시민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대여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혈압계 45대, 혈당계 90대가 대여되는 등 시민들의 이용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고령 인구가 많이 거주하는 보건지소에서도 혈압계와 혈당계 대여가 이뤄지는 등 주민 건강관리 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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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배움의 결실 맺은 검정고시 합격자 축하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5월 11일 오전 10시, 부시장 집무실에서 ‘2026년 제1회 중·고등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날 전수식에서는 올해 검정고시에 합격한 중등졸업학력 2명과 고등졸업학력 2명 등 총 4명에게 합격증서를 전달하고 배움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고 도전을 이어온 합격자들을 격려했다.한편 삼척시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408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초등과정 31명, 중등과정 162명, 고등과정 215명이 각 과정의 검정고시를 통해 학력을 인정받았다.삼척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새로운 출발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고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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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한국가스공사화 함께하는 ‘청소년 안심약국’ 사업 재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한국가스공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웰컴 프로젝트 청소년 안심약국 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청소년 안심약국 사업은 방과 후 학교 보건실 이용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일상적인 응급상황과 긴급 의료·건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내 지정 약국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하교 후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경미한 부상, 긴급의약품이 필요한 경우 지정된 청소년 안심약국을 방문하면 약사와의 전문 상담을 거쳐 필요한 구급약품과 긴급의약품을 1인 1회 1만5천 원 한도 내에서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며 14세 미만 청소년은 보호자의 유선 동의 후 이용 가능하다.지정된 청소년 안심약국은 △메디팜송약국 △봉황약국 △교동약국 △종로약국 △그린라이프약국 △현대약국 △천일약국 △명인약국 △근덕약국 △호산약국 등 10곳이다.김정희 센터장은 “청소년 안심약국 사업은 단순한 의약품 지원을 넘어 상담 과정에서 위기 상황이 발견되거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신속한 보호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삼척시청소년수련관 3층에 위치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학부모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또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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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관광 키울‘강원 주민사업체’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사업 육성을 위해 2026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강원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해 주민 스스로 지역관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춘천·횡성·화천·고성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사업체를 발굴한다.모집 분야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체험, 식음, 여행, 기념품, 숙박 등 관광 관련 전 분야이며 지역 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라면 참여할 수 있다.특히 지역의 이야기와 생활문화, 자연환경 등을 활용한 관광 아이디어를 보유한 주민 공동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지원 내용에는 △사업모델 고도화 △브랜딩 및 상품 개발 △홍보·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사업체 법인화 등이 포함되며 지역 기반 관광사업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선발 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로 진행되며 사업 목표의 명확성, 사업 아이템의 우수성, 사업전략의 우수성, 사업화 계획의 구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특히 청년 주민사업체를 적극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관광두레는 주민의 아이디어와 지역의 고유한 자원이 만나 새로운 관광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지역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 공동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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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TNF100 KOREA 연계 환경정화 활동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5월 9일 국내 최대 트레일러닝 대회인 TNF100 KOREA 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회 코스 사전 답사와 연계한 환경·사회·투명경영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약 10명이 참여했으며 일부 행사 참여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행사 운영 예정 코스를 사전 점검하는 동시에, 코스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재단은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행사 운영 전 안전한 트레킹 환경을 점검하고 자연환경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사회·투명경영 가치 확산에 기여했다.더 나아가 관광사업과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관광문화 조성과 지역 환경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한편 노스페이스가 주최하는 TNF100 KOREA 는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트레일러닝 대회로 전국 각지의 러너와 산악·아웃도어 스포츠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이다.오는 5월 16일 강릉 경포호수공원 일원에서 본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강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아웃도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대표 스포츠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환경·사회·투명경영 플로깅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관광사업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강원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친환경 관광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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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최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최 계약, 런던서 공식 체결 (강릉시 제공)
[knews25] 계약, 런던서 공식 체결식이 5월 6일 오후 영국 런던 힐튼호텔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계약 체결 식은 국제탁구연맹과 대회 조직위원회 간 개최 권한 및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공식 문서로 확정하고 양측의 역할과 협력 체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체결 식에는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태성 대한탁구협회장과 페트라 쇠링 국제탁구연맹 회장이 참석해 계약서에 공식 서명했다.행사는 양측 대표의 인사에 이어 서명식, 기념 촬영 순으로 간결하게 진행됐으며 대회 마스코트 ‘장자’, ‘각시’ 와 함께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특히 이번 체결 식은 국제탁구연맹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2026 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파이널스’ 가 열리고 있는 현지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경쟁하는 상징적인 무대에서 생활체육 중심의 세계 마스터즈 대회 준비가 함께 구체화되며 국제탁구계의 두 축이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대한 관심과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이태성 조직위원장은 “세계 탁구의 역사를 상징하는 현장에서 뜻깊은 서명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강릉에서도 런던 세계선수권대회 못지않은 멋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페트라 쇠링 국제탁구연맹 회장은 “강릉에서 또 하나의 멋지고 화려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선수로서 직접 참가하는 만큼 강릉에서의 경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조직위원회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지원하겠다”며 “강릉을 찾는 국내외 참가자들이 스포츠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 축제로 2026년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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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조화롭고 따뜻한 강릉 조성 앞장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1일 오후 3시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관내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시대적 변화에 발맞춘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해 조연정 시 복지민원국장, 박창우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은해 강릉시가족센터장 등 총 8명의 위원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회의는 2025년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주요 추진 성과를 짚어보고 2026년 추진 계획 보고에 이어 위원들의 폭넓은 정책 제안과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강릉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적극 검토해 올해 주요 사업 추진은 물론 향후 시정 운영 및 정책 수립 전반에 반영할 계획이다.김상영 부시장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은 단순한 지원 대상을 넘어 우리 지역사회를 함께 이끌어갈 소중한 구성원”이라고 강조하며 “서로의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따뜻한 도시 강릉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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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차문화축제, 15일 개막
2026년 강릉차문화축제, 15일 개막 (강릉시 제공)
[knews25] 율곡국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말차, 초록의 위로’를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차 한 잔이 주는 여유와 치유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할 예정이다.행사 기간 전통과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의식인 헌다례 △자연 속에서 즐기는 들차회 △말차를 직접 격불해 마셔보는 다도체험 △차문화의 역사성과 다양성을 보여주는 다도시연 △한옥의 정취를 살린 한옥차실 운영 등이 마련된다.이와 함께 차 문화와 어울리는 국악, 전통무용 등의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차 저잣거리’에서는 지역 차 관련 업체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체험·판매부스, 차도구 공방 등이 운영돼 다양한 차 제품과 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올해는 축제 주제인 말차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주제관이 새롭게 운영된다.말차 음료와 베이커리, 디저트 등 색다른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허동욱 시 문화유산과장은 “강릉차문화축제는 우리 전통 차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확장하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며 “말차를 중심으로 한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힐링과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강릉은 예로부터 차 문화가 발달한 지역으로 이번 축제는 지역의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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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사근진에서 남긴 한 장의 사진, 선물이 된다
강릉 사근진에서 남긴 한 장의 사진, 선물이 된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5월 이달의 추천여행지인 “사근진 해변 멀티플 광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사근진 해변 멀티플 광장은 바다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유선형 퍼걸러와 벤치, 흔들 그네, 운동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있다.특히 유채꽃이 만개하면 봄 바다의 따뜻한 분위기와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고 야간에는 은은한 경관 조명이 산책의 즐거움을 더해준다.이처럼 머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특별한 풍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진을 남기고 싶은 순간들이 이어진다.여행의 순간을 공유하며 참여하는 SNS 인증 이벤트 참여 방법은 사근진 해변 멀티플 광장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 에 업로드 후 비짓강릉 ‘강릉방문의해 SNS 이벤트’메뉴에서 간단한 인적사항과 함께 증빙사진을 첨부해 신청하면 참여가 완료된다.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머무는 여행, 공유되는 강릉”,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이 단순히 방문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시선으로 강릉을 기록하고 나누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5월은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은 시기로 사근진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과 소소한 순간들이 사진과 이야기로 이어지며 또 다른 여행을 만들어낸다.강릉시는 이러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강릉의 매력이 더욱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한다.엄금문 시 관광정책과장은 “사근진 해변은 조용히 머물며 바다를 즐기기에 좋은 공간”이라며 “여행 중 만난 소중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SNS 로 공유하면서 강릉의 슬로우 여행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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