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 남양동 김형준 씨, 삼척시민 노래자랑 수상금 전액 기부
삼척시 남양동 김형준 씨, 삼척시민 노래자랑 수상금 전액 기부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 남양동에 거주하는 김형준 씨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김형준 씨는 최근 열린 제32회 삼척시민의 날 시민 노래자랑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심했다.평소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김 씨는 이번 기탁을 통해 수상의 기쁨을 이웃사랑으로 이어가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은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김형준 씨는 “시민 노래자랑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주민들과 함께 나눈 기쁨을 더 크게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
삼척시보건소, 걷기지도자 2급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삼척시보건소, 걷기지도자 2급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올바른 걷기 실천을 돕고 지역사회에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2026년 걷기지도자 2급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삼척시보건소 보건교육실과 장미공원에서 총 오후 4시간에 걸쳐 진행되며한국걷기협회가 맡는다.교육생은 오는 10월 23일까지 삼척시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걷기지도자 교육 이수자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교육과정은 걷기운동의 기본 원리와 올바른 자세, 지도 방법, 운동 강도 및 프로그램 설계 등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트레킹 안전수칙과 응급처치도 함께 다뤄 안전한 걷기활동을 위한 지도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교육 이수 후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교육생은한국걷기협회가 발급하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자격인증 및 발급비 5만원은 본인이 부담한다.삼척시보건소 관계자는 “걷기지도자의 전문적인 지도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올바른 걷기 방법을 익히고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걷기동아리 등 주민 참여형 활동과 연계해 건강한 걷기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2026 원주만두축제 10월 23일 개막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2026 원주만두축제 10월 23일 개막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주최하고 (재)원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원주만두축제’ 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원주만두축제는 원주의 특색 있는 만두를 중심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표 미식축제다.지난해 4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올해 축제 공간은 기존 원일로 중심에서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일원으로 옮겼다.도로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원주천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축제의 중심은 단연 다채로운 만두 먹거리다.원주천 일원에 마련되는 원주만두존에서는 원주김치만두 등 친숙한 메뉴부터 독창적인 이색만두까지 다양한 만두를 선보인다.문화의거리에서는 세계 각국의 특색을 담은 글로벌 만두도 만나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먹거리뿐 아니라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인 정지선 셰프의 요리 시연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원주천 낙화놀이’ 가 축제의 주요 볼거리로 기대를 모은다.23일 개막식과 함께 펼쳐지는 낙화놀이는 원주천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개막식은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한다.개회사와 축사 등 기존의 공식 발언을 생략하고 참석한 시민들이 함께하는 개막선언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강화한다.축제장과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만두로드’를 조성하고 전통시장 탐방단과 스탬프 투어, 영수증 보상 행사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지역 상권을 이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방문객 편의를 위한 정보 제공 방식도 개선한다.축제장 곳곳에 정보무늬를 배치해 스마트폰으로 먹거리 부스별 메뉴와 가격, 행사장 배치도, 주요 프로그램 등 축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교통 대책과 편의·안전시설도 마련한다.축제장 주변의 주차 혼잡을 줄이기 위해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원주역과 원주시외버스터미널, 댄싱공연장, 원주시청, 혁신도시 등을 연결하는 3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행한다.아울러 화장실과 휴게시설을 확충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올해 원주만두축제는 시민 불편은 줄이고 방문객들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은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원주를 찾아 맛있는 만두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고 전통시장과 원도심의 매력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
원주시, 만두축제와 함께하는 ‘청춘마켓’ 운영
원주시, 만두축제와 함께하는 ‘청춘마켓’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원주만두축제에 맞춰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문화공유플랫폼 일원에서 ‘원주 만두축제와 함께하는 청춘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청춘마켓은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사업인 ‘2026 강원 소상공인 상생 직거래장터’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지역 청년 소상공인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축제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마켓에는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원주시 청년 소상공인 등 25개 업체가 참여한다.원주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수제맥주, 만두를 본뜬 소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첫날인 22일에는 민속풍물시장 장날을 고려해 문화공유플랫폼 내부 광장에서만 운영하며 23일부터는 외부 부스까지 확대해 운영한다.신현정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청춘마켓이 지역 청년 소상공인에게는 판로를 넓히는 기회가 되고 만두축제 방문객에게는 원주의 특색 있는 상품을 만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1
-
원주시,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 청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21일 관내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를 방문해 윤석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경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원주시가 추진하는 ‘기업애로 해결단’의 일환으로 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경영 애로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2011년 설립된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의료 및 의료미용 분야의 고압산소치료기 개발·제조 전문기업으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3년 원주에 고압산소치료기 전용 공장과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했다.올해는 산업통상부 장관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기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의 주요 경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
원주 혁신도시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공연 ‘미리내 키즈뮤직데이’ 개최
원주 혁신도시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공연 ‘미리내 키즈뮤직데이’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파보리챔버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어린이 클래식 공연 ‘미리내 키즈뮤직데이’ 가 오는 10월 23일 오전 10시 30분과 24일 오후 4시, 원주 혁신도시 미리내거리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3~5분 내외의 짧은 곡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아기상어’ 와 동요 메들리, 만화 주제가 등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곡을 클래식 악기로 편곡해 선보인다.공연은 회차별로 특색 있게 진행된다.첫 번째 공연에서는 성우의 해설과 함께 ‘동물의 사육제’를 감상할 수 있으며 두 번째 공연에서는 대형 화면을 활용한 어린이 영화 음악 콘서트가 펼쳐진다.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원주 혁신도시 어린이와 가족을 비롯해 원주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아이들이 음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친숙한 동요와 만화 주제가, 성우 진행 등을 활용해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
원주시, 10월 26일부터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 개최
원주시, 10월 26일부터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14일간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일원에서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천연기념물 제167호인 반계리 은행나무는 수령이 약 1319년으로 추정되는 고목으로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원주의 대표적인 자연유산이다.가을이면 나무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올해 축제는 천년 은행나무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먹거리, 벼룩시장 등을 즐길 수 있도록 14일간 진행된다.축제 첫날인 10월 26일 오후 1시에는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주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식전 행사는 낮 12시 20분부터 진행된다.축제 기간에는 원주시립교향악단 공연과 매지농악, 힐링 버스킹,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먹거리와 벼룩시장 등 다양한 부스도 마련해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원주시는 은행나무 단풍 절정기를 맞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은행나무광장 주변에 약 34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임시주차장은 10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개방한다.주말 방문객 집중으로 인한 주변 도로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축제기간 중 반계초등학교 운동장도 관광버스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개방일은 10월 25일 31일과 11월 1일 7일 8일 등 총 5일이다.문막나들목을 통해 방문할 경우 반계나들목 교차로와 대둔나들목 교차로를 이용하는 경로가 있으므로 방문객은 교통 상황을 확인해 정체가 덜한 경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아울러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주말과 휴일에는 공영버스 1-1번 노선이 하루 8회 증차 운행된다.원주시는 축제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방문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반계리 은행나무는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원주의 역사와 함께해 온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황금빛으로 물든 은행나무 아래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함께 깊어가는 원주의 가을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
눈이 와도 안전한 원주 겨울철 제설대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도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2026~2027년 동절기 제설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제설대책 추진 기간은 2026년 11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다.원주시는 총 52억원의 예산과 제설장비 193대를 투입해 관내 도로 757km를 대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금대리·우산동 제설사무소와 문막읍·태장동 전진기지, 귀래면·소초면 보충기지 등 총 6개 거점을 운영해 권역별 제설 대응체계를 강화한다.주요 간선도로와 급경사 구간, 교량 등 상습결빙구간은 우선 관리하고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와 마을안길은 읍·면·동과 협력해 제설작업을 추진한다.주요 도로변 제설함 약 287개소의 정비를 마쳤으며 소금 3000톤과 친환경 제설제 330톤을 확보해 폭설에 대비하고 있다.강설 예보와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적설 상황과 도로 여건에 따라 제설장비와 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도로 결빙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아울러 기상특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폭설 시 사고 위험이 높은 외곽도로 2개 노선은 시민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대책 기간인 2026년 11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 전면 통행을 제한할 예정이다.이규호 원주시 도로관리과장은 “강설 예보 단계부터 취약구간을 살피고 제설장비와 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도로뿐 아니라 인도와 마을안길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겨울철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사항 원주시 도로관리과 팀 장 윤석윤 원주시 도로관리과 주무관 김명수 원주시 당직실
2026-10-21
-
2026 혁신페스타, 문화와 소비가 어우러지며 성황리 마무리
2026 혁신페스타, 문화와 소비가 어우러지며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이 협력해 추진한 ‘2026 혁신페스타’ 가 주민과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혁신도시 미리내거리 일원에서 열렸으며 약 1만 3천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먹거리와 판매 부스 등 모두 35개 부스가 운영됐으며 행사 기간 총매출은 약 8천500만원을 기록했다.올해는 원주문화재단과 협력해 공연 프로그램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지역 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행사장에 활기를 더했다.방문객의 발길이 먹거리와 판매 부스 이용으로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문화예술을 즐기면서 지역 상점의 상품과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해 문화와 소비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비눗방울 놀이와 얼굴 그림 그리기, 포토존 등을 운영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스탬푸 투어, 공개 경매 행사, 우리 동네 자랑하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개막식에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의 뜻을 모으고 혁신도시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나눴다.안국량 원주시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혁신페스타는 시민과 이전공공기관, 지역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문화와 소비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이전공공기관과 지역 상인 등과 협력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
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현장 점검… 지역 상권 활성화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0일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상권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 방문과 간현관광지 상가번영회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구자열 원주시장은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피고 관광시설 운영과 지역 상권의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구 시장은 소금산 그랜드밸리 통합센터에 위치한 소금산 미디어아트센터와 내수면 생태체험관을 방문해 공실 공간의 활용 방안을 살폈다.또한 임시 운영 중인 로컬푸드 직매장에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해 지역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이와 함께 현장 관계자들과 관광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어 김종수 간현관광지 상가번영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관광지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참석자들은 관광객 유입이 지역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행환경 개선과 비수기 관광객 유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원주시는 이번 현장 방문과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아울러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관광시설 운영을 내실화하고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요 사업장의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과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