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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신작 창작뮤지컬“여우주막 : 첫 번째 밤”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창작 콘텐츠 선보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4시와 7시, 영월문화예술회관 3층에서 창작 뮤지컬 ‘여우주막 : 첫 번째 밤’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하나로 영월읍 덕포리의 ‘여우고개’지명 설화와 한국 전통 여우 설화를 결합한 창작 판타지 뮤지컬이다.지역의 이야기를 공연예술로 재해석하고 영월의 특성을 담은 창작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여우주막 : 첫 번째 밤’은 ‘산 자와 죽은 자가 단 한 번 다시 만나는 곳’ 이라는 신비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다시 마주한 인물들을 통해 인연과 그리움, 용서와 기억을 이야기한다.특히 전통 설화의 신비로운 분위기에 뮤지컬 음악과 극적 요소를 더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영월의 설화를 현대적인 공연예술로 풀어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공연은 10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시간은 약 100분이다.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영월군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예매는 NOL을 통해 가능하며 문자 예매와 현장 구매도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부 또는 극단 시와 별로 문의하면 된다.심오섭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작품은 영월의 고유한 설화를 바탕으로 지역의 이야기를 새로운 공연예술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예술단체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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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밀와인의 매력을 느끼는 특별한 가을 나들이
예밀와이너리축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와인축제위원회는 오는 10월 24일 예밀와이너리 일원에서 ‘제7회 예밀와인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예밀와인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예밀2리 영농조합법인과 예밀2리 마을회가 주관한다.행사는 오전 10시 김삿갓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개회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예밀와인 시음·판매를 비롯해 지역 농산물 판매장, 먹거리 장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주민과 관광객들은 지역에서 생산한 와인을 맛보고 공연과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는 지역 특산품인 예밀와인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지역 농산물 소비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진혁 예밀와인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에게는 화합의 자리가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예밀와인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예밀마을을 찾아 와인도 맛보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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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우수 행정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21일 서울 국방컨벤션에서 열리는 6·25 전사자 유가족 초청 유해 발굴 사업설명회에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기관 감사장과 국방부 장관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강릉시는 2025년 배정된 대상자 640명에 대한 가족관계 및 제적부 조회를 전수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유가족 관련 자료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43건으로 강원도 내 가장 많은 실적을 거뒀다.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은 전쟁 당시 전사했으나 아직 수습되지 못한 전사자의 유해를 발굴하고 유가족의 유전자 시료와 대조해 유해를 유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국가적 사업이다.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우수행정기관 7개 기관과 개인 표창 대상자 1명에게 감사장과 감사패를 수여하고 사업 추진현황 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최정녀 민원과장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전사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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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 해법 현장에서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1일 오후 2시,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김영수 도 행정부지사,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김중남 강릉시장, 이정학 동해시장, 함명준 고성군수, 김정중 양양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소멸 위기 극복 & 지역활력 제고 영동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1일 오후 2시,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김영수도 행정부지사,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김중남 강릉시장, 이정학 동해시장, 함명준 고성군수, 김정중 양양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소멸 위기 극복 지역활력 제고 영동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에 대응해 영동권의 풍부한 에너지와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활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산업이 여는 새로운 기회, 일자리와 지역활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노승만 강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지방의회와 학계·연구기관 등 각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영동권의 미래성장 방안을 논의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동해·강릉 지역의 AI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투자를 지역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인재 정착으로 연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인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관광객의 체류기간 연장과 지역소비 촉진, 지역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도는 영동권이 보유한 풍부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첨단산업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한편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이번 영동권 포럼에 이어 석탄산업 전환지역과 접경지역에서도 정책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지역소멸 대응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김영수 행정부지사는 “영동권의 풍부한 에너지와 해양·관광자원을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산업 투자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가 지역경제 성장과 청년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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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수상 영예
영월군,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수상 영예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포상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상인들과 협력해 전통시장 이용을 늘리고 시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군은 그동안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관광 프로그램 연계, 야간 관광 활성화, 시설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먼저 주요 관광 프로그램과 관광 코스에 전통시장 방문을 포함해 관광객들이 지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일부 관광 프로그램에서는 전통시장 방문을 필수 인증 코스로 운영해 관광과 지역 소비를 연계했다.또한 전통시장 내 야시장을 개장·운영하고 야간 문화행사를 개최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저녁 시간에도 시장을 방문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설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군은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주차타워 건립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설물 누수 예방과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시설 정비, 소방안전시설 확충 등 시장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앞으로는 기존 전통시장 지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관련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소규모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발굴·지정해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표창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상인들과 군민들 덕분”이라며 “내년에는 소규모 상권의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해 소상공인들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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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총총돌봄센터, ‘파자마파티-별콩이들의 반짝무대’ 진행
별총총돌봄센터, ‘파자마파티-별콩이들의 반짝무대’ 진행 (영월군 제공)
[knews25] 별총총돌봄센터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센터 이용 아동들과 함께 ‘파자마 파티-별콩이들의 반짝무대’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친밀감을 높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파자마 파티는 아동들이 직접 공동생활 규칙을 정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참가 아동들은 야식 시간과 파자마 패션쇼, 놀이 활동, 장기자랑, 야광 댄스 등 사전에 함께 계획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특히 ‘별콩이들의 반짝무대’에서는 아동들이 친구들과 함께 연습한 장기자랑을 선보였다.이어진 놀이 활동에서는 센터 아동들의 이름을 활용한 빙고 게임과 저학년·고학년이 짝을 이뤄 참여하는 OX 퀴즈 등을 진행하며 서로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아동들은 보호자와 떨어져 지내는 동안 스스로 개인위생을 관리하고 침구를 정리하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활동을 직접 수행하며 1박 2일을 보냈다.김지은 센터장은 “올해 새롭게 기획한 프로그램에 학부모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참여 아동들도 설레는 마음으로 1박 2일을 즐겁게 보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마련하고 아동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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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월군연합회, 영월장학회에 100만원 기탁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월군연합회, 영월장학회에 100만원 기탁 (영월군 제공)
[knews25]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월군연합회는 10월 20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영월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영월 지역 학생들의 교육과 지역 인재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됐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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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7 액화수소 산업 활성화 포럼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10월 21일 쏠비치 삼척에서 “2027 액화수소 산업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삼척시가 주최하고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했으며 강원도가 후원했다.수소산업에 관심있는 시민과 기업, 대학 및 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포럼은 ‘글로벌 수소산업 변화와 액화수소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박진남 경일대학교 교수가 ‘국내외 수소산업 및 정책 동향’에 대해 기조강연을 했다.참석자들은 수소산업의 정책·투자 환경 변화에 대응한 경쟁력 확보와 중장기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산·학·연·관 공동 기술개발과 실증·사업화 협력 방안도 함께 살폈다.특히 올해 초 ‘글로벌 액체수소 공급 인프라 건설 기술개발 사업’의 사업대상지로 삼척이 선정된 가운데 수소 액화 기술 및 추진현황 발표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시는 그 동안 액화수소 중심 산업 모델을 제시해 왔다.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건립사업은 본동과 시험동 건축을 마무리 했으며 야외시험동 건축 준공을 준비하고 있다.액화수소 R D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올해 4월에는 ‘액체수소 저장탱크 및 적하역 시스템 기술개발 사업’ 공모사업 선정되는 등 국비 공모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이번 포럼을 계기로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하고 센터 운영과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 등 기존 사업에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글로벌 액화수소 산업 거점으로 성장할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박상수 삼척시장은 “수소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인프라 확장을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가 수소인수기지 실증지 선정이라는 결실로 돌아왔음을 인식하고 2027년은 액화수소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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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동안 이승휴 백일장·사생대회 24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제43회 동안 이승휴 백일장 및 제8회 동안 이승휴 사생대회’ 가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삼척시 죽서루 경내에서 열린다.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가 주최·주관하고 삼척시 등이 후원하는 두 대회는 이승휴 선생의 역사의식과 문학적 업적을 알리는 행사로 이어져 왔다.올해도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 솜씨를 펼칠 예정이다.백일장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문과 산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사생대회는 유치부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수채화·크레파스·색연필 등 표현 재료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심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이뤄진다.백일장은 주제·구성·소재·표현력 등을, 사생대회는 현장에서 완성한 작품의 창의력·독창성·미적 감각 등을 평가한다.대회별 통합대상과 부문별 금상·은상·동상·가작·입선작을 선정하며 오후 3시 현장에서 수상자 발표와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삼척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승휴 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며 문학과 예술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을 펼치고 서로의 작품을 통해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동안 이승휴 선생은 고려 후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삼척에서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운문으로 서술한 ‘제왕운기’를 저술했다.삼척시는 선양회와 함께 동안대제와 이승휴·제왕운기 문화제 등을 이어오며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활동을 지원해 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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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자원봉사센터, 3분기 으뜸봉사상 시상식
삼척시자원봉사센터, 3분기 으뜸봉사상 시상식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 20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2026년 3분기 으뜸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3분기 으뜸봉사상 개인 부문에는 권병연 봉사자와 김동철 봉사자, 단체 부문에는 해병대삼척시전우회가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권병연 봉사자와 김동철 봉사자는 부부 봉사자로 지난 3분기 동안 이웃사랑과 환경보호를 위해 한마음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두 봉사자는 여름철을 맞아 해수욕장에서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해병대삼척시전우회는 혼잡도로 교통정리와 야간 순찰 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오며 주민 안전 확보에 솔선수범해 왔다.또한 관내 행사에서 교통정리 봉사를 적극 지원하는 등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늘 앞장서 왔다.김성진 삼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땀 흘려주신 수상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분들이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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