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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성별영향평가 관계자 합동워크숍 열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은 성평등가족부 지정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 주관으로 3월 26일 상상스테이 춘천 중회의실에서 지자체별 성별영향평가 총괄담당자와 전담 컨설턴트 40여명이 참여하는 "2026년 성별영향평가 관계자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도여성가족연구원에서는 매년 도 본청, 18개 시군, 도교육청의 성별영향평가 총괄 담당자와 지역별 전담 컨설턴트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워크숍을 갖고 있다.이러한 정례적인 워크숍을 통해 성별영향평가, 성인지예산 제도 운영에 참여하는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 주체 간 원활한 협업이 가능하도록 교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성평등 정책의 가치를 다시 고민하다"라는 주제 아래 여성가족부가 성평등가족부로의 확대 개편을 통해 정책의 성평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들이 이어지면서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 전영역을 AI가 휩쓸고 있는 새로운 환경에서 성평등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러한 주제에 대해 첫 번째 특강 '변화하는 시대의 성평등 정책에 대한 이해'충북여성재단 대표)와 두 번째 특강 'AI 시대 청년의 일상과 디지털 폭력 이해'에서 각각 풀어보았다.특강 이후는 사업 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 선정을 위한 분임토의 및 결과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성별영향평가는 제 개정하는 모든 법령, 법률에 따라 3년 이상 주기로 수립하는 계획, 정부의 주요한 정책으로 추진하는 사업, 정부 홍보물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이 중 '사업'과제는 4월 말까지 각 지역의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과제 선정을 완료해야 하는데, 성별영향평가위원회에 제출하기 전 이번 합동워크숍에서 각 시군별로 과제의 적절성을 함께 논의했다.최종 선정된 사업 과제는 5월부터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양성평등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개선안 발굴로 이어지는 절차를 밟게 된다.도여성가족연구원 김숙영 원장은 "매년 시군의 성별영향평가 총괄담당 공무원과 지역별 전담 컨설턴트가 함께 모여 공부하고 토론하는 워크숍을 하는 것은 이런 노력들이 성평등한 정책을 기획하고 집행하는 데로 이어지고 그 결과를 모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819개 과제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추진해 600개 과제에서 개선안을 발굴해 정책 반영 계획을 수립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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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은 3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에서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본 협약은 양 기관 간 교육 개발 및 운영 관련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 교육프로그램 교류 및 공동개발 지역문제 해결 및 체험 프로그램 지원 양 기관의 업무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등을 목표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교육원이 가진 현장 교육 경험을 대학이 지닌 전문성과 결합시켜 도와 시군 공무원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경희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고 그 역량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책개발과 행정으로 이어져 우리 조직은 물론 우리 지역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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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난 3월 26일 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점검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영월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중심으로 영월군, 영월경찰서 영월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진행됐다.단속은 지역 내 초 중 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청소년을 유해업소와 유해약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주요 점검 내용은 편의점과 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금지 표시 여부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준수 여부 등이며 업주 대상 청소년보호법 준수 안내와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감시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순차적인 점검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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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손자녀 양육자 지원 프로그램 ‘똑똑할맘’ 참여자 모집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손자녀 양육자 지원 프로그램 ‘똑똑할맘’ 참여자 모집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손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의 육아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프로그램 ‘똑똑할맘’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나도 힐링, 사랑하는 손주도 힐링’을 슬로건으로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양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영유아 또는 초등학생 손자녀를 양육 중이거나 양육 예정인 보호자 10명으로 주간 야간 일시적으로 보호를 담당하는 경우도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14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매월 2회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육아 및 놀이 코칭 정서 회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 간 교류를 위한 자조활동 등으로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상호 지지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손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들이 겪는 신체적 정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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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사업 시연회 성황리에 개최
영월군,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사업 시연회 성황리에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여성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사업’ 시연회를 지난 3월 25일 개최했다.이번 시연회는 영월군농업기술센터와 주천강 둔치 일원 두 권역에서 열렸으며 9개 업체가 참여해 총 6종의 노동경감 장비를 선보였다.현장에는 200여명의 여성농업인이 참석해 장비를 직접 비교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연된 장비는 농산물 건조기 전동운반차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 충전식 분무기 편의의자 관절보호대 등으로 농작업 효율성과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김원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노동경감 장비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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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릉 소나무 숲에서 만나는 단종 서사..‘1457, 잠든 소년’ 공연
장릉 소나무 숲에서 만나는 단종 서사..‘1457, 잠든 소년’ 공연 (영월군 제공)
[knews25] 최근 단종을 소재로 한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원도 영월 장릉 소나무 숲에서 창작 뮤지컬 ‘1457, 잠든 소년_장릉 낮도깨비’ 가 2026년 주말 상설 공연을 시작한다.실제 공간에서 이어지는 단종 서사 ‘1457, 잠든 소년’은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생애를 바탕으로 영월 설화 ‘능말 낮도깨비’를 결합한 창작 뮤지컬이다.단종이 잠든 장릉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경 공연으로 역사적 공간과 서사가 결합된 점이 특징이다.이 작품은 2023년 야외 초연 이후 주말 상설 공연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장릉 방문객 중심의 관람에서 공연 자체를 목적으로 찾는 관람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관람 후기와 재관람 사례도 꾸준히 이어지며 ‘찾아오는 공연’ 으로 자리 잡고 있다.해외 무대와 수상으로 입증된 작품성 실내 공연 버전인 ‘1457, 소년 잠들다’는 2025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으며 Asian Arts Awards 최우수 작품상 수상, Best Musical Awards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또한 2026년 ICW 글로벌 투어에 한국 대표 작품으로 초청되는 등 지역에서 출발한 창작 콘텐츠의 해외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지역 문화예술의 확장 사례 이번 공연은 영월군이 주최하고 극단 ‘시와 별’ 이 주관 제작한다.지역 기반 창작 단체가 지역의 역사와 설화를 공연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이를 장기 상설 공연과 해외 무대로 확장해 온 사례로 평가된다.공연 정보 2026년 시즌 공연은 3월 29일부터 영월 장릉 소나무 숲에서 가을까지 진행된다.공연은 토요일 오후 1시 3시 일요일 오전 11시 각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단종문화제 기간에는 토요일 오후 2시 4시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1시로 확대 운영된다.장릉 입장객은 별도 비용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일정 변동 시 극단 ‘시와 별’과 ‘달달 영월’을 통해 사전 공지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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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 시민추진단 발대식 개최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 시민추진단 발대식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3월 21일 영월통합관광센터 2층 화이통에서 문화도시 영월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발대식 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도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이 직접 지역 문화활동을 기획 실행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문화도시 영월의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문화디자인자리 최혜자 대표의 강의가 진행되어 영월이 문화도시로 지정되기까지의 과정과 향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음식문화, 문화콘텐츠, 홍보 미디어 등 분야별 분과 구성을 통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꾸리고 활동 방향을 논의했으며 지역에서 실행 가능한 문화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시민추진단은 향후 분과별 정기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6월 라운드테이블을 거쳐 실험 프로젝트를 선정한 뒤 10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결과는 11월 예정된 문화도시 페스타에서 공유될 예정이다.박상헌 대표이사는 “문화도시는 행정이 아닌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며 “시민추진단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와 자원이 문화 콘텐츠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문화도시 영월은 2022년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시민 참여 기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5년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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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퇴원환자 ‘안심귀가’돕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
삼척시, 퇴원환자 ‘안심귀가’돕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퇴원 환자가 병원을 떠난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 의료 돌봄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삼척시는 3월 26일 오후 5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삼척의료원, 선한이웃병원, 도경요양병원 등 지역 내 주요 의료기관 3개소와 퇴원환자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입원 치료 이후 퇴원하는 고령층 등 돌봄 취약계층이 불필요하게 장기 입원하거나, 가사 의료 서비스 공백으로 인해 다시 병원을 찾는 이른바 ‘회전문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재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시에 연계하고 삼척시는 해당 대상자에게 의료 요양 가사 지원 등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아울러 시는 협약 병원의 원활한 대상자 연계를 위해 건당 5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해 민관 협력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다만, 국가사업에 참여 중인 삼척의료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퇴원 환자들이 병원 치료 이후에도 익숙한 생활터전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삼척형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삼척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의료 요양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완결형 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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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취약시설 차열페인트 도장사업 추진…폭염 대응 강화
삼척시, 취약시설 차열페인트 도장사업 추진…폭염 대응 강화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차 취약시설 차열페인트 도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도계읍 내 마을회관, 경로당, 어린이집 등 지역 주민과 노인 어린이 등이 주로 이용하는 취약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되며 지붕과 외벽에 차열페인트를 도장해 건물 내부 온도를 낮추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사업 규모는 지붕 1178, 외벽 2174 이며 시공을 통해 자외선과 열로 인한 건물 외벽의 변색과 균열을 줄이고 냉방 에너지 사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앞서 시는 2025년 취약가구 30세대를 대상으로 1차 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지붕은 약 30, 외벽은 약 13 의 온도 저감 효과가 확인됐다.열화상 카메라 분석에서도 차열페인트 시공 전후 뚜렷한 온도 차이가 나타나 사업 효과가 입증됐다.시는 이번 2차 사업 완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여름철 온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도장 상태 점검 등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취약시설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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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신기면 고무릉리 경로당’준공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신기면 고무릉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고무릉리 경로당’ 신축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준공식을 개최한다.준공식은 3월 30일 오전 11시 신축 고무릉리 경로당 앞 광장에서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준공 테이프 절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고무릉리 경로당은 총 4억 3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12월 완공됐으며 신기면 고무릉리 195, 196번지 부지 280 에 연면적 95.63 지상 1층 규모의 시설로 지어졌다.경로당은 마을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취미 생활, 여가활동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무릉리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되어 기쁘다”며 “이번에 신축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