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음악창작소, 아마추어밴드 연합공연 개최
강원음악창작소, 아마추어밴드 연합공연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음악창작소가 오는 8월 29일 춘천 서면 강원음악창작소 아니마떼끄에서 아마추어밴드 연합공연 ‘모두모여 Rock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8회째인 ‘모두모여 Rock페스티벌’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마추어 밴드가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뽐내는 공연 행사다.이번 행사는 춘천, 원주, 철원 등 강원지역 각지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밴드 6개팀)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의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참가하는 이번 연합공연은 강원지역 뮤지션 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는 관객의 관심과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투표를 도입해, 최다 득표한 상위 세 팀에게 인기상을 수여할 계획이다.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음악창작소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춘천시가 지원하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강원음악창작소는 강원지역 뮤지션의 창작 활동과 음반 제작, 공연 기획 등을 통해 지역 음악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25
-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 2026 원주만두축제 알린다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 2026 원주만두축제 알린다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25일 ‘2026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정지선 셰프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정지선 셰프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스타 셰프로 특히 ‘딤섬의 여왕’ 으로 불리며 딤섬을 자신의 대표 분야로 구축해 온 중식 전문가다.시는 만두를 핵심 콘텐츠로 하는 원주만두축제와 정지선 셰프의 전문성 및 대중적 인지도가 잘 어우러져 축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홍보대사로 선정했다.정지선 셰프는 앞으로 2026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로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특히 축제 기간에는 현장을 직접 찾아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라이브 쿠킹쇼를 선보이며 원주만두축제와 만두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정지선 셰프는 “딤섬과 만두는 제가 셰프로서 오랫동안 애정을 갖고 다뤄온 분야인 만큼, 만두를 주제로 한 원주만두축제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더욱 뜻깊다”며 “축제 현장에서 선보일 쿠킹쇼를 통해 만두의 다양한 매력과 즐거움을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원주시장은 “정지선 셰프는 ‘딤섬의 여왕’ 으로 불릴 만큼 딤섬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셰프로 원주만두축제와 잘 어울리는 홍보대사”며 “정지선 셰프와 함께 원주만두축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올해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원주천 새벽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개최된다.올해는 행사장을 새롭게 구성하고 인근 전통시장과의 연계를 한층 강화한다.다양한 만두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시장 연계 프로그램, 공연·체험,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8-25
-
강원인재원, 기업 후원 장학생 해외탐방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인재원, 기업 후원 장학생 해외탐방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인재원은 8월 24일 오후 2시 강원인재원 2층 대회의실에서 세종건설과 신디자인랩이 기탁한 해외탐방 장학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성과공유회는 해외탐방을 다녀온 장학생 12명을 비롯해 세종건설대표 홍영숙 내외, 신디자인랩 신정엽 대표 등 총 20여명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해외탐방 성과를 공유했다.이날 장학생들은 인구정책, 지역소멸, 푸드테크, 문화관광, 맞춤복지 등 강원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해외를 탐방하고 직접 제작한 영상과 자료집을 통해 탐방 과정과 성과를 발표했다.영국의 폐광지역을 탐방한 양효정 강원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 4학년학생은 “폐광 지역 재생 사례를 직접 살펴보면서 강원도 폐광 지역의 특성에 맞는 활성화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었다”며 “탐방에서 얻은 경험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활용하고 싶다”고 말했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해외탐방을 통해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에 환류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인재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건설과 신디자인랩이 후원하는 장학금은 도내 대학생과 강원학사생의 해외탐방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장학사업으로 탐방계획 심사를 거쳐 1인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올해는 후원금 확대에 따라 기존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 운영하며 하반기에는 장학생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9월 10일 강원인재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공고하고 9월 11일부터 10월 8일까지 선발한다.
2026-08-25
-
강원특별자치도·고성군, 5,000억원 규모 ‘해솔리아 관광단지’ 투자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고성군은 8월 25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해솔리아컨트리클럽과 ‘고성 해솔리아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함명준 고성군수, 강을구 해솔리아컨트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고성 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해솔리아컨트리클럽은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일원 242만 7854㎡ 부지에 2035년까지 총 5000억원을 투입해 복합 휴양 관광단지를 조성한다.관광단지에는 968실 규모의 프리미엄 숙박시설과 27홀 규모의 골프장이 들어선다.이와 함께 인근 반암항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해양레포츠시설을 비롯해 숲속 뮤지엄, 식물원, 모노레일 등 다양한 문화·체험시설을 갖춰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복합휴양지로 조성할 계획이다.도는 관광단지가 완공되면 연간 1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새롭게 유입되고 향후 10년간 127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돼 동해안 북부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이 간직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이번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청정·청년·평화 강원’ 이라는 도정 방침에 부합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서류상 약속에 그치지 않고 고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와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된 투자를 차질 없이 이행해 달라”고 기업 측에 당부했다.이어 우 지사는 “이번 대규모 투자를 기점으로 고성 송지호 관광지와 양양 지경 관광지 개발사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동해안을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해양관광지로 조성하는 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5
-
신한은행,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후원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5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신한은행은 그동안 도내 문화예술과 지역인재 육성 지원, 고향사랑기부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이번에는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하는 도내 18개 시군 다문화가족을 위해 후원금 1600만원을 기탁한다.후원금은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운영과 18개 시군에서 참여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기념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는 9월 30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행사는 △유공자 포상 △체육대회 △축하공연 △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신한은행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
홍천군,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 단속 기간 합동단속 총력
홍천군,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 단속 기간 합동단속 총력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주변에서 기승을 부리는 불법 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특별 단속에 나섰다.홍천군은 2025년 7월 14일 전담 TF를 구성한 것을 시작으로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협업 체계를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2026년 현재 11개 부서와 10개 읍면이 함께 참여하는 촘촘한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이 같은 협업 기반을 바탕으로 지난 8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관리 특별 단속 기간’ 으로 지정하고 부군수를 총괄로 한 TF 특별단속반을 가동해 불법행위 예방과 현장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특히 광복절 연휴 기간인 8월 14일과 15일 양일간에는 서석면과 서면 등 상습·반복 불법행위 지역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단속반은 건설과, 민원과, 보건소,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부서가 총출동해 하천법 및 “소하천정비법”위반 사항뿐만 아니라 타 법령 위반 여부까지 꼼꼼히 살폈다.주요 점검 대상은 △하천 구역 내 평상·파라솔 및 덱 등 무단 재설치 영업 △가설 및 불법 시설물을 활용한 변칙 영업 △무단 계단 설치 및 국유지 통행 방해 행위 등이다.군은 현장 확인 결과에 따라 관련 법령에 따라 즉각적인 행정조치를 취하고 원상복구 명령 미이행 시 행정대집행을 추진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일부 음식점과 야영장 등의 자릿세 징수 및 불법 상행위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불편을 줄 뿐만 아니라 공공의 자산인 하천을 독점하는 심각한 위법 행위”며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청정한 홍천의 하천·계곡을 군민과 관광객의 품으로 온전히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
홍천군, 올해 첫 벼 베기 시작… 추석 햅쌀 9월 7일부터 판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의 올해 첫 벼 베기가 8월 25일 북방면 하화계리 최영환 농가의 논 0.8ha에서 진행됐다.최영환 농가는 지난 4월 30일 홍천군에서 가장 먼저 모내기를 시작한 농가로 약 4개월간 정성껏 재배한 벼를 이번에 처음 수확하며 홍천 지역 본격적인 벼 수확의 시작을 알렸다.이번에 수확한 벼는 홍천농협에서 수매한 뒤 건조와 포장 과정을 거쳐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7일부터 햅쌀로 판매될 예정이다.군은 지역에서 가장 먼저 수확한 햅쌀이 추석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홍천 쌀을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첫 모내기부터 첫 벼 베기까지 한 농가에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지난봄 모내기로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던 논이 여름철 생육 기간을 거쳐 풍성한 결실을 보면서 홍천 지역의 본격적인 수확 철도 함께 시작됐다.홍천군 벼 베기는 북방면을 시작으로 서석면 어론리와 검산리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이후 지역별 벼 생육 상황과 수확 시기에 맞춰 차례대로 진행될 전망이다.홍천군은 수확기 농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벼 생육과 수확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한편 고품질 홍천 쌀 생산과 안정적인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지난 4월 첫 모내기로 시작한 한 해 농사가 어느덧 첫 수확이라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농업인들이 봄부터 흘린 땀과 정성이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고 홍천에서 생산한 신선한 햅쌀이 추석을 맞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먹거리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벼 베기를 마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고품질 홍천 쌀의 경쟁력과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8-25
-
2026년도 가을 개학 대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 보건소는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관내 식품 안전 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 및 판매업소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식품 안전 보호구역은 학교 주변 200m 이내를 지정해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을 보호하는 제도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및 무인 식품 판매점의 위생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조리 시설·판매시설의 위생적 관리상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판매, 식품의 보존·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홍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통해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
홍천군, 2026년 제2차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홍천군, 2026년 제2차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한없이 이어질 것 같았던 무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의 문턱에 선 지금 홍천~용문 광역철도 사업은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변함없이 조기 착공이라는 목표를 향한 속도를 더 끌어올리고 있다.홍천군은 8월 24일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2026년 제2차 홍천 광역철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최용건 건설안전국장, 최진석 철도 경제연구소 소장, 최이경 홍천군의회 의원, 장진영 강원연구원 기획홍보팀장, 이주호 대림대학교 교수, 권혁일 홍천 철도 범군민 추진위원회 위원 등 자문위원들이 참석했으며 김완수 경제진흥국장 등 관계 공무원이 배석했다.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신영재 위원장의 조기 착공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당부를 시작으로 신규 위촉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현재 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사업추진과 조기 개통을 위한 안건에 대한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홍천~용문 광역철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향후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과정 대응 방안과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지역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역세권 개발계획의 추진 방향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이 논의됐다.신영재 군수는 “홍천~용문 광역철도의 원활한 추진과 조기 착공을 위해서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지혜와 도움이 필요하다”며 “홍천 광역철도의 2034년 조기 개통이라는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책 자문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자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5
-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13일 홍천강 일대 소하천구역 내 불법 시설물 설치 업소 및 재발 행위 방지를 위한 특별 단속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하천과 계곡 내 무단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불법행위 재발을 방지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당일에는 홍천읍장을 비롯한 홍천읍 특별 단속 점검반이 직접 현장에 나섰다.점검반은 홍천강 일대 업소 위주로 불법 점용 시설물 설치 여부를 집중적 점검하는 한편 동일한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현장 계도와 지도를 병행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여름철을 맞아 홍천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천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건전한 하천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홍천읍은 향후에도 하천 내 불법 점용 및 불법 시설물 설치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펼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히 관리해 쾌적한 하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2026-08-25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