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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동 주민건강위원회, 주민역량강화교육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성덕동 주민건강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21일 이틀간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보건교육장에서 주민역량강화교육으로 ‘올바른 건강걷기법’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건강한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걷기 운동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성덕동 주민건강위원회 위원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생활 실천 방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걷기 방법을 배워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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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도로과,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교육 참여’
강릉시 도로과,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교육 참여’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도로과는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사)스마일 강릉이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친절 교육에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행정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마주하는 공직자의 친절 의식을 높이고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밝은 미소와 바른 인사 자세, 친절한 전화 응대와 올바른 언어 습관, 시민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 화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도로과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응대 자세를 생활화하고 보다 세심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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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농업기술센터·농업인단체 오죽헌 참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단체 회원들은 12일 강릉의 대표 문화유산인 오죽헌을 방문해 참배 및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이번 참배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가는 농업인들이 강릉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되새기고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선생의 애민정신과 실사구시 정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전통 농업의 가치를 계승하고 미래 농업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문성사 참배 후 오죽헌 경내의 율곡기념관 등을 둘러보며 선조들의 지혜와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역할, 농촌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도 가졌다.김경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강릉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오죽헌에서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우리 고유의 정신과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선조들의 지혜와 실용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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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행정지원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12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행정지원단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최종 준비상황과 지원계획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에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해 행정지원단 소관 국장 및 실·과장, 유관기관 및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교통·숙박·환경정비·안전관리·의료지원 등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와 현장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대회가 임박한 만큼 국내외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대회를 관람하고 체류할 수 있도록 분야별 지원체계를 최종 보완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국제대회 개최에 걸맞은 도시 이미지 관리와 손님맞이 환경 조성에도 마지막까지 빈틈없는 준비를 이어가기로 했다.김상영 부시장은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모든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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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취약계층 아동‘제철 과일간식’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20개소 아동 600여명을 대상으로 ‘ 과일사랑 두리세시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양 취약계층 아동에게 신선한 제철 과일을 주 2회, 연간 40회 제공하고 체계적인 영양 교육을 병행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제철 과일 공급과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영양 교육으로 구성된다.특히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참여 아동과 보호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영양 지식, 만족도 등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김유영 시 건강증진과장은 “과일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환경의 아이들에게 제철 과일을 꾸준히 제공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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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장애아동·청소년 예술교육 위한 민관 협력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문화재단과 (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은 12일 강릉문화재단 명주예술마당에서 장애아동·청소년 대상 창작 중심 예술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2026 이어 예술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한다.본 프로젝트는 강릉문화재단의 장애예술교육 사업인 동시에 2022년부터 추진해 온 파마리서치문화재단의 ‘문화예술 대안학교’ 3학기의 일환으로 진행된다.특히 지역 시각예술 작가와 1대 1로 매칭해, 개별 특성에 최적화된 창작 중심의 교육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본 사업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강릉문화재단 명주예술마당 등에서 운영되며 강릉시 내 장애아동·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시각예술 정규 수업과 학부모 워크숍, 현장학습, 결과전시회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특히 기존 치료·체험 중심 장애예술교육에서 나아가 참여자를 ‘창작의 주체’로 바라보고 예술가와의 1대 1 멘토링 기반 창작 교육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또한 강릉관광개발공사의 무장애 관광차량 지원과 뮤지엄 산 현장학습 연계 등을 통해 지역 기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결과전시회 및 무장애 콘텐츠 운영을 통해 장애예술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 확산에도 나설 계획이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장애아동·청소년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기반 장애예술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박필현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이사장은 “장애아동·청소년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표현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장애예술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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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세계100대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현장 맞춤형 관광 CS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수용태세를 전면 정비하고 세계 100대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12일 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관광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관광 CS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관광객 접점 최일선에 있는 일반음식점 종사자와 관광안내소 안내사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강릉시지회의 위생교육과 연계해 총 2회에 걸쳐 특강 형태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전문 CS 강사의 대면 교육을 통해 ‘친절 정직 깨끗한 강릉’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국제관광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품격 있는 서비스 문화를 정착시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함으로써 ‘다시 방문하고 싶은 강릉’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최길영 국제관광도시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음식점 종사자분들은 관광객과 가장 먼저 마주하는 ‘강릉의 얼굴’과 다음 없기에 이번 교육이 더욱 의미가 깊다”며 “강릉을 찾는 모든 이들이 기분 좋게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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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문체부 신규 공모사업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선정… 도 단위 전국 1위 달성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신청한 10개 사업이 모두 선정돼 총 36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도 단위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2026년 국비 예산 : 부산, 강원, 전남, 전북, 경기, 서울 순위 지자체 국비확보 65세 이상 인구 인구 수 인구 1만명당 국비 확보액 1 강원 12.1억원 40만6694명 150만6699명 약 803만원 2 부산 12.4억원 82만3018명 323만9016명 약 383만원 인구 수 출처 : 행정안전부 주민과 이번 공모사업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이다.강원자치도는 연간 국비 12억원씩 총 3년간 36억원을 지원받아 도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포츠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이번 성과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공모사업 전국 1위에 이은 2년 연속 최상위 성과로 수도권과 광역시에 비해 체육시설과 전문인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여건 속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공모사업: 6개 시군, 8개 사업 선정, 3년간 약 60억원 국비 확보 - 지역 여건과 특화 종목을 반영한 맞춤형 생활체육교실 운영 특히 강원자치도는 공모 초기부터 시군과 시군체육회, 노인복지기관·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재활·치유’, ‘세대통합’, ‘체력인증’등 정부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어르신 맞춤형 생활체육 모델을 선제적으로 기획했다.또한 미참여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발굴과 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하며 공모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문체부 공모 선정 현황: 1차, 2차, 3차 선정된 사업은 도내 9개 시군, 총 10개 사업이다.춘천 ‘온 시민이 즐기는 태권도, 건강수명 업’·‘99세까지 88하게’△원주 ‘평생건강 원주 시니어 활력 UP 스포츠 클래스’△속초 ‘건강백세 속초 시니어 체육활동 지원’△삼척 ‘삼척 삼색 건강 프로젝트’△홍천 ‘튼튼백세 통합체육 지원’△영월 ‘스포츠케어 인 영월’△철원 ‘철원형 다가치 맞춤형 통합 체육 프로젝트’△인제 ‘지금 여기 인제 어르신 건강 챌린지’△고성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스포츠교실’등이다.특히 ‘홍천 튼튼백세 통합체육 지원’ 사업은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를 우선 선정해 비장애인과 함께 생활·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통합형 체육 모델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또 ‘철원형 다가치 맞춤형 통합 체육 프로젝트’는 비석치기와 구슬치기 같은 전통 놀이의 정서에 볼링과 컬링의 경기 방식을 접목한 융합 스포츠 ‘터링’을 도입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무는 어울림 스포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은 지역 공동체의 활력과 직결된다”며 “수도권과의 격차를 극복하고 확보한 재원을 마중물 삼아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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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대형산불 없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마무리… 마지막까지 대응체계 유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 15일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를 앞두고 대형산불 없는 안전한 마무리를 위해 막바지 대응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도는 기후변화로 인해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만큼 법정 조심기간 종료 이후에도 산불방지센터를 중심으로 상시 대응 시스템을 유지할 방침이다.올해 봄철 도내에서는 총 42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나 피해 면적은 19ha에 머물렀다.이는 전년 동기 39건, 114ha와 비교해 발생 건수는 3건 증가했지만, 피해 면적은 약 84% 감소한 수치다.도는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을 통해 인위적 산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 결과, 산불 발생 건수가 소폭 증가했음에도 피해를 최소화하며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특히 평균 진화 소요 시간을 지난해 1시간 56분에서 올해 1시간 17분으로 39분 단축하며 2024년부터 이어온 ‘3년 연속 대형산불 제로’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유관기관 간 ‘무결점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초동 진화에 성공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또한 산불방지센터 강릉 본소와 횡성 영서분소 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해 야간과 휴일 산불 발생 시에도 즉각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는 “올해는 극심한 건조기후와 태풍급 강풍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했지만 예방부터 초기 진화까지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 대형산불 없이 막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산불조심기간 종료 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총력 대응해 3년 연속 대형산불 제로 기록을 지키는 한편 이어지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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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생활도민 제도’시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5월 1일 첫 시행한 강원생활도민 제도의 가입자가 시행 1년 만에 7만 9천 명을 돌파하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7만9759명 이는 도내 속초시 인구 규모가 생활인구로 새롭게 유입된 것과 맞먹는 수준으로 사실상 하나의 시가 새로 생긴 것과 같은 효과라는 평가다.강원생활도민 제도는 강원 외 지역 거주자가 주소 이전 없이도 모바일 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받아 도내 숙박·음식·관광시설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강원형 생활인구 등록제 다.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실제 생활하는 지역을 기준으로 인구를 관리하는 제도 도는 다각적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시행 1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지난 4월에는 가입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제주특별자치도를 직접 방문해 현장 홍보를 추진한 결과, 해당 지역 가입률이 3배 이상 증가했다.또한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가 맞물린 5월 첫째 주에는 한 주 동안 신규 가입자가 1만명을 넘어서는 등 강원형 생활인구 확보 정책이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제도 활성화에 맞춰 제휴처 혜택도 크게 확대됐다.현재 제휴처는 341개소까지 늘어났으며 시군에서도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공공시설을 제휴처로 등록하는 등 적극 동참하고 있다.한편 행정안전부의 2025년 3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통계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의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는 등록인구의 8.8배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평균 체류시간과 타 시도 거주자 비중, 체류인구 카드 사용액 비중 역시 모두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강원이 생활인구 유입 정책 추진에 최적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제는 정주인구 중심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지역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생활인구가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되는 시대”며 “강원형 생활인구 멤버십인 강원생활도민증을 매개로 강원과 관계를 맺는 든든한 생활인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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