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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총총돌봄센터, “우리의 반짝이는 여름”연세대학교 재능봉사캠프 진행
별총총돌봄센터, “우리의 반짝이는 여름”연세대학교 재능봉사캠프 진행 (영월군 제공)
[knews25] 별총총돌봄센터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센터 아동 30명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방사선학과 학생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의 반짝이는 여름’을 주제로 재능봉사캠프를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한국장학재단 재능봉사캠프의 일환으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머레이봉사단이 주관했으며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문화 체험과 대학생 멘토와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환경·에너지, 첨단산업, 어린이 안전, 인공지능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주요 활동으로는 △양말목 업사이클링 컵받침·꽃 만들기 △천연 쪽빛 손수건 만들기 △종이접기로 알아보는 과학 △환경 보드게임 제작 △안전교육과 함께하는 보물찾기 △AI 픽셀 체험 △미니운동회와 물총놀이 △윷놀이·팽이 만들기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프로그램을 기획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방사선학과 이서현 팀장은 “5일간 아동들과 함께하며 점차 멘토들에게 마음을 열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밝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더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참여 아동은 “매일 새로운 활동이 기대됐고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어 즐거웠다”며 “방학을 알차게 보낸 것 같아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은 별총총돌봄센터장은 “멘토들이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선물해 준 멘토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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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소년들, K-컬처 글로벌우리캠프로 글로벌 역량과 자긍심 키웠다
k-컬처 글로벌캠프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과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청소년 문화체험 K컬처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우리금융그룹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영월 지역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우리 문화를 체험하고 또래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참가비는 전액 지원돼 무료로 운영됐다.참가 청소년들은 KPOP과 한국 전통무예 등 K컬처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또래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협동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KPOP과 전통문화를 다른 친구들과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다른 학교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 더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며 자긍심을 키우고 서로 다른 배경의 친구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성가족부와 영월군이 지원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체험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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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쌍용목욕탕 개관...주민 생활복지 향상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오는 8월 18일 오후 2시 한반도면 쌍용목욕탕에서 개관식을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복지 향상을 위한 새로운 생활편의시설을 선보인다.이날 개관식에는 영월군수와 영월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사업 개요 및 추진경과 보고 축사,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쌍용목욕탕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된 사업으로 기존 쌍용복지타운을 철거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목욕시설을 새롭게 조성했다.총사업비는 36억원으로 군비 24억원과 시멘트기금 12억원이 투입됐으며 건축면적은 455.97㎡ 규모다.쌍용목욕탕은 개관식 다음 날인 8월 19일부터 본격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쌍용지역 주민 3000원, 일반 이용객 4000원이다.군은 이번 쌍용목욕탕 개관으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쾌적하고 편리하게 목욕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생활 편의 향상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월군 관계자는 “쌍용목욕탕이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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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 시군역량강화사업‘외국인계절근로자 한국전통문화체험’ 성황리 개최
삼척시, 2026 시군역량강화사업‘외국인계절근로자 한국전통문화체험’ 성황리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와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8월 14일 하장면 백두대간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국전통문화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삼척시 농촌 현장에 안정적인 농업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입국한 필리핀, 베트남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170여명과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삼척시는 고령화와 농촌 인력 감소,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특히 지난해 11월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필리핀 빌리란주 빌리란시 및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올해 삼척시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결혼이민자 가족 등을 포함해 총 234명으로 농번기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시는 앞으로도 해외 지자체와의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인들이 인력 걱정 없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참여자들은 한국의 전통놀이를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추억 사진 인화, 룰렛 게임, K-POP 공연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근로자들은 바쁜 농번기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힘써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문화체험 행사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주민과 근로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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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김창완 밴드와 함께한 영월의 여름밤, ‘별일 있는 밤’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이 시내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영월, 별일 있는 밤’ 이 지난 8월 8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영월부 관아 관풍헌 일원에서 열려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여름밤을 선사했다.올해 행사는 기존 ‘영월 인 더 나잇’을 새롭게 브랜딩한 ‘영월, 별일 있는 밤’ 으로 선보였다.공연을 중심으로 문화夜시장과 체험 프로그램, 미션 투어, 포토존 등을 함께 구성해 관람객들이 관풍헌 곳곳을 둘러보며 머물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첫 번째 행사인 8월 8일에는 농부 가수 노수은 등 지역 예술인의 무대를 시작으로 풍류 버블쇼와 뮤지컬 갈라쇼가 이어졌으며 영월 홍보대사인 가수 박상민의 미니 콘서트와 별밤 DJ 댄스쇼가 펼쳐지며 관풍헌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다.광복절인 8월 15일에는 국악 가수 강미선과 플루이스트 김동균, 김늘메의 스페셜 영월 뮤직쇼에 이어 김창완 밴드 콘서트가 펼쳐졌다.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음악과 함께 군민과 관광객이 노래하고 공연을 즐기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공연과 함께 문화夜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을 선보였으며 영월문화도시의 후원으로 마련된 미션 투어를 통해 관풍헌과 단종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아보는 기회도 제공했다.곤룡포 등 한복 무료 대여와 포토존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관람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전길자 영월군 문화관광과장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에 공연과 체험, 야간관광을 접목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밤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영월의 추억을, 군민에게는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야간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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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을지연습 든든한 대한민국 영월군 2026년 을지연습 실시
함께해요 을지연습 든든한 대한민국 (영월군 제공)
[knews25] ‘2026년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에서 실시된다.영월군은 이번 을지연습 기간 중 전시 상황을 가정한 직제편성 및 전시 창설기구 설치,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을 추진한다.아울러 전시 예산 편성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주요 현안 과제 토의와 함께 민·관·군·경 합동 실제 훈련을 다각도로 진행한다.특히 유관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실제 훈련이 일정별로 추진된다.1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에서 드론 테러 상황을 가정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주민대피 숙달 훈련을 실시한다.이어 20일 오후 2시부터 30분간은 영월종합상가 일원에서 민방공 대피훈련과 함께 인명구조, 주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며 21일에는 영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식량 수급 불균형에 대비한 전시 양곡 배급 절차 숙달 훈련을 시행할 예정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안보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연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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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동강문학회·극단 시와 별,문화예술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mou 체결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동강문학회와 극단 시와 별은 8월 13일 영월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문학·공연예술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영월동강문학회는 2000년 창립 이후 지역 문학 발전과 문학인들의 창작 활동을 이어온 단체이며 극단 시와 별은 2021년 창단 이후 영월의 역사와 설화를 바탕으로 창작 공연을 제작하며 지역의 이야기를 국내외 무대에 소개해 왔다.이번 협약은 문학과 공연예술이라는 서로 다른 창작 영역을 연결하고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단체는 각자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권익 향상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창작자들의 작품과 활동이 더 넓은 무대와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로 선정된 극단 시와 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예술단체와의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상지윤 극단 시와 별 대표는 “지역대표예술단체의 역할은 한 단체의 성장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단체들이 함께 창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와의 연대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철수 영월동강문학회장은 “이번 협약이 영월의 문학과 공연예술이 서로를 지지하며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예술인들이 서로 손을 잡고 협력해 나가는 걸음을 함께하게 돼 뜻깊다”고 전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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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본격 착공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지역 산림자원의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격 착공한다.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영월읍 팔괴리 1085-1번지 일원에 추진되며 관리동과 창고동, 제재소동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영월군은 그동안 토목공사를 준공하고 건축허가 협의를 완료했으며 이번 주 건축공사 계약 요청과 함께 건축, 기계, 전기, 통신, 소방공사 착공에 들어간다.산림·목재 클러스터는 지역 내 목재자원의 가공과 유통 기반을 마련하고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거점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영월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산림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목재산업 기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역 산림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목재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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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강릉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 참석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8일 오후 2시 강릉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지역 상공인들과 만나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강릉상공회의소가 김중남 시장을 초청해 마련한 자리로 김 시장과 나영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역 상공인들이 기업 경영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하고 김중남 시장이 이에 직접 답변하며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이를 통해 강릉시와 상공인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특히 △ITS 세계총회 △AI데이터센터 △청년 여건 개선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등 강릉의 미래산업과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칠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상공인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강릉의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소상공인 등 지역 경제주체들과 행정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며 “오늘 나눠주신 상공인 여러분의 말씀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상공회의소에는 강릉시와 평창군에 있는 211개 회원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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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시 농업인수당’ 미신청자 추가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추가신청’을 오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고 밝혔다.농업인수당은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활동을 통한 환경보전, 농촌 유지 등 농촌 공익적 기능 증진 및 농업인 소득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추가 신청은 기존 신청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자격은 2023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농업경영체로 등록이 계속되어 있는 농업인이다.지원 제외 대상자는 △1차 수령자 △2024년도 농업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배우자 △신청전년도 각종 보조금 부정 수급한 사실이 있는 자 등이며 부부의 경우 세대를 분리해 경영체를 등록하더라도 1개 경영체에만 지급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전 반드시 지원 자격과 제외 대상 등 사업지침을 확인해야 하며 신청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 농정과로 문의하면 된다.이석현 농정과장은 “농업인 수당이 농가의 영농활동에 보탬이 되고 강릉페이를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당하는 농업인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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