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제군청 여성 축구동호회‘우당탕탕FC’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 여성공무원 축구동호회 우당탕탕FC는 제21회 전국 시도 친선 체육대회 여성풋살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받은 상금 50만원을 지난 15일 인제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팀원 모두가 함께 땀 흘려 얻은 성과를 뜻깊게 사용하자는 데 뜻을 모아 이루어졌으며 경기장에서 보여준 끈끈한 팀워크를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갔다.
2026-10-15
-
홍천 태극 마을 쑥불 야시장 10월 17일 개최
홍천 태극 마을 쑥불 야시장 10월 17일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남면 태극 마을에서 ‘태극 마을 주말 쑥불 야시장’ 이 열린다고 밝혔다.태극 마을 축제위원회가 준비한 이번 축제는 쑥을 활용한 체험과 음식, 홍천의 지역 술, 주민 공연을 함께 담은 마을 축제다.마을 고유의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농촌의 문화를 경험하는 데 중점을 뒀다.축제는 ‘쑥, 불, 술’을 주제로 낮부터 밤까지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쑥 안마 봉, 향낭 만들기와 족욕, 찜질 등으로 오후를 보내고 해 질 무렵에는 소원지를 매단 쑥 달집에 불을 밝힌다.밤에는 쑥 요리와 홍천의 수제 맥주, 전통주, 와인 등을 함께 즐기는 야시장과 로컬 펍이 열린다.주민동아리 공연과 지역 술 페어링 경연 등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한다.주민들의 활동을 축제 무대에 담고 방문객이 지역 술과 음식의 조합을 직접 찾아보도록 해 마을의 문화와 먹거리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과 연계한 1박 2일 여행 상품 ‘나는 술로’를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3040 솔로 참가자를 대상으로 지역 술 체험과 축제 참여에 숙박, 마을 체험을 연결해, 청년층이 홍천에 머물며 농촌의 매력을 경험하도록 구성했다.이번 축제는 소규모 농촌 축제와 체류형 여행 상품을 연계해 마을 방문이 숙박과 주변 관광자원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이를 통해 마을과 지역 관광업체의 연계를 넓히고 지역 내 소비와 농촌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은 홍천군 남면 고드래미길 47 태극 마을이다.축제와 연계 여행 상품의 자세한 내용 및 사전 예약 안내는 홍천애 홀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문의는 태극 마을로 하면 된다.
2026-10-15
-
다시 뛰는 영월, 양성평등으로 함께 여는 미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10월 15일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다시 뛰는 영월, 양성평등으로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제35회 영월군 양성평등대회를 개최했다.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길수 영월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14개 여성단체 회원과 군민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행사와 2부 어울마당으로 나눠 진행됐다.기념행사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어울마당에서는 체육행사와 장기자랑 등을 통해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대회 주제를 담은 행사에서는 ‘존중·평등·참여·소통·배려·동행·미래’등 7가지 가치를 제시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뜻을 함께 나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양성평등은 모든 군민이 존중받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가치”며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서로 배려하는 영월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미자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대회가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향상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영월군은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경제적 자립 지원, 일과 가정의 양립,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양성평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15
-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삼척 관광동행 포럼’ 개최
삼척 관광동행 포럼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은 10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쏠비치 삼척 에메랄드홀에서 ‘2026 삼척 관광동행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와 정책 환경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와 함께 삼척 관광의 새로운 방향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관광 분야 전문가 3인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먼저 정란수 대표가 ‘로컬관광의 트렌드, 그리고 삼척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축제의 성과를 연중 관광의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이어 김동현 연구위원이 ‘데이터로 확인하는 트렌드, 지역으로 오는 정책’을 주제로 관광 트렌드와 정책 변화를 데이터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삼척의 지역관광 대응체계에 대해 발표한다.마지막으로 임관혁 센터장이 ‘지역사회기반의 삼척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주민 참여와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한 관광 활성화 방향을 제시한다.주제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종합토론에서는 유원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정현 팀장과 성낙숙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한다.이들은 앞선 주제발표를 바탕으로 삼척 관광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삼척관광문화재단 최지연 브랜드마케팅 팀장은 “이번 포럼이 관광 트렌드와 정책, 지역사회의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삼척 관광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관광 관계자와 소상공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삼척 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삼척관광문화재단 누리집과 공식 SNS에 게시된 사전 참가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10-15
-
삼척시, 교동택지 밤거리 새단장
삼척시, 교동택지 밤거리 새단장...경관조명으로 야간 매력 더해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교동택지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야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교동택지 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해 교동택지 엘리베이터부터 명가족발 일원까지의 은하수형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경관조명은 기존에 설치된 조명 구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성했으며 상가의 간판 조명과 가로등 등 주변의 빛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한 밝기를 적용했다.시는 조명 설치 범위를 넓혀 이번에 조성한 구간과 연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추가 설치가 이뤄지면 통일감 있는 야간 경관을 형성하고 시민과 방문객의 보행 편의와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동택지의 야간 매력을 더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야간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시민들이 달라진 야간 경관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 2026년 교육 사업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는 지역사회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인권인성교육 및 역량강화교육 사업’을 10월 15일 역량강화교육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교육 사업은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높이고 종사자의 자기 이해와 정서관리 능력을 증진하는 한편 원활한 의사소통과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인권인성교육은 에니어그램프로그램을 총 3회 운영해 개인의 성격 유형과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동료 및 타인과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또한 커뮤니케이션 기본과 조직 커뮤니케이션 기술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 내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를 마련했다.역량강화교육은기후변화 위기 속 친환경 프로그램을 총 3회 운영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의 소통 및 정서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도 진행했다.워크숍에서는 음악을 통한 소통과 정서관리를 위한 운동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종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신의 마음과 건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15일에는 마지막 교육인 색으로 만나는 나의 마음, 컬러심리 클래스를 진행했다.교육은 색과 심리를 매개로 자기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환기와 회복을 돕는 내용으로 이뤄져 참가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박예림 삼척시지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종사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5
-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음식으로 만나는 삼척 농산어촌 2박3일
삼척농산어촌2박3일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의 농촌·산촌·어촌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삼척 막장을 맛보는 이색 체험이 진행된다.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음식교육과 식문화 활동을 펼치는 비영리 사단법인 내일의식탁과 함께 하는 ‘삼척농가식탁2탄, 삼척삼일’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0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프로그램은 오는 11월5일 서울에서 오리엔터이션을 진행하고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삼척에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삼척시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삼척의 농촌·산촌·어촌을 음식으로 경험하면서 지역에서 살아가는 삶과 귀농·귀촌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과정이다.서울 사전교육과 삼척 2박 3일 체험을을 통해 농촌과 지역을 바로보는 시선을 배우고 삼척의 사람과 음식, 생활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신청 대상은만 49세 이하로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거나 농업, 지역 음식, 식품가공, 로컬F B, 농촌창업 등 지역에서 새로운 삶과 일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다.참가자는 선착순이 아닌 신청 동기와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선정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선정 결과는 10월 30일 개별 안내한다.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삼척의 농촌·산촌·어촌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농촌의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
비법정도로 편입 사유지 연중 매입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26년 비법정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비법정도로에 편입된 사유지에 대한 토지매입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사업 대상은 양구군 전 지역의 마을안길과 농로 등 비법정도로 가운데 포장된 상태로 10년 이상 이용된 도로다.다만 ‘국토계획법’에 따른 도시지역은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매입 대상에는 새마을사업 또는 지역협력사업으로 개설·확장된 마을안길과 농지경영을 위한 통로로 사용되는 농로 이용 주민이 많거나 오랫동안 도로로 이용돼 온 현황도로 등이 포함된다.반면 국도·지방도·시도·농어촌도로 등 법정도로와 이미 도시계획시설 도로로 결정된 토지, 개인 주택 진입로 등 사적 목적으로 개설된 도로 차량 통행이 어려운 폭 3m 미만의 골목길 등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이 접수되면 현장 확인과 적합성 검토 등을 거쳐 매입 여부를 결정하고 경계 확정과 측량 후 2개 감정평가법인의 평가액을 산술평균해 매입가격을 결정한다.매입은 예산 범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특히 사실상의 사도에 해당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인근 토지 평가액의 3분의 1 이내에서 평가되며 감정평가를 통해 결정된 매입가격은 별도로 조정하지 않는다.토지매입 신청은 토지 소유자 본인만 가능하며 양구군청 민원서비스과 토지관리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번 사업은 과거 도로 사용에 대한 소급 보상이나 사용료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아니다.
2026-10-15
-
상리3·월명리1지구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상리3·월명리1지구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양구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를 조사·측량해 현실에 맞게 경계를 바로잡고 디지털로 전환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는 국책사업이다.이번 위원회는 상리3지구와 월명리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 결정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장인 춘천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비롯한 경계결정위원회 위원 8명이 참석했다.위원회에서는 상리3지구 593필지 12만6095.2㎡와 월명리1지구 904필지 105만2371.8㎡에 대한 경계 결정 사항을 심의·의결했다.이 가운데 지적확정예정통지에 따른 의견제출은 상리3지구 16건, 월명리1지구 8건이다.양구군은 경계 결정 사항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이후 새로운 지적공부인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을 작성하고 등기촉탁 절차를 거쳐 해당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유재희 민원서비스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고 주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
제13회 박수근 전국사생대회 17일 개최
제13회 박수근 전국사생대회 17일 개최 (양구군 제공)
[knews25]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박수근을 기리는 ‘제13회 박수근 전국사생대회’ 가 오는 17일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에서 열린다.양구군과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학생들에게 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박수근의 예술정신을 이어갈 미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박수근 공원에서 진행되며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사생대회 주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된다.참가자에게는 부문별로 유아부 8절, 초등부 5절, 중·고등부 4절 화지가 제공되며 참가자는 물감과 크레파스 등 화구류와 돗자리, 점심 등을 준비하면 된다.심사는 유아부, 초등부 저학년·고학년,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된다.대상 1명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5명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 우수상 5명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상이 주어진다.이와 함께 양구군수상과 강원일보사장상, 박수근미술관 명예관장상, 박수근미술관장상 등 총 170명을 시상할 예정이며 전체 시상금은 550만원이다.심사는 오는 20일 진행될 예정이며 입상자는 21일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시상식과 수상작 전시 개막식은 11월 28일 열릴 예정으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작이 전시된다.박수근을 기리는 전국사생대회는 지난 2014년 처음 시작돼 올해 13회를 맞았다.지난해 열린 제12회 대회에는 학생과 일반인 등 849명이 참여하며 꾸준한 관심을 이어왔다.장양희 박수근미술관장은 “전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박수근 화백의 예술정신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작품으로 표현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미래의 미술 인재들이 예술가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수근 미술관 사생대회 포스터
2026-10-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