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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국토정중앙면, 10월 행사 대비 노인회 임원 오찬간담회 개최
10월 14일 국토정중앙면, 10월 행사 대비 노인회 임원 오찬간담회 개최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은 14일 이광영 면장과 김승주 대한노인회 국토정중앙면분회장을 비롯한 분회 임직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20일 예정된 ‘어르신 한마당’등 10월 각종 행사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마을 어르신들의 안전한 행사장 방문과 이동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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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가을, 커피로 채운다”…제18회 강릉커피축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1일 수요일부터 25일 일요일까지 5일간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Coffeeful Gangneung’을 슬로건으로 강릉의 커피문화에 바다, 솔밭, 미식, 휴양 등 지역 고유의 매력을 더해 커피를 마시는 축제를 넘어 머물고 경험하는 체류형 축제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강릉커피거리 350m 구간에 야외 테이블 200세트를 배치해 거리 전체를 열린 카페처럼 꾸미는 ‘대규모 노천카페’를 새롭게 조성한다.이와 함께 송정 솔밭에는 캠핑의자와 해먹, 테이블 등을 갖춘 커피크닉 공간을 마련하고 안목 백사장에는 야간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를 운영해 커피와 함께 바다의 밤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강릉커피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100인 100미’를 통해 100명의 참가자가 각자의 원두와 추출장비로 직접 내린 커피를 나눈다.더불어 지역 20개 카페가 참여하는 ‘별의별 강릉커피’ 와 원두·드립백을 선보이는 ‘별의별 원두상점’ 이 운영되며 커피체험존에서는 핸드드립, 사이폰, 로스팅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올해 축제는 커피에 바다, 미식, 휴양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강릉항에서는 요트 위에서 커피를 즐기는 ‘커피웨이브’를 운영하며 싱잉볼 명상·요가와 커피를 접목한 이색 휴양 콘텐츠 ‘커피테라피’도 새롭게 선보인다.이를 통해 강릉의 자연과 커피를 다채롭게 경험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넓힌다.글로벌 프로그램도 한층 확대된다.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글로벌 커피라운지에서는 외국인 방문객과 유학생이 강릉의 커피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바리스타의 테이블’과 ‘나도 바리스타’를 운영한다.‘바리스타의 테이블’은 바리스타의 시그니처 커피와 강릉 한과·곶감·약과 등 전통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미식 프로그램이다.‘나도 바리스타’는 외국인 유학생이 핸드드립을 직접 배우며 강릉 커피문화를 체험하는 교류형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글로벌 의미를 더한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송정 솔밭 커피크닉 공간에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북트립’을 비롯해 커피버스킹, 키즈놀이터, 커피운동회,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축제 무대는 안목을 넘어 강릉 전역으로 확대된다.주문진, 옥계, 중앙시장, 오죽헌 등에서는 ‘커피축제 우리동네점’ 이 운영되어 커피 시음과 체험, 버스킹을 진행한다.스탬프랠리는 모바일 패스로 전환해 9월부터 운영 중이며 축제기간 영수증 이벤트로 지역 소비 활성화도 도모한다.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셔틀버스 5대도 새롭게 운영한다.강릉역에서 종합운동장, 강릉컨벤션센터,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을 거쳐 축제장까지 주요 거점을 순환하며 거점 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연계해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고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엄금문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올해 강릉커피축제는 바다와 솔밭, 미식, 휴양 등 강릉만의 매력을 더한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강릉 전역에서 커피도시 강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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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 본격 추진
강릉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 본격 추진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새로운 해안 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안목 죽도봉 스카이워크 조성사업’ 이 추석 연휴 이후 해상공사를 본격화하며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은 길이 110m, 높이 30m 규모로‘23년 강원자치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추진중으로 안목해변과 남항진해변, 죽도봉 등 동해안 주요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현 주요 공정은 해상 공사용 가축도 설치와 교량 구조물 반입·설치 등으로 해상공사의 경우 기상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시에서는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할 방침이다.죽도봉은 커피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어 주차공간 부족문제가 늘 지적되어 왔는데 주말 또는 연휴 관광객의 경우 남항진 일원 주차공간을 활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후속사업으로 죽도봉 상부에 전망데크, 경관조명,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쉼터 조성 등을 검토 중이다.엄금문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은 강릉 해안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강릉 커피거리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안목 죽도봉을 연계 개발해 새로운 관광 명소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공정관리를 통해 2027년 3월 준공 목표에 맞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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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으로 모이는 글로벌 여행사… ‘2026 강릉트래블마트’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시장 공략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오는 10월 29일 강릉컨벤션센터에서 ‘2026 강릉트래블마트’를 개최, 국내외 여행사와 지역 관광업체를 연결하는 대규모 B2B 관광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글로벌 인바운드 관광시장 공략에 나선다.‘세계를 향한 강릉의 파도’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인바운드 여행사와 강릉 및 강원지역 관광업체 간 실질적인 관광상품 상담과 판매,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강릉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초로 개최되는 ‘강릉 트래블마트’에는 현재까지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7개국에서 16개 여행사 24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며 여기에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31개사 53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8개국 47개사 77명의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강릉지역 관광업체 셀러참가 모집은 1차로 완료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내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추가 모집을 통해 강릉을 중심으로 동해안과 강원 내륙을 연계한 새로운 외국인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오전 행사로는 관광 전문 패널이 참여하는 관광포럼인 ‘강릉 트래블포럼’, 오후 행사는 국내·외 여행사와 강릉시·강원도 관광업체간 B2B 상담행사인 ‘강릉 트래블마트’로 구성되어 있다.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강릉 트래블포럼’의 첫 세션인 ‘강릉 트래블브리핑’에서는 강릉 관광자원과 관광정책을 소개하고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와의 공동마케팅 업무협약도 진행한다.이어 진행되는 전문패널 포럼에서는 국내외 관광 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 관광 트렌드와 한국 관광시장의 변화, 강릉의 글로벌 관광도시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한다.행사의 핵심인 트래블마트 B2B 상담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국내외 인바운드 여행사인 ‘바이어’ 와 강릉 및 강원지역 관광업체인 ‘셀러’ 가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여행·숙박·음식·체험·관광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판매를 협의한다.B2B 상담회 이후에는 국내외 여행사 바이어를 대상으로 ‘강릉 트래블로드’팸투어를 운영한다.참가자들은 오죽헌 전통 뱃놀이와 달빛아트쇼, 이머시브아트쇼 등 강릉의 야간 관광콘텐츠를 체험하고 다음 날에는 오죽헌·주문진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전통문화체험 등 강릉만의 관광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한편 강릉시는 강릉컨벤션센터를 기반으로 MICE산업을 본격 육성할 계획이다.이번 트래블마트를 시작으로 대규모 국제회의 및 전시기획 유치를 확대하고 강릉만의 독창적인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엄금문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이번 강릉트래블마트는 해외 여행사와 강릉시·강원도의 관광업체가 직접 만나 실제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관광 비즈니스의 장”이라며 “강릉을 넘어 강원지역 관광업체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강원 동해안과 내륙을 연계한 경쟁력 있는 인바운드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해외 관광객이 강릉을 중심으로 강원도를 여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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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 평화… 제12회 아시아평화 학생바둑대회, 11월 양양서 개최
“바둑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 평화… 제12회 아시아평화 학생바둑대회, 11월 양양서 개최 (양양군 제공)
[knews25] 평화공존을 염원하는 아시아 학생들이 펼치는 2026년 제12회 아시아평화 학생바둑대회가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바둑도시 양양군에서 개최된다.아시아 학생들의 글로벌 평화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아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필리핀, 타이완, 몽골, 태국 등 아시아 각국 청소년들이 참가해 바둑으로 자웅을 겨루며 우의를 다진다.이번 대회는 양양군실내체육관에서 중고등부, 초등유단자부, 고급부, 꿈나무부A, 꿈나무부B, 샛별부, 유치부최강부, 유치부일반부 등 8개 부문에 걸쳐 치러진다.각 부문별 16강 입상자들부터 우승까지 기념품을 비롯해 1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주어진다.특히 아시아의 전통 종목인 바둑을 통해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 대회는 양양군체육회와 양양군바둑협회가 주최하고 아시아바둑연맹·한국유소년바둑연맹이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양양군의회가 후원한다.2026년 제12회 아시아평화 학생바둑대회는 일본 오사카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중국과 홍콩, 한국 등에서 매년 개최하면서 바둑 인구 저변 확대는 물론 성장기 청소년들의 올바른 두뇌 활용과 평화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더욱이 양양군과 양양군바둑협회는 아시아 학생들의 글로벌 인성 함양과 평화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글로벌 양양바둑’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이번 대회를 3년 연속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이장섭 양양군바둑협회장은 “아시아평화를 염원하는 국제 학생바둑대회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두뇌 활용의 기폭제가 되도록 완성도 높은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김연식 양양군체육회장은 “그동안의 성공 개최를 발판 삼아 올해 대회가 진정한 글로벌 대회로 승화되도록 친절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환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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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임업기계장비 경영센터’ 조성 완료 … 산림행정 효율성 높인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knews25] 양양군이 임업기계장비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산림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임업기계장비 경영센터’조성사업을 완료했다.군은 지난 5월 시작한 조성 사업을 이달 준공하고 14일 오전 9시 경영센터의 안전한 운영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들어갔다.그동안 군 산림녹지과에서 보유한 굴착기, 집게차, 고소작업차 등 대형 임업기계장비는 보관 공간 부족으로 외부에 노출된 채 관리되어 왔다.또한 기계톱, 예초기 등 소형 장비도 협소한 창고에 밀집 보관돼 장비의 체계적인 관리와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군은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양양읍 내곡리 206-6번지 일원에 연면적 260.8㎡ 규모의 임업기계장비 전용 차고지와 보관창고를 신축했다.이번 경영센터 조성으로 임업기계장비의 통합 보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외부 노출에 따른 장비 부식과 고장을 예방하고 장비의 사용연한 연장 및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장비의 상시 점검·정비 체계를 구축해 산림사업 현장에 필요한 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함으로써 산림행정의 현장 대응력과 업무 효율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특히 군은 경영센터를 단순한 장비 보관시설을 넘어 산림재해 예방, 생활권 위험목 제거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익사업을 지원하는 거점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보유 장비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주민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하는 현장 중심의 산림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임업기계장비 경영센터 조성으로 군 보유 장비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장비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가을·겨울철 산림재해 예방과 주민 불편 해소 등 다양한 현장 업무에 적극 활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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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전역, 주민 화합과 소통의 ‘읍․면민 한마당 잔치’ 잇따라 개최
양양군 전역, 주민 화합과 소통의 ‘읍․면민 한마당 잔치’ 잇따라 개최 (양양군 제공)
[knews25] 양양군 전역에서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읍·면민 한마당 잔치’ 가 잇따라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10월 14일 강현면민 한마음대회를 시작으로 21일 현북면, 22일 양양읍과 손양면, 23일 서면과 현남면 순으로 열린다.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22일 열리는 ‘양양읍민 한마당 큰잔치’는 양양읍 승격 4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진행되어 읍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다지는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이 자리에서는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과 함께 기념식, 초청 가수 및 문화예술단체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한층 돋울 예정이다.각 면의 한마음 축제는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이 중심이 되어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들에게 점심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행사에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관내 직장인과 출향 인사들도 대거 참여해 고향의 정을 나눈다.아울러 체육대회, 민속놀이, 농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한 해 동안 영농활동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양양군은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읍·면민 한마당 잔치가 주민 모두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과 함께하는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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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작은도서관 보수공사로 20일~다음달 11일 임시 휴관
담작은도서관 보수공사로 20일~다음달 11일 임시 휴관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 담작은도서관이 시설 보수공사를 위해 10월 20일부터 11월 11일까지 23일간 임시 휴관한다.이번 공사는 건물 누수를 막기 위한 방수공사와 누수로 손상된 실내 시설 복구를 위해 추진한다.겨울철을 앞두고 시설을 정비해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휴관 기간에는 담작은도서관의 도서 대출·반납과 시설 이용이 모두 중단된다.담작은도서관에서 빌린 도서는 시립공공도서관 8개관이나 남춘천역 무인반납기를 이용해 반납할 수 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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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대표 향토문화축제 소양강문화제 17~18일 열려
춘천 대표 향토문화축제 소양강문화제 17~18일 열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의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제47회 소양강문화제’ 가 17~18일 이틀간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문화원과 소양강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문화제는 ‘빛나라 소양’을 주제로 열린다.춘천의 전통문화를 이어온 향토문화축제에 시민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한다.특히 올해는 춘천 고유의 문화를 복원하고 시연하는 ‘지역 전통문화 육성’ 공연을 통해 지역의 흥과 멋을 선보인다.용신굿과 우두벌 대동천렵놀이, ‘춘천의 소리’등 지역에서 이어져 온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즐기며 그 가치를 나누는 자리다.춘천뒤뚜루농악의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을 기념하는 공연도 마련된다.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춘천뒤뚜루농악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더한다.첫날인 17일에는 봉의산순의비에서 열리는 충의제를 시작으로 길놀이와 개회식, 용신제 등이 진행된다.오후 2시 10분에는 춘천뒤뚜루농악 공연이 펼쳐지며 시민 공연과 패션쇼·댄스·밴드 공연 등이 이어진다.18일에는 시민 공연과 춘천문화원 민속예술관의 판소리·한국무용이 펼쳐진다.오후 3시에는 우두벌 대동천렵놀이가, 오후 3시 50분에는 춘천시립예술단의 ‘춘천의 소리’ 공연이 진행된다.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랜덤 플레이 댄스는 17일 오후 4시 40분과 18일 오후 1시 50분에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참여자에게 남이섬 이용권, 강촌레일바이크 탑승권 또는 춘천사랑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행사장에는 떡메치기와 팽이 만들기, 딱지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고 추억을 나누며 세대가 어울리는 시간을 갖는다.춘천시 관계자는 “소양강문화제는 춘천의 역사와 전통을 시민들과 함께 이어온 뜻깊은 축제”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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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번째 ‘동해사진동우회 회원전’ 열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사진동우회 에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22일까지 6일간 동해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스물다섯번째 ‘동해사진동우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올해 2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이 다양한 피사체를 각자가 생각하는 시선으로 작업 했고 전통적인 사진부터 현재와 미래의 사진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마련 했다.그리고 아름다운 자연과 지역의 환경을 정감있게 표현했으며 현대사진의 변화에 발 맞추어 사진작품 90여점을 전시하게 된다.지난 2000년 11월 창립된 동해사진동우회는 최근 뜻을 같이 하는 사진인들이 가입해 현재 25명의 회원이 지역의 사진문화 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중에 있으며 창립이후 현재까지 매년 회원전을 개최 했다.특히 지난 2017년에는 회원전 개최 후 모아둔 작품 40점을 시에 기증해 장애인 복지 시설과 시청사에 게첨했다.또한, 사진에 대한 열정과 애착으로 지역 사진문화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창작 활동과 다양한 접근과 지역의 사진인과 소통을 하며 동해시의 풍경과 삶을 기록하고 전시하고 있다.최근 스마트하고 다양한 기기와 AI 가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했고 이를 이용해 소통하는 것이 확대되고 생활의 한 부분이 됐다.하지만 전통적인 방법과 현대적인 방법으로 사진 작품화 해, 많은 시민들은 물론 사진에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사진작품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하고 있다.동해사진동우회는 “앞으로 전시회는 지속 개최할 것이며 일상이 예술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어 모든 시민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감상하고 작가와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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