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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시민 평생학습 기회 확대 논의
동해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시민 평생학습 기회 확대 논의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최근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열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와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평생교육협의회 의장인 이정학 시장과 전문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평생학습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평생학습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시는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일상에서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및 동해시청소년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제7회 동해시 평생학습축제 Book Festival’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정학 동해시장은 “평생교육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우고 배움의 즐거움이 성과로 이어지는 명품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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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밭마늘 재배농가에 유용미생물 공급.. 현장 맞춤형 지원 나서
동해시, 밭마늘 재배농가에 유용미생물 공급.. 현장 맞춤형 지원 나서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과학영농종합단지 내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에서 직접 생산한 유용미생물 배양액을 밭마늘 재배 10개 농가에 공급한다.공급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상반기 마늘 수확기까지다.이번 지원은 고품질 마늘 생산과 미생물 활용도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특히 개별 신청을 기다리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가 직접 밭마늘 농가를 발굴해 지원에 나선 점이 특징이다.공급 미생물은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총 4종이다.시는 지난 10월 12일 참여 농가 대상 교육을 열고 마늘 생육 단계별 활용법과 살포 요령을 안내했다.수확기까지 지속 공급과 현장 지도에 나서며 농가는 작물 생육 및 토양 변화를 관찰·기록한다.동해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별 미생물 활용 결과와 재배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적용 작물 확대 및 농가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김정남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가 유용미생물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먼저 찾아가는 지원을 펼치고 있다”며 “실질적인 영농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관내 농업인과 축산 농가는 용기를 지참해 배양시설을 방문하면 주 1회 최대 80L까지 무상 공급받을 수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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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수도권 역사 유적지’ 탐방할 청소년 가족 모집
동해시, ‘수도권 역사 유적지’ 탐방할 청소년 가족 모집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관내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6년 역사탐방 프로그램 ‘이음이음 TOUR’ 참가자를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동해시 향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역사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11월 7일부터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기별로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경복궁, 통인시장 △서대문형무소, 김구기념관을 탐방한다.특히 지난해에도 청소년 가족 30팀을 대상으로 본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가자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93점에 달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모집 대상은 관내 9세~19세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으로 회기별 10팀씩 총 3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13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 청소년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공통의 문화 경험을 통해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단순 관람을 넘어 세대 간 역사를 공유하며 지역과 공동체에 대한 애향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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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관광 발전 이끌 임원 공개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문화관광재단이 동해시의 문화예술 및 관광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인원은 대표이사 1명, 이사 8명, 감사 1명으로 총 10명이다.최종 선발된 임원의 임기는 2026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 2년이다.지원자격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해당하지 않는 자다.대표이사는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갖춘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이사는 지역 문화예술·관광에 대한 이해와 비전을 갖추고 재단 운영에 전문적인 조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감사는 법률·회계 등 감사 업무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원서 접수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자격요건과 제출서류, 접수방법은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재단 관계자는 “동해의 문화예술과 관광 발전을 이끌어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재단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관광 활성화와 재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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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7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 및 주요 현장 8곳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 9기 시정비전 실현을 위한 내년도 주요 사업과 실행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주요 정책과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서별로 신규·주요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사업별 추진계획과 예상되는 문제점, 재원 확보방안 및 부서 간 협업 과제 등을 논의했다.특히 민선 9기 공약과 연계한 신규 과제 121건을 발굴해 내년도 시정의 새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시는 사업 타당성과 재원 조달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구체적 실행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이정학 동해시장은 보고회에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부서 간 협업을 당부했다.특히 국·도비 선제적 확보와 함께, 단순 시설 조성을 넘어 시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운영·활성화 방안 마련을 강조했다.보고회에 이어 지휘부와 부서장들은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 수전해 생산기지, 묵호항 제2준설토 투기장, 묵호 덕장마을 등 주요 사업 현장 8곳을 찾아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시는 이번 보고회와 현장 방문에서 도출된 의견과 개선사항을 반영해 업무계획을 보완한 뒤 오는 12월 ‘2027년 주요업무 최종 시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이정학 동해시장은 “2027년은 민선 9기 주요 사업을 본격 실행해 변화를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며 “발굴된 과제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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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 시민 300여명 호응 속에 마무리
동해시,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 시민 300여명 호응 속에 마무리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한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을 시민 301명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해 공무원 대상에서 올해 전 시민으로 대상으로 확대해 추진한 첫해로 일반 시민은 물론 시의원, 공무원, 지적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교육은 실내식물 관리법 등 이론과 ‘1인 1화분 만들기’ 실습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농업기술센터 등 3곳으로 장소를 다변화하고 주·야간반을 나누어 직장인 등 시민 편의를 배려했다.시는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교육 장소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과학영농시설 등 3곳으로 다변화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또한 직장인 등 다양한 생활패턴을 고려해 주간과 야간 시간대로 나뉘어 맞춤형으로 운영했다.김정남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민 대상으로 확대 추진한 첫해에 큰 성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정서 안정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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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공무원노조와 2026년 하반기 노사협약 체결
정선군, 공무원노조와 2026년 하반기 노사협약 체결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10월 12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정선군지부와 공직자의 근무환경 개선 및 복리 증진을 위한 ‘2026년 하반기 정선군-정선군지부 노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노사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공공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선군은 지난 6월 22일 노동조합으로부터 총 21건의 협의 안건을 제출받아 8월 6일 제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8월 24일 실무협의를 거쳐 안건별 검토와 의견 조율을 진행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청사 조도 및 공기질 정기 측정 △직원 집중근무실 조성 △사내 직무강사 제도 운영 △결원 업무대행자 인사우대 방안 마련 △노사합동 선진지 견학 △직원 자기개발 비용 지원 △민원실 중식시간 휴무제 시범운영 △악성민원으로부터의 직원 보호 강화 △노무상담 지원체계 운영 △신규직원 조직 적응 지원 등이다.특히 직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악성민원 대응체계 강화와 출장 중 직원 보호 대책 마련 등을 통해 직원들의 권익 보호에도 힘쓸 계획이다.또한 신규임용자 가이드북 제작과 사내 직무강사 제도 운영 등을 통해 신규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직원 간 업무 역량 공유를 활성화할 방침이다.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협약은 노사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정선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합의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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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여량면 새마을부녀회, 지역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정선 여량면 새마을부녀회, 지역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 여량면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여량면복지회관 연회장에서 지역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승준 정선군수와 배왕섭 정선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이번 경로잔치는 정선군 읍·면 가운데 올해 처음 열린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자리가 됐다.여량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행사에 앞서 음식을 준비하고 진행을 도우며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정정순 여량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량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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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머금은 맛 좋은 홍천 사과, 수확·출하 이어져” 홍천군, 제11회 홍천사과축제 준비 본격화
“가을빛 머금은 맛 좋은 홍천 사과, 수확·출하 이어져” 홍천군, 제11회 홍천사과축제 준비 본격화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가을 사과 수확·출하 시기를 맞아 홍천 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제11회 홍천 사과 축제’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축제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홍천읍 도시 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개최된다.가을 수확 철을 맞아 홍천군 사과 농가들이 품종별 적기에 맞춰 수확과 출하 작업이 한창이다.수확한 사과는 선별과 포장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앞으로 만생종 사과 수확도 이어질 예정이다.홍천 사과는 큰 일교차와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되는 홍천 사과는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을 지녔으며 특히 그 맛이 일품이어서 지역 대표 농특산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홍천군은 이러한 홍천 사과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홍천 사과 축제에서는 사과 판매·홍보 부스를 비롯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소비자들이 신선한 홍천 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직거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격적인 사과 수확·출하 시기에 열리는 이번 축제가 소비자들에게는 우수한 홍천 사과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고 농업인들에게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축제 준비를 통해 홍천 사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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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자율방재단,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사전 예찰활동 실시
홍천군 자율방재단,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사전 예찰활동 실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0월 10일 겨울철 대설·한파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시행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해 지역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율 방재단원들은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방재 활동에 관한 회의를 진행한 후, 관내 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예찰 활동을 시행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상습 결빙 구간 및 제설 취약지역 확인 △급경사지 및 붕괴 우려 지역 점검 △겨울철 자연 재난 위험 요인 사전 발굴 등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지역 실정에 밝은 자율 방재단원들이 직접 현장을 살피며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재단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또한 겨울철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한 방재기술 교육과 단원별 역할을 공유하고 대설 시 제설 작업 지원 및 재해 취약지역 순찰 등 향후 방재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박종수 홍천군 지역 자율 방재단장은 “겨울철 자연 재난은 사전 예방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적극적인 방재 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홍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지역 자율 방재단의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예방 활동이 지역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겨울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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