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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드림스타트, 제1차 외부슈퍼비전 실시
홍천군 드림스타트, 제1차 외부슈퍼비전 실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지난 10월 8일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드림스타트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아동 통합 사례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제1차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이번 외부 슈퍼비전에는 드림스타트 팀장과 실무자, 아동 통합 사례 관리사 등 5명이 참석했으며 한국 사례 관리연구센터 민은희 센터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했다.이날 슈퍼비전에서는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평가 컨설팅 결과에 대한 자문 △아동 통합 사례 관리사의 전문성 및 실무 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사례 관리 업무에 대한 자문과 의견을 공유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외부 슈퍼비전을 통해 드림스타트 실무자들의 사례 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아동과 가족의 다양한 욕구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사례 관리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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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양록제 16일 개막
제41회 양록제 16일 개막 (양구군 제공)
[knews25] 제41회 양록제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양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양록제는 양구군 5개 읍·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경기와 민속놀이 등을 함께 즐기며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행사다.이에 앞서 15일에는 양록제 연계 행사인 ‘2026 금강산 가는 길 걷기’ 가 두타연 일원에서 열린다.행사에는 1700여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비득안내소를 출발해 비아목교, 하야교삼거리, 조각공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걷는다.코스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피아노 연주 등 공연이 펼쳐지며 참가자들에게는 키링과 보온·보냉백, 돗자리세트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암소 1마리를 포함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양록제 본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군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양록제례와 타종식을 시작으로 풋살, 당구,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게이트볼 등 읍·면 대항 체육경기가 진행된다.이날 오후 7시에는 양구문화복지센터에서 군민 노래자랑이 열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끼와 재능을 선보인다.17일 오전 10시에는 5개 읍·면 주민을 비롯해 출향 양구군민회와 수입면민회가 함께하는 입장식이 진행된다.이어 족구, 한궁, 단체줄넘기, 민·관·군 3인 4각, 800m 화합 계주 등 체육경기와 줄다리기, 씨름, 대형 윷놀이, 힘자랑,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경기가 펼쳐진다.축제 기간 문예회관 앞마당에서는 에어바운스와 승마 체험,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달고나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축제장에는 푸드트럭과 각 읍·면 향토음식점도 마련된다.김왕규 군수는 “양록제는 양구군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축제”며 “이웃과 함께 마음껏 뛰고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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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동네방네기자단, 생활예술 사진전 ‘삶을 기록하다, 영월을 담다’ 개최
영월 동네방네기자단, 생활예술 사진전 ‘삶을 기록하다, 영월을 담다’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 동네방네기자단이 마련한 생활예술 사진전 ‘삶을 기록하다, 영월을 담다’의 개막식이 지난 10월 10일 열렸다.이번 전시는 어르신들이 휴대전화로 직접 촬영한 마을과 이웃, 일상의 풍경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주민들이 자신의 삶과 지역의 모습을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개막식은 임규호 동네방네기자단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김흥식 동네방네기자단 단장은 “사진 한 장에는 개인의 삶뿐 아니라 마을의 시간과 기억이 담긴다”며 “이번 전시가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고 다음 세대와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김영식 광전2리 노인회장, 김명수 광전2리 이장, 박봉주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부회장이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이어 김남수 씨의 하모니카 연주와 주혜란 영월요양병원 원장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이번 전시는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영월군이 후원하는 지역 생활예술 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10월 20일까지 이어진다.동네방네기자단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사진을 통해 마을의 일상과 변화를 기록하고 이를 지역의 문화 자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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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영월군에 온누리상품권 400만원 기탁
한국광해광업공단, 영월군에 온누리상품권 400만원 기탁 (영월군 제공)
[knews25]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0월 12일 김준섭 상임감사와 직원들이 영월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4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이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김준섭 한국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광해광업공단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상품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한국광해광업공단은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 명절 나눔, 지역 소상공인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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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신사의품격’ 2026경포마라톤대회 참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신사의품격’ 2026경포마라톤대회 참가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남성 1인 가구를 위한 프로그램 ‘신사의 품격’ 참여자들이 2026 경포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신사의 품격’은 2026년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 사업의 하나로 영월군에 거주하는 40~65세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대회에서 참여자들은 그동안 꾸준히 이어온 걷기와 달리기 활동을 바탕으로 마라톤에 도전했다.참가자들은 함께 달리며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응원하는 과정에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마라톤대회 참가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참여자들이 서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남성 1인 가구가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이웃과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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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청 테니스팀, 구미오픈테니스대회 3관왕 달성
양구군청 테니스팀, 구미오픈테니스대회 3관왕 달성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2026 구미오픈테니스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양구군청 테니스팀은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해 남자 단식과 남자 복식, 혼합복식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남자 단식에서는 김근준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김근준 선수는 대회 기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양구군청 테니스팀의 경쟁력을 보여줬다.김병훈 선수는 남자 복식과 혼합복식에서 모두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남자 복식에서는 명지대학교 정연수 선수와 호흡을 맞춰 정상에 올랐으며 혼합복식에서는 수원시청 박은영 선수와 함께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양구군청 테니스팀은 김근준 선수의 남자 단식 우승과 김병훈 선수의 남자 복식·혼합복식 우승으로 이번 대회에서 총 3개의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양구군은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내외 대회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활약을 바탕으로 스포츠 도시 양구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홍성동 양구군청 테니스팀 감독은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3관왕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국내외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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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마음자원봉사실천 결의대회 14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2026년도 한마음자원봉사실천 결의대회’ 가 14일 양구문화복지센터와 한반도섬 일원에서 열린다.강원특별자치도행정동우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시군 행정동우회 회원과 내빈 등 300여명이 참여해 자원봉사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봉사 실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1부 결의대회에서는 도·화천·양구의 자원봉사활동 사례를 발표하며 지역사회에서 펼쳐온 다양한 봉사활동 경험을 공유한다.이와 함께 시니어 환절기 건강관리 등을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된다.이어 양구군 회원 2명이 자원봉사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오후에는 회원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제5회 회원 파크골프대회가 열리며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 회원들은 박수근미술관과 한반도섬 등을 둘러보는 문화탐방에 참여한다.양구군은 이번 행사가 도내 행정동우회 회원들이 그동안의 자원봉사 경험을 나누고 봉사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한편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왕규 양구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온 행정동우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더욱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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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가까워진 하루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10월 13일 오전 10시 삼척체육관에서 선수와 임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삼척시 장애인 동행 연합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이 생활체육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하고 장애인단체 간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공간에서 경기를 즐기며 서로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가 됐다.개회식은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개회사와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보치아와 한궁, 좌식배구 등 세 종목에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경기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오후에는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져 참가자들이 경기의 긴장을 풀고 웃음과 이야기를 나눴다.행사는 종목별 시상과 폐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자신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체육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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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예술의 멋과 흥, 삼척에서 펼쳐진다
강원 예술의 멋과 흥, 삼척에서 펼쳐진다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2026년 제4회 강원예술인 한마당’을 개최한다.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과 무대를 나누고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과 전시, 체험행사가 어우러져 삼척의 가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개막행사는 10월 16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강원문화상 시상과 문화예술진흥 유공자 표창,개막공연이 진행되며 박상철·나팔박·박혜신·구수경 등 초청 가수들이 흥겨운 무대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행사 기간에는 음악과 무용, 국악, 연극 등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가 이어진다.연극 ‘우리 엄마’ 와 음악회 ‘삼척의 선율, 강원의 울림’을 비롯해 도내 예술단체와 지역 예술인들이 준비한 공연이 관객들에게 저마다의 개성과 감동을 전한다.삼척문화예술회관 제1·2·3전시실에서는 ‘강원의 색, 빛, 공간’미술·사진·건축전이 열려 강원지역 예술인들의 미술·사진·건축 작품 약 170점을 선보인다.관람객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표현을 담은 작품을 감상하며 강원 예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행사장에는 키캡 키링과 디퓨저 만들기, 다육이 심기, 볼펜 꾸미기 등 12개의 체험부스와 포토존도 마련된다.시민과 관광객들은 공연과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도내 예술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작품과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며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즐기고 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2026 삼척 국가유산 야행’도 열려 삼척의 가을밤에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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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와 공연, 야간경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걸거리 마련
전통문화와 공연, 야간경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걸거리 마련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국보 삼척 죽서루 일원에서 ‘2026 삼척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보 죽서루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오늘 밤 삼척, 재미가 척척척 쌓여갑니다’를 주제로 야경, 야설, 야화, 야식, 야시 등 5개 테마로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17일에 삼척도호부사 부임 행차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가수 임태경, 국악인 남상일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18일에는 전통연희공연과 캔들라이트 공연, 에브루 아트 퍼포먼스 등이 이어진다.또한 죽서루 일원에는 야간 경관조명과 포토존을 조성하고 역사문화 전시와 전통 다도 체험, 먹거리 장터 및 지역 특산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야행이 국보 죽서루의 아름다움과 삼척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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