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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랑소아청소년과의원, 저소득 아동에 매월 100만원 정기 후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더사랑소아청소년과의원은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매월 100만원씩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이번 후원은 지정기탁 방식으로 진행되며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5명에게 매월 2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반곡동에 위치한 더사랑소아청소년과의원은 원주시 천사들의 집과 두울천사들의 집에 정기 후원을 이어오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2024년 6월 25일에는 원주시 천사운동의 ‘천사병원’ 으로 지정되기도 했다.신준헌 대표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선행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더사랑소아청소년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 복지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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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리터리 페스티벌-대한민국 영웅전’ 개최
‘2026 밀리터리 페스티벌-대한민국 영웅전’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원주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2026 밀리터리 페스티벌-대한민국 영웅전’ 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헌신한 모든 분이 대한민국의 영웅’ 이라는 주제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원주의 보훈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들이 군 장비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의 전력과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행사에는 제36보병사단, 제1군수지원사령부, 제11기동사단 등이 참여해 주요 군 장비를 전시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전시장에는 K2 전차와 K9 자주포, K21 보병전투장갑차, 드론 등 주요 군 장비가 전시된다.이와 함께 전투복과 방탄장비 등 개인 장구류 전시, 모의 사격 체험, 드론 및 보급물자 전시, 유해발굴사업 홍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또한 모형 군 장비 전시와 서바이벌 체험 등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군악대와 의장대 공연을 비롯해 태권도·무술 시범 등 다양한 무대행사도 펼쳐져 행사에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과 안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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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제2회 소상공인 경제포럼 개최
원주시, 2026년 제2회 소상공인 경제포럼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빌라드아모르 원주에서 제2회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경기 침체와 소비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다양한 경영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 전략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상공인의 생존과 체질개선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사업체 대표 3명이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창업과 경영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발표자로는 창의융합 교육교구인 ‘포디프레임’을 개발해 세계 시장에 진출한 포디랜드 박호걸 대표, 커피와 화덕피자 등 차별화된 메뉴로 지역 상권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커피전문점 문팰리스 이재형 대표, 수학·영어 등 전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솜에듀 안다인 대표가 참여한다.성공사례 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참가자들이 주제별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토론이 펼쳐진다.‘잘되는 가게는 무엇이 다를까?’, ‘소상공인의 인공지능·온라인 활용 방안’등을 주제로 현장에서 체감하는 경영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신현정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급변하는 소비환경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체질 개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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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6~17일 ‘주민자치 화합한마당’ 개최
원주시, 16~17일 ‘주민자치 화합한마당’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댄싱공연장 주차장 내 상설공연장 일원에서 ‘2026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의 활동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민자치위원과 동아리 회원, 시민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첫날인 16일에는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를 시작으로 오후 4시 개막식과 주민자치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저녁에는 DJ 공연 등 야간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17일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열린다.경연대회 우승팀은 오는 11월 7일 태백시에서 개최되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 한마당축제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원주시 대표로 참가한다.행사장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를 비롯해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장성미 원주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화합한마당이 주민자치 활동의 성과를 나누고 시민들이 주민자치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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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7~18일 ‘치악산 고구마 축제’ 개최
원주시, 17~18일 ‘치악산 고구마 축제’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간현관광지 소금산그랜드밸리 일원에서 ‘치악산 고구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원주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원주에서 생산한 고구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치악산 고구마는 지역의 농업환경과 농업인들의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원주의 대표 농산물이다.축제에서는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재배한 고구마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은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특히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역 농산물 유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산물 중심의 축제로 운영할 방침이다.김준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치악산 고구마 축제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축제장을 찾아 품질 좋은 원주 농산물을 만나고 지역 농업인들에게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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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1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원주시, 11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시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1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11월 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주간 과정으로 한글 5기 엑셀 5기 컴퓨터 기초 7기 등 총 3개 과정이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20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10월 15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다만, 컴퓨터 기초 과정은 컴퓨터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전화로 접수한다.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확인하거나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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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원주·횡성지회, 원주천 환경정비 활동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원주·횡성지회, 원주천 환경정비 활동 (원주시 제공)
[knews25]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원주·횡성지회는 지난 10일 원주교부터 봉평보까지 원주천 일원에서 수중·수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원주천 수중과 수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하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원주지역 회원뿐 아니라 동해와 홍천지역 회원들도 함께 참여했다.회원들은 특수임무 수행 과정에서 쌓은 수중 활동 전문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의미를 더했다.심상식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살려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국가를 위해 특수임무를 수행한 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 선양 및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보훈단체다.원주·횡성지회는 원주천 환경정비 등 회원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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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그림책센터, ‘한국그림책연감 2026’ 발간
원주시그림책센터, ‘한국그림책연감 2026’ 발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은 지난 9월 30일 ‘한국그림책연감 2026’을 발간했다고 밝혔다.2016년 첫 발간 이후 매년 한국 그림책의 출판 현황을 기록해 온 ‘한국그림책연감’은 올해로 11번째 발간을 맞았다.이번 연감에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간된 그림책 660권이 수록됐으며 지금까지 총 5659권의 한국 그림책 정보가 축적됐다.연감 제작에는 170개 출판사와 699명의 작가가 참여했다.특히 올해부터는 책 제목과 작가명, 출판사명을 영문으로 함께 표기해 한국 그림책 정보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이는 K-그림책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해외 소개와 저작권 수출, 국제 교류가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해외 도서관 관계자와 그림책 분야 관계자들이 한국 그림책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한국그림책연감’은 출판 기록을 축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구와 콘텐츠로도 확장되고 있다.센터는 지난 10년간 축적한 그림책 자료를 바탕으로 만년형 일력 ‘그림책 일상예술 365’ 와 ‘한국그림책연감이 사랑한 낱말 365’를 제작했다.올해 초에는 ‘한국 그림책 관찰단’을 운영해 시민들이 한국 그림책을 읽고 관찰하며 기록하는 과정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연감 제작의 의미를 넓혔다.‘한국그림책연감 2026’은 비매품으로 10월 중 각 출판사에 발송될 예정이다.일반인에게는 총 400부를 배포하며 11월 6일부터 열리는 원주그림책페스티벌 현장에서 200부를 배포하고 11월 중 온라인 신청을 통해 200부를 추가로 배포할 계획이다.아울러 11월 11일과 18일에는 연감 자료를 바탕으로 한 특강도 두 차례 진행한다.이상희 센터장은 “한 분야가 연감을 갖는다는 것은 그 분야가 스스로의 역사를 축적할 만큼 성숙했고 그 기록을 지켜 갈 이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한다”며 “연감의 기록이 자료가 되고 자료가 다시 콘텐츠로 향유되는 흐름 속에서 ‘그림책도시 원주’ 와 ‘한국그림책연감’의 새로운 10년, 이후의 100년을 그려 본다”고 밝혔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한국그림책연감’은 한국 그림책의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국내외 그림책 관계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축적된 기록이 연구와 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림책도시 원주’의 문화적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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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교육지원청, 제1회 ‘함께열자 동행’ 성황리 개최
원주시·원주교육지원청, 제1회 ‘함께열자 동행’ 성황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0일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원주교육지원청과 공동 개최한 제1회 ‘함께열자 동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원주시의 ‘꿈이룸 한마당’과 원주교육지원청의 ‘동행’ 교육행사를 하나로 통합해 처음 개최한 공동축제다.기관별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예체능부터 수학·과학, 첨단기술, 진로 탐색까지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초등학교·중학교 스쿨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개막식과 교사밴드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이어 체험부스와 학생 무대공연, 어린이 사생대회, 가족골든벨,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교육행사 통합해 체험부스 134개 운영 배움의 기회 확대행사장에는 아이키움 페스티벌 35개 원주수학과학축전 80개 유치원 이음놀이 한마당 4개 원주 진로박람회 15개 등 총 134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아이키움 페스티벌에서는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의 예체능 체험과 관내 대학 등이 참여한 첨단산업 진로체험이 진행됐다.또한 초등학생 19개 팀이 악기 연주와 발레, 무술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재능을 뽐냈다.원주수학과학축전에서는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과학탐구와 발명품 제작 등 수학·과학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유치원 이음놀이 한마당에서는 유아를 위한 놀이 체험을, 원주 진로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해 연령과 관심에 따른 배움의 기회를 넓혔다.대학·기관·교육단체 참여 지역 교육공동체 협력 강화이번 행사에는 경동대학교와 한라대학교,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 관내 대학·기관을 비롯해 원주시학원연합회와 학부모회협의회 등이 참여해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대학·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의료·로봇공학·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체험과 예체능 프로그램, 학생 주도의 수학·과학 활동이 어우러져 체험의 다양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아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주차 편의 개선·만족도 97.1% 방문객 호응 올해는 행사 장소를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으로 옮기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주차공간을 확보함으로써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특히 기존 행사에서 주요 불편사항으로 제기됐던 주차 문제를 개선하는 데 힘썼다.행사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7.1%가 ‘만족 이상’ 으로 평가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한편 이번 축제와 연계한 원주 스쿨밴드페스티벌은 10월 11일 열렸으며 10월 14일에는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한 수업나눔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원주시와 원주교육지원청이 힘을 모아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즐거움을 제공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대학과 협력해 아이들이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체험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황재연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수학·과학 체험과 지역 대학의 전문성을 살린 첨단기술 체험이 어우러져 배움의 장이 한층 풍성해졌다”며 “앞으로도 원주시와 협력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고 학생들이 배움을 나누며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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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역사박물관, ‘2026 대한민국 농악축제’ 개최
원주시 역사박물관, ‘2026 대한민국 농악축제’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원주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원주매지농악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농악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10대 브랜드 사업으로 추진된다.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축제에서는 원주매지농악을 비롯해 전남의 담양와우농악과 고흥마동매구, 경기의 광명농악과 경기도전통예술원 등 전국 5개 농악단체와 명인 6명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이 담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지역마다 다른 농악의 가락과 흥겨움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기주 원주시 역사박물관장은 “원주의 대표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을 중심으로 전국의 농악단체와 명인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각 지역 농악의 매력을 느끼고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축제는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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