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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 대외협력 및 연계사업 벽화 활동
청소년문화의집, 대외협력 및 연계사업 벽화 활동 (홍천군 제공)
[knews25] 청소년문화의집 벽화동아리 “공간”청소년들과 꽃 그리다 천아트 동아리 회원 그리고 홍천평생교육사협회 회원들과 함께 6월 7일 보육시설 환경개선 벽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환경개선 및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프로그램은 5월부터 시작해 이번이 3번째로 노후화된 어린이집 옥상 벽면을 알록달록 유아들이 좋아하는 그림들을 그려 넣었다.붓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색을 칠할 때마다 칙칙했던 벽면이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작품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봉사자들은 즐거워했고 힘든 작업임에도 땀을 흘려가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하반기에도 복지시설 및 환경개선이 필요한 골목길을 선정해 지역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벽화 활동을 통해 시설 환경개선 및 골목길을 그림으로 수놓을 계획이다.김홍재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대표는 앞으로도 관내 기관·단체와의 협력 및 연계를 통해 시설 환경개선 및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벽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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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토종 농작물 보존 넘어 브랜드 경쟁력키운다
홍천군, 토종 농작물 보존 넘어 브랜드 경쟁력키운다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의 소중한 생태·문화적 자산인 토종 농작물의 단순 보존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브랜드 육성과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홍천군은 올해 총 1750만원을 투입해 ‘토종종자 포장재 활용 브랜드 육성 사업’과 ‘토종 자원 홍보 콘텐츠 개발 및 영상 제작 사업’을 추진한다.현재 홍천군은 식량 55종, 원예 26종, 특용 18종, 과수 3종 등 4개 분야 102종의 토종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이 가운데 자주 울타리콩, 장목수수, 흰동부, 흰고구마 등은 오랜 시간 홍천의 독특한 기후와 토양에 완벽히 적응해 온 자원으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홍천만의 고유 자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이러한 토종 자원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체계적인 단계별 로드맵을 밟아왔다.지난 2021~2022년에는 토종 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토종 자원을 활용한 음식 개발, 기능성 성분 분석, 안전 육묘 시설 보급 등을 추진하며 내실을 다졌다.이어 2023~2024년에는 토종종자 나눔 행사와 기획 전시회를 꾸준히 개최해 토종 자원의 대중화에 앞장섰다.특히 2024년 9월 25일에는 ‘홍천군 토종 농작물 보존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법적·제도적 지원 기반을 확고히 마련했다.지난해인 2025년에는 토종 농작물 고유의 브랜딩과 맞춤형 포장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상품화 준비를 마쳤다.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그동안 다져온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하는 핵심적인 단계다.먼저 ‘토종종자 포장재 활용 브랜드 육성 사업’을 통해 농가에 토종 농작물 전용 포장재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홍천 토종 상품의 시각적 통일성과 신뢰도를 높여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홍천 브랜드 제품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또한 ‘토종 자원 홍보 콘텐츠 개발 및 영상 제작 사업’을 통해 홍천 토종 농작물의 역사성과 가치, 활용 가능성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군은 이를 통해 토종 자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홍보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홍천군은 이번 사업이 토종 농작물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차별화된 틈새시장을 개척해 지역 농가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조례 제정과 데이터베이스 구축, 디자인 개발 등 토종 자원 육성을 위한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왔다”며 “올해 추진하는 포장재 지원과 홍보영상 제작 사업을 통해 홍천의 토종 농작물이 농가에는 새로운 소득원이 되고 소비자에게는 신뢰받는 지역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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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문화활동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가 오는 6월 9일부터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문화 활동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일자리에 대한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여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 및 소양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활동은 참여 유형별로 일정과 장소를 나누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우선 역량 활용 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 활동은 6월 9일과 16일 양일간 K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리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다육이 꾸미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어 공익 활동 일자리 참여자들을 위한 문화 활동은 6월 10일 12일 15일 19일 등 총 4회에 걸쳐 면별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공익 활동 대상 어르신들은 신나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이성기 지회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어르신들이 이번 문화 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홍천군은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2625만1046천 원의 예산을 투입, 총 62개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 제공하고 있다.현재 홍천군의 노인 일자리 사업은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를 비롯해 홍천군노인복지관, 홍천시니어클럽 등 3개 수행기관이 위탁받아 전문적으로 운영 중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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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정선군,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농가 경쟁력 향상’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정선 사과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수·관비시설, 재해예방시설, 지주시설, 야생동물 방지시설 등 과수 재배에 필요한 시설을 개선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재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총 53농가 중 사업계획의 구체성, 재배면적, 기존 보조금 수혜 여부, 사업부지 확보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43농가를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올해 사업에는 총 8억6천여만원이 투입되며 이 중 4억3천여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해 농가의 시설 투자 부담을 줄이고 영농 여건 개선을 뒷받침한다.사업은 3월부터 본격 추진돼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군은 시설 현대화를 통해 생산 안정성을 높이고 정선 사과의 품질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정선 사과가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으며 판매 증가와 함께 농가 소득이 향상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사과 재배에 대한 관심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실제로 정선군 농업대학 입학생 수는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사과 재배 중심의 전문 교육과정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군은 시설 지원과 함께 교육을 연계해 신규 농업인 유입과 기존 농가의 기술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며 정선 사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과수 시설 현대화 사업은 생산 기반 개선을 넘어 정선 사과의 품질과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여건에 맞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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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으로 잇는 농촌 공동체…창2리·대월2리 공동급식소 눈길 부녀회원 자발적 참여로 농번기 5개월간 점심 제공
밥상으로 잇는 농촌 공동체…창2리·대월2리 공동급식소 눈길 부녀회원 자발적 참여로 농번기 5개월간 점심 제공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공동급식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농촌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농번기인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마을회관에서 공동급식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농사일로 바쁜 시기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주민들이 건강하게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특히 고령 농업인의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고려할 때 공동급식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영농 효율 향상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며 영농 정보를 공유하고 안부를 나누는 등 마을 공동체를 이어주는 소통의 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공동급식소는 마을 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운영되고 있다.부녀회원들은 매일 식재료를 준비하고 음식을 조리하며 주민들에게 정성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과 협력이 공동체의 결속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주민들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 점심 걱정을 덜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함께 식사하며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을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앞으로도 공동급식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농번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서로 돕고 살피는 따뜻한 농촌 공동체 문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앞으로도 공동급식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농번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공동급식소 운영 외에도 마을 환경정비, 경로효친 행사, 주민 화합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농촌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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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재가노인·장애인 대상자 집중 발굴 의료급여 수급권자·하지 장애 의심자 56명 방문 조사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6월 한 달간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하지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되는 재가 노인·장애인 56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찾아 복지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 식사·가사 지원 필요 여부, 의료 이용 상황, 이동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발굴된 대상자는 6월 중 두 차례 개최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지원 방향을 결정한다.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욕구와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양구군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돌봄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 서비스인 식사 및 반찬 지원, 가사지원, 목욕서비스, 방문진료, 이동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해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향후 재택의료센터 및 일차의료기관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 지원과 통합돌봄 대상자의 장애인콜택시 이용 지원 등 의료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양구군은 대상자 발굴 이후에도 서비스 제공 여부와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보건·의료·복지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돌봄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행정이 먼저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양구읍부터 해안면까지 군 전역에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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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위한 ‘그냥드림’ 먹거리 지원사업 운영
위기가구 위한 ‘그냥드림’ 먹거리 지원사업 운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실직 등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군민들을 위해 연말까지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사업을 운영한다.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는 기본적인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긴급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필요한 복지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사업이다.사업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양구기초푸드뱅크와 양구한마음푸드뱅크에서 진행된다.양구기초푸드뱅크는 매주 월·화요일 양구한마음푸드뱅크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실직 등으로 일시적인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개인 이용자이며 시설이나 단체는 제외된다.이용자는 주소지 관할 사업장을 방문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지원 품목은 1인당 3~5개 내외의 기본 먹거리·생필품이며 이용자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위기가구 1인당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는 단계별 상담과 연계를 통해 제공된다.최초 방문 시에는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후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재방문 시에는 기본 상담을 통해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확인한다.이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읍·면 맞춤형복지팀 등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는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의 기본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적기에 지원받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도 연계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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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조기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농업 토양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11~12월에 진행되던 신청 기간이 예년보다 약 5개월 앞당겨진 6~7월로 변경됐다.이는 가을철 수확기와 겹쳐 신청을 놓치는 농가 불편을 줄이고 이듬해 농번기 이전에 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등 부산물비료를 사용하는 농업인이다.신청 단계에서 적용되는 비료 가격은 올해 공급업체별 계약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실제 공급 시점의 가격 변동에 따라 신청 당시 가격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김원태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크게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기간 내 신청해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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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 세계환경의 날 기념 ‘지구도 연습이 필요해’ 성료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 세계환경의 날 기념 ‘지구도 연습이 필요해’ 성료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일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영월에서 개최한 지구도 연습이 필요해 : Greenday : 불편한 6시간 행사가 군민과 관광객 등 20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을 위한 변화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텀블러 사용하기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유상통 프로젝트의 업사이클링 소품 활용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지구를 위한 워밍업-예술가의 친환경 작업법’특강을 통해 ESG 기반 예술 트렌드를 공유하며 지역 예술인들의 호응을 얻었다.야외에서는 자가발전 장치를 활용한 체험,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태양광 자동차 체험, 자원순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이 진행됐다.또한 자원순환 장터 ‘Re:마켓’도 운영돼 환경 보호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환경의 소중함과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재)영월문화관광재단 안백운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즐거운 실천에 함께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예술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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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실전형 문화기획자 양성한다 수강생 모집
문화도시 영월, 실전형 문화기획자 양성한다 수강생 모집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6월 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문화기획자 양성과정 역전의 기획자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문화도시 영월을 이끌어 갈 문화기획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역전충전소 2층에서 진행되며 수강료와 프로젝트 실행비는 전액 지원된다.교육 과정은 기획 실습과 프로젝트 설계, 현장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며 영월 인근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캠프를 통해 참여자들의 기획 역량과 협업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수강생들은 교육 수료 후 직접 기획한 팀별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문화충전 페스타 부스 운영에도 참여하게 된다.재단은 교육부터 현장 실행까지 연계해 문화기획자로서의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사업 담당자는 “문화기획에 관심이 있거나 기획 역량을 키우고 싶은 군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 영월을 함께 만들어 갈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모집 및 교육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영월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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