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홍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27명이다.모집 분야는 총관리자 1명, 조사 관리자 5명, 조사 지원 담당자 2명, 도급 조사원 19명이다.조사요원은 교육 이수 후 6월부터 7월까지 경제총조사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총관리자와 조사 관리자, 조사 지원 담당자는 조사원 관리와 현장 지원, 조사표 검토, 온라인 조사 관리 등 조사 전반을 맡는다.도급 조사원은 사업체 방문 조사와 조사표 작성, 온라인 조사 참여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응시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책임감이 강하고 계약 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다.경제총조사, 사업체 조사, 경제통계 통합 조사, 광업 제조업 조사 등 경제 통계조사 경험이 있는 사람과 조사 지역 거주자는 우대 선발한다.저소득층, 다자녀 보육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국가유공자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우대받을 수 있다.지원서 접수 기간은 5월 6일까지다.접수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최종 합격자는 5월 7일 이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 구조와 사업체 현황을 파악하는 중요한 국가 통계 조사”며 “책임감과 성실성을 갖춘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
역사와 자연을 더 안전하게… 영월군, 단종유배길 정비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최근 증가하는 단종 관련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대표 역사문화 탐방로인 단종유배길의 이용 편의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단종문화제 이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단종유배길은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 여정을 따라 걸으며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영월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과 도보 여행객들이 찾고 있다.이번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안내시설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주요 내용은 단종유배길 방향안내 표지 정비, 주요 거점 노후 안내판 교체 및 철거, 지도 책자 개편 제작, 군 홈페이지 안내정보 정비, 위험구간 로프 등 안전시설물 보강 등이다.특히 군은 탐방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체계를 정비하고 위험구간 안전시설을 강화해 누구나 안심하고 탐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정비 완료 이후에는 단종유배길의 역사성과 체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트레킹 행사를 개최하는 등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단종유배길 경로안내체계를 전산화·고도화하고 위치 기반 안내정보 제공 등 디지털 탐방환경 구축을 장기적으로 단계별 추진할 방침이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단종유배길은 영월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영월 걷는길 사업과 연계한 체계적인 정비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대표적 걷기길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
동서강 정원 봄가든쇼 개최, 음악 콘서트 함께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이 ‘지금, 피어나는 영월’을 슬로건으로 동서강정원 봄가든쇼를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동서강정원 봄가든쇼’는 영월군 동서강정원에서 매년 열리는 대표 봄 정원 축제다.올해는 하루 종일 즐기는 음악 콘서트 ‘GREEN BREEZE 영월’을 함께 선보여 정원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로 꾸며진다.‘GREEN BREEZE 영월’콘서트는 ‘정원과 음악, 가장 완벽한 쉼표’를 주제로 5월 23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청령포원에서 열린다.공연 장소인 청령포원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고 있는 장릉과 청령포 사이에 위치한 대표 관광공간이다.총 11개 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르며 1차 공개 라인업으로는 권진아, 최백호, 브로콜리너마저, 재주소년이 이름을 올렸다.특정 세대에 치우치지 않고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출연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청년마켓도 함께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이번 공연을 기획한 이상운 주무관은 “영월에서 처음 시도하는 페스티벌형 콘서트”며 “화려한 무대보다 영월의 봄과 자연에 어울리는 음악으로 준비했다. 단종문화제에 이어 영월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
영월군,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 건설과는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령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으로 알려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다.단종의 유배지라는 역사성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이에 군은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방문객들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12월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평창강 하송지구 호안정비공사를 완료하며 산책로 일부를 정비했다.이어 오는 5월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착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산책로 조성을 넘어 ‘머무르고 싶은 길, 다시 찾고 싶은 공간’조성에 초점을 맞췄다.하천 곳곳에 쉼터와 전망 공간을 배치하고 자연친화형 산책로를 도입해 생태적 가치와 쾌적한 경관을 함께 살릴 예정이다.또한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청령포역부터 청령포 매표소까지 이어지는 하천변 산책로를 조성한다.사업이 완료되면 동강둔치, 청령포, 동서강정원, 장릉을 잇는 대표 걷기 코스가 완성돼 영월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관광 동선이 구축될 전망이다.김지완 하천팀장은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국가하천의 청정 자연환경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환경 개선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0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도말리길-개운로 일원 노후상수관 교체 추진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도말리길-개운로 일원 노후상수관 교체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5월부터 ‘개운동 도말리길-개운로 일원 노후상수관 교체공사’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로의 파손과 급속한 노후화로 인해 긴급하게 급·배수관로 1055m를 교체하는 것이다.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10월 준공할 예정이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
원주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참가.원주 매력 전국에 알려
원주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참가.원주 매력 전국에 알려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며 원주 관광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대표 축제와 관광지를 집중 홍보했다.행사장에서는 홍보관, 축제 여행산업관, 축제정보관, 특별관, 체험관 등이 운영돼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또한 지역·축제별 마스코트 퍼레이드와 장기자랑 등 마스코트 경연을 통해 우수 마스코트를 선발해 시상했다.원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 축제인 댄싱카니발, 한지문화제, 만두축제 등을 홍보하고 주요 관광지로 소금산그랜드밸리와 강원감영 등을 소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원주만두축제 창업 1호점인 ‘만두뱅크’ 와 함께 진행한 만두 시식 행사는 큰 호응을 얻으며 관람객들로 북적였다.이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행사와 룰렛 이벤트도 병행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원주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김경태 관광과장은 “이번 축제박람회 참가는 원주의 다양한 축제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원주시가 관광의 아이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
농공단지·산업단지 가설건축물 규제 개선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주문진 제1 2농공단지와 강릉 과학 일반산업단지 내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가설건축물에 대한 건축 제한을 완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지금까지 주문진 제1 2농공단지와 강릉 과학 일반산업단지 내 가설 건축물의 설치기한이 최대 3년으로 제한되고 연장이 불가능해 기업들이 임시창고 등을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데 큰 불편을 겪어 왔다.이에 강릉시는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농공단지 및 산업단지 내 유치업종에 부합하는 가설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 허용기준에 포함하는 건을 심의 의결했다.이번 제도 개선으로 가설건축물은 건축법 의 규정에 따라 연장이 가능해져 기업들은 별도의 철거 및 재설치 없이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이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생산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는 관련 부서 협의를 반영해 4월 3일까지 재열람 공고를 완료하고 4월 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홍수현 시 도시과장은 “이번 규제 개선은 현장에서 느끼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해결하는 사례”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
지정면새마을회, 월송2리 마을회관 일원 계절꽃 식재
지정면새마을회, 월송2리 마을회관 일원 계절꽃 식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지정면새마을회는 상반기 새마을 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월송2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계절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원 20여명은 마을회관 인근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봄에 어울리는 팬지, 비올라 등 꽃 400여 본을 심어 깨끗하고 화사한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새마을회 관계자는 “봄꽃 식재를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마을 주민분들이 봄을 대표하는 꽃을 보시며 따뜻한 봄을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빅똑컨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 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관광기관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관광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재단은 장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연계한 2025년 빅똑컨 사업을 통해 관광객 방문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며 데이터 기반 관광정책의 기초를 마련한 바 있다.작년의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재단의 신규 관광사업인 매력있는 여행, 머무는 삼척 프로그램 중 장호항에서 진행 예정인 ‘해양 액티비티’콘텐츠를 중심으로 합성데이터 기반의 통합적 컨설팅을 통해 해양레저 수요 패턴을 분석하고 예측해 삼척시 대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성장시키고자 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2025년도 빅똑컨 참여 연속사업 중 시범사업 추진과 지역관광 활성화 유도에 적합한 실증사업 4개 지역 중 하나로 선정된 점이 의미가 크다”며 “관내외 관광전문가-데이터 기반 컨설팅-지역맞춤형 관광 활성화의 체계적 관광개발이 이루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것이라고 밝혔다.2026 빅똑컨 사업은 신규 개발 컨설팅 등 6개, 실증사업 4개를 선정 발표했으며 선정된 총 10개의 사업 중 지자체와 지역관광기관이 함께 협력한 사례는 삼척시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유일하다.
2026-04-20
-
강릉시,“경고장부터 소송까지… 중소기업 분쟁 대응비 지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권리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식재산 국내 분쟁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지원 분야는 지식재산 관련 심판, 소송, 경고장 대응으로 구분되며 △심판은 건별 300만원 △소송은 건별 500만원 △경고장은 건별 50만원까지 지원한다.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800만원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11일까지 강원지식재산센터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강원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만, 분쟁 상대 기업 소재지가 강원특별자치도 내인 경우, 당해연도 이전에 심판 및 소송이 종료된 경우, 타 기관으로부터 동이 유사 지원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기업은 IP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 및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김남국 시 기업지원과장은 “지식재산 분쟁은 중소기업에 큰 부담이 되는 만큼, 이번 사업이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