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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자살예방센터, ‘제9회 생명사랑 숲길걷기 같이 걷자’ 성료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제9회 생명사랑 숲길걷기 같이 걷자’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달 31일 ‘제9회 생명사랑 문화 조성을 위한 숲길걷기-같이 걷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옛 원주역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 300여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원주굽이길 제4코스인 ‘치악산 바람길숲’을 따라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일상의 활력과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겼다.걷기 행사와 함께 자살예방 OX 퀴즈, ‘괜찮니 우체통’, 생명사랑 서약, 즉석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강원금연지원센터, 원주시가족센터,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원주센터, 대한아트페이스페인팅협회 등 관내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부스를 꾸려 생명존중 문화와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널리 알렸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가족과 함께 가을 숲길을 걸으며 일상 속 여유를 찾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민성호 원주시자살예방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돌아보고 이웃의 어려움에 먼저 따뜻한 손을 내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 내 생명사랑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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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정공(주) 불소수지사업부, 문막읍 동화리 일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후성정공(주) 불소수지사업부, 문막읍 동화리 일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원주시 제공)
[knews25] 후성정공(주) 불소수지사업부는 지난 3일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 일원에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정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후성정공(주) 임직원 3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동화리 도로변과 공터 일대에 무단 투기된 생활폐기물 2000여 리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봉사활동은 기업의 친환경 경영 철학과 지역 상생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후성정공(주) 관계자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하기 위해서는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문막읍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쾌적한 터전을 가꾸는 정기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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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소상공인상인회, 발달장애인 대상 따뜻한 오찬 나눔 봉사 펼쳐
문막소상공인상인회, 발달장애인 대상 따뜻한 오찬 나눔 봉사 펼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문막소상공인상인회는 지난 3일 관내 어울림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이용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오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문막소상공인상인회는 문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지역 내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을 정기적으로 찾아 식사를 대접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오찬 나눔 역시 지역 내 발달장애인들의 건강한 일상과 복지 증진을 응원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한동호 회장은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식사를 함께하며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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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김장철 수돗물 사용 시 일반 고무호스 연결 주의하세요”
원주시, “김장철 수돗물 사용 시 일반 고무호스 연결 주의하세요”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재료 세척이나 음식물 조리 시 수도꼭지에 일반 고무호스를 연결해 사용하지 말 것을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일반적으로 널리 쓰이는 PVC 재질의 고무호스에는 제조 공정상 페놀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수돗물의 소독 성분과 반응할 경우 화학물질인 ‘클로로페놀’을 생성한다.이는 음식물에 소독약 냄새와 유사한 역한 냄새를 유발하며 다량 섭취 시 구토나 복통 을 일으킬 수 있다.실제로 김장철 배추·무 등 대량의 식재료를 세척할 때나 식당, 급식소, 식품 제조업소, 반찬가게 등에서 발생하는 ‘수돗물 냄새’관련 민원의 대다수는 일반 고무호스를 연결해 사용한 것이 주원인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시는 식자재를 세척하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 수도꼭지에서 바로 나오는 직수를 직접 받아 사용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고 있다.호스를 부득이하게 연결해야 할 경우에는 제품에 ‘수도용’또는 ‘식수용’문구가 표기된 KC 인증 제품이나 무독성, 실리콘, 테플론, 스테인리스 재질의 전용 호스를 사용해야 한다.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원주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의 잔류염소는 휘발성이 강해 조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인체에 무해하다”며 “김장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사용법 안내와 홍보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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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원, 장애인 거주시설 ‘천사들의집’에 이불 패드 후원… 온정 나눠
텍스원, 장애인 거주시설 ‘천사들의집’에 이불 패드 후원… 온정 나눠 (원주시 제공)
[knews25] 텍스원이 지난 3일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천사들의집’을 찾아 이불 패드를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동절기를 앞두고 시설 거주인들이 보다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전달된 이불 패드는 거주인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텍스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 거주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천사들의집 원장 고은락 베네딕도 신부는 “꼭 필요한 생활용품인 이불 패드를 후원해 주신 텍스원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과 마음이 거주인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돌보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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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귀래면 화합문화 축제의 날 성황리 개최
제10회 귀래면 화합문화 축제의 날 성황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귀래면 운남리 일원에서 ‘제10회 귀래면 화합문화 축제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자치 마을의제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풍성한 무대가 이어졌다.귀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색소폰 연주, 라인댄스, 난타 공연을 비롯해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연계 포크댄스 및 에어로빅, 귀래초등학교 마칭밴드와 귀래중학교 밴드 공연 등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가 펼쳐졌다.아울러 신림면 성남2리 민요팀과 태기무용단 등 인근 지역 팀도 참여해 볼거리를 더했다.부대행사로는 토털공예, 캘리그래피, 짚풀공예와 다문화 음식 체험 부스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운영됐다.또한 귀래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강서구 화곡6동 주민자치회와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주민자치회도 행사장을 찾아 지속적인 상생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특히 축제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사업을 선택하는 ‘귀래면 마을의제 발굴 주민투표’ 가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이번 투표는 ‘2026년 주민자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도출된 5개 의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이 중에서 ‘문화장터의 날 개최’ 가 총 276표 중 121표를 얻어 주민들의 가장 큰 호응을 받았다.김영범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10주년을 맞은 화합문화 축제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주민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문화장터의 날 개최’를 비롯해 모아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실제 마을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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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2동 요진보네르카운티2차, ‘원주시 제26호 금연아파트’ 지정
태장2동 요진보네르카운티2차, ‘원주시 제26호 금연아파트’ 지정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보건소는 지난 2일 태장2동 소재 ‘원주 요진보네르카운티2차 아파트’를 원주시 제26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의 과반수 이상이 동의할 경우 지정되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등 공동이용시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운영할 수 있다.시 보건소는 해당 단지에 금연아파트 현수막,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단지 내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6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계도기간이 종료되는 이후부터 해당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원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합의로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만큼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금연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금연아파트 지정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금연아파트 지정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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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원주그림책페스티벌 개최… 공존과 환대의 장 열린다
원주시, 2026 원주그림책페스티벌 개최… 공존과 환대의 장 열린다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주최하고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가 주관하는 ‘2026원주그림책페스티벌’ 이 오는 11월 6일부터 29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새로운 독자, 환대의 노래’를 주제로 마련됐다.어린이와 어른,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는 물론 동물과 식물 등 인간 너머의 존재까지 그림책으로 이어주며 공존과 환대의 가치를 전한다.주제 전시에는 알프레도 소데르기트, 권정민, 조오, 한성민 작가가 참여한다.특히 우루과이 몬테비데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알프레도 소데르기트 작가의 초청은 원주시와 같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인 몬테비데오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장하고 국제적인 문학 교류를 지역 독자와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와 함께 어린이가 직접 참여한 ‘작은시민 그림책상’ 기록 전시와 시민창작 그림책 전시 ‘모두의 그림책’, 패랭이꽃그림책버스 동아리 작품 전시 등을 통해 어린이와 시민의 창작 활동 및 그림책 문화 향유의 성과를 소개한다.학술 행사도 함께 열린다.‘제11회 원주그림책포럼’ 이 11월 27일 오후 2시 그림책도서관 상상누리에서 개최된다.이번 포럼은 ‘그림책, 인간 너머 세계를 그리다’를 주제로 이억배 그림책 작가가 기조발제를 맡고 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대표와 한윤아 시각예술 비평가가 패널로 참여해 그림책 예술과 인간 너머의 세계를 탐색한다.개막식은 11월 6일 오후 2시 그림책도서관 상상누리에서 열린다.페스티벌 관람 시간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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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
고성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 (강원고성군 제공)
[knews25]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11월 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고성군은 2008년 금강산관광 중단 이후 약 5844억원의 경제적 피해를 입었으며 장기간 지속된 남북관계 경색으로 접경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누적되어 왔다.여기에 최근 10년간 인구가 9.4% 감소하고 소멸위험지수가 0.191로 지방소멸 고위험지역에 해당하는 등 지역의 존립 기반마저 위협받고 있다.특히 북부권인 거진읍과 현내면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상권 위축이 동시에 진행되는 절박한 상황이다.이에 고성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을 단순한 소득지원이 아닌 접경지역 경제회복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핵심 정책수단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사업계획에 따르면 2027년 군민 약 2만 7200명에게 1인당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총사업비는 약 490억원이다.특히 통일전망대와 송지호 바다하늘길 등 관광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하는 지역재원창출형 모델을 제시했다.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농수산물 소비 확대, 북부권 생활서비스 확충 등 지역경제 연계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금강산관광 중단이라는 국가적 상황으로 장기간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감내해 온 지역”이라며 “지역의 노력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기인 만큼 국가 차원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농어촌 기본소득을 통해 군민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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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 일자리, 미래를 잇다
‘고성의 일자리, 미래를 잇다’ (강원고성군 제공)
[knews25]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고성군 종합체육관에서 “2026년 고성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이다.특히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연계를 통해 청년과 중장년층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내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박람회는 고성군과 해양심층수산업고성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행사에는 기업 및 유관기관 40개사가 참여하고 특성화고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제대군인, 군 용사, 일반 구직자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기업별 현장 면접 및 채용 △구직자 맞춤형 취업 알선 △일자리 상담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기업 홍보 및 구인·구직 정보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기업 설명회, 강점 분석 취업특강, 사진 촬영 및 이미지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고성군은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취업 활동 독려, 일자리 상담 등 취업 관련 부대행사로 구직활동 동기 부여 및 인구 유출 방지, 인구 유입, 구인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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