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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윈드에너지 최용선 대표,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글로벌윈드에너지 최용선 대표,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10일 글로벌윈드에너지 최용선 대표가 삼척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동참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뜻을 함께하는 의미에서 이뤄졌다.최용선 대표는 “삼척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발전해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삼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최용선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기부금은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으며 아울러 기업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상생을 실현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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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동통장협의회, 생신 맞은 어르신을 위한 3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남양동통장협의회, 생신 맞은 어르신을 위한 3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삼척시 제공)
[knews25] 남양동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3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물품은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남양동 수라간’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남양동 수라간’은 매월 생신을 맞은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을 찾아 생신상과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사업으로 별도의 행정 예산 투입 없이 지역주민과 기관·단체 등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남양동통장협의회의 후원은 순수 후원으로 운영되는 ‘남양동 수라간’ 사업에 든든한 힘을 더하는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앞으로 매월 생신을 맞는 어르신들의 생신상을 마련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김창영 남양동통장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생신날만큼은 이웃의 따뜻한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통장협의회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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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헌혈 릴레이 행사 진행
삼척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헌혈 릴레이 행사 진행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9월 10일 오전 9시 삼척시청 본관 주차장에서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헌혈 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세계 헌혈자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날 삼척시청 직원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했으며 헌혈의 필요성과 지속적인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헌혈 참여가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 및 혈액수급 불균형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헌혈 활동 장려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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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해양수산사업 4차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오는 9월 22일까지 받는다.해양수산사업은 어업인의 조업환경을 개선하고 어업경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친환경 어구 및 장비 보급 등을 통해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4차 신청 대상 사업은 생분해성어구 보급, 도 경계지역 연승어업인 봉돌 지원, 형망어업 장비 지원 등 총 13개 사업이다.주요 사업 중 생분해성어구 보급사업은 바다에 유실·침적된 폐어구로 인한 해양환경 오염을 줄이고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친환경 생분해성어구 사용을 확대하는 사업이다.도 경계지역 연승어업인 봉돌 지원사업은 도 경계지역에서 조업하는 연승어업인의 안정적인 조업활동을 지원하고 어업경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며 형망어업 장비 지원사업은 형망어업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해 어업인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니다.이와 함께 어업인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해양수산 지원사업을 추진해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사업별 신청자격 및 지원조건을 확인한 후 신청기간 내에 관련 서류를 갖춰 삼척시 삼척수협 또는 삼척원덕수협에 신청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사업별 지원기준과 대상자 자격 등을 검토한 후 적정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해양수산사업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조업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어업인들이 사업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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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프랜드,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기탁
㈜ 굿프랜드,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기탁 (삼척시 제공)
[knews25] 굿프랜드는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갑작스러운 위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공적 복지제도만으로는 충분한 지원을 받기 어려운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최태순 굿프랜드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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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국제사진제, 군민·청소년 대상 ‘포토저널리즘 워크숍’ 개최
동강국제사진제, 군민·청소년 대상 ‘포토저널리즘 워크숍’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부대행사인 ‘포토저널리즘 워크숍’ 이 오는 9월 12일 오후 1시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영월군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진기자와 기록사진가가 취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살펴보고 사진을 통해 시대와 지역의 모습을 기록하는 방법을 배우는 자리로 마련된다.강사로는 이상기 아시아기자협회 창립회장과 고명진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장이 참여한다.이상기 기자는 ‘한국의 격변기 보도사진-기록으로 남긴 시대의 증언’을 주제로 지난 30여 년간 언론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진이 역사를 기록하고 사회적 기억으로 남는 과정을 소개한다.스마트폰을 활용해 누구나 일상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는 오늘날 사진 기록의 의미도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고명진 관장은 ‘기록사진, 삶을 기억하다-포토저널리즘의 시선으로 우리 마을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사진을 통해 사람과 지역의 삶을 기록하는 방법을 소개한다.사진기자와 기록사진가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과 마을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남기는 방법을 참가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변의 기록할 만한 소재를 찾아보고 사진과 글을 활용해 지역의 기억을 보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한편 지난 7월 17일 개막한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는 오는 10월 1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과 영월문화예술회관 등 영월 곳곳에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이어간다.자세한 내용은 영월군청과 동강국제사진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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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꿈의극단 영월 ‘관객이 되어 무대를 배우다’
영월문화관광재단, 꿈의극단 영월 ‘관객이 되어 무대를 배우다’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월 2일과 5일 ‘2026 꿈의극단 영월’단원들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원들이 실제 공연장에서 배우의 연기와 움직임, 무대 구성, 음악 등 공연의 다양한 요소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창작 수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단원들은 지난 9월 2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인제앙상블예술단의 어린이 음악극 ‘간이역 칸타빌레’를 관람했다.작품은 폐쇄를 앞둔 작은 간이역을 배경으로 길고양이와 사람들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과정을 담았다.단원들은 배우들의 연기와 움직임, 음악이 이야기에 활용되는 방식을 살펴보고 기억에 남는 인물과 장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9월 5일에는 영월관광센터 아트라운지에서 지역 극단 베짱이의 ‘방절리 영웅들’을 관람했다.이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와 소재가 공연 작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자신들이 준비하는 공연에 적용할 수 있는 표현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무대에 서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을 관객의 입장에서 경험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단원들의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꿈의극단 영월은 단원들의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창작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 관람에서 얻은 경험을 향후 정기공연 준비 과정에 활용할 예정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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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도시센터, ‘진달래장 문화놀이터’올해 운영 마무리
영월문화도시센터, ‘진달래장 문화놀이터’올해 운영 마무리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5월 9일부터 9월 5일까지 영월읍 덕포리 영월역 앞 진달래장에서 운영한 ‘진달래장 문화놀이터’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 ‘진달래장 문화놀이터’는 지역 예술가와 소상공인, 주민이 함께 참여해 작품과 상품을 선보이고 지역 주민 간 소통을 이어가는 행사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의 거리 공연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과 작가들이 만든 가죽·퀼트·래탠·손뜨개 공예품, 지역 농특산물 등을 선보였다.또한 즉석사진관, 어린이 마술 공연, ‘영월이 보이는 라디오’등 매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올해는 어린이 판매 공간을 새롭게 마련해 어린이들이 직접 판매 물품을 준비하고 가격을 정해 손님을 맞이하는 체험을 진행했다.가족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올해 진달래장 문화놀이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2027년에도 진달래장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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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배출업소 환경관리 평가 전국 2위, 대통령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전국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9월 10일 개최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평가 결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부문에서 충청남도에 이어 2위를 기록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전북특별자치도 91.86점 울산광역시 91.62점 대구광역시 91.14점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기존 지도·점검 및 처분 중심의 환경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배출업소에서 스스로 환경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정체계 구축을 꼽았다.주요 추진 사례로는 인허가 처리 단계별 문자 알림을 통한 선제적 행정서비스 제공 권역별 설명회 및 환경기술인 협의체 운영을 통한 현장 의견수렴 전문기관 협업을 통한 중·소규모 배출업소 맞춤형 기술지원 찾아가는 민원상담을 통한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 등이 있다.도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배출업소와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환경관리 기반을 구축한 우수사례로 인정받았으며 ‘2026년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전국 지자체 배출업소 담당자를 대상으로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점검 성과가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환경행정의 방향을 변화시킨 결과”며“앞으로도 배출업소와 함께 개선하고 성장하는 지원 중심 환경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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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를 만난다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를 만난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자연의 소중함을 오감으로 느끼는 ‘제7회 멸종위기 동·식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평소 도심 속에서 접하기 힘든 희귀 생물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천연기념물 제218호인 장수하늘소 표본을 비롯해 두점박이사슴벌레, 물장군, 애기뿔소똥구리, 나도풍란 등 사라져 가는 동·식물의 실물과 표본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이와 함께 멸종위기 곤충의 생생함을 담은 사진展과 한반도 희귀식물 세밀화展이 함께 열려 깊이 있는 볼거리를 선사한다.가족과 아이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도 풍성하다.△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이끼 인형 화분 만들기 등 자연을 소재로 한 공예 체험부터 △VR 승마체험까지 체험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여기에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특별 마술공연’까지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행사 기간 중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안수동 소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는 생명들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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