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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찾아가는 강릉인문학’ 인기…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맞춤형 인문학 배달’
‘강릉시, ‘2026년 찾아가는 강릉인문학’ 인기…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맞춤형 인문학 배달’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평생학습관이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깊이와 지역 문화의 자부심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 중인 ‘2026년 찾아가는 강릉인문학’ 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찾아가는 강릉인문학’은 평생학습관에서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거쳐 양성된 인문강사들이 신청 장소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강릉단오제 △경포대 △오죽헌 등 강릉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담은 14개 주제를 중심으로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들부터 경로당, 노인대학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강릉의 정체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강의로 진행된다.특히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이다.교육을 희망하는 단체가 희망일 10일 전까지 신청하면 3일 이내에 강사가 즉시 배정되는 ‘신속 운영 시스템’을 갖췄다.이러한 편리함 덕분에 4월 현재 52개 강좌가 접수됐으며 올해 말까지 1243명의 시민이 교육을 수강할 예정이다.실제 수업을 참관한 관내 학교의 담임 교사는 “아이들이 교과서 중심의 정형화된 수업에서 벗어나 지역 인문학을 접하며 매우 흥미로워한다”며 “강사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강의해주셔서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승희 평생학습관장은 “강릉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올해 연말까지 총 70회, 1400여명을 대상으로 강릉의 향기를 전할 예정이니, 인문학적 소양을 나누고 싶은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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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문화도시’ 영월, 농촌유학 연계 프로그램 본격 시작
‘올해의 문화도시’ 영월, 농촌유학 연계 프로그램 본격 시작 (영월군 제공)
[knews25] 재단법인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농촌유학 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유학으로 영월에 거주하게 된 학생과 가족들의 지역 이해를 높이고 정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이어오고 있다.특히 농촌유학 가정뿐 아니라 기존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확대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프로그램은 4월 17일 옥동초등학교 지역 탐방 체험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앞으로 학교별 운동회, 목공 체험, 창작 뮤지컬 수업, 온마을학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이날 첫 일정에서는 옥동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청령포, 선돌, 장릉 등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농촌유학 가정과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계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영월 정착 만족도를 높이고 이주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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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 삼척시드림스타트 가족, 홈경기 관람
“강원FC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 삼척시드림스타트 가족, 홈경기 관람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18일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 전북현대모터스 간 경기에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진행했다.이번 초청은 하이원리조트와 강원FC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평소 문화·여가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참여해 경기장에서 프로축구의 열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해 프로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경기 관람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김가빈 과장은 “이번 초청이 아동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가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하이원리조트와 강원FC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학습지원, 정서·행동 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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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목표 달성.
강릉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목표 달성.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운영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3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강릉시’달성을 목표로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빈틈없는 예방 및 감시 활동을 펼친 결과, 해당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두며 목표를 달성했다.이는 선제적 산불예방 정책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가 이루어낸 성과로 평가된다.특별대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24시간 비상연락망 유지 △건조 및 강풍 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및 감시·예방활동 강화 △야간 산불감시 및 출동태세 강화 △입산통제 및 등산로 관리 강화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집중 단속 등 맞춤형 산불예방 대책을 추진했다.아울러 특별대책기간 중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하고 감시원의 근무 환경 개선점 등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과 근무자 격려에도 힘썼다.시는 남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도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김선희 시 경제환경국장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유관기관과 시민분들께서 노력해주신 결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아직 남아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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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 전승자와 함께하는 단오콘텐츠공연 ‘다노네,다노세’ 개최
강릉단오제 전승자와 함께하는 단오콘텐츠공연 ‘다노네,다노세’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강릉단오제의 전승발전과 의미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5시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다노네, 다노세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의 핵심 요소를 무대예술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강릉단오제의 전승자들이 직접 참여해 전통성과 현장성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한다.특히 강릉단오제가 지닌 전승보존의 가치와 전승발전의 가능성을 공연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내며 전통문화의 공공적 가치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다노네, 다노세 는 강릉단오제의 주요 구성인 제례, 단오굿, 관노가면극을 하나의 공연 흐름 안에 담아낸 작품이다.공연의 첫 시작인 신을 맞이하는 무대에서는 마을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례와 모든 신을 맞이하기 전 부정한 것을 깨끗이 씻어버린다는 뜻의 부정굿을 선보인다.이어 성주굿에서는 가정의 평안과 길흉화복을 비는 마음을 담아내고 관노가면극은 강릉단오제만의 독창적 예술성과 흥겨움을 무대 위에 펼쳐 보인다.마지막으로 등노래굿으로 신을 본래의 자리로 보내드리는 송신의 의미를 담아 공연의 울림을 더한다.공연 종료 후에는 관람객과 함께하는 ‘소지 올리기’ 이벤트도 진행된다.소지는 예로부터 액을 막고 소원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 의례 행위로 이번 이벤트는 공연의 감동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안녕, 가족의 평안, 개인의 소망과 기복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이를 통해 시민들이 강릉단오제를 단순한 축제가 아닌, 함께 안녕을 기원하고 마음을 나누는 공동체 문화로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허동욱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공연은 강릉단오제 전승자들이 직접 참여해 전통의 깊이와 생동감을 그대로 전하는 무대”며 “강릉단오제의 전승보존과 발전이라는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나아가 지역과 가족, 그리고 자신의 소망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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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화재 초기진압 유공자에 차량용 소화기 전달
영월군자원봉사센터, 화재 초기진압 유공자에 차량용 소화기 전달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화재를 신속히 진압해 대형 피해를 예방한 자원봉사자에게 지난 20일 감사의 뜻을 전하고 차량용 소화기를 전달했다.센터에 따르면 소속 단체 심우회 회장 엄재영 씨는 지난 6월 영월의 한 건물 1층 식당 주방에서 환풍기 전선 열화로 연기가 발생한 상황을 목격했다.당시 엄 씨는 즉시 위험성을 인지하고 초기 진화에 나서 화재 확산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 같은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 조기에 차단됐으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엄재영 씨의 공로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기부한 차량용 소화기 6대를 전달했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안전의식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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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코빗 리서치와 함께하는 장학금 전달식 개최
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코빗 리서치와 함께하는 장학금 전달식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에코빗 리서치와 함께하는 태장1동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금은 관내 중·고등학생 5명에게 전달됐으며 학생들의 현재 성과보다는 앞으로의 성장과 가능성을 응원하고 학업에 대한 의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장학금을 후원한 에코빗 리서치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성장해 나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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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사태 건설업계 위기 대응 위한 중앙정부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7일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토교통부, 수도권 및 강원권 지자체, 건설업계와 함께 중앙 지방정부-건설업계 합동 간담회 에 참석해 최근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건설업계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차질과 건설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을 비롯해 인천·경기 건설국장, 서울시 건설기술정책관, 강원특별자치도 SOC정책관, 그리고 건설 관련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도 현장을 방문해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의지를 밝혔다.김윤덕 장관은 이 자리에서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건설경기 둔화로 현장의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며 “자재수급 안정과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설 자재 수급 불안 대응 및 공사비 반영 방안, △지역 건설기업 경영위기 극복 대책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투자 확대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공공공사 의존도가 높은 지역 특성상 자재가격 상승과 공사 지연이 지역 건설업체의 경영 악화로 직결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자재가격 급등 시 공사비 신속 반영 기준 마련 △물가변동 계약금액 조정 절차 간소화 및 적용 확대 △공공공사 조기 발주 및 선금 지급 확대 △지역 건설업체 참여확대 제도적 보완 등을 건의했다.또한, SOC 투자 확대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지원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으며 이에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향후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혜교 강원특별자치도 SOC정책관은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건설경기 둔화로 지방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한층 가중되고 있다”며 “지역 건설산업의 기반 유지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앞으로도 중앙정부 및 건설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건설경기 회복과 업계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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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복지, 강원에서 전국으로…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 등 전국 확산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2026년 4월 21일 ~ 4. 22. 양일간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2026년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3년부터 진행한 강원형 재난복지 대응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협의회, 더프라미스,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협력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재난과 재난복지에 대한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 △강원형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과정 △재난 발생 시기별 지원 과정 △재난피해자 사례관리 △수요조사 및 민관협력 지원 등 재난복지관련 전문 지식 습득을 목표로 한다.도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한 5개 기관은 재난복지 대응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해왔으며 이재민 발생에 대비해 상시 활동 인력과 예비 인력을 함께 양성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이러한 기반 위에서 재난복지 전문인력의 전문성을 한층 고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2025년 노인 장애인 친화형 복지대피소 운영 훈련과 지역사회 대응을 위한 수요조사 훈련을 실시하는 등 재난 상황에서 재난복지 인력이 유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전형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재난 발생시 사회복지시설 간 인력 교환 및 파견을 통해 지역 중심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관련 연구를 통해 실효성을 입증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인력 양성을 넘어 재난복지 모델의 전국 확산 기반을 강화하는데 의미가 있다.도사회서비스원은 대구, 경남 등 타 시도 대상 재난복지 대응 체계의 전파 및 구축 컨설팅을 추진하며 향후 공동 협력 체계를 통해 전국 단위 재난복지 대응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은영 원장은 “재난은 단순한 복구를 넘어 삶의 회복까지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갖춘 재난복지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강원형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해 전국단위의 실질적인 재난복지 대응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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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전자잡지 구독 서비스 ‘모아진’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전자잡지 구독 서비스 ‘모아진’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국내 전자잡지 구독 서비스 ‘모아진’을 운영하고 있다.모아진은 시사, 경제, 패션 등 200여 종 이상의 국내 잡지 최신호와 과월호를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다.원주시 공공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특히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스마트 기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이를 통해 종이 잡지가 가진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장소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열린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서비스는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 서비스는 스마트 기기 하나로 수많은 잡지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문턱은 낮추고 콘텐츠의 내실은 다져 시민들에게 유익한 지식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