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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쉬고 평화를 만나다 디엠지 평화의 길 여행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민간 여행사와 협력해 강원특별자치도“디엠지 평화의 길”여행상품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기는 여행 수요가 늘면서 단순 관광지 방문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문화·생태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특히 걷기 여행을 통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느끼는 방식이 새로운 관광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에 재단은 여행사 노랑풍선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체험형 여행상품을 디엠지 평화의 길 탐방과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접경지역만의 생태환경과 분단·평화의 역사, 지역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역별 주요 구간은 △철원 백마고지 △화천 백암산 비목구간 △양구 두타연 피의능선 구간 △인제 대곡리초소~1052고지 구간 △고성 통일전망대 구간등으로 구성된다.디엠지 접경지역 특유의 생태환경과 분단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여행 목적에 따라 관광지를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눈에 띈다.가벼운 산책과 자연 치유를 원하는 이를 위한 숲길·경관 중심 구간은 물론, 안보·문화 자원, 경관 감상에 적합한 대표 관광지 등을 연계해 여행 만족도를 높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지 접경지역은 청정 자연과 분단의 역사, 평화의 의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평화의 길과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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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청렴계단 설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청사 내 청렴계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계단은 올해 제2청사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직원들이 출퇴근 시 주로 이용하는 글로벌관과 환동해관 본관 1층 계단에 조성됐다.특히 민원인과 방문객의 이용이 많은 공간에 설치해 직원뿐 아니라 청사를 찾는 도민들도 자연스럽게 청렴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렴문화 확산과 제2청사의 청렴 이미지 제고에 의미를 더했다.제2청사는 전 직원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청렴 시책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계단 문구 공모를 실시했다.공모에는 총 73건의 문구가 접수됐으며 청렴 실천의 의미와 전달력, 가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16건의 문구를 선정했다.선정된 문구에는 “받는 순간 민망, 거절하는 순간 당당”, “당신이 오르는 청렴의 계단, 국민 신뢰의 높이이다”, “계단은 밟고 올라가도, 원칙은 밟지 않다”등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쉽고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내용이 담겼다.제2청사는 청렴계단 설치를 비롯해 청렴 캠페인, 청렴교육, 1인 수의견적 청렴·반부패 체크리스트 운영, 청렴 알림톡 서비스, 청렴도 조사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며 내부 청렴도 향상과 도민 신뢰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청렴은 특별한 순간에만 강조되는 가치가 아니라 공직자가 매일의 업무 속에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직원들이 함께 만든 청렴계단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더욱 다지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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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차관이 찾은 횡성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김민재 차관, 횡성군 햇빛소득마을 사업후보지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김민재 행정안전부차관이 6월 8일 횡성군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준비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날 현장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 횡성군,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햇빛소득마을’은 단순한 재생에너지 보급을 넘어, 발전 수익을 주민들에게 ‘평생 연금’형태로 환원해 농촌의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획기적인 민생 복지 모델이다.이번 방문은 에너지 주권을 재생에너지 확산과 연계해 현장에서 준비하고 있는 횡성군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신청·설치 예정인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후보지를 시찰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계통 용량 부족에 따른 계통연계 대안·방안에 대해 현장의 실질적인 고충을 논의했다.강원형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올해 춘천, 원주, 횡성, 철원, 인제, 고성 등 도내 6개 시군 27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총 25 규모의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계통포화에 대응하기 위해 63 h 규모의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보조사업을 연계해 결합한 사업이다.1차 신청은 5월 31일까지 3개 시군 4개마을이 신청했으며 2차 신청은 7월 31일까지 5개 시군 23개 마을이 신청할 예정이다.김민재 차관은 “지역소멸 대응은 단순한 지원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이 지속하기 위한 ‘국가 생존 전략’”이고 “하대리 주민들이 에너지 생산의 주체가 되어 수익을 직접 향유하는 에너지 복지의 새로운 모델의 원동력”이라며 관계부처에 현장의 건의사항을 신속히 검토 및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수요조사에서 확인된 도민들의 뜨거운 열망에 부응해 한전 계통연계 등 남은 쟁점들을 완벽히 해결하고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주민 주도형 에너지 자립 마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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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데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13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서암관에서 2026 강원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제작교육 성과공유회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영상위원회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강원 인공지능활용 영상콘텐츠 제작교육’의 성과공유회와 함께, ‘인공지능 콘텐츠 창작 전문가 초청’강연으로 이뤄진다.△첫 번째 순서에서는 유형준 감독 크리에이티브스 대표)이 인공지능 영화 시구문의 제작 사례와 인공지능 기반 시각특수효과 편집을 주제로 강연한다.△두 번째 순서로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제작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실습작품 상영회가 이어진다.△마지막으로는 박선주 대표가 ‘생성형 에이아이 시대의 영상제작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온라인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모든 참가자들이 인공지능 영상의 현재를 마주하고 창작자 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지역 영상창작자의 창작 활성화와 지평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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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지원센터·의료돌봄TF팀·조교리보건진료소 협력 추진
건강생활지원센터·의료돌봄TF팀·조교리보건진료소 협력 추진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노쇠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에 나섰다.춘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 건강생활지원센터는 8일 의료돌봄 TF 팀, 조교리보건진료소와 함께 조교1리와 물로2리 마을회관을 찾아 ‘찾아가는 노쇠예방 통합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도심에서 1시간가량 떨어진 의료취약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노쇠를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쇠선별검사 △근육량 및 근력 측정 △신체기능지수 평가 △영양평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족압측정 등을 실시했다.특히 단순 건강검진에 그치지 않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근감소증 예방 교육과 맞춤형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했다.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 방법과 영양관리 요령을 안내하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습관 형성을 도왔다.노쇠는 노화에 따라 신체기능과 회복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로 낙상과 골절, 장애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근감소증 역시 노쇠의 주요 위험요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가 중요하다.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일수록 예방 중심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과 지역자원을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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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호수지방정원, 2년 7개월 매장유산 협의 마침표
춘천 호수지방정원, 2년 7개월 매장유산 협의 마침표 (춘천시 제공)
[knews25] 2027년 준공 목표 국가정원 향한 첫걸음 본격화 춘천 호수지방정원 조성사업이 매장유산 협의를 마무리하면서 순항하고 있다.춘천시는 최근 주요 구간에 대한 발굴유예 승인을 완료하며 약 2년 7개월간 이어진 매장유산 협의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호수지방정원은 남한에서 가장 오래된 고려시대 정원 유적인 청평사 문수원의 ‘영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춘천만의 정원 정체성을 담아낼 계획이다.시는 시굴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주요 구간에 대한 발굴유예 승인을 완료했다.발굴유예는 매장유산에 대한 조사와 검토를 거쳐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절차다.이번 승인으로 장기간 이어진 관련 협의가 마무리되면서 사업 추진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시는 지난 3월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호수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달에는 첫 보상협의회를 개최해 이달부터 개별 보상협의에 돌입, 올해 안으로 보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현장은 지난 1월 착공해 현재는 성토와 수목 제거 작업이 진행 중이다.시는 조망쉼터와 산책로 주제정원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춘천 호수지방정원 조성사업은 중도동 256번지 일원 18ha 부지에 총사업비 164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다.의암호 수변경관과 상중도의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체류형 생태정원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구체적으로 공간 특성과 테마에 따라 시그니처 가든과 윤슬아트가든 등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산과 호수·숲이 어우러진 춘천만의 자연경관을 정원 속에 담아낼 계획이다.또한 의암호 수변을 따라 조성되는 산책로와 조망쉼터, 수변 체험공간 등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상중도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게 한다.여기에 춘천시는 남한에서 가장 오래된 고려시대 정원 유적인 청평사 문수원의 ‘영지’ 가 지닌 역사성과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춘천만의 정원 스토리를 정원 곳곳에 담아낼 방침이다.이와 함께 상중도 고산부지에 조성 중인 국립정원소재센터와 연계해 정원식물 연구와 전시, 교육, 체험 기능을 함께 구축한다.이를 기반으로 정원문화와 정원산업, 관광과 치유가 어우러지는 정원도시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또 향후 의암호 수변과 연계한 순환형 정원관광 체계를 구축하고 국제정원박람회 유치와 국가정원 승격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호수지방정원은 춘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차질 없는 공정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호수형 정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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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원도심이 공연장으로… '틈새콘서트 시즌6' 개최
춘천 원도심이 공연장으로… '틈새콘서트 시즌6' 개최 (춘천시 제공)
[knews25] 초여름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버스킹 공연이 춘천 원도심곳곳에서 펼쳐진다.춘천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후 2시부터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일원에서 '틈새콘서트 시즌6'를 개최한다.틈새콘서트는 2021년 첫 운영 이후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원도심 대표 버스킹 프로그램으로 공연과 상권을 연결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올해 콘셉트는 '초여름의 열기보다 뜨거운 음악의 에너지'다.보컬,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통해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시는 현재 온라인 구글폼 접수를 통해 전국 단위로 아마추어 버스커를 모집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조운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공연 장소는 명동길 독일안경원 앞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등 원도심 주요 거점이다.현장 여건에 따라 공연 장소와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시는 공연 관람객 증가가 자연스럽게 원도심 유동인구 확대로 이어지면서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틈새콘서트가 춘천 원도심의 대표적인 거리 문화 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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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상하수도사업소 김경인 소장, 2026 환경의 날 기념 ‘물관리 달인’ 공로패 수상
홍천군 상하수도사업소 김경인 소장, 2026 환경의 날 기념 ‘물관리 달인’ 공로패 수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 상하수도 사업소 김경인 소장이 오는 2026년 6월 5일 오후 2시 대전 K-water 인재개발원 40주년 기념 홀에서 개최된 제20회 물과 건강 포럼 및 전시회에서 환경의 날 기념 물관리 달인 공로패를 수상했다.이번 공로패는 환경타임즈가 새 정부의 물 산업 활성화 기조에 발맞추어, 전 세계적으로 수자원의 경제적 가치가 재평가되는 시점에서 물 관련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우수 공로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묵묵히 현장을 지켜 온 물관리 전문가들의 노고를 공식적으로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경인 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상하수도 사업소에 소속된 공무원으로서 상수도 생산 시설에서 급수시설 관리 전반에 걸쳐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했다.특히 수도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수돗물 수질 안정성과 공급 신뢰도를 확보하고 홍천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또한 생산 및 급수 체계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각종 급수 민원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이러한 노력은 수돗물의 신뢰도 향상과 직결되는 성과로 이어져, 주민 생활의 편익 증진과 보건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김경인 상하수도 사업소장은 “맑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은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책무”며 “앞으로도 홍천군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과 지속 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상하수도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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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개최
삼척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지난 6월 6일 삼척시 남양동 보훈공원 내 충혼탑 광장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한다’라는 주제로 거행되는 올해 추념식에서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각급기관·단체장, 학생대표, 공무원, 시민 등 500여명이 함께 했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 동시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에 이어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현충일 추념식을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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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홍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6월 6일 홍천읍 무궁화공원 내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국가 기념일이다.이번 추념식은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희생의 의미를 돌아보고 군민과 함께 나라 사랑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추념식에는 신영재 군수, 유상범 국회의원,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이영욱, 홍성기 도의원, 강원서부보훈지청 배수현 복지팀장, 김종연 제11기동사단장,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박시열 홍천군지회장,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이현숙 지회장,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보훈 단체장, 기관 단체장, 공무원,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폐식 선언 및 귀향 안내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는 유가족과 일반 주민을 위한 자유 분향이 이어졌다.참석자들은 국권 회복과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신영재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신 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 사랑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예우를 높이고 보훈의 가치가 군민의 일상에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같은 날 서석면과 내촌면에서도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헌화 및 분향 등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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