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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내촌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홍천군 제공)
[knews25]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6일 내촌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음을 함께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추념식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다음 세대에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김도현 내촌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용사들께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삼가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그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마음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충일의 의미가 단순한 기념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 모두가 나라사랑과 보훈의 가치를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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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립도서관 손원평 작가 초청 강연 개최
홍천군립도서관 손원평 작가 초청 강연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 군립 도서관이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홍천 복합 문화센터 1층 강당에서 손원평 작가를 초청해 2026년 ‘체크인 라이브러리’의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체크인 라이브러리’는 도서관에 ‘체크인’해 평소 관심 있던 작가를 만나 한 사람의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생각을 공유하는 홍천군의 대표적인 독서 문화 진흥 플랫폼이다.이번 강연은 젊음의 나라 AI 시대 독서의 힘을 주제로 진행된다.손원평 작가는 국내외 150만 부가 판매된 밀리언셀러 아몬드의 저자로 창비 청소년 문학상, 제주 4·3 평화 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활발한 작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손원평 작가는 강연 중 신작 젊음의 나라의 내용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참여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손원평 작가 초청 강연’ 사전 참여 신청은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연봉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까지 접수할 수 있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지난 ‘체크인 라이브러리 박중훈 작가 북토크’에 높은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강연에도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AI 시대에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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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덜어 안정 정착 돕는다
홍천군,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덜어 안정 정착 돕는다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된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주택 전월세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온라인 웹사이트로 신청하면 된다.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에게 전월세 대출금 잔액의 대출이자를 가구당 최대 300만원까지 최대 2년 동안 지원해 주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신혼부부로서 가구원 모두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부부 합산 연 소득 8000만원 이하 무주택자여야 한다.단,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공공임대 주택 거주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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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 어르신 위한 반찬 나눔 행사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는 6월 8일 오전 9시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다목적실에서 2026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우선 지원하고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홍천군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 봉사자 40여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하고 발대식에 이어 어르신 가정을 위한 반찬 챙겨드리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돌봄 활동을 이어갔다.특히 읍면별 부녀회가 함께 참여해 지역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직접 나눔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옥자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준비하고 나눔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간단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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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 교류로 농촌 공동체 깨운다 ‘홍천 청년 체육대회 뛰어놀장’ 개최
홍천군, 청년 교류로 농촌 공동체 깨운다 ‘홍천 청년 체육대회 뛰어놀장’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과 지역 사회 간의 교류를 넓히고 활력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오는 6월 13일 북방면 공설운동장에서 ‘2026 홍천 청년 체육대회 뛰어놀장’을 개최한다.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촌 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력 기반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험·복지·생활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촌 활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단체와 청년동아리 등이 참여하는 청년 교류 프로그램으로 체육활동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층의 지역 참여 확대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행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풋살 경기와 줄다리기, 판뒤집기, 계주 경기 등 단체 체육 프로그램과 함께 이벤트 게임, 레크레이션,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행사장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해 참가자 간 교류와 지역 상생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행사 시상은 풋살리그 상위 팀과 체육대회 종합 성적 우수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팀 단위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년과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농촌 공동체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활력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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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악의 날, 광화문에서 대한민국 아리랑의 원형과 전통, 정선아리랑 공연
제2회 국악의 날, 광화문에서 대한민국 아리랑의 원형과 전통, 정선아리랑 공연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6월 5일 광화문에서 대한민국 아리랑의 원형과 전통을 자랑하는 정선아리랑과 그 현대적 재해석의 무대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공연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제2회 국악의 날’ 기념 국악 주간 행사에서 정선군 정선아리랑보존회를 포함한 대한민국 3대 아리랑의 합동 공연이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과 함께 진행됐다.국립국악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헐버트 박사의 아리랑 채보 130주년과 춘사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 제작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역사적 의미가 깊은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대 아리랑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 속 국악 공연을 재현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이날 오후 진행된 본 공연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정선아리랑의 원형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광화문을 찾은 국내외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이번 ‘제2회 국악의 날’행사는 3대 아리랑 공연 외에도 국립국악원 연희단, 군악대, 광화문 수문장, 지역 농악 및 탈춤 보존회 등 총 3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와 마당놀이 형태의 무대, 체험 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가 함께 진행됐다.(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국악의 날을 맞아 아리랑의 역사적 분기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과 정선아리랑보존회가 국악의 날 대표 콘텐츠로 무대에 서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렸고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국악 축제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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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행복, 이웃과 함께 나눠요
“우리의 행복, 이웃과 함께 나눠요” (정선군 제공)
[knews25] 신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24일 결혼한 권석진·임재원 부부가 결혼 축의금 중 50만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두 부부는 결혼을 축하해 준 가족과 친지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축의금 일부를 기부했다.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권석진·임재원 부부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만큼, 감사한 마음을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범 위원장은 “인생의 가장 뜻깊은 순간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기부는 결혼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아름다운 사례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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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 양구 청소년들에게 삶을 말하다
106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 양구 청소년들에게 삶을 말하다 (양구군 제공)
[knews25]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 김형석 교수와 함께하는 ‘2026 인문학 토크콘서트’ 가 오는 10일 오후 2시, 양구문화복지센터 1층 공연장에서 열린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양구인문학박물관이 주관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관내 고등학생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오프닝 매직쇼를 시작으로 김형석 교수의 인문학 강연과 비보이 공연이 이어진다.강연자로 나서는 김형석 교수는 한국 철학계를 대표하는 1세대 철학자이자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로 오랜 세월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오며 삶과 행복, 인간관계, 윤리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메시지를 전해왔다.이번 강연에서는 100세를 넘어선 삶의 경험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삶의 가치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임경빈 양구인문학박물관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학생들에게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양구인문학박물관은 철학자 김형석·안병욱의 철학사상과 양구 출신 이해인 수녀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2년 개관했으며 인문대학과 인문학 강연, 문화가 있는 날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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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더 뜨거운 양구 스포츠마케팅 열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여름 시즌을 앞두고 양구군의 스포츠마케팅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양구군 스포츠재단은 올해 4월까지 스포츠대회 31개, 전지훈련 84개 팀을 유치해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11만명이 지역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약 112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어 스포츠마케팅이 지역 소비 활성화와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양구의 스포츠 열기는 하계 시즌에도 이어질 전망이다.6월에는 ‘양정모 올림픽제패기념 제51회 KBS 배 전국레슬링대회’ 와 ‘제98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및 제40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가 개최되며 전국 각지의 선수단이 양구를 찾을 예정이다.이어 7월에도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 ‘제5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 ‘제5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레슬링대회’등전국 단위 체육대회가 예정돼 있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스포츠재단은 단순한 대회 유치에 그치지 않고 외지 선수단의 지역 내 숙박시설과 음식점 이용을 연계하는 ‘체류형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힘쓰고 있다.재단은 지난해에도 스포츠대회 111개와 전지훈련 113개를 유치해 약 342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는 전지훈련 120개 팀, 스포츠대회 115개 유치를 목표로 스포츠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길한 양구군 스포츠재단 마케팅팀장은 “스포츠마케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회 유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양구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친절하고 쾌적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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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봉화 잇는 외씨버선길 함께 걷기 성료
영월·봉화 잇는 외씨버선길 함께 걷기 성료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봉화군과 함께 6월 5일부터 6일까지 ‘2026년 외씨버선길 함께 걷기’행사를 개최했다.(사)경북북부연구원이 주관하고 봉화·영양·청송·영월 4개 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을 연결하는 외씨버선길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현충일 연휴를 맞아 영월과 봉화를 아우르는 코스로 운영됐으며 참가자의 취향과 숙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걷기 코스를 선보였다.행사 첫날인 6월 5일에는 외씨버선길 가운데 난이도가 가장 높은 봉화군 ‘마루금길’과 한국관광공사 걷기 좋은 길 100선에 선정된 ‘김삿갓문학길’등 총 29.3km 구간을 전국 각지에서 모인 50명의 참가자가 걸었다.둘째 날인 6월 6일에는 ‘약수탕길’11.8km 구간을 숏코스와 롱코스로 나누어 운영했으며 총 400여명의 참가자가 함께 걸으며 초여름 자연을 만끽했다.운영 측은 원거리 참가자를 위한 숙박 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편의를 높였으며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영월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4개 군이 협력해 다양한 걷기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외씨버선길은 매월 ‘토요걷기’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4개 군의 주요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외씨버선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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