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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시장 지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9월 7일부터 9월 17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4개소 및 전통시장 5개소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합동점검에는 원주시,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원주시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한다.특히 점검 대상 중 전통시장 2개소는 원주시 부시장이 직접 현장 점검에 참여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상인 및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물 관리 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전자기기 접지 상태, 전기시설 안전관리 상태 및 위험 방지 여부 가스용기 보관 실태와 가스 자동 차단기·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 여부, 소화전·방화셔터·경보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점검 중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지 시정하도록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해 단기간 정비가 어려운 사항은 관리주체가 안전대책을 수립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에 대한 현장 중심의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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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긍호 의병장 외증손녀 옥사나 텐 씨에게 친서 전달
원주시, 민긍호 의병장 외증손녀 옥사나 텐 씨에게 친서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관동창의대장 민긍호 의병장의 외증손녀이자 카자흐스탄의 피겨스케이팅 영웅 고 데니스 텐의 어머니인 옥사나 텐 씨에게 친서를 전달했다.이번 친서 전달은 중앙아시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에너지빈곤층을 대상으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연탄은행을 통해 이뤄졌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친서를 통해 “민긍호 의병장님의 나라사랑 정신은 원주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숭고한 정신으로 우리 곁에 살아 숨 쉬고 있다”며 “그 뜻을 37만원주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미래세대에도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친서를 전달받은 옥사나 텐 씨는 민긍호 의병장을 잊지 않고 그 뜻을 기려온 원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원주시는 매년 민긍호 의병장의 순국일인 음력 1월 28일에 묘제를 봉행하며 의병장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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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치과, 행구동 취약계층에 김치 70박스 기탁
세명치과, 행구동 취약계층에 김치 70박스 기탁 (원주시 제공)
[knews25] 세명치과는 지난 10일 행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50만원 상당의 김치 70박스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김치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세명치과 박형욱 원장은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이번 기탁 역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계일 행구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세명치과 박형욱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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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제일성결교회, ‘함께하는 추석명절 한마당 ’라면 후원
원주 제일성결교회, ‘함께하는 추석명절 한마당 ’라면 후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 제일성결교회는 9월 10일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함께하는 추석명절 한마당’에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원주 제일성결교회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라면과 장학금 등 저소득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이명주 원주 제일성결교회 담임목사는“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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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70박스를 전달했다.이번 꾸러미는 지역주민들의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직접 찾아 전달할 예정이다.이상래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황성환 귀래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귀래면민과 이상래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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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역량 강화 맞춤형 교육 진행
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역량 강화 맞춤형 교육 진행 (원주시 제공)
[knews25] 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귀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의 이해와 주민자치회 전환의 의미 및 마을계획과 의제 발굴의 중요성’을 주제로 지난 8월 13일에 이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특히 마을 의제 발굴 과정에서는 주민과 어린이 간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놀이 활동, 나라꽃 무궁화 심기, 너더리 장터 추진, 의료 접근성 확보를 위한 병원 연계 및 마을별 전문 의료 담당자 지정 등 지역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제가 제안됐다.김영범 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이 우리 마을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마을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발굴된 의제를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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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크복지재단/더파크건설(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 50명에게 지정기탁후원금 1천만원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더파크복지재단 더파크건설(주)는 2026년 추석을 맞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에서 추천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 5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정기탁후원금 1000만원을 지원한다.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더파크복지재단 더파크건설에서는“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 지원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원주시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 영유아를 위해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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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성황리 운영
원주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성황리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치악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안전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재난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과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재난·생활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13개의 체험부스가 설치됐다.어린이들은 단순히 설명을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위험 요소를 인지하는 방법과 상황별 올바른 대처 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혔다.이틀간 관내 9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15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안전수칙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엄미남 안전총괄과장은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관계자들에게 “안전은 어릴 때부터 반복해서 배우고 직접 실천할 때 생활 속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이번에 체험한 내용을 가정과 일상에서도 기억하고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원주시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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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원주시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원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황춘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수칙을 홍보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등이다.또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재사용 가방을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렸다.황춘환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회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극복의 첫걸음”이라며 “더 늦기 전에 지금 바로 ‘나부터’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과 섬강 환경정화 활동 등 생태환경 보호 활동을 비롯해 안전문화 정착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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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에 마무리
‘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에 마무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 도심 속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한 ‘2026원주 국가유산 야행’ 이 시민과 관광객 2만 5천여명의 참여 속에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국가유산청,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야행은 ‘원주 관찰사: 원주 역사를 관찰하다’를 주제로 강원감영, 원동성당, 구 조선식산은행 등 원도심 일원에서 ‘8야’를 테마로 다양한 주·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첫날인 4일 저녁에는 강원감영 특설무대에서 원주 출신 조선 인조의 비인 인열왕후의 품격과 정신을 기리는 ‘제8회 인열왕후 선발대회’ 가 열려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어 강원감영 상공에서 펼쳐진 ‘개막 드론쇼’는 감영의 역사와 조선의 상징을 입체적인 빛으로 표현하며 야행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또한 ‘2026 강원감영 관찰사 꽃 마실’과 연계해 낮 시간대 운영한 ‘관찰사 성장학교’ 와 야간 체험 부스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원동성당에서 열린 ‘평화의 조각 ’과 ‘클래식 나이트’, 구 조선식산은행까지 이어진 ‘릴레이 역사극’등도 역사적 공간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스럽게 깊이 있는 문화를 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방문객들은 “체험거리가 풍성할 뿐만 아니라 국가유산의 가치가 살아 있는 현장에서 역사를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좋았다”, “원주만의 특색과 역사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3일 동안 2만 5천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원주 국가유산 야행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야행을 지속적으로 공모하고 발전시켜 원주만의 독보적인 국가유산 브랜드로 정착시키고 원도심과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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