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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2일 오후 5시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한다.이번 회의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한 노·사·민·정 각 대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협의회 운영 실적을 보고받고 하반기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노사민정 주요 사업 상반기 추진 실적 보고 및 평가 △2026년 일·생활 균형 및 4.5일제 도입을 위한 광역·기초 순회 간담회 개최 논의 △하반기 추진사업 논의 등의 안건이 상정돼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특히 강릉시는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과 유연근무제 도입 기반 조성을 위한 순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 기업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일터 혁신 의제를 발굴하는 등 노사 간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안전보건 지킴이 활동 및 산업안전 협력체계 구축,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캠페인 등 하반기 주요 과제를 통해 ‘협력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노사민정협의회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그리고 시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상생의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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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사회복지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복지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2026년 강릉시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복지 증진과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를 격려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릉시장 표창 11점을 비롯해 강릉시의회 의장 표창 3점, 강릉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2점 등 총 16점의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 복지 발전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또한 본 행사에 앞서 오후 1시 30분부터 행사장 일대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와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민관이 협력해 시민들에게 빈틈없이 따뜻한 사회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효과적인 사회복지 체계를 확립해 나눔과 봉사로 화합하는 강릉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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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주말의 산타를 찾아라’ 개최… 민둥산·구공탄시장 연계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은 11월 7일 정선 민둥산 일원에서 ‘주말의 산타를 찾아라’를 개최해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를 홍보하고 지역 관광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은 강원 2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행과 체험을 결합한 ‘주말의 산타를 찾아라’를 2024년부터 추진하며 현장 이벤트와 체험을 통해 산행의 즐거움을 높이고 있다.정선 민둥산은 가을철 억새로 유명한 대표적인 산행 명소로 억새가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는 아름다운 가을 풍광과 산행을 함께 즐기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산타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참가자들은 민둥산과 구공탄시장 곳곳에 숨겨진 산타를 찾아 사진을 촬영하고 인증하면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참가자들은 민둥산을 등반하는 것은 물론, 구공탄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정선의 먹거리와 시장의 정취를 경험할 수 있다.산행과 시장 방문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참가자들이 민둥산 산행 후 구공탄시장을 방문하도록 유도해 지역 전통시장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산악관광객의 지역 상권 유입을 통한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민둥산 산행뿐만 아니라 정선 구공탄시장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지역 관광과 전통시장을 연계했다”며 “강원 20대 명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행의 즐거움과 지역의 맛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고 정선의 매력을 오래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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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강원 뮤직 페스티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2026 강원 뮤직 페스티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춘천 공지천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 강원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9월 우상호 도지사와 강원 거주 청년 뮤지션 간 소통간담회에서 제시된 공연 기회 확대와 창작 지원 등 현장 의견을 실제 무대로 이어가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o 구도심 내 침체된 상권을 청년과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거리 조성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끈다는 구상을 실현하는 것으로 이번 청년 뮤직 페스티벌로 그 첫 발을 내딛는다.o 강원 청년 뮤지션들에게는 무대 기회를, 관광객에게는 가을밤 즐길거리를 제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가을철 대표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페스티벌은 공개모집과 온라인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강원 청년 뮤지션 30팀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o 공연에 참여한 청년들이 이번 공연을 발판삼아 더 큰 무대로 나아 갈 수 있도록 음악활동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참가신청은 10월 6일부터 14일까지이며 지원자격을 갖춘 도내 청년 뮤지션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조o 또한, 행사 기간에는 청년 뮤지션 공연과 함께 관객 참여 프로그램,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되며 10월30일에는 가수 김기태, 31일에는 가수 치타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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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2026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지역별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해설 사례를 공유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12일에는 공무원·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신규 해설사 임명식을 시작으로 스토리텔링 경연이 진행된다.경연에는 문화관광해설사 12명이 참여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자신만의 해설 방식으로 소개한다.경연 후에는 심사를 통해 우수 참가자 7명을 시상하고 축하공연과 분임토의 등을 통해 해설사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아울러 이번 대회 대상 수상자 1명은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전국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둘째 날인 13일에는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현장답사를 진행한다.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지역 관광자원과 해설 사례를 살펴보고 실제 해설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각 지역에서 축적된 우수한 해설기법과 스토리텔링 사례를 확산하고 관광객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동희 관광국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의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해설사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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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 디딤돌 문화예술학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13일 오후 1시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무늬만뮤지엄에서 ‘2026년 디딤돌 문화예술학교’ 선정단체를 대상으로 6회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디딤돌 문화예술학교는 신규·저경력 문화예술교육 단체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예술교육사업에 대한 이해와 현장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워크숍은 선정단체 11개 단체의 대표, 기획자, 주강사 등이 도외 문화예술 공간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예술적 경험과 교육 기획의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별 프로그램으로는 김월식 무늬만뮤지엄 관장이 ‘교육이 예술이 될 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감각과 몸의 경험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의 접근 방식을 살펴보고 참여자의 특성과 다양한 표현을 교육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교육자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이어 김월식 관장의 해설과 함께 무늬만뮤지엄 기획전시를 관람한다.작품과 공간을 살펴보며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경험하고 문화예술교육 기획에 참고할 수 있는 관점을 넓히는 시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이 참여단체들이 도외 문화예술 현장을 경험하고 각자의 교육 프로그램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규·저경력 단체들이 현장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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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시군의 목소리, 이제 도민과 함께 현장에서 듣고 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9기 출범 이후 도와 시군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추진해 온 도지사와 시장·군수 간 개별 면담을 10월 8일 홍천군수와의 면담을 끝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개별 면담은 도지사가 시장·군수와 도청에서 직접 만나 시군별 주요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면담에서는 △포천~철원 고속도로 △용문~홍천 철도 등 도내 주요 SOC 사업을 비롯해,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 강원의 청정에너지를 활용한 △강원형 첨단산업 육성,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관광개발 투자유치 등 도와 시군이 함께 추진할 주요 현안에 대한 폭 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지사와 18개 시군 시장·군수가 한자리에 모이는 전체 간담회도 개최하는 등 도와 시군 간의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지난 8월 7일에는 도지사와 18개 시군 시장·군수가 모두 모여 도와 시군의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위해 연 2회 정기적인 만남을 갖기로 합의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그동안 개별 면담과 전체 간담회를 통해 시군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해 온 만큼, 앞으로는 그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내년부터 도지사가 18개 시군을 직접 찾아가는 ‘시군 순회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이다.‘시군 순회 간담회’에서는 도지사가 각 시군을 직접 방문해 시장·군수와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도민들과 함께 지역의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면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특히 현장에서 논의된 주요 현안이 실제 도정의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와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해 나갈 방침이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시장·군수와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도와 시군 간 원팀으로써 협력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며 “이제는 직접 18개 시군 현장을 찾아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 해결에 함께 나서는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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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과기부‘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최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 제공 스마트쉘터’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염과 한파를 피할 수 있는 스마트쉘터를 조성하고 기존 버스정보시스템을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시스템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시는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버스 운행 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에게 보다 정확한 버스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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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임산부·난임부부 교통비 지원사업 2027년 하반기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민선 9기 주요 공약사업인 ‘임산부 및 난임부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2027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전 검진과 난임 시술을 위해 관내·외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임산부와 난임부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당초 임산부를 대상으로 계획했던 지원을 난임 시술을 받는 부부까지 확대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시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6개월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주민으로 세부 지원 기준은 다음과 같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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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온라인‘기업지원 원스톱 창구’구축·운영
원주시, 온라인‘기업지원 원스톱 창구’구축·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관내 기업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기업지원 원스톱 창구’를 새롭게 개설·운영한다.그동안 관내 기업들은 경영활동 과정에서 자금·인력·판로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었으나, 관련 정보가 부서와 기관별로 분산돼 필요한 지원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원주시는 시청 누리집에서 운영하던 기존 ‘기업SOS창구’를 ‘기업지원 원스톱 창구’로 확대·개편했다.기존의 기업 애로사항 접수 기능에 더해 기업 지원 정보, 카카오톡 채널 소식, 유관기관 네트워크 통합 등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개편된 ‘기업지원 원스톱 창구’는 기업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이 4개 핵심 기능으로 구성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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