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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사업소, 정수장·배수지 상반기 청소 실시
상하수도사업소, 정수장·배수지 상반기 청소 실시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본격적인 하절기 대비를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관내 정수장 및 배수지 일제 청소를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청소는 수도법 시행규칙에 따라 매년 반기별 1회씩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시설물 내부의 물 때 및 이물질을 제거해 수질을 보호하고 시설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상반기 청소 대상은 양구읍, 동면, 방산면에 위치한 3개 정수장과 국토정중앙면, 정림리 배수지와 관내 가압장 물탱크이며 해안면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의 물탱크 청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청소 작업은 정수장과 배수지 내 저장된 물을 순차적으로 배출한 후, 고압 살수기와 전문 청소 장비를 활용해 벽체 및 바닥의 이물질을 철저히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작업 기간 동안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배수지 수위를 만수위로 유지해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게 조치할 계획이다.김춘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은 군민의 건강 및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필수 자원인 만큼,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선제적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철저한 정수 공정 관리를 통해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마음껏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복지를 실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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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동해 수호 영령 기리는 ‘제16회 삼척포진영 영장고혼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오는 4월 24일 이사부 독도기념공원에서 ‘제16회 삼척포진영 영장고혼제 및 육향문화축전’을 개최한다.삼척포진영 영장고혼제는 조선시대 삼척포진영에서 동해 바다를 지키다 순국한 영장과 군사 62위의 넋을 기리는 전통 제례 행사다.이번 행사는 정라동문화체육회가 주관하며 매년 육향문화축전과 함께 열려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행사는 오전 9시 30분 삼척향교가 집전하는 제례행사로 막을 올린다.이번 제례의 초헌관은 박순녀 정라동장, 아헌관은 홍문표 정라동 통장협의회장, 종헌관은 임정교 정라동 개발자문위원장이 각각 맡아 헌작한다.식전 행사로 풍물놀이가 펼쳐지며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행사를 진행한다.오후에는 초청 가수 공연과 쏠 댄스 공연이 이어지며 정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이 참여하는 윷놀이 행사와 실버가요제 등 시민 화합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축전을 통해 지역의 전통을 계승하고 시민들이 서로 화합하며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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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부부 소통 돕는다..‘THE 사랑한 DAY’ 개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22일 부부관계 증진 프로그램 ‘THE 사랑한 DAY’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부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 11일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진행된다.총 9회기 교육 프로그램과 부부 체험 3회, 리마인드 데이트 1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세부 내용은 △부부 성격 및 기질 이해 △가족 상징 작업 △사랑의 지도 그리기 △부부 대화법 훈련 △감사 표현 및 관계 회복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활동과 리마인드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부부 관계를 돌아보고 가족 내 건강한 소통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참여 부부 간 공감과 교류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 방식을 익혀 보다 안정적인 가족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현재 ‘THE 사랑한 DAY’ 프로그램은 정원 6쌍 중 4쌍이 참여 중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참여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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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 봉사 선도
행구동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 봉사 선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행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부터 관내 중증장애인복지시설 애네아의집에 사물놀이, 노래교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좌를 무료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거동이 불편한 수강생들을 위해 강사들이 주 1회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시설에 입소한 수강생들에게는 별도의 수강료를 받지 않고 있다.개설된 강의는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년 가을 열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 애네아의집 수강생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박광일 위원장은 “관내 중증장애인복지시설과 협력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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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대상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원주시,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대상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의 상시적이고 효율적인 감염관리를 위해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관내 감염취약시설 59곳이 참석했으며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이 협력해 감염취약시설에서 주로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집단감염 발생 시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시설별 상황에 맞는 예방 및 대처 방안을 안내했다.보건소는 상반기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위해 하반기에도 추가 집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감염취약시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설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며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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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인체조직 기증자 예우 강화‘생명나눔 문화’ 확산 앞장 공영주차장·관광지·공공시설 등 16개 항목 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섰다.군은 2016년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 예우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지원 항목을 확대·정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정비를 통해 기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주요 관광지 입장료 감면, 군 운영 목욕탕 무료 이용 등 공공시설 중심의 지원을 포함해 총 16개 항목으로 예우 범위를 확대했다.특히 군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결단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은 본인이 장래에 뇌사 또는 사망 시 장기 및 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사전에 밝히는 제도로 실제 기증 시에는 법적 절차에 따라 가족 등 선순위자 1인의 동의가 필요하다.기증 희망 등록을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양구군보건소 2층 예방의약팀을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등 관련 기관의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양구군은 이번 제도 정비를 계기로 기증자에 대한 예우를 보다 체계화하고 향후 지원 범위와 내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장기기증은 타인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기증자와 유족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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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자담배도 예외 없다”.담배소매점 및 금연구역 대대적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시민의 건강 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내 금연구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합동 점검과 단속에 나선다.담배사업법에 따른 담배의 정의가 ‘연초’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 원료’로 확대되어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담배가 2026년 4월 24일부터 법적 규제를 받게 된다.이에 따라 관련 규정을 지역사회에 안착시키고 공중이용시설 내 금연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총 5개 조 11명의 점검반을 투입해 관내 금연구역을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법령에 따른 금연구역 2978개소와 시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 486개소, 담배소매점 397개소 등이다.특히 개정된 담배사업법에 따라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포함한 담배소매점과 담배자동판매기 점검을 위한 19세 미만자 출입금지 장소를 중심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가 잦은 게임제공업소 등 민원 다발 장소를 집중적으로 살핀다.주요 점검 항목은 △담배소매점 내 광고 규제 준수 여부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및 성인인증장치 부착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금연구역 지정 의무 이행 상태 등이며 전자담배도 규제 대상에 포함한다.점검 결과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게는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라 5만원에서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담배자동판매기의 성인인증장치 미부착 및 설치장소 위반 등의 설치기준 위반 시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담배판매업소의 경우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지만, 고의성이 높거나 반복적으로 지적될 시 고발 조치를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받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합동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과 영업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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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도계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 중투심 통과로 추진 ‘탄력’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추진 중인 도계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 2026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도계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해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도계 석공 협동사택부지 일원에 통합공공임대주택 100호를 건립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44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만3천㎡ 규모의 공공임대주택과 커뮤니티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해당 사업은 2025년 국토교통부 특화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공공임대주택 건립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계속 거주와 청년층의 연구·창업을 함께 지원하며 여기에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브랜드 ‘위드모아’의 ‘소통과 상생’ 가치를 접목한다.이를 통해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노인과 청년 등 세대 간 융합이 이루어지는 활력 넘치는 마을 거점형 특화 주거모델을 창출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폐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시는 향후 공공건축심의와 설계 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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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접수기간 연장.30일까지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영월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연장하고 참여 공동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월군 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가족 단위 구성원은 세대당 2인까지 인정되며 공동체 구성원의 60% 이상은 동일 마을 거주자를 권장하고 있다.지원 분야는 △공동육아·도서관 운영·인문학 강좌 등 교육지원형 △문화행사·플리마켓·마을신문 제작 등 문화예술형 △마을안전·경관조성·환경정비 활동 △아동·노인·다문화가정 대상 복지봉사형 △지역자원 활용 소득사업형 등으로 마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율사업이 가능하다.총사업비는 1천만원 규모이며 선정된 공동체에는 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다만 보조금의 10% 이상 자부담이 필요하며 지원 금액은 심사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신청은 4월 30일까지 영월군청 행정과 행정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되며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최종 선정 결과는 6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유영만 행정과장은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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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국무조정실에 안대리 비행장 군사규제 완화 및 군유휴지 매각 건의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오늘, 강원특별법 특례 현장점검을 위해 방문하는 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 지원단에 안대리 비행장 일원의 군사규제 완화와 군유휴지의 조속한 매각을 건의한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지원단 이성도 부단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하며 양구군은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군사규제 개선의 시급성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피력할 계획이다.특히 양구군은 안대리 비행안전구역이 ‘헬기전용작전기지’로 운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항공작전기지’ 수준의 규제가 적용되고 있어 토지 이용 및 지역개발에 큰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이러한 군사규제가 완화될 경우, 규제 면적이 약 22 에서 1.05 로 대폭 감소해 지역개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관내 군유휴지 매각이 국유재산 매각 절차 지연 등으로 장기간 표류하면서 지역 핵심 사업 추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을 전달하고 군유휴지의 조속한 매각과 원활한 활용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요청할 방침이다.이득구 미래전략팀장은 “접경지역 주민들은 오랜 세월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왔다”며 “지역 발전의 발판이 될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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