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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홍제 숲길 건강 걷기대회 개최
제5회 홍제 숲길 건강 걷기대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홍제동주민센터는 오는 17일 오전 10시 강릉영동대학교 운동장에서 ‘제5회 홍제 숲길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홍제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홍제동단체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홍제동민은 물론 다른 지역 주민까지 함께할 수 있는 주민 화합 행사로 강릉영동대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포강, 카페 그래비티, 홍제숲길, 쌍둥이원룸을 거쳐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약 4.5㎞ 코스로 진행된다.이번 걷기대회는 아름다운 가을 숲길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구간별 이벤트와 게임, 참가자 대상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전병준 홍제동단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도록 이번 걷기대회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홍제 숲길을 함께 걸으며 건강하고 즐거운 가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시주 홍제동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주민들에게 활력을 드리고 지역사회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홍제동민은 물론 많은 강릉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행사 관련 문의는 홍제동주민자치위원회로 하면 되고 주차는 강릉영동대학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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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부면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나눔
판부면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판부면새마을부녀회는 12일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통닭튀김을 직접 준비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환절기를 맞아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노순일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건강하게 가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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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 ‘2026 단구동 어울림 명랑운동회’ 개최
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 ‘2026 단구동 어울림 명랑운동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단관공원에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강사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단구동 어울림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강사와 수강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처음으로 기획·개최한 행사다.이날 참가자들은 다양한 단체 게임을 함께하며 팀별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이어진 동아리별 장기자랑에서는 각 동아리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개성을 선보여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심정희 단구동주민자치위원장은 “처음 마련한 명랑운동회에 많은 분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마련하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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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과 가을 나들이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과 가을 나들이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독거어르신과 협의체 위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우산라라랜드 나들이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독거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함께하는 나들이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협의체 특화사업이다.올해는 원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진행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케이블카에 함께 탑승하고 창밖으로 펼쳐진 소금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어르신들과 손을 잡고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정서적 교감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했다.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먹고살기 바빠 젊은 시절 이후 40년 만에 이렇게 멋진 구경을 해 본다”며 “날씨도 좋고 경치도 아름다운 곳에서 봉사자들이 손도 꼭 잡아주고 이야기도 건네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인환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산책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복지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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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그림책 동화구연 ‘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 개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그림책 동화구연 ‘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7일 오후 1시 도서관 상상마루에서 그림책 동화구연 공연 ‘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파랑새 어린이 동화구연회’의 재능기부로 마련되며 그림책 ‘친구의 전설’을 동화구연으로 선보인다.‘친구의 전설’은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친구가 함께 지내며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우정과 관계의 의미를 전하는 그림책이다.어린이들은 생생한 동화구연을 통해 그림책 속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즐기고 책 읽기의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착석해 관람하면 된다.이훈주 시립중앙도서관장은 “동화구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이야기 속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마련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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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12일 댄싱공연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장애인단체 회원과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기념사와 축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져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서로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박찬길 원주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기념식이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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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을 살리고 미래를 키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2일 오후 2시 홍천 소노캄 비발디파크 그랜드볼룸 3층에서 ‘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농촌을 살리고 미래를 키우는 여성농업인’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여성농업인 700여명을 비롯해 김영수 행정부지사, 박길선 도의회 의장, 신영재 홍천군수, 농업인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도와 강원여성농업인정책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유공자 시상, 문화공연,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여성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도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여성농업인의 날을 지정해 2021년 국가법정기념일 지정의 계기를 마련하는 등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앞장서 왔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여성농업인을 보호·복지의 대상에서 농업·농촌의 핵심 경제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제6차 강원 여성농업인 육성 기본계획’에 따라 4대 전략, 48개 사업에 5년간 총 289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지위·대표성 강화, 영농·경영·가공·창업 역량 제고 청년·후계 여성농업인 정착 지원, 생애주기별 돌봄·건강·안전 지원 등이다.특히 여성농업인단체의 오랜 숙원인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올해 7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완료해 2027년부터 지원금액을 연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하고 사용업종도 39개에서 53개로 확대한다.지원금액은 전국 최고 수준, 사용업종은 전국 최대 수준으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김영수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여성농업인은 강원농업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주체”며 “여성농업인의 지위와 대표성을 높이고 경영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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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문화 발전과 향토문화 보존·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을 위한 ‘제68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부 문 지역 성 명 소속 및 직위 학 술 부문 춘천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공연예술 부문 춘천 박기현 강원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전시예술 부문 강릉 강유림 (사)한국미술협회 강릉지부 지부장 전통예술 부문 원주 김영아 (사)한국국악협회 원주지부 지부장 문 학 부문 양양 이경자 (사)한국예총 양양군지회 특별회원 체 육 부문 태백 정선아 세연중학교 핸드볼지도자 향토문화연구 부문 철원 김영규 철원역사문화연구소 소장 문화산업 부문 삼척 박지환 (사)강원미디어콘텐츠연구회 상임이사 지난 7월 1일 수상 후보자 추천 공고를 실시하고 8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2주간 후보자 접수를 받은 결과, △학술 △공연예술 △전시예술 △전통예술 △문학 △체육 △향토문화연구 △문화산업 8개 부문에 총 35명의 후보자가 추천됐다.이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1차 부문별 심사와 2차 전체 심사를 거쳐 부문별 각 1명씩 총 8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수상자들은 각 부문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문화 활성화,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시상식은 오는 10월 16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4회 강원예술인 한마당’ 개막행사에서 진행된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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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 석탄산업전환지역 발전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8일 오후 2시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 석탄산업전환지역 발전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강원일보, 강원랜드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한국지방신문협회,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후원한다.포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손창환 글로벌본부장과 최승순 정선군수, 김길수 영월군수,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김도균 강원랜드 사장, 산업통상부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 및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올해 포럼의 주제는 ‘석탄산업 유산 보존과 활용’ 으로 석탄산업이 지역의 산업과 삶에 남긴 유산을 어떻게 보존하고 지역 발전의 자원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했다.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2개 회의와 종합토론으로 진행했으며 제1회의에서는 ‘석탄산업 유산과 보존을 위한 활용 방안’을 주제로 지역별 유산 보존과 활용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제2회의에서는 ‘석탄산업 로컬 브랜딩 및 산업유산의 관광자원화’를 주제로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지역자원과 산업유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및 지역의 새로운 활력 창출 방안을 모색했고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지역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석탄산업 유산의 지속적인 보존과 활용 방안을 다루었다.특히 이번 포럼은 석탄산업의 역사를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역사·문화와 자연·산업자원을 연계한 로컬 브랜딩과 관광자원화 등을 통해 새로운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강원특별자치도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석탄산업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화와 지역 발전을 이끌어 온 중요한 역사적 자산”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유산을 미래세대와 공유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새로운 발전방안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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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꿈의전통예술단’ 교육 본격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이 ‘꿈의전통예술단’ 시범사업에 참여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국악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꿈의예술단’은 예술공동체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반을 조성하는 전통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시범사업은 도립국악관현악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체계적인 국악교육과 합주 경험을 제공하고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0월 10일 강원국악예술회관에서 첫 수업을 시작했으며 악기별 기초교육과 파트별 연습, 합주교육을 진행한다.오는 11월 합동 연습을 거쳐 12월 초 성과발표 공연을 끝으로 교육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김창환 도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국악의 즐거움과 가치를 느끼고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도립국악관현악단은 앞으로도 전문 국악예술단체로서 지역의 아동·청소년과 도민이 전통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과 공연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립예술단체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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