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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민원후견인 제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양구군이 민원 처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체감하는 행정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민원후견인 제도’를 적극 운영하며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민원후견인 제도는 인·허가 등 복합적인 절차가 필요한 민원 접수 시,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팀장급 이상의 공무원을 후견인으로 지정하는 제도다.이는 복잡한 행정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을 돕기 위해 도입됐으며 지정된 후견인은 민원이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전 과정에 걸쳐 상담과 안내를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대상 민원은 복합민원 사무로 건축신고·건축허가·옥외광고물 등의 표시허가·개발행위허가 골재채취허가 등 16개의 민원이다.민원인이 민원을 신청하면 민원서비스과에서는 민원후견인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민원인의 지정 희망 여부를 파악해, 지정 사실을 후견인 및 관련 부서에 통보한다.민원후견인은 민원이 종료될 때까지 후견인 활동을 하며 후견인 활동일지를 작성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이와 함께 양구군은 고객 중심의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편의 정책을 병행하고 있다.특히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각종 제증명 발급 수수료 면제와 IC주민등록증 칩 발급 비용 지원은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양구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민원 창구 운영,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민원 만족도 조사, 민원 사전심사청구제도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민원 행정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민원후견인 제도는 복잡한 행정 문턱을 낮추고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혁신적인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신뢰받는 양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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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불법 현수막 줄이고 도시경관 살린다
영월군, 불법 현수막 줄이고 도시경관 살린다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 지역개발실은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월읍 거운리 일원에 5단 현수막 게시대를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게시대 설치는 불법 현수막을 줄이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정돈된 도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기존의 획일적인 게시대 형태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게시대로 조성해 홍보 기능과 경관 개선 효과를 함께 높였다.영월읍 거운리에는 관광자원과 연계한 나룻배 형상의 게시대를 설치했으며 앞으로 한반도면 신천리에는 한반도지형의 특색을 살린 게시대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엄두인 팀장은 “불법 현수막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게시대 설치를 통해 불법 광고물 감소는 물론 지역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 정비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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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지속되는 고유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금 지급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정부의 고유가 대응 정책에 발맞춰 소득 하위 70% 이하 군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신청과 지급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다.1차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다.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원이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신용·체크카드는 각 카드사 홈페이지, 앱, 콜센터, ARS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영월사랑상품권은 ‘그리고’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오프라인의 경우 영월별빛고운카드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 발급은 제휴 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하면 된다.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도 시행된다.1차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2차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적용되며 이후에는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영월군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사용처는 영월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제한된다.전대복 영월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금이 고유가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청 초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요일제 준수와 현장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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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 운영
영월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 운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까지 문화서비스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은 문화도시센터 거점 공간을 활용해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영월역 문화충전샵에서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 △둘째 주 수요일 역전충전소에서 책과 함께하는 ‘영월역 충전 독서’△셋째 주 수요일 산솔면 문화충전샵에서 ‘차 마시기 참 좋은 날’△넷째 주 수요일 진달래장 문화충전샵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기 초감각 아뜰리에 영월’등이다.또한 5월 매주 수요일에는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영월에서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 ‘토닥토닥, 둥둥 별’도 운영된다.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자생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상헌 대표이사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가는 생활문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문화도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권 중심 문화공간을 확대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로 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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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화재 초기진압 유공자에 차량용 소화기 전달
영월군자원봉사센터, 화재 초기진압 유공자에 차량용 소화기 전달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화재를 신속히 진압해 대형 피해를 예방한 자원봉사자에게 지난 20일 감사의 뜻을 전하고 차량용 소화기를 전달했다.센터에 따르면 소속 단체 심우회 회장 엄재영 씨는 지난 6월 영월의 한 건물 1층 식당 주방에서 환풍기 전선 열화로 연기가 발생한 상황을 목격했다.당시 엄 씨는 즉시 위험성을 인지하고 초기 진화에 나서 화재 확산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 같은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 조기에 차단됐으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엄재영 씨의 공로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기부한 차량용 소화기 6대를 전달했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안전의식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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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문화도시’ 영월, 농촌유학 연계 프로그램 본격 시작
‘올해의 문화도시’ 영월, 농촌유학 연계 프로그램 본격 시작 (영월군 제공)
[knews25] 재단법인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농촌유학 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유학으로 영월에 거주하게 된 학생과 가족들의 지역 이해를 높이고 정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이어오고 있다.특히 농촌유학 가정뿐 아니라 기존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확대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프로그램은 4월 17일 옥동초등학교 지역 탐방 체험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앞으로 학교별 운동회, 목공 체험, 창작 뮤지컬 수업, 온마을학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이날 첫 일정에서는 옥동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청령포, 선돌, 장릉 등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농촌유학 가정과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계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영월 정착 만족도를 높이고 이주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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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대표 봄 축제 맹방유채꽃축제, 관광객 호응 속 마무리
삼척 대표 봄 축제 맹방유채꽃축제, 관광객 호응 속 마무리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가 지난 4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근덕면 상맹방리 일원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맹방, 봄으로 활짝 피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해 기록적인 가을 장마로 인한 유채 파종지 습해 피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개최된 만큼, 한층 깊어진 의미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봄 풍경을 선사했다.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포트육묘를 활용한 보식 작업과 함께 피해 구역에 다채로운 꽃들로 구성된 원형 화단을 조성하는 등 위기를 새로운 볼거리로 전환했으며 새로 태어난 삼척동자 캐릭터와 어우러진 유채꽃 경관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축제에는 총 26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이 가운데 약 60%가 외지 방문객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른 직접 소비지출 효과는 약 94억원, 생산유발 등을 포함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약 1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향토음식점과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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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 삼척시드림스타트 가족, 홈경기 관람
“강원FC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 삼척시드림스타트 가족, 홈경기 관람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18일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 전북현대모터스 간 경기에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진행했다.이번 초청은 하이원리조트와 강원FC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평소 문화·여가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참여해 경기장에서 프로축구의 열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해 프로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경기 관람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김가빈 과장은 “이번 초청이 아동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가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하이원리조트와 강원FC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학습지원, 정서·행동 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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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5일 천년고찰 영은사서 ‘전통 산사 숲속 음악회’ 개최
삼척시, 25일 천년고찰 영은사서 ‘전통 산사 숲속 음악회’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4월 25일 근덕면 영은사에서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전통 산사 숲속 음악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통 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가수 왁스, 권인하, 배아현, 김기태와 삼척시립합창단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음악회는 오후 2시 40분 삼척시립합창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과 본 공연이 진행되며 약 2시간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선착순 무료입장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산사 특유의 고요한 자연환경 속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천년고찰 영은사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삼척의 전통과 자연의 가치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지난해에도 천은사, 삼장사, 신흥사 등에서 음악회를 열어 시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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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목표 달성.
강릉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목표 달성.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운영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3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강릉시’달성을 목표로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빈틈없는 예방 및 감시 활동을 펼친 결과, 해당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두며 목표를 달성했다.이는 선제적 산불예방 정책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가 이루어낸 성과로 평가된다.특별대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24시간 비상연락망 유지 △건조 및 강풍 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및 감시·예방활동 강화 △야간 산불감시 및 출동태세 강화 △입산통제 및 등산로 관리 강화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집중 단속 등 맞춤형 산불예방 대책을 추진했다.아울러 특별대책기간 중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하고 감시원의 근무 환경 개선점 등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과 근무자 격려에도 힘썼다.시는 남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도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김선희 시 경제환경국장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유관기관과 시민분들께서 노력해주신 결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아직 남아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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