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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군 대상 치매예방 조기 검진사업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3월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북방면 고령자 복지주택 프로그램실에서 치매 예방 조기 검진사업을 진행한다.이번 검진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과 집중 검진 대상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치매 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 판정을 받았으나 1년 이내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 진단검사 결과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사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결과 인지기능 저하가 의심되는 사람이 해당한다.이와 함께 만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노인도 집중 검진 대상자로 포함되어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은 인지 선별검사로 진행되며 검사 시간은 약 15분에서 30분 정도 소요된다.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협약병원에 정밀검진을 의뢰하고 관련 검사비를 지원하는 등 사후 관리 체계도 마련했다.이번 조기 검진은 치매 고위험군의 인지기능 저하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관리하면 증상 악화를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이 조기 검진에 적극 참여해 건강한 노후를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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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홍천군협의회, ‘수혜자 얼굴 노출 안하기’ 캠페인 전개
적십자봉사회 홍천군협의회, ‘수혜자 얼굴 노출 안하기’ 캠페인 전개 (홍천군 제공)
[knews25]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4월 16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한마음체육대회’에서 복지 수혜자의 자존감 보호를 위한 ‘수혜자 얼굴 도로명 주소 노출 안 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복지 수혜자의 인권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식 개선 활동으로 홍천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오는 10월 말까지 추진될 예정이다.그동안 소외계층 및 화재 피해 가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이 언론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홍보되는 과정에서 수혜자의 얼굴, 주소, 이름 등이 노출되며 오히려 당사자의 자존감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협의회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김용덕 회장은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이 수혜자의 자존감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언론과 SNS 홍보 시 수혜자의 얼굴은 비노출 또는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 가능하면 봉사자와 후원자 중심으로 표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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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6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공모시작
홍천군, ‘제6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공모시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자연 속에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공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제6회 홍천동심조각공모전 작품을 모집한다.작품 접수는 2026년 4월 23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동심’과 ‘예술 쉼터’를 주제로 기존의 감상 중심 조형물에서 벗어나 누구나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쉼터형 조형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벤치 또는 그늘막 형태의 입체 조형 작품이며 완성 작품뿐 아니라 작품 디자인으로도 응모할 수 있다.출품 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선정 작품 10점에는 3년간 작품 임대료로 작품당 1200만원을 지급한다.임대 기간 종료 후 작품은 작가 소유로 하되, 홍천군은 연장 임대 또는 매입 대상 작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예술성, 창의성, 공간 활용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단계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한다.홍천군 관계자는 “제6회 홍천동심조각공모전은 자연 속에서 잠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작가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홍천의 풍경이 되고 방문객에게 따뜻한 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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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장애인복지관은 4월 16일 제46회 장애인 인의 날을 기념해 홍천군종합체육관에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장애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특성에 알맞은 경기들로 준비하였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품이 준비된 부대행사 및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시간을 마련했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장애인 및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가해 장애인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체육활동을 통한 사회적 참여를 마련하고자 했다.허종국 홍천군장애인복지관장은 “체육 대회에 참가한 분들 모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새로운 경험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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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평시방역체계 전환… 특별방역대책기간 도내 농장 발생‘제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0월 1일부터 시행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 을 4월 15일부로 종료하고 평시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특별방역대책기간 이번 특별방역기간 동안 원주·철원·고성 등 철새도래지에서 고병원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9건 검출됐으나, 도와 시군은 검출지점 출입통제, 긴급 정밀검사, 방역지역 내 농장 이동제한 등 신속한 대응으로 농장 확산을 차단했다.그 결과 도내 가금농장 발생 ‘0건’, 살처분 ‘0건’을 기록했다.가금농장 발생 현황: 9개 시도 61호, 발생 없음 야생조류 검출 현황: 13개 시도 63건, 9건 도는 산란계 농장 통제초소 설치·운영, 외부 인력·차량 출입 관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정밀검사 확대 및 다발 시기 취약축종인 오리 사육 제한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병행했다.이를 통해 살처분 및 보상에 소요될 약 32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전국 발생 비율을 도내 농장에 적용해 추산한 금액 도는 특별방역 종료 이후에도 잔존 바이러스와 영농활동 증가에 따른 위험성을 고려해 검사·소독 등 방역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방역대책 상황실을 계속 운영하고 예찰·검사를 강화해 ‘주의’단계 검사주기와 출하 전 검사를 유지한다.육계·육용오리 일제 입식 및 출하 시기 관리와 함께, 산란계·오리 농장 진입로 중심으로 일제 집중 소독 주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또한 차단방역 수칙 지도·점검과 함께, 20만 수 이상 산란계 농장 통제초소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영농활동 증가와 2024년 5월과 2025년 6월 농장 발생 사례를 고려할 때 여전히 위험성이 존재한다”며 “농장 출입 차량과 인원 소독을 철저히 하고 영농작업에 사용한 농기계는 반드시 농장 외부에 보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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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분양 아파트·빈집 문제 해결 위해 도세 감면 조례 개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구 유입 촉진과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강원특별자치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4월 3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4월 17일부터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으로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수분양자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에 따른 취득세 25% 감면에 더해 도 조례로 25%를 추가 감면받아 총 5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빈집 철거 후 3년 이내 주택이나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에도 취득세를 최대 50%, 최대 150만원까지 감면한다.또한 인구감소 관심지역에서 무주택자 또는 1가구 1주택자가 3억원 이하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취득세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아울러 인구감소 지역 감면 대상 주택 기준을 기존보다 확대해 최대 12억원까지 적용하며 감면 한도는 150만원이다.이와 함께 도는 인구감소지역 내 사원 임대용 주택과 해외진출 국내복귀기업의 사업용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신설해, 도내 기업 종사자의 정주 여건 개선과 기업 투자 유치 촉진을 위한 세제 지원도 강화했다.이번 감면 혜택은 조례 공포 이후 납세의무가 성립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상위법인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마련한 것으로 도내 미분양 아파트와 빈집 문제 해소를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인구 유입 확대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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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등교육의 미래 발전 방향’특별강연 및 대학 간 네트워킹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4월 15일 대학본부 세미나실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 고등교육 미래 발전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네트워킹’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도 고등교육의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특화 산업 기반 교육혁신 및 대학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직원 및 재학생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날 행사에서는 정진근 강원대학교 혁신전략부총장이 ‘강원도 고등교육의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지역 기반 교육혁신 전략과 대학 간 협력 필요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방향 등이 제시됐다.이어 진행된 대학 간 협력 네트워킹에는 각 대학 총장 및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강원도 고등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과 지속 가능한 교류 체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대학 간 협력과 공유는 지역 고등교육 발전의 핵심 요소”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형성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및 산업과 연계한 교육혁신을 지속 추진하며 강원도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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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마이애미 크루즈 박람회서 통했다… 글로벌 선사 기항 확대 성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Seatrade Cruise Global 2026'에 참가해 속초항을 중심으로 한 크루즈 기항지 유치 마케팅을 적극 추진했다고 밝혔다. ’ Seatrade Cruise Global'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크루즈 선사, 항만, 관광기관 및 관련 기업 관계자 1만5000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산업 전문 박람회로 글로벌 크루즈 산업의 최신 동향 공유와 함께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지는 핵심 플랫폼이다.재단은 박람회 기간 주요 글로벌 크루즈 선사를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 결과, 아자마라 크루즈의 2028년 속초항 기항을 확정하고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과는 2029년까지 기항 일정을 유지하기로 협의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또한 지난해 팸투어를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인 윈드스타 크루즈 관계자는 “설악산국립공원을 비롯한 속초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디엠지, 실향민 문화 등은 윈드스타와 같은 탐험형 크루즈에 매우 적합한 콘텐츠”며 “승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속초항 기항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홍보관에 참여해 글로벌 크루즈 선사를 대상으로 속초항의 기항지 경쟁력과 강원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설악산국립공원 등 기존 관광자원에 더해 지난해 신규 개발한 설악향기로 걷기, 지역 맥주 양조장 체험, 아바이마을 문화체험 등 테마형 관광 콘텐츠를 함께 소개하고 동해안 해양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코스를 제시하며 기항지로서의 매력을 강조했다.아울러 속초항의 선석 규모, 수용 가능 선박, 항만 시설 등 기항 여건과 함께 기항 시 제공 가능한 환대 프로그램 및 지원제도를 안내해 선사 관계자들이 속초항을 유망한 기항지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강원관광재단은 향후 이번 박람회에서 구축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크루즈 선사 대상 팸투어 유치, 기항지 관광상품 고도화, 일본 사카이미나토항 등 인근 항만과의 연계 협력 확대를 통해 속초항을 동북아 크루즈 기항지로 지속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속초항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주요 선사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항지 콘텐츠 개발과 전략적 유치 마케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크루즈 관광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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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기반 마련과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상반기 공모를 추진한다.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은 예술단체가 확보한 기업후원금에 대해 재단이 동일 금액을 매칭해 문화예술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한다.예술단체는 기업과 협력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재단은 지난해 처음 추진한 이 사업으로 공연예술, 예술교육, 사회공헌형 문화예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유형의 활동을 선보였다.도내 6개 예술단체와 9개 후원기업이 참여해 총 13회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지역주민과 기업 임직원 등 총 2546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를 통해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기반 확대와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참여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상반기 공모는 기업 후원이 확정된 도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확보한 기업후원금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재단은 기업후원금과 동일 금액의 재단 지원금을 매칭 지원하며 단체별 최대 지원금은 1000만원이다.선정된 예술단체는 △공연예술, △전시 및 설치미술, △예술교육·체험, △지역축제·문화행사 지원, △공공예술·사회공헌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예술단체가 자율적으로 확보한 후원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문화예술 프로젝트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지역 내 기부 및 후원 문화 정착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공모 접수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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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종문화제 맞아 청령포원 관광열차 운행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제59회 단종문화제와 어린이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16일간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일원을 순환하는 관광열차를 임시 운행한다.이번 관광열차는 축제 기간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넓은 청령포원 부지를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 시기 청령포원은 화사한 봄꽃과 푸른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관광열차를 타고 정원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탑승권은 청령포원 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은 연령 구분 없이 1인 1000원이다.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제59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준비한 관광열차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청령포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단종의 역사가 깃든 영월의 정취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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