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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본격 개시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본격 개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이번 버스킹은 4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풍물시장 장날에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평일은 총 3팀이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주말은 5 6팀이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공연을 진행한다.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공연팀은 공개 모집을 통해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노래·밴드·통기타 라이브·전통무용 등 수준 높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행복버스킹을 통해 원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열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과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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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독거노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추진
태장1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독거노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태장1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4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주택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회원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낡은 문과 창호를 보수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홍한표 협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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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우호도시 중국 다롄 관광시장 공략 나서
춘천시, 우호도시 중국 다롄 관광시장 공략 나서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중국 동북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매체·여행업계 초청 팸투어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 한국관광공사, 아시아나항공은 16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 매체 및 여행업계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일정은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방한 일정 중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춘천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춘천과 다롄시는 지난 2003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무원 교류와 문화행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교류를 바탕으로 이번 팸투어는 단순 관광 홍보를 넘어 양 도시 간 관광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팸투어는 최근 중국 방한 관광이 체험형·테마형 중심으로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춘천의 미식과 자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날 남이섬과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를 방문해 춘천 대표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닭갈비와 막국수, 감자빵 등 지역 대표 미식을 경험했다.이어 소양강 일대 아트서클을 산책하며 춘천의 호수 관광 매력을 직접 확인했다.또 같은날 춘천시청을 방문해 현준태 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관광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현준태 부시장은 “춘천은 자연경관과 미식,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고루 갖춘 도시”며 “다롄을 비롯한 중국 관광객들이 머무르고 싶은 관광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면담에 참석한 다롄 지역 한 여행사 관계자는 “춘천은 자연과 먹거리, 체험 요소가 잘 결합된 도시로 고객 반응이 기대된다”며 “충분히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 구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오는 17일에는 춘천 풍물시장과 공지천 벚꽃길을 방문해 전통시장과 도심형 자연경관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춘천 일정 이후 서울 지역 전통시장과 관광지 등을 추가로 둘러본 뒤 18일 귀국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춘천 관광의 매력을 중국 현지에 직접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현지 매체와 여행업계를 통한 홍보와 상품화를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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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전국 유일 2년 연속 신규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태백시, 지역주민, 관광업체와 협력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6년 지역 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 사업’ 공모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재단은 2025년 강릉에 이어 이번에 태백까지 전국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본 사업에 신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13개 지역관광 관련 기관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서면심사를 거쳐 5개 기관이 현장심사 대상으로 선정됐고. 지난 4월 13일 운탄고도1330 태백구간에서 진행된 현장심사 결과, 강원관광재단이 최종 3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지역 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 사업’은 지역이 스스로 관광서비스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우수사례로 확산함으로써 지역 관광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선정된 기관은 최대 3년간 국비를 지원받게 되며 재단은 올해 1억원을 지원받게 된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태백시 관광접점 업소의 서비스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운탄고도1330을 비롯한 태백 주요 관광 동선상의 업소를 대상으로 환대서비스 교육, 관광두레 기반 지역관광 협의체 운영, 주민 주도 지역 체험 프로그램 개발, 현장 안내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태백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 증가 및 지역 소상공인의 관광 수익 확대가 기대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지역 현장의 서비스 경쟁력이 곧 강원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이라며 “도내 대표적 석탄산업전환지역인 태백시가 지역주민, 관광업체와 함께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환대 문화를 만들어 일류관광도시로 거듭남은 물론 강원특별자치도가 케이-글로벌 관광수도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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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삼척커피문화원,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삼척커피문화원,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14일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삼척커피문화원 바리스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비롯한 커피 관련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청소년 맞춤형 진로·직업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 이해도를 높이고 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폭넓은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삼척커피문화원 바리스타학원 관계자도 “청소년들이 커피 분야를 통해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교육,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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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컨설팅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군민참여단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활동 방향을 찾기 위해 4월 16일 통합 자원봉사 지원단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컨설팅’을 개최했다.이번 컨설팅은 군민참여단의 그간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 중심의 참여단 역할과 컨설턴트의 전문 자문을 연계해 활동의 내실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군민참여단의 역할 강화와 활동 범위 확대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군민참여단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주체로서 축제와 생활환경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맡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와 함께 여성 안심 귀갓길 등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과 일자리 관련 정책 등 여성친화도시의 여러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확대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또한 컨설턴트는 군민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발전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시하며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성과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도형 행복나눔과장은 “군민참여단과 컨설턴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홍천형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군민참여단을 중심으로 현장 모니터링과 정책 참여를 넓히며 군민 체감형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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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삼척시 여성단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로 “상생 협력”
평창군-삼척시 여성단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로 “상생 협력”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15일 부군수 집무실에서 삼척시 여성단체협의회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양 지자체 여성단체 간 교류를 증진하고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삼척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이날 평창군에 기부금 1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지난 4월 3일 평창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삼척시에 150만원을 먼저 기탁한 것에 따른 ‘상호 기부’다.특히 평창군은 지난 2023년부터 정선군, 영월군, 양구군에 이어 올해 삼척시까지 4회째 상호 기부를 이어오며 지자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있다.조혜경 평창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4년째 이어온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우애를 다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지역사회 공헌에 여성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서진 군 가족복지과장은 “자발적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준 여성단체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협력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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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사방댐 설치 추진 ‘산림재해 예방 기반 강화’
정선군, 사방댐 설치 추진 ‘산림재해 예방 기반 강화’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해빙기를 지나 본격적인 우기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및 토석류 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전체 면적의 86%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지역 특성상 집중호우 시 산사태와 토석 유출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선제적인 예방 대응을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시설을 확충하고 점검을 강화하며 특히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태풍이 빈번해지는 추세에 대응해 취약지역 관리와 예방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이에 군은 정선1지구, 직전1지구, 사북1지구, 광덕1지구, 반천3지구 등지에 7개소의 사방댐을 설치하고 정선읍 북실리 외 5개소에 0.5ha 규모의 산지사방사업 및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80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산림재해 예방 기반을 강화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지난해에는 정선읍 용탄리, 화암면, 남면 유평리, 여량면 유천리, 임계면 고양리 등 7곳에 사방댐을 신설하고 북평면 남평리 외 5개소에 0.5ha 규모의 산지사방사업을 완료하는 등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관리를 실시했다.아울러 군은 강우량이 증가하는 시기에 대비해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사태현장 예방단을 구성해 사방시설물 점검과 취약지역 순찰, 재해 발생 시 응급 복구를 추진하는 등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특히 산사태 예·경보 발령 시에는 위험지역 주민 대피 안내와 현장 대응을 강화해 피해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지형규 산림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재해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사방시설 확충과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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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구 집 청소 봉사활동 실시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구 집 청소 봉사활동 실시 (정선군 제공)
[knews25]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5일 여량면 여량리에 거주하는 장애인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집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협의체 위원 등 총 13명이 참여해 오랜 기간 관리가 어려웠던 가구를 대상으로 실내청소, 생활쓰레기 정리 및 주방 등 전반적인 주거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해당 가구는 장애인 가구로 스스로 청소가 어려운 상황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갖추게 됐다.이연행, 유신 공동위원장은“작은 손길이지만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유신 여량면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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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통합 재난 안전 상황실 건축설계 제안 공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평창군 통합 재난 안전 상황실 조성 사업 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건축설계 제안 공모를 시행한다.이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대형화되는 각종 재난에 대비하고자 재난 안전 상황실과 CCTV 관제센터를 통합한 ‘통합 재난 안전 상황실’을 구축해 재난 안전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공모는 국내외 건축사 자격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외국 건축사는 국내 건축사와 공동참여 형태로 응모할 수 있다.참가 등록은 4월 20일까지, 설계안 접수는 5월 6일까지이며 이후 기술 검토와 심사를 거쳐 5월 13일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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