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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호의 가을밤, 강원과 청주의 춤이 만난다”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기획공연 ‘이어피다’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이 기획공연 ‘강원뜨레’의 일환으로 청주시립무용단을 초청해 이어피다 를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KT G 상상마당 춘천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난 7월 청주시립무용단의 초청에 대한 화답으로 마련된 공연으로 두 지역 무용단의 예술적 교류를 통해 지역 간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한국무용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특히 의암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외공연으로 강원과 청주,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한국무용을 선보이며 가을밤 호수와 춤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김진미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는 “아름다운 의암호를 배경으로 강원과 청주의 춤이 한 무대에서 만나 더욱 뜻깊다”며 “가을의 정취와 함께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와 공연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자세한 공연 문의는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으로 하면 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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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 고성 ‘명태축제’서 평생직업교육 큰 호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고성군 거진 해변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고성명태축제’에 참여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고성명태축제는 ‘새로운 발견’을 주제로 ‘명태의 발견·주민의 발견·바다의 발견’을 중심으로 명태 음식과 지역문화, 바다 체험 등을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마련됐다.특히 명태미식존, 셰프 라이브쿠킹, 명태 공예·원데이클래스, 바다놀이터, 맨손활어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축제로 운영됐다.대학의 앵커사업단은 축제장을 찾은 지역 주민과 전국 각지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지역의 자연·문화자원을 활용한 캘리그라피와 어반스케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인기부스로 큰 인기를 얻었다.캘리그라피 체험은 고성의 대표 특산물인 명태를 형상화한 도장을 찍은 뒤 붓펜을 활용해 글귀와 그림을 더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어반스케치 체험은 ‘나의 시선으로 일상을 그리다’를 주제로 고성의 바다와 명태, 축제장의 풍경을 직접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와 함께 지역수요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인 ‘로컬플라워디자인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교육과정에서 제작한 화훼장식 작품을 전시하고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나만의 미니 정원 만들기’체험도 운영해 하루종일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을 만들어 냈다.특히 이번 체험부스에는 축제 기간 나흘 동안 매일 500여명, 총 2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성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강원도립대학교의 평생직업교육과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앵커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교육과정 홍보를 넘어 지역축제와 대학의 평생직업교육을 연계함으로써 ‘지역에서 배우고 역량을 키우며 지역에서 활동하는’지역정주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선보였다.특히 이번 고성명태축제 참여는 속초·고성·양양 등 영동북부권 주민들이 지역에서 필요한 교육을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평생직업교육 사업의 일환이다.앵커사업단은 문해교육, 평생학습, AI·디지털, 관광서비스, 해양레저, 제과제빵, 드론, 소방안전, 창업 등 지역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강원도립대학교는 디지털 전환과 AI 시대에 대응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지역 주민이 학습할 수 있는 ‘동해안 미래학습센터’를 구축하고 있다.이를 통해 온라인·오프라인·LMS를 연계한 지역밀착형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속초·고성·양양을 비롯한 영동북부권의 평생학습과 현장실무교육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최근표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고성명태축제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강원도립대학교의 평생직업교육을 직접 알리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지역자원을 교육과 연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직업·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종균총장은 “지역과 대학의 상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성장으로 연결하는 것이 도립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고성명태축제 참여를 비롯해 지역의 다양한 현장과 연계한 평생직업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 총장은 이어 “동해안 미래학습센터를 중심으로 강릉·속초·고성·양양 등 동해안 지역 주민 누구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배울 수 있는 지역밀착형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의 직업역량 강화와 새로운 진로 탐색을 지원하겠다”며 “강원도립대학교가 영동북부권의 교육과 지역혁신을 연결하는 거점대학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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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도지사, 일본 돗토리현 지사와 온라인 면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7일 오후 1시 30분 히라이 신지 일본 돗토리현 지사와 온라인 면담을 하고 취임 축하 인사를 나누며 양 지역의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돗토리현 측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양측 지사와 부서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이날 면담에서 히라이 지사는 우상호 지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새 도정에 대한 기대와 함께 양 지역 간 교류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우상호 지사는 “강원도와 돗토리현은 같은 바다를 마주하고 청정한 자연과 풍부한 수산자원을 가진 가까운 이웃”이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 지역의 우정을 새롭게 잇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아울러 우 지사는 “가까운 시일 내 만나 뵙기를 기대한다”며 상호 방문을 통해 우호의 폭을 넓혀 가자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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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참가자 모집
‘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참가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10월 31일 강원랜드·정선군과 함께 운탄고도1330 5길과 하이원리조트 일원에서 ‘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을 개최한다.지난해 첫 행사에는 약 3000명이 참가했다.재단은 올해도 참가자들이 ‘운탄고도1330’을 걸으며 자연과 지역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이번 행사는 하이원 리조트 경내를 중심으로 조성된 운탄고도를 따라 난이도와 거리를 달리한 3코스로 운영된다.‘소원성취길’은 난이도 중급의 8.1km 코스, ‘소원동행길’은 난이도 중하의 5.5km 코스, ‘소원누림길’은 난이도 하의 3km 코스로 구성된다.각 코스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참가 신청은 10월 1일부터 행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행사 일정과 코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가비는 2만 5천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완주 기념품과 케이블카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특히 참가비 2만 5천 원 중 1만 5천 원은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행사 당일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정선 지역장터 ‘맹글장’에서도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참가자들이 행사 참여와 함께 지역 특산품과 수공예품 등을 둘러보고 구매하면서 지역 소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트레킹이 운탄고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가을 산야의 아름다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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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전공기술로 지역 어르신에 따뜻한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제과 제빵과 커피바리스타 기술을 활용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학과는 10월 2일 주문진 작은샘터회가 주최한 ‘어르신 한마음대잔치’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쿠키슈를 나누고 커피차를 운영하는 등 전공 직무와 연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강원도립대학교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전공 직무연계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단순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전문기술을 지역사회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학생들은 행사에 앞서 학과 실습실에서 쿠키슈 800개를 직접 제작했다.재료 준비부터 반죽, 성형, 굽기, 충전, 포장에 이르기까지 제과제빵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수행하면서 전공 실무능력을 높였다.또한 행사 당일에는 학생들이 직접 커피차를 운영했다.바리스타 실습을 통해 익힌 커피 추출과 음료 제조 기술을 활용해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음료를 제공했다.학생들은 쿠키슈 800개를 직접 생산하고 커피차를 운영하면서 ‘배움이 현장 경험이 되고 현장 경험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교육’ 이 됐으며 지역사회에는 대학생들의 전문성과 정성이 담긴 봉사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서한비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과 학생회장은 “학과에서 좋은 실습환경과 장비를 갖추고 제과제빵과 바리스타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 우리가 배운 기술로 직접 쿠키슈를 만들고 커피차까지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전공기술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최근표 학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제과 제빵과 커피바리스타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직무연계 자원봉사의 좋은 사례”며 “학생들에게는 실제 현장에서 자신의 전공역량을 활용해 볼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대학의 전문성을 나누는 의미 있는 봉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연계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전문기술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실천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쿠키슈를 직접 만들고 커피차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전공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랑의 빵 나눔 등 다양한 전공연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과 제빵과 커피바리스타 교육을 지역사회 봉사와 연계한 직무연계 자원봉사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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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수산물 생산 날개 달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속가능한 양식어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7개시·군, 10개 양식장을 대상으로 총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친환경 수산물 인증 컨설팅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도에서 올해 처음 도입한 ‘친환경 수산물 인증 컨설팅 사업’은 수산물의 품질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인증에 필요한 현장 심사, 성분 분석,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비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친환경 수산물 인증 취득을 희망하는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하며현재 유기수산물, 무항생제 수산물, 활성처리제 비사용 수산물 등이 인증대상에 포함된다.본 사업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생산 체계를 입증하는 제도로 인증을 취득한 어가는 향후 친환경 직불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유통·판로 확보에도 큰 동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번 컨설팅 지원을 통해 양식어가의 인증절차 및 비용부담을 해소하고 차질 없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 관리와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는 시점에 친환경 수산물 인증 컨설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지원을 마중물 삼아 도내 양식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어가 소득 증대를 동시에 이뤄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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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부순환도로 소초교 거더 거치에 따른 교통통제 시행
원주시, 동부순환도로 소초교 거더 거치에 따른 교통통제 시행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의 일환으로 소초교 거더 거치 작업을 위해 오는 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송문사거리 일원의 교통통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통통제는 대형 크레인을 이용해 소초교 교량 상부구조물을 들어 올려 설치하는 작업으로 작업 구간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시행된다.통제시간에는 새말 방향과 원주IC·태장2동 방향에서 송문사거리를 거쳐 강원과학고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의 통행이 제한되며 태장2동 흥양로 방향으로 우회해야 한다.반대로 강원과학고 방향에서 송문사거리를 거쳐 새말·원주IC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임시 우회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다만 공사구간 진입부터는 시속 10km 이하로 서행해야 한다.원주시는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제구간에 교통 안내 표지판과 신호수를 배치하고 차량 통행을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기상 여건 등으로 작업 일정이 변경될 경우 변경된 일정을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다.주익환 원주시 건설과장은 “거더 거치 작업으로 일시적인 교통 불편이 예상되지만 안전한 공사를 위해 불가피한 작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통제시간에는 흥양로 우회도로를 이용하고 강원과학고 방향에서 나오는 차량은 공사구간에서 반드시 서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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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10만원 지원
원주시,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10만원 지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원주시로 전입신고를 마친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학자금 10만원을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대학생의 학업 부담을 덜고 원주시 전입을 유도해 지역 내 대학생의 안정적인 생활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경동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상지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등 관내 5개 대학 재학생이다.다만, 하반기 신청 마감일을 기준으로 한 달 전인 10월 13일까지 전입신고를 완료한 학생이어야 하며 외국인과 재외국민, 휴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하반기 신청 기간은 11월 2일부터 13일까지다.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신분증, 재학증명서 통장 사본 등 필요한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본인이 직접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누리집의 ‘원주소식-새소식’또는 각 대학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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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북원로 확포장 공사에 따른 부분 교통통제
원주시, 북원로 확포장 공사에 따른 부분 교통통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태장동 일원 캠프롱시민공원 연접 구간의 북원로 확포장 공사를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50일간 횡성방향 1개 차로를 부분 통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캠프롱시민공원의 진출입로와 가감속차로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원주시는 그동안 우수관로와 구조물 설치를 비롯해 통신선로와 한전주 등 지장물 이설을 완료했다.공사 기간에는 북원로 횡성방향 3개 차로 중 1개 차로를 통제하고 2개 차로만 운영한다.시는 안전한 공사 구역과 임시 보행로를 확보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부분 통제 기간에는 출퇴근 시간대 등을 중심으로 교통 정체가 발생할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원주시는 교통 상황에 따라 북원교삼거리와 가현삼거리에서 가치래미마을 방면으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성식 원주시 도시재생과장은 “북원로 확포장 공사를 위해 부득이하게 일부 차로를 통제하게 된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공사 기간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2023년 10월 착공한 캠프롱시민공원 조성공사가 약 3년간의 공사를 거쳐 10월 말 부분 개방을 앞두고 있다”며 “시립미술관과 북부권복합체육센터 등 건축공사도 진행 중인 만큼 공원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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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4회 라온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4회 라온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 23주년을 맞아 개최한 ‘제4회 라온합창단 정기연주회’ 가 지난 1일 치악예술관에서 지역주민과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열렸다.‘라온합창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창단된 합창단이다.‘라온’은 ‘즐거운’ 이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합창단은 매년 따뜻하고 감동적인 무대로 지역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왔다.이날 연주회에서는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음악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낸 아름다운 화음은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정진애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개관 23주년을 맞아 라온합창단의 네 번째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울림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단원들이 흘린 땀과 열정이 담긴 이번 연주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통합과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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