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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기후변화주간 맞아 소등행사·도보주간 운영
홍천군, 기후변화주간 맞아 소등행사·도보주간 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행동을 확산하고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기후변화 주간의 핵심 행사인 ‘전국 동시 소등 행사’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관공서와 공공기관, 아파트, 기업 등 건물 조명을 함께 끄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홍천군에서는 관내 조형물과 아파트 등이 참여 대상이다.이와 별도로 군청 내 실·과·소와 읍·면 행정복지센터는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30분 동안 자체 소등 행사를 진행해 공공 부문의 솔선수범 의지를 다진다.또한 군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를 ‘가까운 거리 도보 주간’ 으로 운영한다.군민이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차량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과 미세먼지 저감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가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홍천군은 청사 전광판, 읍면 행정복지센터 안내문과 안내 방송,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이번 기후변화 주간 참여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특히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는 별도 공문을 발송해 입주민들이 소등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 대응은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소등 행사와 도보 주간에 많은 군민이 함께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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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청량리역서 단종문화제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4월 17일 서울 청량리역 로비에서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 : 청량리역’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제59회 단종문화제 홍보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주요 거점인 청량리역에서 시민들에게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를 알리고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또한 한국철도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공공기관 간 문화협력 사례로도 의미를 더한다.특히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공연 당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도 연속 운영해 지역 홍보와 문화향유 확대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날 공연은 ‘개선행진곡’을 시작으로 ‘나 하나 꽃피어’, 비제의 ‘하바네라’, ‘나팔수의 휴일’, ‘아름다운 나라’, ‘뉴욕 뉴욕’, ‘천둥과 번개 폴카’등 친숙하고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된다.오보에·클라리넷·플루트 협연도 함께 진행돼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협동심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운영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과 공연을 연계해 단원들의 무대 경험을 넓히며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예술단으로 자리잡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청량리역 공연에 대한 시민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올해도 한국철도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영월과 단종문화제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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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종문화제 수도권 홍보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이 수도권 문화행사를 활용해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단종문화제 알리기에 나선다.영월군은 오는 4월 18일 숭인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정순왕후 문화제 에 참여해 제59회 단종문화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도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월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관광객 유입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영월군이 제작한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하이라이트 공연이 식전공연으로 진행된다.해당 작품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아시아 작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단종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또한 행사장 내 단종문화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리플릿 배부,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수도권 현장 홍보를 통해 단종문화제의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 수요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부 거점 홍보를 강화해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제59회 단종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 장릉, 청령포, 관풍헌, 동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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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
춘천시·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와 원주시 소속 지원들이 17일 지역간 상생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해 고향사랑 교차기부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기부에는 양 지자체 소속 직원 각 20명씩 총 40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각각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기부금을 서로의 지자체에 기부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내 중심도시들 간의 유대를 공고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춘천시 관계자는 “원주시와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직자들의 참여가 지역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많은 시민이 고향사랑기부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춘천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봄맞이 춘천나들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이벤트 기간 내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문자 수신에 동의한 기부자는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춘천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경품으로는 △강아지숲 입장권 △레고랜드 이용권 △남이섬 입장권 △춘천사랑상품권이 준비돼 있다.결과는 5월 4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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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토요일 아동 돌봄 운영…돌봄 공백 해소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주말에도 아동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주말 돌봄 서비스’를 추진해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부담 완화에 나선다.군은 지역 내 아동의 주말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만 6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돌봄 서비스를 오는 4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주말 돌봄 서비스는 ‘평창형 돌봄 시설 온마을키움터 미탄점’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보호자의 근무나 긴급 상황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이용 아동에게는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과 학습 지원, 급식이 무료로 제공된다.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이용일 하루 전까지 온마을키움터 미탄점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이서진 군 가족복지과장은 “평일 중심으로 운영되던 돌봄 서비스를 토요일까지 확대함으로써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온마을키움터 미탄점에서는 정서·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한 모래놀이 상담 프로그램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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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면번영회-대관령면체육회, 2026년 대관령면민 친선 골프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대관령면번영회와 대관령면체육회는 4월 20일 오전 7시 30분 대관령면 용평컨트리클럽에서 ‘2026년 대관령면민 친선 골프 행사’를 개최한다.대관령면민 친선 골프 행사는 매년 면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대표적인 체육 행사로 지역사회 결속력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대관령면 22개 리 주민 등 약 230명이 참여해 총 55개 팀을 구성하며 7분 간격으로 순차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으로 골프 볼 타올이 제공된다.최준희 대관령면번영회장은 “이번 행사가 면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권혁규 대관령면체육회장은 “체육활동을 통해 주민 건강을 증진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행사가 안전하고 즐겁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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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 추진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시설물안전법 대상 도로시설물의 재해 예방과 공공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정밀 안전 점검 용역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설물 안전 등급에 따른 법정 주기에 맞춰 실시됐으며 구조적 안전성과 기능 유지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목적이 있다.점검 대상은 점검 기한이 도래한 총 6개소로 교량 3개소, 터널 1개소, 옹벽 2개소이다.정밀 안전 점검은 2026년 1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주요 구조부의 손상 및 균열 여부, 내구성, 사용성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했다.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별 보수 필요 구간과 우선순위를 검토해 보수·보강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정밀 안전 점검을 통해 노후 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기에 보수·보강을 추진해 군민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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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수도권서 단종문화제 홍보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이 수도권 문화행사를 활용해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단종문화제 알리기에 나선다.영월군은 오는 4월 18일 숭인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정순왕후 문화제 에 참여해 제59회 단종문화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도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월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관광객 유입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영월군이 제작한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하이라이트 공연이 식전공연으로 진행된다.해당 작품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아시아 작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단종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또한 행사장 내 단종문화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리플릿 배부,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수도권 현장 홍보를 통해 단종문화제의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 수요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부 거점 홍보를 강화해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제59회 단종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 장릉, 청령포, 관풍헌, 동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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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독려
홍천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독려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풍수해보험이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호우, 대설, 강풍,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제도이다.가입 대상 시설물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공장이며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92%를 지원하고 있어, 가입자는 저렴한 비용으로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다.보험 가입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 화재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 보험 등 7개 보험사를 통해 가능하다.보험 제도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홍천군청 재난 안전과 자연재난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고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도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인 5월 15일이 시작되기 전에 보험에 가입해야 실제 재난 발생 시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많은 군민이 미리 가입해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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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 가동, 민생 안정 총력 대응
홍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 가동, 민생 안정 총력 대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최근 고유가·고물가 상황에 대응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전담 TF’를 4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이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대상별로 차등 지원되는 방식으로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에는 50만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에게는 2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지급은 2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우선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이어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받아 차례대로 이루어질 예정이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된다.온라인의 경우 카드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군은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읍면 전담 인력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담 TF를 중심으로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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