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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무더위 쉼터’ 성황리 종료
동해시시설관리공단, ‘무더위 쉼터’ 성황리 종료... 이용객 전년 대비 ‘4배’ 쑥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한 ‘2026년 폭염대비 이동근로자 및 취약계층 무더위 쉼터’ 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공단은 지난 7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2개월간 근로자종합복지회관 1층 휴게실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했다.배달종사자 등 이동근로자를 비롯해 어르신, 아동 등 무더위에 지친 시민 누구나 더위를 피해 쉬어갈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했다.특히 현수막 홍보와 냉방시설 상시 점검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쓴 결과, 올해 이용자는 총 128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 대비 4배 증가한 수치다.공단은 운영 기간을 23일 늘리고 이용 이용빈 이사장은 “운영 기간과 대상을 넓힌 덕분에 더 많은 분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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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심장은 반도체 강원 반도체산업 중단 없이 추진해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하석균 의원은 6일 열린 제3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AI 시대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은 반도체”며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의 중단 없는 추진을 촉구했다.하 의원은 민선 9기 도정이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AI와 반도체는 경쟁하거나 서로 대신할 수 있는 산업이 아니다”며 “AI를 키우면서 반도체 기반을 약화시키는 것은 정책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이어서 지난 민선 8기 동안 한국반도체교육원, 반도체 특성화대학·공유대학, 반도체 공동연구소,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등 인력양성·연구·실증 분야에 총 2335억원 규모의 산업 기반이 구축돼 왔다며 이는 특정 도정의 성과가 아니라 국가와 도, 시·군, 대학과 연구기관이 함께 만든 강원도의 공공자산이라고 밝혔다.특히 △반도체산업 전담기능 유지와 2029년까지 관련 사업의 재원·추진 보장 △의료 AI 반도체·미래차 반도체·데이터센터 등을 연계한 ‘강원 AI·반도체 융합전략’ 수립 △교육생 취업률·기업 장비 활용률·시험·인증 실적·투자유치·신규고용 등 성과지표 관리 △ 교육·실증 기반과 연구기반, 도내 대학의 인재양성 체계를 연계한 산업생태계 구축을 주문했다.하석균 의원은 “도정은 바뀔 수 있지만 산업정책은 지속되고 축적돼야 한다”며 “반도체는 특정 도정의 사업이 아니라 AI 시대를 준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전체의 미래산업”이라고 강조하고 “AI와 반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가 정책의 연속성을 갖고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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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위한 군민 설문조사 실시
양양군,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위한 군민 설문조사 실시 (양양군 제공)
[knews25] 양양군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지속 가능한 맞춤형 보건의료 기반 구축을 위해 오는 10월 14일까지 ‘제9기 양양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군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실태와 군민의 건강 요구를 분석해 향후 4년간의 중장기 보건의료 정책과 중점 추진사업을 세우는 최상위 보건 행정계획이다.이번 조사는 군민이 체감하는 지역 내 건강문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제 수요를 반영한 실행력 높은 보건의료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 문항은 △지역사회 건강문제 인식 및 정책 우선순위 △만성질환·신체활동·마음건강 등 분야별 보건서비스 요구도 △공공보건기관 이용 실태조사 등으로 구성됐다.설문조사는 양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 진행된다.온라인 참여는 양양군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공식 SNS에 게시된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간편하게 참여 가능하다.또한 모바일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주민을 위해 양양군보건소와 각 읍·면 보건지소에 비치된 서면 설문지로 참여할 수 있다.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향후 4년간 양양군의 보건의료 정책 방향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보건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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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그냥드림’ 사업 본격 운영
양양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그냥드림’ 사업 본격 운영 (양양군 제공)
[knews25] 양양군은 경제적 어려움과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먹거리나 생필품이 당장 필요하지만 기존 복지제도의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긴급 물품을 우선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양양군은 지난 9월 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사업은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양읍 현산공원길 3-8에 위치한 수피아세탁 자활사업단에서 운영된다.지원 물품은 보건복지부 국비 지원을 통해 마련한 식료품과 생필품 세트로 구성된다.이용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료품·생필품 구입이 어려운 주민 △정부나 민간의 다른 복지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주민 △실직·휴폐업 등 일시적인 위기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본인 또는 가구원의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주민 등이다.특히 군은 복잡한 자격 확인 절차보다 위기 주민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우선하고 반복 이용 시 상담을 통해 주민이 처한 어려움을 파악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방침이다.이용 절차는 월1회 연3회 지원되며 방문 횟수에 따라 단계적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군은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가구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로 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운영시간 내 수피아세탁 자활사업단을 방문하면 된다.양양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위기나 경제적 어려움에도 기존 복지제도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며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까지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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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 개최
모두를 위한 강원 과학·AI 축전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와 주최하고강원연구개발지원단이 주관하는 제11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이 오는 9~10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개최된다.강원과학기술대축전은 도민들에게 첨단 과학기술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 문화의 저변 확대에 이바지해 온 강원특별자치도 최대 규모의 과학축제다.9일 오전 11시 개막행사에는 염동균 작가의 VR 드로잉 공연과 과학기술 발전 및 기술혁신을 통해 경제·산업 발전에 기여한 과학인과 기업인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루어진다.행사기간 중에는 과학실험쇼, 퀴즈OX골든벨, 이색과학분장대회, 휴머노이드 로봇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과학 관련 인기 유튜버 및 유명 연사를 초청해 ‘AI와 메이킹이 만나 만들어 갈 미래’, ‘익숙하지만 낯선 곳, 달’ 이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이 외에도 30여개 혁신기관·대학·과학관·기관들이 참여한 부스에서는 XR 과학체험, AI 로봇 체험, VR 체험 등이 운영된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행사가 도민들에게는 과학과 친밀한 만남을, 기업과 과학기술인에게는 동반 성장을 위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강원과학기술대축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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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가을 한아름…9~10일 임산물 판매장터
춘천 가을 한아름…9~10일 임산물 판매장터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에서 자란 임산물을 맛보고 생산자에게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가을 장터가 열린다.춘천시와 춘천시산림조합은 오는 9~10일 이틀간 춘천시산림조합 나무시장에서 제4회 임산물 판매장터 ‘가을 한아름’을 개최한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이번 장터는 가을철 임산물 출하에 맞춰 지역 임업인의 판로를 넓히고 시민들에게 춘천 임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임업인과 생산자가 판매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와 직접 만난다.행사장에서는 대추, 밤, 고사리, 버섯류 등 지역에서 생산한 다양한 임산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산나물전과 시식 행사도 진행된다.장터를 둘러보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된다.행사 기간 떡메치기 체험을 비롯해 임산물 경매 한마당, 룰렛 이벤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특히 9일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떡메치기 행사도 열려 장터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춘천시는 매년 봄과 가을 제철 임산물 판매장터를 통해 지역 임산물의 소비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앞으로도 임업인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확대해 지역 임산물 소비가 임업인의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가을 한마음 임산물 판매장터는 물건을 사고파는 장터를 넘어 시민과 임업인이 함께 어울리며 춘천 임산물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며 “가족과 함께 방문해 춘천의 풍성한 가을을 맛보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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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보온재 무상 지원
춘천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보온재 무상 지원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보온재를 무상 지원한다.시는 직경 15~25㎜ 수도계량기가 설치된 계량기함을 대상으로 보온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10월 2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를 조사하고 11월 중 보온재를 배부할 예정이다.최근 5년간 춘천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는 총 595건이다.2021년 303건에서 2025년 41건으로 줄었지만 겨울마다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한파에 앞서 보온 조치가 필요하다.시는 노출된 수도관을 헌 옷이나 보온재로 감싸고 계량기함 내부에는 마른 헌 옷이나 담요 등을 채워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노출된 수도관은 헌 옷이나 보온재로 감싸고 계량기함 내부에는 마른 헌 옷이나 담요 등을 채워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게 해야 한다”며 “특히 계량기함 내부에 직접 불을 사용하는 것은 급격한 온도 변화로 폭발 위험이 있어 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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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상지대관령고등학교 대상 학교폭력 예방 아웃리치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0월 7일 상지대관령고등학교에서 평창교육지원청, 평창경찰서 등 지역 관계 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합동 아웃리치’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 관계 기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상담과 맞춤형 지원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체험활동과 캠페인으로 구성됐다.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단계별 미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고민과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함께 해결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청소년 전화 1388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긍정적인 의사소통과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가장 나쁜 학교폭력은?’, ‘내가 학교폭력 피해자라면?’등의 질문에 학생들이 직접 생각을 남기는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학생들은 학교폭력이 또래에게 미치는 영향을 되짚고 피해자의 관점에서 공감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의 필요성을 생각해 봤다.또한 학업 중단 위기나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상담·지원 경로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했다.참여 기관들은 현장에서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관별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상담과 지역사회 자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박금성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도움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이 생활하는 현장으로 찾아가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정서 상담, 찾아가는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업·자립 지원, 직업 체험, 건강검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또는 청소년 전화 1388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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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푸드(주) 농업회사법인,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 진부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평창올푸드(주)는 2일 김치 40박스를 진부면사무소에 전달했다.평창올푸드(주)는 2023년 2월부터 매달 김치를 진부면사무소에 기부하고 있으며 각 마을 어르신에게 전달되고 있다.어성용 진부면장은 “언제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가 여전히 따뜻함을 잃지 않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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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안전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10월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안전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노인복지관,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치매안심센터, 다문화가족센터 등 관내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이 대상으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가 교육을 신청한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 안전, 범죄 안전, 보건 안전 등 5개 분야 중 신청 시설에서 희망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실시하며 교육 대상자의 나이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영상·사진·태블릿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와 VR 등 체험형 교구를 활용해 교육 참여도를 높이고 안전사고 상황을 쉽게 이해하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일반교육 20회와 VR 체험교육 10회 등 총 30회로 운영되며 교육 신청은 10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능하다.단, 교육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교육 횟수가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상자의 특성과 눈높이에 맞는 지속적인 안전교육이 중요하다”며 “안전 취약계층이 안전 수칙을 쉽게 익히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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