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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지원센터, 청년 취업지원사업 큰 호응 속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청년지원센터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청년 취업지원사업’ 이 높은 호응 속에 일부 사업이 조기 마감되는 등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시험응시료 지원사업은 신청이 집중되며 3월 중 조기 마감됐다.이는 전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취업 준비 비용 부담 완화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수요를 다시 한번 보여준 것으로 분석된다.이와 함께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면접활동비 지원,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이용료 지원 등 주요 사업들도 선착순 접수 시작과 동시에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일부 사업은 잔여 인원이 빠르게 소진되며 추가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등 참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아울러 3월부터 운영 중인 ‘인공지능 면접 및 역량 검사 체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모의 면접 체험, 공공기관 대비 및 국가직무능력표준 모의시험 강의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실전 대응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모든 사업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1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8 39세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사업별 일정은 상이하며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복지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확인된 높은 수요와 참여도를 바탕으로 향후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청년 취업지원사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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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반기 청년 취업성공 아카데미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시청 지하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청년 취업성공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프레디저 진단을 활용한 진로역량 강화교육’ 이 실시된다.프레디저는 개인의 성격, 흥미, 직무 역량 등을 종합 분석해 직업 적합도를 제시하는 진단 도구다.교육은 프레디저 진단 결과를 해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적합한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4월 22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에 맞는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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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민안전의 날 맞이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원주시, 국민안전의 날 맞이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시민단체 및 관계기관과 함께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안전의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원주시지역자율방재단, 원주시안전추진회, 원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사)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과 원주시,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산림항공본부 등 공공기관 관계자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캠페인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과 함께 실시해, 마을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한편 원주시는 민관이 협력해 매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또한 매년 1회 국민안전의 날을 전후해 범시민 합동 캠페인을 개최하며 안전 문화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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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경찰서 성매매 집결지 합동순찰 및 간담회 실시
원주시-원주경찰서 성매매 집결지 합동순찰 및 간담회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와 원주경찰서는 지난 14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옛 원주역 인근 성매매 집결지 ‘희매촌’일원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순찰은 성매매 집결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성매수자 접근 차단을 통해 성매매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진행됐다.순찰에는 원주시와 원주경찰서 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했다.순찰 종료 후에는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희매촌 폐쇄와 관련한 기관 간 협력 간담회도 열렸다.이 자리에서 원주시는 야간 순찰에 대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성매매 집결지가 폐쇄될 때까지 정기적인 순찰을 지속해 줄 것을 제안했다.또한 원주경찰서는 정기적인 회의 개최와 공용주차장 내 전광판 설치, 가로등 조도 향상 등 추가 환경정비를 건의했다.김남희 원주시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순찰을 통해 성매매 집결지의 안전과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성매매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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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토요 특강 프로그램 운영
샘마루도서관, 토요 특강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토요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특정 주제를 선정하고 매월 전문가를 초빙해 각 2회씩 강연을 진행한다.5월 특강에서는 ‘기후미식’의 저자인 이의철 작가가 음식을 통한 기후와 우리 건강을 주제로 첫 번째 강연에 나선다.참여 신청은 4월 18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오는 6월과 7월에는 유럽의 문화와 맥주를 통한 인문학 탐구를 즐길 수 있는 ‘맥주와 함께하는 유럽 미식 여행’과 문학 속 음식을 살펴보고 미식의 의미에 대해 문학적인 관점으로 살펴보는 ‘미식의 세계: 문학이 차린 밥상’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토요 특강을 통해 음식을 단순히 먹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다양한 관점까지 획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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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시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계 문학과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관련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이다.총 16회에 걸쳐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4월 16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참가자는 월별 지정 도서를 사전에 읽고 전문 강사의 해설과 토론에 참여하게 되며 다양한 국가의 문학 작품을 통해 세계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특히 10월에는 ‘2026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의 작품을 주제로 한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한편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은 매년 주제를 선정해 세계 문학을 조망해 온 연속 기획이다.2021년 아프리카 문학, 2022년 아랍·이슬람 문학, 2023년 슬라브 문학, 2024년 장르문학에 이어 2025년에는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을 다루며 세계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학을 더욱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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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국소비자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원주시, 한국소비자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4일 충북 음성군 한국소비자원을 찾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행사는 많은 관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홍보부스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한국소비자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함께 기부 방법, 세액공제 혜택, 답례품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기부 참여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큐알코드를 활용한 간편 기부 안내를 제공하고 다양한 답례품 정보를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당일 한국소비자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원주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으며 원주시 답례품 제공업체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는 성과도 거뒀다.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제도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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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와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상지대학교 본관 강당에서 ‘2026년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원주시를 비롯해 대학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발대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1부 행사는 서포터즈 활동 소개와 함께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박수진 기후재난연구실장의 ‘탄소중립 서포터즈 활동의 의미’특강과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이어 2부에서는 서포터즈 운영 안내 및 팀 구성, 캠페인 사전 체험 등을 통해 단원 간 화합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캠페인, 탄소중립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기후 위기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원주시와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매년 지역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시민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3기 서포터즈의 열정과 창의성이 원주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서포터즈의 활동이 지역사회 곳곳에 실천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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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로타리클럽, 판부면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나눔 꾸러미’ 전달
원주제일로타리클럽, 판부면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나눔 꾸러미’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 판부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한 5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꾸러미는 햇반, 즉석식품, 위생용품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판부면 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최완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통해 판부면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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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반곡관설동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반곡관설동통장협의회는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관내 골목상점가 6구역, 중흥s클래스프라디움아파트 인근, 반도유보라아파트 인근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통장협의회원 6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여 무단투기 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깨끗한 반곡관설동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강동철 회장은 “원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네인 만큼, 환경도 으뜸인 마을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깨끗한 반곡관설동을 유지하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환경정비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환경 사각지대 내 불법투기가 이뤄지지 않도록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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