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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 참가기업 추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원주시 우수제품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오는 10월 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시장개척단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해 현지 시장조사와 현지 구매자 초청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또한 현지 대형마트에서 참가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반짝매장을 운영해 현지 소비자의 반응을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식품, 미용·미용기기, 일반 소비재 분야의 원주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며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현지 구매자 연결, 수출상담회 장소, 통역, 차량 등을 지원한다.항공료와 숙박비는 50% 범위에서 기업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은 수출상담회와 반짝매장를 함께 운영해 원주시 기업의 우수제품을 현지 구매자와 소비자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장개척단 운영 이후에도 현지에서 시작된 교류가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0월 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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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습관, ‘더터치’ 디지털 문해교육 고급반 운영
원주시 학습관, ‘더터치’ 디지털 문해교육 고급반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시민들의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더드림학교 더터치 4기 고급반’을 운영한다.‘더터치’는 인공지능 시대에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단계별 교육을 제공하는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현재 3기 과정에는 6개 반 119명이 참여해 수준별 맞춤 교육을 받고 있다.이번 4기 고급반은 15명을 모집하며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10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12회 진행되며 원주시 학습관에서 무료로 운영된다.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활용에 익숙한 시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 고급 과정으로 구성된다.‘인공지능 창작자 되기’를 목표로 제미나이 챗지피티 수노 브루 등의 도구 활용법과 V-STORY를 활용한 영상 제작 등을 배운다.윤석재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디지털 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교육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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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조경협회,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에 연간 1,084만원 후원
원주시조경협회,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에 연간 1,084만원 후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조경협회는 지난 2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에 앞으로 12개월간 총 1084만 3200원을 후원하기로 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김학동 원주시조경협회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이번 후원에는 원주시조경협회 소속 30개 업체가 참여한다.회원사들은 1004원씩 900계좌를 매월 후원해 12개월 동안 총 1084만 3200원을 기부할 예정이다.김학동 원주시조경협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천사운동 후원에 동참해 주신 원주시조경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원주시도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원주시에서 추진하는 나눔운동이다.후원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저소득층 300여 가구에 매월 18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의 건강·재능·희망을 지원하는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에도 사용된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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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최초 복숭아 농업마이스터 탄생
원주 최초 복숭아 농업마이스터 탄생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소초면에서 복숭아 농사를 짓고 있는 이병동 씨가 원주시 최초의 복숭아 농업마이스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농업마이스터 제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농업 분야 전문경영인 제도로 품목별 전문 기술과 지식, 경영 능력을 갖춘 농업인을 선발해 교육과 기술 전수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으로 육성하는 제도다.이병동 씨는 2007년부터 복숭아 과원을 운영하며 재배 현장에서 경험과 기술을 쌓아왔다.또한 강원농업마이스터 복숭아 과정을 통해 농업 기술을 익혔으며 2022년부터 원주백만불복숭아영농조합 대표를 맡아 품질 좋은 복숭아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 힘써왔다.이병동 씨는 “농업마이스터로 지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숭아 재배 기술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전파해 지역 복숭아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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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달빛도깨비야시장, 10월 운영 재개
원주 달빛도깨비야시장, 10월 운영 재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문화의거리에서 운영 중인 ‘달빛도깨비야시장’ 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으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8월 개장한 달빛도깨비야시장은 현재까지 6회 운영됐으며 누적 방문객은 9253명으로 집계됐다.회당 평균 방문객은 약 1542명으로 야간 시간대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달빛도깨비야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벼룩시장, 거리공연 등을 마련해 방문객에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시민과 관광객이 저녁 시간 원도심에 머물며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공간으로 운영하면서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댄싱카니발과 추석 연휴 기간 휴장했던 야시장은 오는 10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10월에는 2~3일 9~10일 16~17일 금·토요일 총 6회,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원주시는 남은 운영기간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볼거리 등을 마련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야시장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야시장 방문객의 발길이 인근 상점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변 상권과의 연계도 강화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달빛도깨비야시장을 찾아주신 시민과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월에도 문화의거리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야시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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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5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 데이먼 갤것 선정
2026년 제15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 데이먼 갤것 선정 (원주시 제공)
[knews25] 토지문화재단은 2026년 제15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소설가 데이먼 갤것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박경리문학상은 토지문화재단이 2011년 제정한 국제문학상으로 세계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한다.제15회 박경리문학상은 토지문화재단과 원주시가 주최하고 토지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미림씨스콘과 우리은행이 후원한다.심사위원단은 갤것 작가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이라는 특정한 시공간을 넘어 현대 세계가 보편적으로 직면한 기억과 책임, 정의의 문제를 깊이 있게 탐구해 온 문학적 성취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1963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에서 태어난 데이먼 갤것은 1982년 ‘A Sinless Season’ 으로 등단했으며 이후 ‘The Good Doctor’, ‘In a Strange Room’등을 발표했다.2021년에는 ‘The Promise’로 부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했다.시상식은 10월 29일 오전 11시 30분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상금 1억원이 수여된다.수상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학행사도 마련된다.10월 28일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10월 31일 신진작가와의 간담회 및 ‘수상작가와의 만남’강연, 11월 3일 수상작가 대담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수상작가와의 만남’은 10월 31일 박경리문학공원 5층 세미나실에서 ‘마음과 마음을 잇는 마법: 책의 목소리’를 주제로 열린다.한국어·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되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토지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세계적인 작가 데이먼 갤것의 수상을 계기로 원주가 세계 문학과 소통하는 문화도시로 한층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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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메디칼,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1,200만원 기탁
인성메디칼,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1,200만원 기탁 (원주시 제공)
[knews25] 인성메디칼은 지난 3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2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인성메디칼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2020년에는 1500만원 상당의 일회용 마스크를, 2021년에는 10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송준호 인성메디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성메디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지역복지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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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후변화홍보관, ‘달콤기후 공모전 수상작’ 순회 전시
원주기후변화홍보관, ‘달콤기후 공모전 수상작’ 순회 전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지난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홍보관 지하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제7회 달콤기후 공모전 수상작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달콤기후 공모전’은 기후변화의 과학적 의미를 이해하고 기후위기에 함께 대응하는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상청이 주관하는 공모전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이번 전시에서는 올해 공모전에 접수된 4386점의 작품 가운데 수상작으로 선정된 그림 10점, 멋글씨 10점, 4행시 15점, 영상 5점 등 총 40점을 선보인다.전시는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맹순재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기후변화를 어렵고 멀게 느끼기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공감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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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시민 대상 ‘토요 특강’ 운영
샘마루도서관, 시민 대상 ‘토요 특강’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샘마루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토요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특정 주제를 선정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고 주제별 2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10월 토요 특강은 ‘매일 통증’의 저자인 안병택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근골격계 질환과 통증으로 생기는 다양한 건강 문제를 살펴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또한 관련 내용을 직접 익혀볼 수 있는 실습도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10월 6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샘마루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11월과 12월에는 음식과 경제를 주제로 새로운 강연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연희 미리내도서관장은 “이번 토요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좋지 않은 습관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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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 새마을회, 아름다운 꽃길 조성으로 마을환경 개선
문막읍 새마을회, 아름다운 꽃길 조성으로 마을환경 개선 (원주시 제공)
[knews25] 문막읍새마을회는 지난 29일 건등사거리 일원에서 ‘꽃길 따라 행복 가득한 문막읍 꽃길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건등사거리 일원 교통섬에 계절꽃인 국화를 심어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현장에 나와 국화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곽범신·김경옥 문막읍새마을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조성한 꽃길이 지역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지역을 위해 늘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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