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창읍 번영회, 2026년 1분기 인구 늘리기 정책 출산장려금 전달식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읍 번영회는 9일 오전 11시 평창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출산 가구 4가구를 대상으로 출산장려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사)평창읍 번영회는 고령화와 농어촌 지역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주요 사업으로 출산장려금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전달식에서 번영회는 각 가정에 출산장려금 증서와 함께 평창사랑상품권 50만원을 지급했다.2025년에는 총 31가구에 1550만원을 지원했다.평창읍 번영회는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출산율 제고에 이바지하는 한편 평창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김종수 평창읍 번영회장은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사회 전반의 영향에 대한 군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저출산 고령화 문제 대응에 민간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2분기 출산장려금 전달식은 ‘인구의 날’인 7월 11일에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9
-
춘천에 고향사랑기부하고 봄나들이 오세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춘천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봄맞이 춘천나들이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춘천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문자 수신에 동의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되며 참여자 중 총 4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다양한 춘천 관광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경품은 강아지숲 입장권 레고랜드 1일 이용권 남이섬 입장권 춘천사랑상품권 3만원권으로 당첨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결과는 5월 4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기부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춘천의 아름다운 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과 다문화 가정 교육 프로그램을 기금사업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지난해 모금을 실시했던 지정기부사업 ‘취약지역 자살 및 고독사 예방 지역건강돌봄 사업’은 목표액 3000만원을 달성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6-04-09
-
춘천시, 데이터 평가 도내 유일 2년 연속 동시 ‘우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공공데이터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시에 ‘우수’를 받으며 데이터 행정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춘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등급을 획득했다.두 평가에서 모두 ‘우수’를 받은 것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춘천시가 유일하다.특히 올해 평가는 기존 3등급에서 5등급 체계로 세분화되며 기관 간 변별력이 한층 강화된 상황에서 진행됐다.춘천시는 AI 학습용 데이터 제공 AI 친화 고가치 데이터 개방 AI 도입 및 활용 성과 등 신규 지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AI 기반 행정 전환 대응력을 입증했다.시는 그동안 공공데이터의 체계적 관리와 고품질 데이터 개방, 데이터 분석 기반 정책 수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지난해에는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은 두 평가 모두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반면 춘천시는 이를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중심 행정의 선도 사례로 자리매김했다.시 관계자는 “데이터와 AI를 행정 전반에 적극 활용해 온 결과가 이번 평가로 이어졌다”며 “AI시티 공모사업 준비와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행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
강원특별자치도, 5천 원 식사를 1천 원에… ‘천원의 아침밥’ 8개 대학 36만 식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 오전 8시 한림대학교 학생식당을 찾아 ‘천원의 아침밥’ 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도내산 쌀과 쌀가공식품을 활용해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약 5천 원 상당의 식사를 1천 원에 이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도내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1식 기준 : 정부 2천 원 지자체 1천 원 대학 1 학생 1 김진태 지사는 이날 대학 아침밥 식단 구성과 학생 만족도 등을 직접 확인하고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홍보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일일 제공 물량이 부족하지 않은지 살펴본 결과, 요일별 편차는 있으나 대부분 일일 할당량이 조기에 소진되는 등 높은 이용 수요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총 14억원을 투입해 도내 8개 대학 12개 캠퍼스에서 아침식사 메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용실적는 2024년 11개 캠퍼스 28만 2천 식에서 2025년 12개 캠퍼스 33만 1천 식, 2026년 36만 식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한림대학교의 경우 연간 152일 운영을 통해 약 1만 6천 식의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사업이 운영되고 있다.김진태 지사는 “우리 학생들의 아침밥을 위해 정부, 도, 시군, 대학까지 함께 힘을 보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홍보를 더욱 강화해 더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강원쌀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
홍천군, 청년 주거비 부담 덜어준다… 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월 최대 20만원 지원
홍천군, 청년 주거비 부담 덜어준다… 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월 최대 20만원 지원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주거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 초년생과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금액은 실제 납부하는 월세 범위 안에서 월 최대 20만원이며 최장 24개월까지 지원된다.생애 1회만 지원되며 임차보증금과 관리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4세까지의 무주택 청년이다.2026년 신청 가능 출생 연도는 1991년생부터 2007년생까지다.단, 부모와 청년 가구 모두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청년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자산 1억 2천200만원 이해야 하며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및 자산 4억 7천만원 이해야 한다.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청년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할 수 있다.신청 서류는 월세 지원 신청서 또는 변경 신청서 소득 재산 신고서 임대차계약서와 월세 이체 증빙서류, 서약서 입금 통장 사본, 청년 및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 배우자 및 배우자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 등이다.임대차계약서는 확정일자가 날인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다만 확정일자 날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공인중개사가 도장을 찍은 임대차계약서 사본 또는 임대차계약서 사본과 등기부등본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홍천군은 예산 범위 안에서 신규 수혜자 규모를 확정하고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과 저소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 지원 정책을 꾸준히 안내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
홍천군, 2026년 여름철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홍천군, 2026년 여름철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해빙기 종료 시점과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홍천군은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급경사지 441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 이상 유무와 비탈면 상태, 낙석 발생 우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안전 확보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 붕괴 등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결과, 전제 441개소 중 보수 보강이 필요한 취약지역 6건이 확인됐다.주요 점검 항목은 지하수 용출 여부, 뜬 돌 등 낙석 위험, 시설물 변형 및 파손 여부 등 비탈면의 구조적 안전 상태 전반이다.홍천군은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에 대해 현재 정비 공사가 진행 중인 2개소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과 함께 조기 준공을 검토하고 나머지 4개소에 대해서는 실시설계와 예산 확보, 정밀 안전 점검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 및 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한다는 방침이다.
2026-04-09
-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활동 인증제 “사랑의 붓을 들다”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 모집.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활동 인증제 “사랑의 붓을 들다”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 모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36조에 따라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받은 벽화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벽화활동을 통해 자기 계발과 진로를 탐색하고 자원봉사와 연계한 실천 중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홍천 관내 중학생과 고등학생이며 4월 22일까지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프로그램에서는 ‘벽화의 이해’, ‘자원봉사 교육’, ‘청소년활동 인증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이어 캔버스를 활용한 벽화 실습 활동도 함께 운영된다.참가 청소년들이 만든 작품은 홍천 관내 복지시설에 기증될 예정이어서 배움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활동은 4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벽화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은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벽화 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4-09
-
정선군, 전천후 테니스장 시설 개선 사업 추진
정선군, 전천후 테니스장 시설 개선 사업 추진 ‘전지훈련 대회 유치 기반 강화’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주민과 생활체육인이 날씨와 관계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종합경기장 테니스장 전천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최근 정선군은 전국체전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테니스 대표선수단 전지훈련을 유치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특히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 유치는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생활체육 참여를 높이는 효과가 있는 만큼, 안정적인 훈련 및 경기 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정선읍 애산리 종합경기장 테니스장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58억원을 투입해 비가림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전천후 테니스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2564.63㎡ 규모의 비가림시설을 설치해 테니스장 4면을 전천후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화장실 및 조경 등 부대시설을 함께 확충한다.현재 실시설계 등 사전 절차를 완료하고 공사를 시작해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사업이 완료되면 기상 여건에 관계없이 연중 안정적인 이용이 가능해져 시설 활용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전지훈련과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전천후 테니스장 조성을 통해 군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선수단 유치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9
-
정선군, 정선아리랑 무형문화유산 전승자 예우 강화 ‘군비 추가 확보로 지원 확대’
정선군, 정선아리랑 무형문화유산 전승자 예우 강화 ‘군비 추가 확보로 지원 확대’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지역의 정체성이자 세계적인 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의 전승 기반 강화를 위해 전승자 지원을 확대하고 무형유산 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군은 지난 3월 정선군 무형유산위원회를 개최하고 2011년 이후 동결되어 온 정선아리랑 전승지원금에 대해 군비를 추가로 마련해 인상하는 안을 원안 가결했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 개인 전승지원금이 장기간 동결되면서 전승자 예우 수준이 현실에 미치지 못함에 따라, 군은 전승지원금을 기존 대비 25% 인상하고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전승 기반을 강화한다.이번 지원 확대는 보유자 고령화와 전승 환경 변화, 전승활동 공백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됐다.군은 단기적인 보완을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전승체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원 기준을 조정했으며 보유자 4명, 전승교육사 5명, 전수장학생 9명 등 전승 주체 전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이번 조치에서는 추가 지원되는 전승지원금을 지역화폐인 ‘정선아리랑상품권’ 으로 지급하기로 하며 정책적 의미를 더했다.이는 전승자 지원을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문화정책과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군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전승자들이 정선아리랑 보존과 전수 교육에 보다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적 지원에 따른 사회적 책임과 역할도 함께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정선군은 전승지원금 확대와 함께 보유자의 생애 구술기록, 창법 고증 등 학술적 가치 보존을 위한 기록화 사업도 병행 추진해 정선아리랑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정선아리랑은 정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가장 중요한 문화유산”이라며 “전승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전승자들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고 정선아리랑이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전승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AI 로봇 코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AI 로봇 코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인공지능 및 로봇 기술의 확산과 급격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지역 내 교육 현장의 전문 인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AI 로봇 코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외부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을 전문 강사로 직접 양성함으로써 교육의 지속성과 자립성을 확보하고 지역 기반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30~50대 구직자 10명으로 경력단절여성과 취업 취약계층, 관련 전공자 등을 우대해 선발한다.선발은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진행된다.교육은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양구군 여성회관에서 운영되며 교육생들은 인공지능과 로봇 교구 활용 기술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게 된다.수료생들은 관내 학교 방과후 수업, 지역아동센터, 평생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양구군은 양구일자리지원센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군은 교육과 고용이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 인재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주민 직무 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내 교육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아동 청소년에게 양질의 미래 기술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양구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상담 및 안내를 받은 후,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방문 접수하면 된다.관련 자격증이나 경력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선발 과정에서 가산점이 부여될 수 있다.
2026-04-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