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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존중하고 함께 행복한 동해시” 동해시, 제26회 양성평등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주최하고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로가 존중하는 동해시, 함께하는 양성평등’을 주제로 김행숙 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이날 행사는 시민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여성단체장 입장,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 유공자 시상식, 시민장학금 전달, 축하 공연 및 경품 추첨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의 자긍심 고취에 헌신해 온 이들에게 수여되는 제20회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은 송정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의 김상래 님이 영예를 안았다.이와 함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이임 회장에 대한 표창장 및 감사장 수여가 진행됐다.아울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동해시민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뜻을 더했다.동해시장은 “서로가 존중하는 동해시, 함께하는 양성평등이라는 슬로건처럼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이 서로의 권리와 가치를 존중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동해시도 시민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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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향후 4년 복지 청사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향후 4년간의 지역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 보고회를 최근 성황리에 마치고 이달 30일 강원도에 최종 제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6기 계획은 “시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 행복 동해”라는 비전 아래 수립됐다.특히 시는 지난해 지역 내 4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 욕구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분석 결과, 시민들이 가장 시급하게 확충을 요구한 교육과 고용 분야를 핵심 ‘강화 영역’ 으로 설정하고 여기에 민선 9기 공약사업과 현장 의견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동해시만의 특화된 자체 사업 발굴에 주력했다.이를 통해 확정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미래세대 성장 영역 △마음돌봄 영역 △새로운 고용·교육 영역 △시민안전 안심 영역 △함께하는 참여 부분 등 다각적인 분야를 아우르며 보건·안전·교육·문화 등을 포함해 총 59개의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시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이정학 동해시장은 “이번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민·관의 협력을 통해 수립된 만큼, 향후 4년간 계획된 세부 사업들이 내실 있게 실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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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 시설·기관·단체 종사자, 담당공무원 등 참석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및 주요 복지 제도를 알리기 위해 29일 오후 1시 천곡동 일대에서 민·관 합동 거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외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시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종사자,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한다.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 등 복지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행사 당일에는 마침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동해시 양성평등대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이어 천곡동 일대에서 거리 캠페인을 이어가며 주민들에게 홍보용품과 안내 리플릿을 배부해 위기가구 신고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이정학 동해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과 재능 기부 등 다양한 복지자원이 발굴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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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동해시의 매력을 공유하세요” 동해시, SNS 이벤트 ‘동해로운 가을생활’ 개최
“가을 동해시의 매력을 공유하세요” 동해시, SNS 이벤트 ‘동해로운 가을생활’ 개최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10월부터 11월까지 ‘여행가는 달’을 맞아 관광객들과 함께 동해시의 가을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SNS 이벤트 ‘동해로운 가을생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광객이 동해시를 여행하며 마주한 가을 풍경과 기억에 남는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이를 개인 SNS에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다.이벤트는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참여하려면 무릉계곡,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추암해변, 한섬해변, 묵호 등을 방문해 사진을 촬영한 뒤, 인스타그램 동해관광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해당 계정을 태그해 사진을 게시하면 된다.단, 비공개 계정이거나 팔로우·태그가 누락된 경우에는 추첨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참여자 중 3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동해시 신규 관광기념품을 택배로 발송할 예정이다.특히 여행가는달동해, 동해여행, 동해관광 등 관련 해시태그를 많이 추가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자세한 내용은 동해관광 공식 SNS의 이벤트 안내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관광객이 직접 담은 동해시의 가을 모습이 SNS를 통해 확산되어 더 많은 이들의 관심과 방문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이진화 관광과장은 “이번 이벤트는 동해시에서 보낸 가을의 하루를 사진으로 남기고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각자의 시선으로 발견한 동해의 매력을 많은 분과 공유해 주시길 바란다. 시민과 관광객이 전하는 생생한 여행 이야기가 또 다른 동해시 여행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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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가을, 시티투어 타고 마중간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의 단풍명소와 전통시장, 지역먹거리를 한번에 즐기는 가을 특별 시티투어가 찾아온다.춘천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춘천의 가을을 보고 느끼고 맛보는 시티투어’를 콘셉트로 가을마중투어를 운영한다.이번 투어는 여름철 운영한 야간 시티투어 ‘호수별빛야행’에 이어 계절별 특색을 살린 특별 프로그램으로 가을 명소와 전통시장 장날, 지역 먹거리를 하나의 관광 코스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풍물시장과 샘밭장터 장날에 맞춰 관광객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코스를 구성했다.가을마중투어는 총 2개 코스로 운영된다.풍물시장 장날인 2·7일에는 ‘금병산·풍물시장 코스’ 가 운행된다.춘천역을 출발해 가을 숲길을 즐길 수 있는 금병산과 춘천풍물시장을 거쳐 소양아트서클, 소양강스카이워크 등 호수 관광 명소를 둘러본다.샘밭장터 장날인 4·9일에는 ‘청평사·샘밭시장 코스’ 가 운영된다.대표 단풍 명소인 청평사를 비롯해 샘밭장터와 신북닭갈비촌,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을 연계해 단풍과 장터, 춘천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가을마중투어는 10월과 11월 각각 12회씩 총 24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이용료는 일반 6000원이며 미취학 아동과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군인, 임산부 등 할인 대상자는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사전 예약과 세부 일정은 춘천시티투어 홈페이지 또는 춘천관광안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가을마중투어는 춘천의 단풍을 구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과 지역 먹거리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가을 특별 시티투어”며 “관광객들이 춘천의 가을을 여유롭게 즐기면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도 자연스럽게 활력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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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30년까지 ‘K-돌봄 선도도시’ 만든다
춘천시, 2030년까지 ‘K-돌봄 선도도시’ 만든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2030년까지 시민에게 필요한 돌봄을 제때 연결하는 ‘K-돌봄 선도도시’를 만든다.춘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했다.시는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K-돌봄 선도도시 춘천’을 비전으로 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마련하고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에서 이를 심의했다.이번 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춘천의 복지와 돌봄 정책을 이끌 4년간의 청사진이다.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찾아내고 복지·보건·교육·일자리·주거·문화 영역의 서비스를 시민의 삶에 맞춰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를 위해 시는 △원스톱 통합돌봄 완성 △시민 모두의 건강, 활기찬 노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춘천 △장벽 없는 일상, 당당한 자립 △더 가까운 공동체, 더 촘촘한 안전망 5개 전략 아래 34개 세부사업을 담았다.통합돌봄 전달체계 강화와 어르신 일자리·사회참여 확대, 공공 보육·돌봄 인프라 확충 등 10개 사업은 중점사업으로 추진한다.사회보장급여 이용과 수급권자 발굴, 담당 인력 역량 강화,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18개 세부사업도 담았다.시는 30일까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강원특별자치도에 제출할 계획이다.시는 앞서 지난해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시작으로 올해 연구용역과 현장 의견수렴, 중간·최종보고회를 거쳐 계획안을 만들었다.이달 2일부터 21일까지는 주민 의견을 받아 이날 대표협의체에서는 지역의 복지수요가 충분히 반영됐는지와 사업 간 연계, 예산·인력 등 실행 기반을 살폈다.육동한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연결하는 것이 이번 계획의 핵심”이라며 “2027년부터 매년 추진 상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복지 현장과 함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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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올해 마지막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자 450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10월 8일까지 올해 마지막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정기모집을 통해 이용자 450명을 모집한다.신청 대상 서비스는 △주양육자와 함께하는 놀이학교 70명 △강원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30명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 120명 △강원행복한 도민 심리지원 30명 △청·중장년 튼튼 건강관리 50명 △강원건강 안마 100명 △강원건강한 운동처방 50명 등 7개다.강원건강한 출산지원과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서비스는 이번 정기모집과 별도로 상시 신청을 받는다.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시민이 자신의 욕구 및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서비스별 자격 기준을 충족한 시민이 선정되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최대 12개월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춘천시청 홈페이지와 봄내소식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시민마다 필요한 서비스가 다른 만큼 자신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올해 마지막 정기모집인 만큼 필요한 시민들이 신청 기간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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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증축, 대지의 분할·합병 등이 발생한 개별 주택 86호에 대해 개별 주택 가격을 9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개별 주택 가격은 주택과 주택의 부속 토지를 일체로 산정한 가격으로 지난 8월 5일부터 24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거쳤으며 9월 18일 평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됐다.개별 주택 가격은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평창군청 세정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열람한 주택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담당 공무원과 한국부동산원이 주택 특성을 재확인하고 적정가격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전재준 세정과장은 “결정·공시된 주택 가격은 지방세와 국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 소유자는 반드시 기간 내 주택 가격을 열람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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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양성평등대회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실질적인 남녀평등 이념을 구현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평창군 양성평등대회 기념식 및 한마음 대회’를 오는 30일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행사는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영상 시청과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명랑 운동회 등 화합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다채로운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별도 신청 없이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군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념행사를 알차게 준비한 만큼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고 일상에서 평등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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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농촌지역의 무주택자와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농촌 주민, 귀농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사업 물량이 추가 배정됨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모집 물량은 총 16동이며 신청 기간은 10월 6일까지다.이 사업은 농촌지역의 무주택자와 본인 소유의 주택을 개량하고 거주하려는 자 등을 대상으로 주택 신축과 개량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며 대상 주택은 주택과 부속 건축물을 합한 연면적이 150㎡ 이하인 주택이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축 최대 2억 5000만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청년에 해당할 때 고정금리 1.5%를 적용받을 수 있다.세제 혜택으로는 취득세 최대 280만원 감면과 최대 15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하반기 선정 대상자는 원칙적으로 올해 안에 주택 건축과 융자 대출을 완료해야 한다.다만, 2026년 12월 15일까지 착공신고가 이루어졌거나 해당 사업의 토지 구매비를 대출받은 경우는 한해 사업 기간 및 융자 대출 기한을 2027년 8월 31일까지 연장 신청할 수 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청 기간 내 사업대상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홍천군 토지주택과 주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주택 신축이나 개량을 희망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촌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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