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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립공원 내 관계 기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봄철 대형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오대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탐방객 증가 시기에 맞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군, 국립공원공단, 평창군산림조합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주요 활동으로는 △탐방객 대상 산불 예방 홍보 △인화물질 소지 단속 △산불 예방수칙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등이 진행됐으며 입산자 실화 등 주요 산불 원인을 차단하기 위한 현장 계도와 단속을 병행했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최근 산불은 기후변화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한 번 발생하면 대형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산불의 대부분이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등산객과 군민 여러분께서는 인화물질 소지 금지와 화기 사용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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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도서관, 도서관 주간 행사 특강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립 진부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그림책으로 여는 인생 리셋 심리 테라피’특강을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지친 일상에서 ‘다시 시작하는 힘’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은정 교육학 박사가 강사로 참여한다.특히 이번 강의는 지난해 ‘MBTI와 독서치료가 만난 심리 여행’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김은정 강사가 진행하는 두 번째 특강으로 그림책을 활용해 성인의 심리를 이해하고 정서 회복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매년 도서관 주간에 운영하는 인문학 특강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 일상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이용자들이 몸과 마음에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도서관 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군립 도서관 홈페이지와 평창군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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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기후변화주간 맞아 소등행사·도보주간 운영
홍천군, 기후변화주간 맞아 소등행사·도보주간 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행동을 확산하고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기후변화 주간의 핵심 행사인 ‘전국 동시 소등 행사’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관공서와 공공기관, 아파트, 기업 등 건물 조명을 함께 끄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홍천군에서는 관내 조형물과 아파트 등이 참여 대상이다.이와 별도로 군청 내 실·과·소와 읍·면 행정복지센터는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30분 동안 자체 소등 행사를 진행해 공공 부문의 솔선수범 의지를 다진다.또한 군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를 ‘가까운 거리 도보 주간’ 으로 운영한다.군민이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차량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과 미세먼지 저감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가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홍천군은 청사 전광판, 읍면 행정복지센터 안내문과 안내 방송,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이번 기후변화 주간 참여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특히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는 별도 공문을 발송해 입주민들이 소등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 대응은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소등 행사와 도보 주간에 많은 군민이 함께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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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를 위한 관계 부처 평창군 현장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강원특별자치도는 의료 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4월 17일 평창군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령화로 의료 서비스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의료자원이 부족한 지역의 현실을 점검하고 공공보건의료 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의료 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와 함께 지역 필수 의료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참석자들은 지역 필수 의료가 단순한 진료 제공을 넘어 응급·외상·심뇌혈관질환 등 생명과 직결된 의료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데 공감했다.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응급환자 이송 및 전원 체계를 개선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완화해 나가겠다”며 “주민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제때 필수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관계 부처의 지속적인 재정 및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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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종문화제 수도권 홍보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이 수도권 문화행사를 활용해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단종문화제 알리기에 나선다.영월군은 오는 4월 18일 숭인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정순왕후 문화제 에 참여해 제59회 단종문화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도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월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관광객 유입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영월군이 제작한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하이라이트 공연이 식전공연으로 진행된다.해당 작품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아시아 작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단종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또한 행사장 내 단종문화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리플릿 배부,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수도권 현장 홍보를 통해 단종문화제의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 수요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부 거점 홍보를 강화해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제59회 단종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 장릉, 청령포, 관풍헌, 동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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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청량리역서 단종문화제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4월 17일 서울 청량리역 로비에서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 : 청량리역’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제59회 단종문화제 홍보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주요 거점인 청량리역에서 시민들에게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를 알리고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또한 한국철도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공공기관 간 문화협력 사례로도 의미를 더한다.특히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공연 당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도 연속 운영해 지역 홍보와 문화향유 확대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날 공연은 ‘개선행진곡’을 시작으로 ‘나 하나 꽃피어’, 비제의 ‘하바네라’, ‘나팔수의 휴일’, ‘아름다운 나라’, ‘뉴욕 뉴욕’, ‘천둥과 번개 폴카’등 친숙하고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된다.오보에·클라리넷·플루트 협연도 함께 진행돼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협동심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운영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과 공연을 연계해 단원들의 무대 경험을 넓히며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예술단으로 자리잡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청량리역 공연에 대한 시민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올해도 한국철도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영월과 단종문화제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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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
춘천시·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와 원주시 소속 지원들이 17일 지역간 상생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해 고향사랑 교차기부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기부에는 양 지자체 소속 직원 각 20명씩 총 40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각각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기부금을 서로의 지자체에 기부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내 중심도시들 간의 유대를 공고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춘천시 관계자는 “원주시와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직자들의 참여가 지역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많은 시민이 고향사랑기부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춘천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봄맞이 춘천나들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이벤트 기간 내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문자 수신에 동의한 기부자는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춘천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경품으로는 △강아지숲 입장권 △레고랜드 이용권 △남이섬 입장권 △춘천사랑상품권이 준비돼 있다.결과는 5월 4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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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수도권서 단종문화제 홍보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이 수도권 문화행사를 활용해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단종문화제 알리기에 나선다.영월군은 오는 4월 18일 숭인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정순왕후 문화제 에 참여해 제59회 단종문화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도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월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관광객 유입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영월군이 제작한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하이라이트 공연이 식전공연으로 진행된다.해당 작품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아시아 작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단종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또한 행사장 내 단종문화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리플릿 배부,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수도권 현장 홍보를 통해 단종문화제의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 수요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부 거점 홍보를 강화해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제59회 단종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 장릉, 청령포, 관풍헌, 동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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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6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공모시작
홍천군, ‘제6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공모시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자연 속에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공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제6회 홍천동심조각공모전 작품을 모집한다.작품 접수는 2026년 4월 23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동심’과 ‘예술 쉼터’를 주제로 기존의 감상 중심 조형물에서 벗어나 누구나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쉼터형 조형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벤치 또는 그늘막 형태의 입체 조형 작품이며 완성 작품뿐 아니라 작품 디자인으로도 응모할 수 있다.출품 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선정 작품 10점에는 3년간 작품 임대료로 작품당 1200만원을 지급한다.임대 기간 종료 후 작품은 작가 소유로 하되, 홍천군은 연장 임대 또는 매입 대상 작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예술성, 창의성, 공간 활용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단계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한다.홍천군 관계자는 “제6회 홍천동심조각공모전은 자연 속에서 잠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작가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홍천의 풍경이 되고 방문객에게 따뜻한 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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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 추진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시설물안전법 대상 도로시설물의 재해 예방과 공공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정밀 안전 점검 용역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설물 안전 등급에 따른 법정 주기에 맞춰 실시됐으며 구조적 안전성과 기능 유지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목적이 있다.점검 대상은 점검 기한이 도래한 총 6개소로 교량 3개소, 터널 1개소, 옹벽 2개소이다.정밀 안전 점검은 2026년 1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주요 구조부의 손상 및 균열 여부, 내구성, 사용성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했다.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별 보수 필요 구간과 우선순위를 검토해 보수·보강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정밀 안전 점검을 통해 노후 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기에 보수·보강을 추진해 군민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