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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이미용 봉사로 가을맞이 준비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이미용 봉사로 가을맞이 준비 (원주시 제공)
[knews25]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평소 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이웃들이 단정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는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원들과 관내 미용실이 함께 참여했다.미용실은 재능기부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커트와 염색, 파마 등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부녀회원들은 봉사 현장을 함께하며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또한 부녀회원들은 이미용 서비스를 받는 동안 이웃들의 말벗이 되어 안부와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정을 나눴다.황해옥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머리를 단정하게 손질하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를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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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재료 준비부터 음식 조리, 포장까지 직접 진행하며 정성껏 반찬을 마련했다.이어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온정을 나누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황해옥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정이 넘치는 일산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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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선 9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모집… ‘모두 행복한 강릉’ 만든다
강릉시, 민선 9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모집… ‘모두 행복한 강릉’ 만든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민선 9기 공약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모두 행복한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약 이행 시민평가단’을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시민평가단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약 추진 과정에 직접 반영하고 공약사업의 실천력을 제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주요 활동은 공약 사항 및 추진 계획 검토, 공약 사업 추진 상황과 이행 실적 점검·평가, 공약 변경·조정 사항 심의 및 의견 제시, 공약 관련 정책의 보완·개선 사항 제안 등이다.신청자격은 공약 이행 평가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고 특정 정당이나 정치적 목적을 위해 활동하지 않는 만 18세 이상의 강릉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평가단은 일반시민, 전문가, 현장평가단을 포함해 30명 내외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최종 선발은 적격심사 후 무작위 추첨을 거쳐 읍면동별로 1명씩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추진 과정과 성과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점검하고 평가받고자 시민평가단을 운영한다”며 “평가단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공약 사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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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훈련 및 교육 시행
강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훈련 및 교육 시행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지역 양돈농가의 차단방역 역량 강화에 나섰다.강릉시는 8일 시청 1회의실에서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지역 양돈 조합 및 농업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훈련 및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강릉시 동물방역팀 전찬 팀장이 강사로 나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래 및 발생 역사, 국내 유입과 발생 동향, 우리 시 발생 사례와 상황 종식, 살처분 보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우리 시에서 처음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의심축 신고 접수, 초동방역 조치, 가축방역관의 현장 조치 강릉시의 방역 조치 등을 시간순으로 설명했다.이를 통해 재난성 전염병의 발생 시 각자의 역할을 정립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최두순 축산과장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24건이 집중적으로 발생해 큰 경제적 피해가 있었다”며 “이번 훈련과 교육을 통해 각 기관과 농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농가에서는 강화된 8대 방역 시설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가축 소유자 등이 준수해야 할 방역 기준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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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 해안가 우량 곰솔림 종합방제사업 추진
강릉시, 2027년 해안가 우량 곰솔림 종합방제사업 추진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027년 해안가 우량 곰솔림 종합방제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지난 7월 현장 심의를 통해 2027년도 사업 예산 2억원이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이번 선정은 강릉시가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사업을 추진하고 현지에 맞는 나무 가지 솎기, 사람들의 반복적인 통행으로 단단해진 토양을 개선하는 작업 등의 공종을 적절히 반영한 결과다.해안가의 우량한 곰솔림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해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2025년도 송정해변을 시작으로 매년 2억원씩, 2028년까지 4년간 총 8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2026년 상반기에는 9천6백만원을 투입해 연곡해변 일원 3.2ha의 곰솔림을 대상으로 나무 가지 솎기, 고사목 제거, 병해충 예방 나무주사 등의 방제사업을 시행했다.오는 9월 말부터 11월 말까지는 1억 4백만원을 투입해 솔향기캠핑장 일대 9.1ha를 대상으로 방제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2027년에는 강문해변, 2028년에는 경포해변의 곰솔림에 대한 종합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해안가 곰솔림에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토양이 다져지는 현상 등으로 인한 생육환경이 저하됨에 따라 강릉시는 고사목 및 고사지 제거, 나무주사, 나무 가지 솎기 등의 작업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해안가 곰솔림을 조성할 계획이다.최준광 산림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량 곰솔림을 보호하고 해안가 환경을 개선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푸르고 쾌적한 관광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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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동,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초당동,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릴레이 응원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초당동주민센터는 초당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협의회와 함께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응원 캠페인은 지난 8월 30일 초당자율방범대가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응원에 나선 데 이어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와 9일 통장협의회가 차례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응원 분위기를 자발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는 한마음으로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도 총회 개최 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고 있다.권수진 초당동장은 “초당자율방범대를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까지 지역사회 릴레이 응원이 이어지고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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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포근한 빨래방’ 운영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포근한 빨래방’ 운영 (강릉시 제공)
[knews25]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홍제동·중앙동 게이트볼장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포근한 빨래방’ 사업을 운영했다.‘포근한 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과 건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는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건조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석맞이 생활용품 세트도 지원했다.세탁물 수거와 전달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마음별’과 일촌돌봄단이 맡았으며 강릉시자원봉사센터의 협조로 온기나눔 빨래방 차량을 지원받아 현장에서 세탁을 진행했다.또한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틀간 교대로 참여해 이불 세탁과 건조 작업을 직접 진행했다.양광구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환절기를 앞두고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유시주 홍제동장은 “세탁물 수거와 전달에 협조해 주신 마음별과 일촌돌봄단, 그리고 이불 세탁과 건조 작업에 참여해 주신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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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협력단, 강릉시에 성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협력단은 10일 강릉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협력단은 현재 강릉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수행 중이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온기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기탁된 성금은 ‘희망강릉365 지역연계모금’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복지사업에 의미 있게 쓰일 예정이다.김만호 부시장은 “지역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협력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희망강릉365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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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이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 찾는다
강릉시, 시민이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 찾는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가 시민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2026년 강릉시 민생 규제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지난 8월 31일부터 시작된 이번 집중 발굴 기간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영업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진입장벽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도 담겼다.강릉 시민은 물론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집중 발굴 분야는 △국민 불편 해소 △소상공인·자영업자 △사회적 약자 △생명·안전 등 총 4개 분야다.제안 접수는 9월 30일까지 자유 서식으로 작성해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거나 강릉시청 12층 특별자치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의 검토와 의견 청취 등을 거쳐 법령·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중앙 부처에 개선을 건의하고 자치법규 등에 관한 과제는 자체 정비·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김주란 특별자치과장은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규제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과 관내 기업·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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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단구동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단구동 새마을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를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송편과 김치, 식혜 등 명절 음식과 반찬을 직접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특히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며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눴다.임형곤 단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우명옥 단구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지원 단구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과 관심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이어져 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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