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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걸으며 만나는 양구 두타연
DMZ 평화의 길 걸으며 만나는 양구 두타연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에서 DMZ 의 자연과 역사, 평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걷기 행사가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DMZ 평화의 길’걷기 행사가 오는 6월 12일 양구군 방산면 일원에 위치한 DMZ 평화의 길 26코스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코리아둘레길 활성화와 걷기 여행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 1000여명이 양구를 방문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DMZ 평화의 길 26코스를 걸으며 민간인통제선 내 대표 생태관광지인 두타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게 된다.두타연은 오랜 기간 사람의 출입이 제한되면서 원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곳으로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양구의 대표 관광명소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DMZ 접경지역이 간직한 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양구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는 기부와 러닝 문화 확산 활동으로 잘 알려진 방송인 션이 함께 참여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보 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되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양구백자박물관과 박수근미술관 등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둘러볼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양구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DMZ 평화의 길과 두타연을 비롯한 지역 관광자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참가자들의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해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DMZ 평화의 길 걷기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양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자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DMZ 와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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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면 덕거1리 제17회 기운찬 덕거리 임도 걷기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 봉평면 덕거1리에서는 오는 6월 6일 오전 9시, 기운동 덕거리 일원에서 제17회 기운찬 덕거리 임도 걷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걷기대회는 해발 750m의 맑은 공기와 완만한 임도 길을 걸으며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지역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덕거리 임도 길을 따라 초여름 자연의 정취를 느끼며 걷고 행사 후에는 덕거리의 자랑인 기운쎔 약수터에서 시원한 약수를 맛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덕거1리 관계자는“이번 임도 걷기대회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려 건강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행사는 덕거리 마을회가 주최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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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민과 함께하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군민 중심의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보에 나선다.군은 오는 6일 오전 10시, 평창읍 노산 현충탑에서 보훈 가족과 기관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여하는 추념식을 개최한다.군은 육군 제8087부대 1대대의 조총 발사와 추모 사이렌에 맞춘 일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분향, 헌시 낭송, 추모 공연 등을 진행하며 영웅들의 희생을 기릴 예정이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흘린 피와 땀 위에 오늘의 평창이 있다”며 “그분들의 위대한 정신이 미래 세대에게 고스란히 이어지도록 군정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특히 평창군은 이번 추념식을 기점으로 6월 호국보훈의 달 동안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보훈을 접할 수 있도록 보훈 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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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도 소비 트렌드 읽어야 산다
감자도 소비 트렌드 읽어야 산다.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이 감자 소비·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중심 논의에 나선다.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5일 오후 1시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감자 소비·유통 트렌드 발표 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 회는 최근 변화하는 소비시장과 유통 구조 속에서 감자 산업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생산자와 유통업계 간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농촌진흥청 농업경영혁신과와 고령지농업연구소,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감자연구소를 비롯해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동화청과, 호남청과, 강원감자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아워홈 관계자와 감자 재배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감자 소비 추세와 유통 경향 발표를 시작으로 고령지농업연구소와 감자연구소가 개발한 감자 신품종 소개로 이어졌다.특히 종합 토론에서는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손충환 국장이 좌장을 맡아 ‘제값 받는 감자 생산·유통 전략’을 주제로 논의를 이끌었다.토론에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안병진 팀장과 동화청과 김부용 부장, 호남청과 우승현 본부장, 강원감자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조중연 팀장 등이 참여했다.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감자 산업도 소비 흐름과 유통 변화에 대한 이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발표 회가 생산자와 유통업계, 연구 기관이 함께 시장 대응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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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여름철 재해 대비 인삼재배시설 안전 점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19일까지 인삼 재배 시설 안전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재해에 대비해 인삼 재배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침수 대비 배수시설 정비 상태 △차광망 및 지주목 결속 상태 △시설물 파손 여부 등으로 재해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보완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를 유도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올여름도 기후변화로 인해 예년보다 기온이 높고 단시간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설물과 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철저히 추진하고 점검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을 통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은 지난해 인삼농협 경작 신고 기준 45개 농가, 92ha에서 약 445톤의 인삼을 생산했으며 올해는 약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목재·철재 자재와 차광 시설 설치 지원을 비롯해 두둑 형성기, 인삼 수확기 등 농기계와 친환경 미생물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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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취약계층 아동가구 위한 ‘아동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취약계층 아동가구 위한 ‘아동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아동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선군 9개 읍·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추천받아 진행되며 선정된 33가구를 대상으로 6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물품은 가정 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정을 위해 가정용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생필품으로 구성된다.특히 화재경보기는 설치가 필요한 가구 중 직접 방문이 가능한 가정을 대상으로 좋은이웃들 봉사자들이 직접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김진복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아동꾸러미 지원 사업이 취약계층 아동가구의 생활안정은 물론 화재 예방을 통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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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 농업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최고 2천만원 사업비 지원
홍천군, ‘청년 농업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최고 2천만원 사업비 지원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 농업인의 창의적인 농산업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농업인 농산업 창업 아이디어 경진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경진대회는 농업 현장의 당면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농산업 창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를 통해 청년 농업인들의 창업 역량을 다각적으로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농업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참가 대상은 홍천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 단체이다.공모 분야는 △신기술 융합 농업 △ICT 활용 △벤처 창업 △가공·관광 등 4개 분야이며 농업 신기술 적용 사례부터 스마트농업, 생성형 AI 활용, 농촌 융복합산업, 농산물 가공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6월 4일부터 6월 2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참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사업계획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사업성, 창의성, 실현 가능성, 지역농업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우수 아이디어의 단순 발굴에 그치지 않고 ‘2026년 청년 농업인 창업 아이템 제품화 지원사업’과 긴밀히 연계해 추진된다.이에 따라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할 수 있도록 최대 2천만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 및 제품화 사업비를 파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 농업인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농업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진 대회를 마련했다”며 “농업의 새로워질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청년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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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선정단체와 협약체결
2026년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선정단체와 협약체결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6월 4일 다시 신장 주민 어울린 공간에서 2026년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 공모 사업 선정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주도 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도시재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주민 공모 사업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단체는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퐁당퐁당 문화센터 △홍천군 신장대리 마을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숲속 마당 협동조합 등 총 3개 단체다.군은 해당 단체들에 총 213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해 활발한 도시재생 활동을 이끌어낼 방침이다.선정단체들은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지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가꾸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그린 어울림 센터 조성 예정부지에 조성 중인 도심 포켓 정원 사업과 연계된다.주민 공모 사업 참여 단체와 도심정원사 양성 과정 교육생들이 함께 도심 포켓 정원을 조성한다.홍천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은 공간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주민 공모 사업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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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8월 말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 대책 기간’ 가동
홍천군, 8월 말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 대책 기간’ 가동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본격적인 현장 안전관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하천, 계곡 등 물놀이 이용이 집중되는 주요 위험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한 현장 중심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역량 있는 안전관리 요원들을 집중 배치함으로써 실효성 높은 안전망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현장에 배치된 안전관리 요원들은 물놀이 지정 관리지역을 상시 순찰하며 △위험구역 출입 통제 △구명조끼 착용 계도 △물놀이 이용객 안전 수칙 안내 △응급 상황 발생 시 초동대응 △안전 시설물 점검 및 정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기습적인 국지성 호우나 기상 악화에 따른 하천 수위 변화 등 위험 요소를 실시 간으로 파악해 탄력적인 현장 통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또한 홍천군은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구명튜브, 위험표지판 등 주요 안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 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점검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 및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안전 수칙 홍보 및 계도 활동도 함께 실시해 안전 문화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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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서석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서석면 행정복지센터는 6월 6일 오전 11시 서석면 6.25 전후 전몰 반공투사 묘역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6.25전쟁 전후 서석면 지역에서 북한군에 맞서 싸우다 희생된 지역 반공투사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 사회단체장과 유가족, 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 추모사 등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함께 기릴 계획이다.추념식이 열리는 서석면 6.25 전후 전몰 반공투사 묘역은 전쟁의 혼란 속에서도 자유와 지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반공투사들의 넋을 기리고자 조성된 곳이다.서석면은 매년 현충일마다 면민과 함께 추념식을 거행하며 지역의 호국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세대에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서석면 관계자는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나라와 지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이번 추념식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지역 반공투사들의 숭고한 뜻을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보훈의 의미가 다음 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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