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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인문학 공모사업 2건 동시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기관 공모사업’에 2개 프로그램이 동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서 1204건이 접수된 가운데 860건이 최종 선정됐으며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은 길 위의 인문학 기본형 사업인 ‘어르신 기자학교 삶을 기록하는 마을 인문기자단’과 지혜학교 사업인 ‘인생 2막 사진치유 프로그램 내 삶을 다시 비추다’ 가 각각 선정됐다.선정된 ‘어르신 기자학교 삶을 기록하는 마을 인문기자단’은 지역 어르신들이 기자가 되어 자신의 삶과 마을 이야기를 취재·기록하는 프로그램이며 ‘인생 2막 사진치유 프로그램 내 삶을 다시 비추다’는 사진을 매개로 삶을 성찰하고 치유하는 인문 프로그램이다.두 사업은 지역의 기억을 기록하고 주민들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은 그동안 동네방네기자단 운영, 어르신 사진학교, 자서전 제작, 마을기록사업 등 다양한 지역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명진 관장은 “어르신들의 삶 자체가 소중한 역사이자 인문자산”이라며 “이번 사업이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기억을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두 프로그램은 하반기부터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인문문화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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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경로대학에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상동경로대학에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영월군 제공)
[knews25] 상동 여름주유소 방병식 대표는 경로대학 수강 어르신들을 위해 단체티 140벌을 후원했으며 상동읍 새마을부녀회는 경로대학 운영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경로대학 수강 어르신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행사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방병식 대표와 상동읍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나병우 상동경로대학 학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상동경로대학은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여가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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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강원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오는 7월부터 김삿갓면 예밀포도마을에서 운영하는 ‘2026년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강원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며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귀촌형으로 운영되며 총 3개 기수, 기수별 5가구 내외 등 총 15가구를 모집한다.운영 기간은 △1기 7월 15일~8월 14일 △2기 8월 18일~9월 17일 △3기 9월 28일~10월 27일이다.참가자들은 한 달간 예밀포도마을에 머물며 농촌 이해 교육과 주민 교류, 영농 체험, 지역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숙박시설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연수비로 1인당 10만원을 지원받는다.신청 대상은 농촌지역을 제외한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이며 1기 참가 신청은 7월 1일까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 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참가자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통해 도시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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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정서지원‘마음이음’ 진행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정서지원‘마음이음’ 진행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정서적으로 취약한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서지지 활동을 운영한다.이번 활동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활동과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특히 세경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간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학생들은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어르신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어르신 1명당 자원봉사자 2명을 매칭해 운영되며 치매예방 활동과 인지 프로그램 등 어르신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된다.정낙찬 관장은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관심과 따뜻한 대화”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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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대학생 부업 활동 참여자 모집 6월 12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누리집 통해 신청·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대학생들에게 근로의 소중함을 배우고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12일까지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부업활동’ 참여자 184명을 모집한다.이번 부업활동은 7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기간 중 총 15일간 양구군이 관리·운영하는 시설에서 근무하게 된다.근무지는 청소년수련관, 문화복지센터, 박수근미술관, 양구인문학박물관, 선사·근현대사박물관, 양구문화재단, 양구정중앙시네마, 양구백자박물관, 양구수목원, 광치자연휴양림 등 총 15개 시설이다.참여자들은 시설 관리와 환경정비, 관람객 안내,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신청자격은 대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 1명이 공고일 기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고등교육법 제2조 제1호부터 제4호에 해당하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단 휴학생과 대학원생,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평생교육원, 해외 대학생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양구군은 신청자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신청자는 100% 선발하며 3자녀 이상 가구 자녀와 교통 불편 지역에서 근무를 희망하는 학생에게는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다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대학생 부업활동 근로소득으로 인해 자격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복지담당자와 협의 후 신청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6월 12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선발은 전자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첨은 6월 17일 평생학습관에서 실시된다.최종 결과는 6월 19일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양구군 홈페이지 및 양구교육캠퍼스 누리집의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부업활동 참여자 모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양구군청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대학생 부업활동은 지역사회와 행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진로를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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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6월 조기 지급 1억7100만원 투입, 1226명 지원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유가 상승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억7100만원 규모의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사업’을 6월 초 조기 지급한다.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라 농업용 면세유 가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금 조기 지급을 추진했다.기존에는 1년간의 면세유 사용 실적을 기준으로 연말에 지원금을 지급해 왔으나, 올해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적기에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의 사용 실적을 우선 정산해 1차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군은 해당 기간의 면세유 사용 실적을 기준으로 1226명의 농업인을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으며 총 1억7100만원의 지원금을 6월 초 지급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조기 집행을 통해 영농철 유류비 부담을 줄이고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임 농업정책과장은 “최근 유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면세유 구입비 조기 지원이 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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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138부대 개방행사 연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5일 육군 제2138부대 개방행사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과 기부 참여 이벤트를 추진한다.시는 이날 행사장을 찾는 장병과 가족,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안내하고 기부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특히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기존 답례품 외에 추가 답례품을 증정하는 ‘1 1 1 이벤트’를 운영해 기부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추가 답례품은 머루와인 또는 마사지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장 기부자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육군 제2138부대 개방행사와 연계한 이번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와 이벤트를 통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발전 재원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또한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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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본격 추진…취약계층 보호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2026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폭염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로 올해 역시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이에 시는 폭염 대응체계 구축, 취약계층 보호, 피해 예방시설 운영, 폭염 예방 홍보 등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먼저 시는 재난안전과를 총괄로 하는 폭염 대응 전담팀을 운영해 폭염 상황을 상시 관리하고 폭염경보 이상 발효 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특히 올해부터 신설된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에 대응하기 위한 별도 대책도 마련했다.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생활지원사와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독거노인과 고령층을 대상으로 안부전화와 방문 확인을 실시하고 관내 245개 경로당에는 냉방비를 지원한다.또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해 냉방기기 설치와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돕는다.농업인과 야외근로자 보호 대책도 추진한다.시는 이장과 자율방재단 등을 활용해 논밭과 영농작업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장시간 나홀로 농작업 자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아울러 건설현장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폭염 저감시설과 무더위쉼터 운영도 확대한다.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쉼터와 그늘막, 냉방 벤치를 신규 설치하는 한편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읍면동별 무더위쉼터를 야간과 주말까지 연장 운영하고 공공시설 등을 추가 지정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해 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해마다 심화되는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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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장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적치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로 위생 및 안전 문제 또한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원덕읍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11명이 참여해 각종 폐기물 정리와 생활공간을 정돈하는 등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삼척시노인복지관 엄기대 관장은 “어르신의 적극적인 의지와 생활지원사들의 정성 어린 참여 덕분에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한편 삼척시노인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으로서 매년 2회 이상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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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연중 운영…주민 의료접근성 높인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연중 운영한다.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의료진과 환자를 연결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지난 4월 선한이웃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체계를 구축했다.이에 따라 현재 관내 6개 보건진료소의 원격협진은 선한이웃병원이 담당하고 있으며 경로당 원격협진은 보건기관 공중보건의사 4명이 운영하고 있다.보건진료소 원격협진은 임원·장호·매원·역둔·마읍·상정보건진료소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선한이웃병원 전문의와 보건진료소 전담공무원이 협진을 실시해 고혈압, 당뇨병, 초기 치매, 관절염 등 만성질환자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 진료, 처방, 복약지도 등을 지원한다.경로당 원격협진은 남양동 조비2동경로당, 교동 동부아파트경로당 등 관내 12개 경로당에서 운영되며 원격협진 대상자에 대한 사후 건강관리와 보건교육, 복약지도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원격협진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의료서비스”며 “앞으로도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해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고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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