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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부산물 파쇄작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2일부터 국토정중앙면 적리와 가오작리를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지원사업’파쇄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들깨 등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해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양구군은 본격적인 파쇄 작업에 앞서 지난 10월 28일과 29일 파쇄지원단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파쇄 작업은 이날 적리와 가오작리를 시작으로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지난 9월 신청기간에는 총 300농가, 59만6645㎡가 파쇄 지원을 신청했으며 이후 추가 접수를 통해 10월 29일 기준 21농가가 추가로 신청해 총 321농가, 65만5178㎡가 접수됐다.파쇄 작업은 지난 9월 정규 신청기간에 접수한 농가부터 우선 진행하며 10월 추가 접수 농가는 후순위로 순차 지원할 예정이다.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은 신청 농가가 부산물을 차량 진입이 가능한 장소까지 사전에 수거·적재하면 파쇄지원단이 현장을 방문해 파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파쇄된 부산물은 농경지에 살포해 퇴비화할 수 있도록 한다.김병애 농업지원과장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통해 농가의 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고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파쇄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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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오는 11월 3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적극행정 직원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2026년 적극행정 지원제도의 운영성과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적극행정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일반직과 공무직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감사원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서현석 감사관이 강사로 나선다.주요 교육 내용은 △감사원 적극행정 면책 제도 및 사례 △사전컨설팅 제도 및 컨설팅 사례 △모범공직자·부서 발굴 제도 및 사례 △혁신지원형 감사 분야 제도 및 사례 등이다.먼저 적극행정 면책 제도와 사전컨설팅 분야에서는 관련 제도의 주요 내용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직원들이 적극행정과 관련한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모범공직자·부서 발굴 제도와 사례를 살펴보고 혁신지원형 감사 분야의 제도와 사례도 함께 다룬다.특히 이번 교육은 제도에 대한 단순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관련 규정과 사례를 함께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양구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 지원제도의 운영성과와 추진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주요 제도와 사례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김지희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적극행정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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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노곡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221억원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노곡 지방상수도 확장공사가 강원특별자치도 전환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221억원을 확보해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비는 도비 175억원과 시비 46억원이다.시는 2024년부터 추진한 노곡면 여삼리 지방상수도 확장공사를 마치고 올해 수돗물 공급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사업으로 급수 취약지역인 노곡면 하반천리 등 9개 마을 180가구 296명에게 안정적으로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예정이다.해당 지역은 그동안 소규모 급수시설을 이용하면서 가뭄 때 용수 부족과 겨울철 원수 결빙으로 물 사용에 불편을 겪어왔다.우기에는 흙탕물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계절과 기상 여건에 따른 급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시는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확장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미로면과 하장면 일부 지역의 공사를 완료했으며 현재 하장면 어리·토산리 등 미급수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삼척시 관계자는 “노곡면 주민들이 겪어온 급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방상수도 공급이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의 물 이용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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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 당사자 가족 위한 교육 운영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 당사자 가족 위한 교육 운영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와 회복을 돕기 위해 11월 26일과 12월 17일 삼척시보건소 3층 삼척시치매안심센터 기억키움실에서 정신질환 가족교육을 개최한다.교육은 당사자의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회차별 10가족을 선정한다.참여자들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고 일상에서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1차 교육은 11월 26일 ‘정신질환당사자 가족의 삶과 외상, 회복’을 주제로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혜선 교수가 강의한다.2차 교육은 12월 17일 ‘가족의 건강한 소통과 자기돌봄’을 주제로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심유화 센터장이 진행한다.가족들은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 활용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당사자에 대한 이해를 넓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 담당자는 “한 사람에게 가족은 가장 중요한 존재인 만큼 가족 구성원이 아플 때 돌봄의 부담은 상당하다”며 “가족교육을 통해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의사소통과 자기돌봄 방법을 제안함으로써 가족의 돌봄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신청 기간은 1차 교육이 11월 2일부터 25일까지, 2차 교육은 11월 27일부터 12월 16일까지다.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대표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센터를 처음 이용하는 경우 인적 사항 등 확인을 위한 담당자의 사전 면담이 진행된다.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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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약자 이용 편의 높이고 산림체험·휴양 공간 확충
보행약자 이용 편의 높이고 산림체험·휴양 공간 확충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7년 산림복지 공모사업에서 산림복지 무장애나눔길과 산림공원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총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봉황산 산림욕장 일원에 무장애 숲길 2km와 주제정원 3개소, 숲속체험놀이터 1개소, 숲속도서관 1개소 등 산림체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업비는 국비 9억원과 도비 7억원, 시비 12억원이며 오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산림복지 무장애나눔길은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보행약자가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숲길이다.봉황산 산림욕장에는 데크로드와 황토포장길 등 보행 편의시설을 확충해 보행약자의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산림공원 조성사업은 도심지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이 숲에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시는 주제정원과 숲속 체험놀이터, 숲속도서관 등을 조성하고 기존 유아숲체험장과 연계해 산림체험과 휴양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봉황산 산림욕장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숲을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산림복지 혜택이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산림휴양시설 조성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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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정소식지 ‘행복원주’ 11월호 발간
원주시, 시정소식지 ‘행복원주’ 11월호 발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담은 원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시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실은 시정소식지 ‘행복원주’ 2026년 11월호를 발간했다.이번 11월호에서는 늦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는 치악산둘레길 9코스 ‘자작나무길’의 풍경을 생생한 사진으로 전한다.또한 가을빛으로 물든 원동마을의 역사와 풍경, 오랜 시간 마을을 지켜온 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원주의 소중한 지역 자산과 그 속에 깃든 삶의 흔적을 조명했다.지역의 공간을 소개하는 ‘원주여기어때’코너에서는 시민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공공 체육시설 ‘원주 남부 복합체육센터’를 상세히 안내한다.이어 육상 명문으로 자리매김한 반곡중학교 학생들을 만나 운동을 향한 열정과 미래를 향한 꿈,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원주를 빛내는 인물들의 특별한 이야기도 가득하다.명품 보컬리스트 가수 이소정의 원주시 홍보대사 위촉 소식을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복숭아 명인인 신나라농원 신문선 대표, 제8대 인열왕후로 선발된 윤여진 씨의 삶과 활동을 집중 소개한다.이 밖에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소 ‘소통소통’코너, 이달의 그림책 ‘카비카라가 왔어요’를 비롯해 생활 법률, 소통, 반려문화, 의정 소식 등 알찬 정보를 담은 ‘행복알림’과 문화예술 소식을 전하는 ‘컬쳐 앤 원주’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수록했다.행복원주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구독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에서 ‘행복원주’채널을 추가하면 모바일로도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아울러 인터넷을 통한 전자책 열람은 물론, 유튜브와 점자책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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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앙시장 나동 가설울타리 정비 완료… 화재복구 본격 시동
원주시, 중앙시장 나동 가설울타리 정비 완료… 화재복구 본격 시동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중앙시장 나동 화재구역 주변 가설울타리 정비를 마치고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돌입했다.이번 정비는 화재 피해 구역 주변의 노후한 환경을 개선하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과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진행됐다.원주시는 화재구역을 둘러싸고 있는 높이 약 4m, 총길이 약 68m 규모의 가설울타리에 원주의 대표 축제와 관광 명소를 담은 디자인 시트지를 덧씌웠다.울타리 디자인에는 원주 만두축제, 댄싱카니발, 한지문화제 등 대표 축제를 비롯해 소금산 그랜드밸리, 강원감영,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비로봉, 용소막성당 등 원주의 핵심 관광 명소가 원주시 공식 마스코트 ‘꽁드리’ 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원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눈에 보여준다.원주시는 가설울타리 정비를 시작으로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 사업을 단계별로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오는 11월 20일까지 중앙시장 나동 점포주들을 찾아가 복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찾아가는 현장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신현정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가설울타리 정비가 중앙시장 나동의 화재 상흔을 지우고 복구의 본격적인 시작을 시민들께 알리는 뜻깊은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며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화재복구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해 전통시장의 활력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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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원주시, ‘2026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10월 30일 빌라드아모르 원주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350여명을 초청해 ‘2026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일상 속 생전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칸타빌어린이집 4세반 어린이들이 참전용사들에게 직접 꽃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어린이들의 작은 손길과 진심 어린 인사는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울림을 전했다.이어 제36보병사단 군악대와 제1군수지원사령부 장병들이 선배 전우들을 위한 헌정 군가 공연을 선보였다.장병들은 76년 전 조국을 지켜낸 선배들의 용기와 희생에 존경을 표하며 위로연의 의미를 더했다.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도 이어졌다.캐논 원주디지털사무기는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맞춤형 기념품을 지원하며 온정 나눔에 동참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참전용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가 세대를 넘어 시민들의 일상 속 보훈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참전유공자 한 분 한 분이 생전에 합당한 존경과 최고의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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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7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9명 모집
원주시, 2027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9명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2027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시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총 6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모집 분야는 일반형일자리로 시청 및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복지관, 우체국 등에서 근무할 전일제 48명과 시간제 21명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다.참여자는 행정업무 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근무시간은 전일제 주 40시간, 시간제 주 20시간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원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확인한 후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준비해 접수 기간 내 원주시청 장애인복지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발 결과는 추후 원주시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박찬길 원주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의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장애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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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한 외교사절에 ‘AI융합혁신센터’ 및 첨단산업 육성 전략 소개
원주시, 주한 외교사절에 ‘AI융합혁신센터’ 및 첨단산업 육성 전략 소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9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열린 ‘주한 외교사절 대상 행정안전부 정책설명회’에서 각국 외교사절을 대상으로 원주시 ‘AI융합혁신센터’ 와 미래 첨단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했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우수 행정제도와 정책 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자리로 주한 대사 및 외교관 등 각국 외교사절이 참석했다.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구자열 원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기 도시로 성장해 온 원주시의 산업적 강점을 설명하고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첨단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는 원주시의 정책적 노력을 강조했다.이어 사회연대경제, 재난안전 관리 등 대한민국의 주요 행정제도와 우수 정책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원주시는 설명회 마지막 순서로 공식 발표에 나서 AI융합혁신센터의 설립 배경과 주요 기능,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역 첨단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했다.시는 이번 설명회가 각국 외교사절에게 대한민국의 우수 행정정책과 함께 원주시의 탄탄한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기존의 의료기기 산업을 넘어 AI 첨단 분야까지 미래 산업 지평을 적극적으로 넓혀가고 있는 점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방문이 원주시의 산업적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원주에 대한 글로벌 관심과 교류를 확대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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