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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호기념사업회, ‘제3회 박건호 음악회’ 무료 초청 사연 접수
박건호기념사업회, ‘제3회 박건호 음악회’ 무료 초청 사연 접수 (원주시 제공)
[knews25] 박건호기념사업회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회 박건호 음악회’에 시민들을 초청하기 위해 무료 초청티켓 사연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원주 출신의 대표 대중음악 작사가 고 박건호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그가 남긴 노랫말의 유산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음악회 무대에는 장민호, 안성훈, 박혜신, 전유진, 최진희, 민해경, 이용, 박창근, 이한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박건호 선생의 대표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초청 사연 접수는 11월 2일부터 11월 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신청자격은 현재 주민등록상 원주시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단, 만 18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에만 참석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네이버폼이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홍보물에 안내된 정보무늬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신청 시에는 성명, 주소, 휴대전화 번호와 함께 신청 사유 및 사연을 반드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초청 대상자는 접수된 사연을 바탕으로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되며 오는 11월 11일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 메시지로 안내할 예정이다.좌석은 무작위 지정석으로 배정된다.티켓 배부는 1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지정 장소에서 현장 수령으로 진행된다.대리 수령은 불가하며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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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교육 현안 소통 간담회 개최
원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교육 현안 소통 간담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시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교육 현안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구자열 원주시장과 학교별 운영위원장, 관계 부서장 등 22명이 참석해 사전에 제출된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주요 건의사항은 통학로 정비와 학교 주변 안전한 승하차 공간 확보 등 학생 통학 안전에 집중됐다.이와 함께 교육경비 지원과 학교 도서관 운영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시는 파손된 보도 정비 등 신속한 조치가 가능한 사항부터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승하차 구역 조성 등 예산과 부지 확보가 필요한 사안은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하고 관계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할 방침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오가는 등하굣길이 교육 현장의 가장 큰 관심사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통학 안전은 시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학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인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하나씩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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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7년 장애인 및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자 모집
원주시, 2027년 장애인 및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11월 9일부터 11월 27일까지 ‘2027년 장애인 및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장애인 및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향유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2026년에 지원받은 이용자라도 2027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로 신청해야 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은 매월 11만원, 유·청소년은 매월 10만 5천 원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받게 된다.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은 만 5세부터 69세까지의 등록장애인이다.선정은 수혜자 연령과 수급자격 보유 여부 등 우선순위에 따라 이루어진다.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가구를 비롯해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구의 만 5세부터 18세 유·청소년이다.누적 지원 기간과 수급자격 보유 여부 등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정된다.장애 등록이 되어 있고 수급 자격을 함께 갖춘 유·청소년의 경우에는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하거나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스포츠강좌이용권이 유·청소년과 장애인의 체육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체육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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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상록봉사단, 단구동 취약계층 위한 반찬 배달 봉사 5년째 이어가
원주상록봉사단, 단구동 취약계층 위한 반찬 배달 봉사 5년째 이어가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상록봉사단이 단구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배달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원주상록봉사단은 공무원연금공단 소속 봉사단체로 10년 이상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단체로 2021년부터 단구동과 인연을 맺고 취약계층 반찬 지원 및 배달 활동에 지속해서 참여해 왔다.특히 올해 1월 9일부터는 매주 금요일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반찬 배달을 진행하며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에 힘을 쏟고 있다.이번 봉사는 단구동 지역특화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활동으로 봉사단원들은 매주 준비된 반찬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있다.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가정을 찾아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원주상록봉사단은 반찬 배달 외에도 취약계층 대상 물품 전달, 재활용 페트병 판매 수익금 기부, 자전거 수리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승호 단장은 “2021년부터 단구동과 함께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매주 금요일 반찬 배달 봉사를 연말까지 꾸준히 이어가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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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1월 3일 체납 차량 ‘합동 번호판 영치의 날’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오는 11월 3일 ‘2026년 하반기 원주시 합동 번호판 영치의 날’을 일제히 운영한다.이번 집중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주정차 위반 등 차량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이다.단속 현장에서 적발된 상습 체납 차량은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며 그 외 단순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영치된 번호판은 체납액 완납 사실을 확인한 뒤 반환된다.만약 번호판이 영치된 이후에도 일정 기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고 번호판을 찾아가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인도명령을 거쳐 공매 처분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처분을 이어갈 예정이다.원주시는 올해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체납 차량 총 6373대를 적발하고 9억 69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홍종빈 원주시 징수과장은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현장 단속을 지속해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맞추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며 “번호판 영치나 차량 압류·공매 등 행정제재로 인한 일상 속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의 신속한 자진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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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형유통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나선다
원주시, 대형유통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나선다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7일 이마트 원주점에서 관계자 및 매장 내 로컬푸드 직매장 관리자와 현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농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원주시는 김정남 원주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매장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 농산물 판매 현황과 매장 운영 상황을 살폈다.아울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유통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의 판로 확대에 기여하는 로컬푸드매장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 이마트 측은 풍수해 등 자연재해와 농산물 과잉 생산으로 판로 확보가 필요한 경우 판매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에 따라 예상치 못한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새로운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남 원주부시장은 “대형유통업체와 지역 농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지원하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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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꿈꾸는나무 단기보호센터’, 보건복지부 시설평가 ‘최우수 A등급’ 및 우수 인센티브 시설 선정
원주시 ‘꿈꾸는나무 단기보호센터’, 보건복지부 시설평가 ‘최우수 A등급’ 및 우수 인센티브 시설 선정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장애인단기거주시설 ‘꿈꾸는나무 단기보호센터’ 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5개 전 영역 A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수준 향상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3년 주기로 정기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전국 156개 장애인단기거주시설의 최근 3년간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평가 항목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 총 5개 영역으로 구성됐다.꿈꾸는나무 단기보호센터는 체계적인 운영 관리와 이용인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인권 보장 노력 등을 두루 높게 평가받아 모든 영역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기록했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내 장애인단기거주시설 중 유일하게 전국 상위 5% 시설에 주어지는 ‘우수시설 인센티브’지급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단기거주시설 평가제도가 처음 도입된 2016년부터 한 차례도 빠짐없이 4회 연속 최우수 A등급 달성과 인센티브 대상 선정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 모범 시설로서 위상을 입증했다.꿈꾸는나무 단기보호센터 관계자는 “이용인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고자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인의 자립 지원과 권익 신장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신뢰받는 복지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찬길 원주시 장애인복지과장은 “꿈꾸는나무 단기보호센터가 4회 연속 최우수 등급과 우수 인센티브 시설로 선정된 것은 시설 구성원과 시가 장애인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시설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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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 황금룡, 개업 10주년 맞아 ‘어르신 초청 짜장면 나눔’ 실천
신림면 황금룡, 개업 10주년 맞아 ‘어르신 초청 짜장면 나눔’ 실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신림면 소재 중식당 황금룡은 지난 10월 30일 관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어르신 초청 짜장면 봉사의 날’행사를 열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0년 동안 가게를 찾아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환절기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고자 마련됐다.이정만 황금룡 대표는 “지난 10년 동안 식당을 아껴주시고 찾아주신 지역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황금룡은 평소에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며 신림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 나눔터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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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더블베이시스트 김소정 초청
2026 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더블베이시스트 김소정 초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더블베이시스트 김소정을 강사로 초청, 4일 춘천 봉의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도내 음악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의 정상급 음악가 및 교육자로부터 직접 배우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류의 장이다.더블베이시스트 김소정은 서울대학교 학사 및 콜번스쿨 전문연주자 과정를 졸업했으며 샌프란시스코 발레 오케스트라 부수석으로 활동 중이다.이번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에는 봉의고등학교 3학년 최시영 학생 등이 참여해 전문 연주자의 지도 아래 연주 기량을 점검하고 음악적 표현과 해석에 대한 조언을 얻으며 향후 음악 활동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마스터클래스가 지역의 음악 인재들이 전문 연주자와 직접 소통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히고 구체적으로 진로를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들이 수준 높은 음악교육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차장 정영신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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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정당현수막 개선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최근 주요 도로변에 낮게 걸린 정당현수막으로 인해 보행 불편과 교통안전 위협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 정당에 법정 설치 기준 준수와 자진 개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정당현수막은 정당의 정치적 의사를 알리는 주요 수단이지만, 설치 높이 기준을 지키지 않을 경우 운전자 시야 확보를 방해하고 보행로를 침범해 안전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크다.옥외광고물법 관련 규정에 따른 정당현수막 설치 기준에 따르면, 보행자나 차량 통행 안전을 위해 현수막 아랫부분의 높이는 지상에서 2.5m 이상, 현수막 끈의 가장 낮은 부분은 2m 이상을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원주시는 앞으로 주요 교차로와 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정당현수막의 설치 기준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과정에서 기준을 위반해 시민 안전을 저해하거나 통행에 지장을 주는 현수막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정당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시민의 일상적인 보행권과 안전 또한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각 정당의 책임 있는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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