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특별자치도, ‘폐어구 모두모아 경진대회’ 참가단체 전원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폐어구 모두모아 경진대회’에서 도내 참가단체 3곳이 모두 수상했다고 밝혔다.양양 수산어촌계가 우수상을 받았으며 동해 어달어촌계와 (사)강원도낚시어선업경영인연합회 삼척지회가 각각 특별상을 수상했다.2024년부터 열린 ‘폐어구 모두모아 경진대회’는 어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해안가에 방치된 폐어구를 수거하는 전국 단위 해양환경 캠페인이다.올해 대회는 6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전국 어촌지역의 어업인과 관련 단체들이 폐어구 수거에 참여했다.폐어구를 비롯한 해양쓰레기는 해양생태계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선박의 안전 운항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정부와 지자체의 수거 활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는 어업인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어촌사회의 책임 있는 참여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도내 참가단체 모두가 수상한 것은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은 결과”며 “어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확대해 깨끗하고 안전한 동해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개발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폐광지역개발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기금의 효율적인 투자와 사업 추진 방향을 심의했다.위원회에는 태백·삼척·영월·정선·보령·화순·문경 등 7개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별 주요 사업에 대한 기금운용심의위원들의 질의에 대해 질문·답변 형식으로 운영했다.주요 안건은 △2026년 폐광지역개발기금 운용계획 변경 △폐광지역개발기금 투자관리 중장기계획 변경 △2027년 폐광지역개발기금 사용계획 등이다.특히 중장기계획은 지역별 신규 현안사업 수요와 충남 보령, 전남 화순, 경북 문경의 투자계획을 반영하고 신규사업에 대한 사전 검토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기금 목적 부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2027년 폐광지역개발기금 사용계획안은 총 105개 사업, 2820억 4900만원 규모다.대체산업 육성과 기반시설 확충, 관광진흥, 정주 여건 개선 등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이 포함됐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폐광지역개발기금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성장동력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한정된 기금이 일자리 창출과 대체산업 육성, 관광 활성화 등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사업에 투자되도록 사업의 실효성과 투자 효과를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
강원영상위원회, 도내 곳곳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중 5월부터 산간 오지·복지시설 등 방문, 도민 400여명에 영화 관람 지원
강원영상위원회, 도내 곳곳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중 5월부터 산간 오지·복지시설 등 방문, 도민 400여명에 영화 관람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민들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은 도내 문화소외지역 및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 시기에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다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재단은 지난 5월부터 산간 오지에 위치한 마을의 경로당을 비롯해 요양원, 돌봄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현재까지 약 400명의 도민에게 영화를 통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사업을 주관하는 강원영상위원회 관계자는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 중에는 영화를 본 지 10년도 넘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영화관까지 나가려면 차를 타고도 40분 이상을 가야해서 엄두도 못냈는데 경로당에서 영화를 보니 너무 좋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도내 군장병들을 대상으로 최신 영화 관람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씨네마차’ 와 더불어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통해 도민 문화향유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도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 영화관’은 9~10월 춘천, 원주, 영월 등을 방문하며 11~12월 상영 신청은 10월 초부터 강원영상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2026-09-10
-
강원특별자치도 수의컨퍼런스 개최… 전문성 높이고 소통·화합 다져
강원특별자치도 수의컨퍼런스 개최… 전문성 높이고 소통·화합 다져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수의사회와 함께 9월 6일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수의컨퍼런스 및 제2차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신 수의 분야 지식과 현장 정보를 공유해 도내 수의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와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수의와 개업 수의사, 수의직 공무원, 공중방역수의사 등 도내 수의사회 회원과 가족, 초청 인사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제2차 연수교육과 원주 문화탐방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2차 연수교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 직무교육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 △임상수의사를 위한 장내 미생물군의 이해 △가수분해 사료 과학 △소동물 심장초음파 이론과 실습 △임상수의사가 알아두면 좋은 한우 영양생리 등 소동물과 대동물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이 진행됐다. 회원과 가족들은 소금산 산책 등 원주 문화탐방에 참여하고 화합 행사에서 회원 소개와 공연,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다.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최신 수의 분야 지식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회원 간 교류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수의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과 동물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3년차 조은미 ‘해안에서 피어 오르는 꽃’ 전시 개최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3년차 조은미 ‘해안에서 피어 오르는 꽃’ 전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선정 작가 조은미의 해안에서 피어 오르는 꽃 전시가 오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양구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야생화’를 주제로 양구 해안면에 거주하는 고령 여성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기억을 기록한 작품을 선보인다.조은미 작가는 주민들과 함께 양구의 흙과 해안면의 야생화, 지역에서 버려지거나 쓰임을 다한 재료들을 작업에 활용해 삶의 이야기를 도자 작업으로 담아냈다.특히 이번 작업은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3년차 강원의 향기 사업의 일환으로 3년간의 연구와 창작 과정을 거쳐 완성된 결과물이다.주민들과 함께 흙을 빚고 말리는 과정의 축적 속에서 올해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대표 주제인 ‘슬로우 도파민’을 만나볼 수 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의 삶과 기억이 예술을 통해 기록되고 새로운 형태로 남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전시”며 “앞으로도 강원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들의 이야기가 예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전시 개막 행사는 9월 15일 오후 2시 양구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리며 작품과 작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0
-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역대 최대 수출 성과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역대 최대 수출 성과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주최하고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KOTRA 강원지원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가 공동 주관하는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가 지난 4일 총 4055만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수출계약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는, 당초 목표했던 363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으로 행사 첫날 이미 목표액을 돌파해 전시회 개막과 동시에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보여 주였다.주요 계약 품목으로는 피부미용기기, AI체형분석기, 고압산소치료기 등이 주를 이뤘다.이번 성과는 전시회와 함께 추진한 사전 온라인 수출 상담, 기업-바이어 1:1 매칭 등 다양한 수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바이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 결과로 평가된다.특히 네오바이오텍, 바이오프로테크, 메디아나, 씨유메디칼시스템 등 강원을 대표하는 선도기업들이 참가해 해외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으며 최근 기술개발 분야 최고 권위의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한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 등 유망 기업들도 참가해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또한, 기업들이 급변하는 해외시장 규제와 통상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인허가포럼’을 개최하고 주요 수출국인 미국, 유럽, 일본지역의 인허가 및 임상연구 현지전문가를 초청해 동시통역으로 현지 제도와 시장진출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참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이와 함께 모델하우스 형태의 “스마트 메디홈”특별관을 운영해 의료 기기의 일상활용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말까지 이어서 지역기업 연계 할인기획전을 통해 일반 참관객의 참여도 확대했다.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강원의료기기전시회는 강원 최대 의료산업 전시회로 매년 30여개국 100명 이상의 해외바이어가 방문하고 있다.특히 수출 계약 실적은 최근 5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강원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진출을 견인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1755만달러, 2064만달러, 2469만달러, 3614만달러 4055만달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GMES는 강원의료기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우리도의 대표 무대이며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둔 도내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GMES가 세계적인 의료기기 전시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10
-
원주시, 문체부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문체부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 2050만원을 확보했다.시는 지방비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 4100만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치악체육관의 공연시설을 개선하고 대중음악 공연에 적합한 전문 공연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1980년 개관한 치악체육관은 연면적 7056, 관람석 2330석 규모로 각종 체육행사를 비롯해 콘서트와 음악회 등이 개최돼 왔다.그러나 시설 노후화와 전문 공연설비 부족 등으로 대형 공연을 유치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무대 음향·조명설비 구축 흡음시설 설치 출연자 대기실 및 편의시설 개선 관람환경 정비 등을 추진해 공연장으로서의 기능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시설 개선이 완료되면 전국 순회공연 등 대형 대중음악 공연을 적극 유치하고 지역 예술인의 공연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공연 관람 수요를 관광·숙박·지역상권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대중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치악체육관을 원주를 대표하는 대중음악 공연 거점으로 육성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관련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6-09-10
-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이미용 봉사로 가을맞이 준비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이미용 봉사로 가을맞이 준비 (원주시 제공)
[knews25]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평소 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이웃들이 단정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는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원들과 관내 미용실이 함께 참여했다.미용실은 재능기부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커트와 염색, 파마 등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부녀회원들은 봉사 현장을 함께하며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또한 부녀회원들은 이미용 서비스를 받는 동안 이웃들의 말벗이 되어 안부와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정을 나눴다.황해옥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머리를 단정하게 손질하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를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재료 준비부터 음식 조리, 포장까지 직접 진행하며 정성껏 반찬을 마련했다.이어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온정을 나누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황해옥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정이 넘치는 일산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강릉시, 민선 9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모집… ‘모두 행복한 강릉’ 만든다
강릉시, 민선 9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모집… ‘모두 행복한 강릉’ 만든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민선 9기 공약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모두 행복한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약 이행 시민평가단’을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시민평가단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약 추진 과정에 직접 반영하고 공약사업의 실천력을 제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주요 활동은 공약 사항 및 추진 계획 검토, 공약 사업 추진 상황과 이행 실적 점검·평가, 공약 변경·조정 사항 심의 및 의견 제시, 공약 관련 정책의 보완·개선 사항 제안 등이다.신청자격은 공약 이행 평가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고 특정 정당이나 정치적 목적을 위해 활동하지 않는 만 18세 이상의 강릉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평가단은 일반시민, 전문가, 현장평가단을 포함해 30명 내외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최종 선발은 적격심사 후 무작위 추첨을 거쳐 읍면동별로 1명씩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추진 과정과 성과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점검하고 평가받고자 시민평가단을 운영한다”며 “평가단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공약 사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