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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읍 레포츠공원 ‘맨발 황톳길’ 개장 도심 속 힐링공간 ‘황톳길’ 군민 여가 활성화 및 건강 증진 기대
양구읍 레포츠공원 ‘맨발 황톳길’ 개장 도심 속 힐링공간 ‘황톳길’ 군민 여가 활성화 및 건강 증진 기대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바쁜 일상 속, 잠시 신발을 벗고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양구읍 레포츠공원 건강 친화형 맨발 황톳길을 오는 4월 20일 개장한다.이번에 개장하는 황톳길은 폭 2m, 길이 380m 규모의 순환형으로 맨발 보행이 가능하도록 천연 황토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세족장과 흙먼지털이기, 신발장 등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되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양구읍 레포츠공원 맨발 황톳길은 지난 2025년 8월 임시 개장 이후, 일상 속 건강 산책 코스로 군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공간이다.특히 동절기 휴장 기간 중에도 재개장을 기다리는 주민들의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군은 봄철 야외 활동 시기에 맞춰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 재개에 나서기로 했다 양구군은 올해 하천점용 등 관련 인허가 승인을 거쳐 세족장 추가 설치, 황토볼길 정비, 수목 유지관리 등을 실시했다으로써 녹지 및 휴식 공간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황톳길이 위치한 레포츠공원은 헬스장, 풋살장, 수영장, 물놀이터 등 다양한 체육·여가 시설이 집약된 곳으로 이번 황톳길 개장을 통해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걷기’ 와 ‘힐링’ 이 결합된 지역의 대표적인 복합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황톳길이 군민들에게 단순한 걷기 공간을 넘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밝혔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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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병사 100명 대상 ‘원데이 클래스’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관내 군 병사들의 건강한 병영 문화 조성을 위해 10일 천봉여단 포병대대에서 진행한 ‘군 평생학습 원데이 클래스’ 가 병사들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 10일 천봉여단 포병대대에서 열린 이번 강좌는 양구군이 추진 중인 군 평생학습 지원사업의 질적·양적 확대를 도모하고자 부대 측과 긴밀히 협업해 기획된 특별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강좌당 50명씩 총 100여명의 병사가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집합 교육 형식으로 운영되어 역동적인 학습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날 교육은 병사들 간의 팀워크와 유연성을 기르는 ‘스트레칭 및 커플 요가’ 와 강인한 체력 및 리듬감을 동시에 배양하는 ‘에너제틱 라인댄스’로 구성됐다.50명의 병사들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며 신체적 유연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활기찬 군 생활을 위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했다.양구군은 이번 일회성 특별 수업에 참여한 병사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와 교육 효과 분석을 실시할 예정이다.시범 강좌를 통해 확인된 높은 호응도와 교육 실효성을 바탕으로 향후 매월 운영되는 ‘군 평생학습강좌’를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이다.박인숙 평생학습과장은 “오늘을 기점으로 100여명 규모의 대규모 강의를 통해 군 병사들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체감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파악된 병사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해 양구군만의 차별화된 ‘군 특화 평생학습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구군은 이번 강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부대와 상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앞으로도 관·군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모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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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체류형 관광 본격화…관광정책 자문단 회의 개최
춘천 체류형 관광 본격화…관광정책 자문단 회의 개최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관광정책의 방향을 ‘체류형 관광 중심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춘천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춘천시 관광정책 자문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의 관광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이날 시는 이훈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와 최규완 경희대 호텔관광대학 교수 등 전문가 4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관광정책 및 트렌드에 깊이 있는 학술적 성과와 풍부한 실무 식견을 갖춘 전문가들로 향후 시에 정교하고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로써 기존 위원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확대된 자문단은 학술·정책·마케팅 등 각 분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춘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과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로컬 자원 기반 콘텐츠 발굴 △마이스 및 관광산업 연계 강화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특히 소양아트서클을 중심으로 한 수변 관광자원의 명소화와, 공지천·사이로248 등 도심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체류형 동선 구축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한 자문위원은 “춘천은 자연경관과 도심 콘텐츠가 동시에 형성된 구조인 만큼, 개별 관광지를 연결하는 체류형 동선 설계가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며 “야간 콘텐츠와 지역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회의 이후에는 자문단은 소양아트서클, 공지천 야간 경관, 실레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관광 콘텐츠 경쟁력과 개선 과제를 현장에서 점검한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와 현장 팸투어를 통해 도출된 자문의견을 바탕으로 춘천 관광정책의 방향을 보다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관광객이 머무르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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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시군 공무원 특별자치 직무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7일 원주 시티호텔에서 2026 특별자치 역량 강화도·시군 공무원 직무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도와 시군 특별자치 업무 담당자들이 모여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지난 3월 31일 국회를 통과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내용을 공유하고 특례 발굴 등 협력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이날 연찬회에서는 법제 역량 향상을 위한 ‘법제 업무 실무’특강과, 인공지능 시대 행정혁신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 시대 공무원’특강도 함께 진행됐다.조영호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국장은 “강원특별법 3차 개정 통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준 시군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특별자치 정책’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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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와 청년4-H연합회 공동 감자 심기 나서 신북 율문리 농지서 공동과제포 영농 활동으로 감자 정식
춘천시와 청년4-H연합회 공동 감자 심기 나서 신북 율문리 농지서 공동과제포 영농 활동으로 감자 정식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와 춘천시 청년4-H연합회가 17일 신북읍 율문리 일원 농지 991㎡에서 감자 정식 작업을 마치고 공동과제포 영농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공동과제포 운영은 춘천시 청년4-H연합회와 강원대학교4-H연합회가 함께 참여해 청년 농업인과 대학생 간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됐다.이날 정식 행사에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작업을 지원하고 현장 교육을 병행하며 공동과제포 운영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왔다.참여자들은 농지 정비부터 감자 파종, 생육 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재배기술을 익히고 영농 정보를 공유했다.특히 기후와 병해충 등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대응하는 경험을 쌓으며 실질적인 영농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공동과제포로 직접 재배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지역 내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공동과제포는 청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협력하는 실천형 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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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여는 번개야시장…춘천 야간상권 다시 켠다
토요일 밤 여는 번개야시장…춘천 야간상권 다시 켠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는 춘천 번개시장이 18일 오후 6시 30분 번개시장 일원에서 ‘토요 번개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올해 번개야시장은 4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현충일과 7월에는 휴장한다.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식전행사를 비롯해 축하 세레머니, 공연 등이 이어진다.이후 밴드 공연과 버스킹, 라인댄스,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야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토요 번개야시장’은 먹거리 매대와 공연, 플리마켓,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무는 생활형 야간 관광 콘텐츠다.특히 소양강처녀상과 아트서클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심 야간 동선을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운영 기간 동안에는 먹거리 매대 확대와 함께 플리마켓, 상시 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꾸준히 이어진다.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비중을 높여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번개야시장은 시민 일상 속 야간 여가 공간이자 지역 상권을 살리는 실질적인 소비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춘천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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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컨설팅 개최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컨설팅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군민참여단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활동 방향을 찾기 위해 4월 16일 통합 자원봉사 지원단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컨설팅’을 개최했다.이번 컨설팅은 군민참여단의 그간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 중심의 참여단 역할과 컨설턴트의 전문 자문을 연계해 활동의 내실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군민참여단의 역할 강화와 활동 범위 확대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군민참여단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주체로서 축제와 생활환경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맡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와 함께 여성 안심 귀갓길 등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과 일자리 관련 정책 등 여성친화도시의 여러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확대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또한 컨설턴트는 군민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발전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시하며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성과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도형 행복나눔과장은 “군민참여단과 컨설턴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홍천형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군민참여단을 중심으로 현장 모니터링과 정책 참여를 넓히며 군민 체감형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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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평창런’ 본격 가동…교육격차 해소·미래 인재 육성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관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플랫폼 ‘평창런’의 2026년 본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군은 지난 2025년 초등학생과 중·고교생 등 총 220명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추진해 엘리하이, 엠베스트, 이투스 등 유명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진로·진학 컨설팅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평창군은 올해 사업 규모를 대폭 확장했다.지원 대상을 초중고 전 학년으로 확대해 총 280명의 학생을 선발했으며 제공 서비스 또한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비롯해 멘토링, 진로 진학 컨설팅, 명사 특강 등으로 다양화했다.특히 온라인 학습 콘텐츠는 학생의 선택권을 주고자 학급별로 △초등 △중등 △고등 중 본인이 원하는 콘텐츠를 직접 선택해 수강할 수 있게 준비했다.아울러 서울시와의 협력사업인 ‘랜선 나눔 캠퍼스’를 통해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서울 소재 대학생 멘토와 1:2 매칭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국·영·수 등 기초과목은 물론 AI 코딩 멘토링까지 온라인으로 밀착 지도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군은 고등학생 대상 입시 지원 프로그램, 진로·교양 명사 특강, 시험 대비 온라인 독서실 운영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지역적 한계가 학생들의 교육 기회 제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평창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이 평창런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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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2026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 연장
평창군, ‘2025-2026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 연장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하고자 ‘2025-2026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기존 4월 30일에서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이번 연장 접종 대상은 2025-2026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접종하지 않은 고위험군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이다.또한 이미 접종을 완료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최소 접종 간격 90일을 준수하면 2026년 5월 1일부터 1회 추가로 접종할 수 있다.접종은 평창군보건의료원과 관내 위탁의료기관 10개소에서 가능하며 가까운 접종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만, 의료기관의 백신 재고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와 함께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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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민방위대원 기본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각종 재난 환경과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안보의 핵심인 민방위 대원 1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원 기본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서 1~2년 차 대원들은 평창·대화·진부 순회 집합교육 중 1일을 참석해야 하고 3년 차 이상 대원은 4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원하는 일정에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1~2년차 대원 교육일정 3년차 이상 대원 교육일정 4월 20일 오후 2시 ~ 오후 6시 평창읍사무소 대회의실 4월 13일 ~ 6월 30일 지방선거 기간 교육중지 : 5. 21. ~ 6. 3. 4월 21일 오후 2시 ~ 오후 6시 대화면사무소 대회의실 4월 22일 오후 2시 ~ 오후 6시 진부면사무소 대회의실 교육과정은 민방위 제도의 이해를 돕는 ‘민방위 기본’과목을 시작으로 ‘재난 안전·화생방·응급처치’등 실무 위주의 과목으로 구성된다.이에 따라 대원들은 일상 속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법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받게 될 계획이다.한편 집합교육 대상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지참해 교육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하며 부득이한 사정 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대원들에게는 올해 하반기 중 실시 예정인 보충 교육 일정을 통지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