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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 본격 시행
강릉시,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 본격 시행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국가유공자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총사업비는 2160만원으로 2026년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0%를 지원받아 지역 내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과 함께 중식을 제공한다.강릉시는 4월부터 내곡동에 위치한 보훈회관에서 △치매예방교실 △건강체조교실 △노래교실 등 건강과 정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5월부터는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법 강좌를 개설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또한 참여자에게는 주변 식당과 연계해 중식을 제공해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제공한다.이정순 시 복지정책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며 “많은 유공자분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강릉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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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도서관, 5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태장도서관, 5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신규 상시 프로그램으로 영어 동화에 대한 친밀감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을 운영하고 있다.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모습을 투영해 6 8세 어린이들이 직접 영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5월에는 △아기 돼지 삼형제 △사윗감 찾는 두더지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동화를 준비했다.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와 11시 2회차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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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원주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대규모 점포, 어린이 놀이시설, 노인 복지시설 등 관내 시설물 87곳이 선정됐다.점검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원주시 안전관리자문단’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설별 맞춤형 안전점검 가이드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또한 안전신문고 앱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 속 점검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고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일상 속 자율 점검을 독려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안전한 원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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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슬로건 공모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대표할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해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강릉커피축제의 정체성과 강릉만의 독보적인 커피문화를 함축적으로 담아낼 문구를 선정해 향후 축제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지난 10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한 글로벌 커피축제의 의미와 바다향·솔향·커피향으로 상징되는 강릉의 장소성과 커피문화를 표현하는 슬로건이다.심사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대중성·창의성·함축성·명확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시상 규모는 총 5점으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재)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슬로건 공모전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정체성과 강릉만의 커피문화를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대표 문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참신하고 상징성 있는 슬로건들이 많이 접수돼 축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접수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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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독거노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추진
태장1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독거노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태장1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4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주택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회원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낡은 문과 창호를 보수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홍한표 협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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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본격 개시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본격 개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이번 버스킹은 4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풍물시장 장날에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평일은 총 3팀이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주말은 5 6팀이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공연을 진행한다.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공연팀은 공개 모집을 통해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노래·밴드·통기타 라이브·전통무용 등 수준 높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행복버스킹을 통해 원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열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과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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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준수 및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특별감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감찰은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근무지 이탈이나 직무해태 등 기강해이를 예방하고 특히 공무원의 선거 관여 등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행위를 집중해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감찰 기간 중 관내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주요 선거법 위반사례를 안내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선거비리 익명신고시스템’ 이용 방법을 홍보하는 등 공직사회 내 자정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정인교 시 감사관은 “이번 감찰을 통해 공무원으로서의 본분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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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단오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강릉시, 강릉단오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문화관광해양국장, 강릉단오제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강릉단오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강릉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미비사항을 사전에 보완함으로써,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단오제 주요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비롯해 홍보계획, 안전관리, 환경정비, 관광객 편의대책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준비상황이 폭넓게 논의됐다.강릉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기된 사항을 바탕으로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강릉단오제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며 “전통의 가치와 현대적 축제 운영이 조화를 이루는 성공적인 단오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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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우기 전 ‘하천 준설 및 정비’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이변에 대비해 관내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하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예측이 어려운 기상 특성을 고려해, 하천 내 퇴적토와 지장물이 물길을 막아 발생할 수 있는 범람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노후화된 하천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해 총 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방하천 28개소와 소하천 35개소에 대한 준설, 지장목 제거, 제방 보수를 완료해 하천 관리의 기반을 다졌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남대천 등 주요 지방하천 8개소와 소하천 14개소 등 총 22개소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주요 정비 내용은 △하천 바닥 퇴적토 3만 준설 △유속 지장물 1만㎡ 제거 △노후 제방 및 호안 2.0km 정비 등으로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 말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습적인 폭우에도 하천 수위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시는 매년 퇴적물이 쌓여 통수 단면이 부족해지는 상습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연차별 계획에 따라 관내 하천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박준규 시 건설과장은 “이번 하천 정비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선제적으로 철저한 점검과 조치를 취하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하천 관리를 통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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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Busking Wave 강릉’ 참가 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Busking Wave 강릉 ’에 참여할 버스커 40팀을 오는 20일부터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강릉시에서 활동 중인 버스커으로 장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다만 정치적·종교적 성격의 단체 및 공연은 제외된다.선정된 참가팀에게는 공연 무대와 음향·조명 장비, 홍보 등이 지원되며 우수 공연팀에게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18회 강릉커피축제 무대 출연 기회도 주어진다.Busking Wave 강릉 은 지역 버스커들의 재능 나눔 활성화와 버스킹 문화 확산, 문화예술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기존 안목해변에 더해 강문해변까지 공연 장소를 확대해 2개소에서 운영되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공연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매월 둘째·넷째 주 금·토요일 진행되며 총 80회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