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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접경지역 개발’유공 대통령상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8일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행정안전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 인천시, 경기도, 접경지역 시군 등이 참여한 ‘DMZ 자유·평화 대장정’ 첫 출정식에서 접경지역 개발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간 도는 자연생태, 관광·문화·향토자원 등 지역특성을 활용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접경지역 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왔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국방, 산림 등 지역성장을 저해한 각종 규제가 완화되어 군사보호구역, 미활용 군용지 활용 등을 통해 접경지역 개발이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접경지역 개발 유공 대통령상 수상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접경지역 시군이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라며 접경지역 생활기반 및 정주여건이 더욱 개선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MZ 자유·평화 대장정’은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중앙부처와 3개 시도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의 아픔을 공감하며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고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장정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18일 고성에서 첫 출정식을 시작해 11월 19일까지 총 420명이 6회로 나뉘어 각각 6박 7일간 진행된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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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시 주민자치대상 시상식 개최
2023 원주시 주민자치대상 시상식 개최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원주시 주민자치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반곡관설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총 6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3 원주시 주민자치대상은 2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주민자치위원회 구성, 자치역량 강화, 주민자치센터 운영 부분에 대해 읍면동에서 자체 평가한 정량평가와 5명의 선정심사위원의 정성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주민자치대상에 선정된 위원회에는 내년도 주민자치센터 운영비로 총 1,500만원의 상사업비가 차등 적용해 지급된다.
또한,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반곡관설동의 우수사례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대상에 출전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원주시 주민자치대상 우수사례를 보면서 원주시 주민자치위원회의 노력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회에서도 원주시 대표로 나가는 반곡관설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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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택시운수종사자의 안전 위해“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택시운수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조건은 택시 1대당 최대 12만 6천 원이며 시는 지난 8월부터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했다.
모집 결과, 일반택시 57대와 개인택시 18대 등 총 75대가 신청했으며 이는 지난 2019년에 신청한 13대와 비교하면 5.7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이에 원주시 관계자는 “예전에는 공간협소에 따른 움직임 불편, 빛 번짐 등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신청 대수가 저조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전국적으로 택시운수종사자들을 향한 범죄, 취객 위협과 같은 사건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고 특히 최근 원주시에도 택시 기사 폭행 사건이 발생해 안전에 대한 인식이 전보다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모집규모보다 신청 대수가 적어 추가모집 안내 등 적극적으로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며 내년에도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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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원주지점, 원주시 디딤씨앗통장 보유 아동에게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 무료 개설
신한은행 원주지점, 원주시 디딤씨앗통장 보유 아동에게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 무료 개설
[knews25] 원주시와 신한은행 원주지점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원주에 거주하는 디딤씨앗통장 보유 아동 1,139명과 신규 아동에게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2만원이 입금된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을 무료로 개설해 준다.
지원 대상은 만 14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이며 통장 개설을 희망하는 아동은 원주에 있는 신한은행 전 지점중 한 곳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한 쏠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청소년 본인이 신청할 경우 청소년증 또는 주민등록증이 필요하다.
보호자가 방문하는 경우, 부모의 신분증, 도장, 미성년자녀 기준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며 제출되는 증명서는 3개월 이내 발급된 것이어야 하고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까지 표기돼야 한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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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팀 킴”, 더 큰 목표를 향해
강릉시청 “팀 킴”, 더 큰 목표를 향해
[knews25]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2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한국컬링의 간판 팀인 강릉시청 컬링부 “팀 킴” 선수들이 최근 캐나다로 출국해 더 큰 목표를 향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9월 5일 캐나다로 떠난 강릉시청 컬링팀은 8주간의 일정을 소화하며 총 7개의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세계컬링선수권대회에 함께했던 피터 갤런트 코치도 합류해 팀 전술훈련을 통해 기량을 한껏 끌어 올릴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아이스 환경에서 세계 탑 랭커의 팀들과 실전경기를 통해 경기력 향상과 자신감을 되찾아 2023-2024시즌 세계랭킹 탑 10위 안에 재진입, 2024-2025시즌 국가대표 탈환과 함께 2026년에 있을 이탈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티켓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팀 킴”은 이번 국외 전지훈련이 끝나면 올해 새롭게 도입한 심리기술훈련을 다시 진행한다.
올해 3월부터 매주 진행한 심리기술훈련은 스포츠심리학전문가 천성민 교수의 권유로 시작됐으며 팀 교육과 개인상담을 병행하는 형식이다.
강릉시청 컬링팀은 꾸준한 심리기술훈련으로 선수들이 경기 중 겪게 되는 다양한 압박감을 극복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정신 능력을 키워 경기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강릉에서 열린 한국컬링선수권대회에서 경기도청에 금메달을 내주며 국가대표 탈환에 실패하였지만, 컬링팀은 그동안의 역사와 앞으로의 발전이 무궁무진한 팀이다”며 “우리 컬링팀이 더 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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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에 강릉을 담다 2023년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 개최
60초에 강릉을 담다 2023년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 개최
[knews25] 강릉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SNS 트렌드에 맞춰 익숙하고 활용도가 높은 숏폼 영상을 통해 강릉만의 매력적인 모습을 소개하고자 2023년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인 ‘60초 새로강릉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나만의 사진 스팟, 강릉 여행 꿀팁, 강릉에서의 일상 소개 등 소재나 장르 제한 없이 강릉을 담은 60초 이내의 세로형 숏폼 영상이면 된다.
참가자는 제작한 숏폼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게시한 후 이메일로 참가신청서 및 원본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이며 심사 결과는 10월 31일 강릉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수상자에게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100만원, 입선 1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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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문화 창달을 위한 ‘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발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195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5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도내 문화예술분야 최고의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308명이 수상했다.
올해는 6개 부문, 30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1차 부문별 심사와 2차 전체 심사를 거쳐 6개 부문 각 1명, 총 6명의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전통예술 부문에는 의병아리랑 전수관을 건립해 ‘의병아리랑’이란 새로운 민요장르를 발굴하고 강원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공헌한 기연옥님을, 향토문화연구부문에 30여 년 동안 강원 영동지방의 선사 및 역사시대 여러 유적에 대한 조사연구로 강원지역 향토문화유산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데 공헌하신 이상수님을, 문학부문에‘지뢰꽃 마을 대마리’작품을 통해 분단지역 철원 군민들의 애환을 담아내신 정춘근님을, 공연예술부문에 예술감독·연출가로 강원의 아름다움과 강원연극의 우수성을 알린 변유정님 아티스트/한국연극협회 강원지회 회원)을, 전시예술부문에 21회의 개인전 개최, 400여 회의 국내외 초대전 참가와 지역 미술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오신 박동국님을, 체육부문에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으로 강원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인 최재호님을 각각 선정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랜 전통의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을 통해 지역의 문화 진흥을 위해 애써온 도내 문화예술인들을 지속 발굴해, 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오는 10월 12일 인제잔디구장에서 개최되는 ‘2023 강원예술인 한마당 행사’에서 문화상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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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삼척시,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knews25] 삼척시가 9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다.
임원과 선수 등 400여명의 삼척시 선수단은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3일간 양구에서 열리는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전체 26개 종목 중 육상을 비롯해 수영, 축구, 야구, 테니스, 농구, 배구, 탁구, 자전거, 궁도, 사격, 배드민턴, 볼링 등 22개 종목에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결단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 삼척시의원, 삼척시체육회 관계자, 종목별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대회에 나가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단이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보길 바라며 시민들께서는 참가선수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에는 18개 시·군 8,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개회식은 9월 15일 오후 5시 30분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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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와 부산시, 강원세계산림엑스포·부산세계박람회 위해 상생 협약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은, 9월 15일 오전 부산시청에서‘강원특별자치도-부산광역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와 부산시는‘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2030세계박람회’부산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도는,‘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를 위해 국내외 홍보에 힘을 모으고 부산세계박람회가 추구하는 가치 중 하나인“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협력한다.
부산시는, 부산시민들‘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산림엑스포의 주제인“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가치 확산에 협력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산림엑스포에 부산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요청”했으며 “산림엑스포 성공이 부산엑스포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엑스포 시 부산엑스포를 적극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와 부산시의 상호 발전과 공동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는 등 광역지자체 차원의 상생 협력 모델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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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선배, 예비귀농귀촌인이 함께하는 ‘홍천귀촌 탐방의 날’행사 운영
홍천군, 선배, 예비귀농귀촌인이 함께하는 ‘홍천귀촌 탐방의 날’행사 운영
[knews25] 홍천군은 9월 15일 영귀미면 공작산마을에서 선배귀농귀촌인과 예비귀농귀촌인의 만남의 자리인 ‘홍천귀촌 탐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천귀촌 탐방의 날’ 행사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예비귀농귀촌인에게 홍천군 귀농정책을 소개하고 홍천군의 풍부한 농촌생활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최적 귀촌 홍천’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예비귀농귀촌인 100명과 홍천스테이 2기생 11명을 비롯한 영귀미면 노천리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하며 귀농정책소개 마을동아리 축하공연 귀농인 정착지 탐방 및 선배귀농귀촌인 초청 지역주민과의 교류 활동으로 운영된다.
2022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2년째를 맞이한 ‘홍천 스테이’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8개월간 영농, 농촌생활 등의 체험과 지역주민과의 교류기회를 제공해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며 지난해 17명의 참가자 중 4명이 홍천군에 정착했다.
한편 홍천군은 2016년 ‘전원도시 홍천 귀농귀촌 특구’로 지정되어 지난해까지 매년 꾸준히 2500명 안팎의 인구가 정착했으며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전원도시 정주 기반을 정비하고 귀농귀촌 체험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홍천귀촌 탐방의 날은 예비귀농귀촌인의 지역 내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촌체험 기회와 정보를 제공해 도시민의 성공적 정착과 새로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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